다들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어?

나는 있어......같이 일하는 파트너는 자기가 실수할 때는 그냥 넘어가면서 내가 조그마한 실수를 하면 그거 고나리를 해대고 내가 말하는 건 듣지도 않아서ㅎㅎ.....

요 며칠 기침도 되게 심하고 목도 잠겨서 컨디션도 영 다운되는데 직장상사는 속도 모르고 따로 불러다가 이야기하는데 내가 영 표정 관리가 안되더라구....ㅋㅋㅋ

인생을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을했던거같아 최근에

몸 상태는 완전 안 좋아서 쉬고 싶은데 쉬지를 못해...

의지박약이야....누가 뭐라해줬으면ㅠㅠ

아무 생각말고 한 몇년 푹 쉬었으면 좋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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