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있어 1. 달리기를 취미로 삼은 계기 내가 도둑질로 연명하는 가출청소년이나 잡범, 마피아, 조폭조직, 스파이등등 그런 중2병스러운 존재가 되어 누군가에게 쫒기는 망상을 하면서 죽을듯이 뛰고 추격전 벌이듯이 벽타는 식으로 돌아다니면 진짜 그런거 같아서 스릴있어서 좋음. 거기다가 운동도 되는 격이니 일석이조여서... 2. 러시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이건 아직도 부끄러워서 못적겠음...헤헤 근데 그래도 러시아여자가 예쁘니까 러시아여자를 꼬시기 위해서같은 이유보단 낫나? 둘다 겉으로만 봤을땐 그냥 건전한 취미고 건전한 관심사잖아...근데 계기나 동기같은거 따지면 좀 황당하지 않아?ㅋㅋ...이런것처럼 황당한거 있으면 적어줘ㅋㅋㅋ과거여도 되고 현재진행형이여도 된다.

악보만드는 계기 내가 치고싶은 노래는 많은데 악보는 없는거야(당시에 일본노래 좋아해서 악보가 잘 없었음) 그래서 없으면 내가 직접 만들자! 하고 만들고 있어 지금은 돈 받고 팔 정도로 많이 늘었어

야짤을 그리려고 미술을 시작했어.근데 존나 못그림

초딩 4학년때 부산 여행 갔다가 집 가는 길에 역 문에 적혀있는 코레일 로고 보고 철덕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어...우타이테 듣다가 들으면서 번역되고싶어!라는 생각으로 했지만 사실 한국어도 못듣는 현실...

실연당했을 때 친구가 라노벨 한 권 빌려줬는데 그거 읽고 책벌레가 됐음

일본어 배우게 된 계기 씹덕 노래 들을 때 해석본 안 보고 듣는 것만으로 가사 알아듣고 싶어서..

항상 새벽마다 영화 한 두편씩 보는데 너무 그 주인공이 되고 싶은거임 ㅠ 그래서 내가 옛날부터 인형 안고 자는데 자기 전에 혼자 망상에 빠짐. 그래서 열심히 연기 하다가 잔다.. 덕분에 눈물 1도 없었던 내가 감수성이 풍부해짐

나는 아니고 동생인데 꿈빛 파티시엘을 보고 파티시엘이 꿈이었어 지금은 진로를 다른 쪽으로 잡았지만 여전히 애는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시간있으면 스스로 해먹고 그럼 덕분에 멀리 자취하러 갔을 때도 엄마가 동생 먹는거 걱정은 안하심

전교1등유지한 계기 중2병와서 우아하고 고고하고 고결한 아가씨 이미지 지키려고..... 개뿔 존나 쪽팔림

난 서예가 취미인데..하게된 이유가 고3때 미술시간에 캘리그라피를 붓으로 했었거든 ㅋㅋ 근데 옆에 나보다 공부 못하는 애가 나보다 더 잘 하는거야. 그래서 아 왜 얘가 나보다 잘하지 라는 열등감에 서예를 취미로 하게 됐당.ㅎㅎ

남자친구가 롤 좋아해서 시작했다가 두 달 전에 헤어짐 남은 건 롤 계정 뿐...

네이버 웹툰 바른 연애 길잡이에서 바름이가 계획 한 그대로 실천하는게 신기하고 재밌어 보여서 따라하다 저녁 마다 다음날 계획 짜고있다

어릴때 셜록홈즈 책을 자주 읽었는데 홈즈가 바이올린 연주가 수준급이라고 나오길래... 내가 홈즈한테 머리는 안되겠지만 바이올린은 도전할만하지? ㅇㅈ? ㅇㅇㅈ! 싶어서 배우다가 지금은 전공

>>111 헐 전교1등 유지 되게 멋있는데??? ㄷㄷ >>115 전공도 개쩐다 악기전공 부럽... 존멋이다 나는 어떤 애가 빙의에 영안에 지랄하길래 퇴마하려고 기도문 읽다가 성경에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앙심 엄청 깊어졌구 물론 그ㄴ은 구라였음

페러럴월드를 여행하면서 세계 지키는 주인공 캐에 치인 나머지 그런 설정의 가챠겜을 깔았어 하나가 두개가 되고 두개가 내 통장을 조지고 있다 이번 콜라보 캐릭터 전부 쌍각보게 해주세요!!!

스페인어 배운 계기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스페인어 선생님이라고 존나잘생긴 선생님이 뜨는거임 (ιº o º)! 그때부터 스페인어 열심히 공부해서 스페인남자랑 사겨야겠다 하고 지금까지 배우고있음. 나빼고 아무도 모르는사실임ㅠㅠ

영어 소설이랑 팬픽 읽기, 영어 팬픽 번역하기 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 번역 안돼서 결국 원서로 읽기 시작...그때부터였어요. 영어 읽기에 맛들인게. 번역 안된 작품들을 즐길 수 있다는게 최대장점! 팬픽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선 인기 그닥 없는 작품들을 좋아하다보니 외국 사이트에 눈을 돌리면서 읽기 시작해서 여유로울 때는 매일 몇시간씩 읽고 있어ㅋㅋㅋ 번역은 작년부터였는데, 읽다보니까 갑자기 한국어로도 팬픽을 읽고 싶은거야. 그래서 번역을 해보자 싶어서 개인소장용으로 비정기적으로 하고 있어. 내가 이과가 아니고 국어만 딸리지 않았으면 번역가가 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밌어. 어휘력 딸리지만....

성악 그냥 친구가 합창단 하길래 따라서 들어갔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전공이 됐다

러시아 군인들이랑 같이 시베리아 횡단열차 타서 잘 해볼려고 러시아어 배우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의사소통은 될 정도야! 오늘 날씨가 춥다, 밥 뭐 먹었냐, 너 잘생겼다... 이런거?

>>118 뻘소리지만 레주 이모티콘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먹는거 좋아해서 레시피 수집하는데 귀찮아서 만든 적은 없어 남 먹는 것도 좋아는 하는데 먹방같은건 방송에 간간히 나올 때만 보는게 함정

셜록홈즈 좋아함 코난 볼때 홈즈 명대사 나오는데 공감안돼서 홈즈를 다 터득해야 코난을 이해할수있을거같아서 읽는중인데ㅜ개꿀잼임 그리고 그냥 공부가 좋아짐 수학만빼고^^.. 코난생각하면 공부가 좋아짐 ㄹㅇ

로리타 패션 좋아하고 딱 한번 입고 나간 적도 있는데 국내는 책이 절판된거 딱 하나에 일본 책은 언어가 안되서 코스 의상 만드는 책이랑 인형옷 책삼...... 완전 똑같진 않겠지만 어느 정도 참고는 될거라 믿고 있어

장난스런 키스 보고 중국어 잘 하면 왕대륙 같은 남자랑 연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에 빠져서 중국어 공부 하기 시작 했다 이제 자격증 준비 중이야

심심하거나 할거 없을때 학원쌤 강의 영상 돌려보는데 친구들이 들으면 넌 심심할때도 공부하네ㄷㄷ 이러는데 사실 학원쌤이 잘생기기도 하고 목소리도 좋아서 좋아한단말임.. 그래서 얼굴이랑 목소리 듣고싶어서 강의듣고 있음

언급은 하지 않지만 어떤 여섯 쌍둥이가 나오는 애니 좋아하게 된 계기 진짜 야동도 한번도 안봤고 야웹툰, 야소설 하나도 몰랐는데 우연히 유튜브 알고리즘씨가 나를 그 애니를 주제로 한 야한 만화가 올려져 있는 곳이로 이끌었고.... 에이씌 이게 뭐야 하고 나왔는데 티비트니까 그 애니가 두둥탁 하고 나오길래 보는데 첫째가 귀여워서 파는 중...

게임 진짜 친구가 알려준 건데 그때 난 게임 처음 시작했던 것 같고 진짜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는거야... 그래서 알려준 친구보다 훨씬 빨리 레벨이 높아졌고 지금은 그 겜 랭커 됨 ㅋ... ㅋㅋㅋ...

포도맛 환타를 좋아해... 최애가... 그 음료를 좋아해서 오직 그것만을 목적으로 뷔페 간 적도 여러번 있어. 시중엔 진짜 거의 안 팔더라...

차를 좋아하는 취향과 로리타 패션을 좋아하는 취향이 만나니 애프터눈티를 좋아하게 되었어 좋아만 하고 가보거나 해먹은 적은 없지만 찻잔이나 티팟은 집에 있으니 3단 트레이만 있으면......

스페인어 배우게 된 이유가 막 혀로 르르르르르ㅡㄹ르 잘한다고 스페인어 잘할거라는 소리 듣고 시작하게 됌^^ 현실은 응 아니야 나 애니를 보기 시작한 이유가 짝남이 애니덕이었음 지금 우리 학교 대표 오타쿠가 나임...;; 씨발 다들 나보고 오타쿠라 놀림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 ㅠㅡ 막 내가 좋아하는 애느 만화책 사서 나한테 뿌리는데 존나 행복^_^

급식 빨리 먹을려고 파쿠르

폴란드볼이라는 만화 덕분에 생전 관심이라곤 없었고 존재도 몰랐는데 러시아노르웨이어라고 러시아어-노르웨이어가 섞인 언어가 있단걸 처음 보고 신기해서 단어 몇개를 알게 됬어..

자수랑 레이스에 관심두기 시작한 이유가 덕질 자급자족 목적...... 왜 레이스냐 할 수 있을텐데 니들 포인트 레이스면 최애 모양대로도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어

미드보고 주인공들이 너무 제대로 예브게... 생겨서 할거 없을때마다 영자막으로 미드본당

글쓰기를 취미로 들인 이유 학교에 꽤 준수한 외모의 학생 2명...그리고 알페스에 치임과 동시에 글쓰기로 표현하기로 했었지..

Bl에 관심있는 이유가 알페스.. 팬픽 몇개보다 좋아하게 됨

전통문화(다도, 궁중문화, 궁중예절 등) 내가 구중궁궐의 귀빈이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ㅎㅎㅎ 공주가 너무 되고 싶었다.

대가리 꽃밭.. 성적은 평균을 유지하고 진짜 멍청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살았던 적 있엌ㅋㅋㅋㅋㅋ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 케릭터가 그렇게 사는게 즐거워보이더라고..ㅋㅋㅋㅋ 그레서 세상 편한 감정으로 살고있어 물흐르듯이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야

현실 인간 크게 관심도 없으면서 알페스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이유가 내가 좋아하는 분이 쓰셔서였어 지금은 이거저거 다빼도 흥미 자체가 식어서 관뒀지만

그림이 잘 그리고 싶어서 다꾸 카페에 가입했어 대체 뭘까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아이돌 다 좋아하길래 안좋아하면 소외될거같아서 아이돌 파는 척하다가 진짜 아미가 됐어 ㅎ

블로그에 자랑하는 게 너무 좋아서 이것저것 사모으다가 완구랑 책 덕후 돼버림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돈이 없슴

그림그리는 거, 노래부르는 거 원래 좋아했었는데 우타이테 접하게 되면서 동영상 편집 혼자 배워서 이제 혼자 앵간한 건 다할 수 있어..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는 그림도 잘그리고 영상도 잘만드는 다재다능 인간으로 보는데 사실 걍 오타쿠

검도 유도 주짓수 복싱 배우면서 무술 연습하는 게 취미였고 지금도 그런데 시작했던 이유 개웃김 어렸을 적 최애캐가 용사 캐릭터였는데 엇나도용사가댈거얗ㅎㅎ 이러면서 시작한거고 접으려 할 때도 부산행 보고서 엇나도마동석이돼야지ㅎㅎ 이러면서 재시작함 ㅋㅋㅋ

예의바른 어린이의 계기가 존나머찐 왕댯님이 꿈이라서....

>>147 와 내가 쓴 글인줄. 난 검도 주짓수 킥복싱 복싱 ㅋㅋㅋㅋㅋ 애니나 만화 캐릭터 보고 멋있어서 배웠고 몸 만듬 ㅋㅋㅋㅋㅋㅋ

>>149 헐 야너두? 야나두...

취미는 아닌데 내가 편생 풀뱅으로 살다가 딱한번 앞머리가 없었던 적이 있음 교회에서 유령 놀이를 하는데 어떤언니는 앞머리가 없어서 옆머리를 가져올수 았었거든 근데 난 앞머리가 있어서 옆머리를 못가져오는게 너무 짜증나서 그날부로 걍 확 길러버림 ㅋㅋㅋㅋ

나 일본어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아시아언어보다는 서양어에 관심이 더 많았는데 학교 일본어쌤 개진지하게 짝사랑해서 자격증까지 따고 지금 대학생인데 전공도 일본어임ㅋㅋㅋㅋㅋㅋ 고2때 엄마 나 영문과 안 가고 일본어학과 갈래요 했을 때 부모님의 개뜨악한 눈빛을 잊을수가 없지...... 어쨌든 수시로 오긴 왔고 교육도 복전중임 학교선생님 할라고

1601076186778.jpg만들기...ㅋㅋㅋ 뭐 만들어서 남 주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이유가 할짓없어서... 공부하기싫고 놀기도싫고 자기도 싫어서 단순 반복노동작업같은거 되게 좋아했음 쉴틈없이 붙이고 접고 끼우고 하는거..ㅋㅋㅋ 지금은 잘 안만들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엄청 만들어댔다

가면라이더 디케이드때문에 꿈왕국 입덕하고 그거 타고 아카세카 깔고 다른 게임도 구경하는 중...... 여행자 히어로가 뭐라고

로고나 목업로고같은게 너무 예뻐서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보고 다녔는데 하나같이 다 포토샵이라는거야. 그래서 포토샵 배웠는데 이제 GTQ 앞두고 있다... 해리포터 영팬픽 읽으려고, 외국남자랑 사귀려고 영어 열심히 하는중

나 랩하는거! 여자인데 목소리 개 낮고 친구들 끼리 노래방 갈 때마다 아닥하는 쭈구리였음. 근데 작년에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조금이라도 잘 보이고 싶어서 친구들 다 있는데 혼자서 heu! 불렀음ㅋㅋㅋ 중요한 건 얘들이 발성 좋다고 다 칭찬함;;; 그래서 의무적으로 랩만 부르고 이따... 물론 좋아했던 남자애는 썸녀가 있었음 ^^ㅣ발

>>129 웰치스 아니고 포도막 호ㅡㄴ타......? 그렄 것도 잇어??

나 원래 콜라사랑맨인데 닥페도 좋아하긴 했음 근데 좋아하는 래퍼가 닥페 좋아한다그래서 좋아하게됌 지금도 냉장고 열면 닥페있음ㅋㅋㅋㅋㅋㅋ

캘리그라피가 취미인데 중2때 친구들이랑 누가 글씨 멋있게 날려쓰나 대결하다가 친구가 갑자기 영어로 필기체 미친듯이 잘쓰길래 그럼 난 한글 날려쓸거임;;: 이 마음가짐으로 호기심 반 부러움 반에 그 뒤로 맨날 글씨연습 했거든,, 나중에 보니까 그게 캘리그라피더라

피아노 어렸을때 그 문방구 앞에 잇는 게임기? 거기 리듬게임으로 매일 쳤던게 캐논이었거든? 맨날 그거 게임하다가 나중에 유치원 가서 우연히 선생님이 피아노로 캐논을 연주하는거 보고 어 저거 그 게임 노래네?ㅎㅎ 하다가 피아노 배우게됨

아 아직 뭔가 이룬 건 없는데 적어도 되나 글 쓰게 된 계기 아이돌 좋아해서 팬픽이나 빙의글보다 ㅅㅂ 이정도면 나도 쓸 수 있겠는데? 하고 쓰기 시작한 게 아직도 맨날 학교에서 머릿속으로 너 키스해본 적 있어? 아니;; 야 그럼 어떻게 해? 몰라 그냥 해 두 소년은 사랑을 알기엔 너무 어리지만 자신이 하는 일이 나중에 어떤 결과가 될 지를 알았다 이러고 있음 쌤은 수업 중인데 진짜 미친 듯

비녀틀기... 유튜브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설렐때* 같은 영상 보다가 댓글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비녀 트는게 너무 매력적이라 반했다는 썰 있길래... 나도 비녀 틀면 매력적으로 보일까??!! 싶어서 죽어라 연습했었다? 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비녀 트는거 쉽고 편해서 좋아

>>115 미친 나랑 똑같아서 놀랐다. 근데 난 전공아니라 취미로..지금은 때려쳤엌ㅋㅋㅋㅋ

프랑스어! 외국 유학갔을때 국제학교 다녔는데 거기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프랑스인이란 걸 듣고 시작했다! 근데 ㅅㅂ 프랑스인은 개뿔 스페인인이었고 그 개뻥깐 친구는 지금 옆동네로 이사감.

영어!한글화 안된 게임이나 책을 보려고 학생때 포기했던 영어를 다시 공부 하고있지

공부하기 싫어서 독서시작

작곡 어느날 꿈에서 처음듣는 멜로디나 음을 들어서 실제로 써보고 싶어서 배웠지만 아침에 꿈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실패. 연습을 많이 못해서ㅠ 실력이ㅠㅠㅠ 꿈에서 들은 멜로디가 생각나도 제대로된 구현은 힘들듯

>>119 와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연예인에 빠져서 걔네 팬픽 읽을려고 했다가 영어회화 배우고있음

영어 원서 읽고 있는데 간지나게 영어책 읽는 게 로망이었어 대학가면 다 원서로 공부한다 해서 원서 읽으면 멋있어보였음 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작품 번역이 끊기고 읽게 됨

나무위키 문서 읽다가 워해머 입덕함 ㅋㅋㅋㅋㅋㅋㅋ 최애가 벌써 7명이 넘어간다...... 빨갱이랑 트루 카간님 넘 좋아

오타쿠질 하려고 일본어 공부ㅎ

>>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혹시 이거?https://youtu.be/BPACFxiMR2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2 나도ㅋㅋㅋㅋ 덕질 하려고 중3때 스스로 교재 사서 일본어 독학 시작했다가 고등학생 때 JLPT3급 따고 그렇게 시간 지나면서 2급이랑 1급도 차례로 합격하고 대학까지 일본어 관련 전공으로 가서 JPT 시험도 보게됨..

나 정말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분이 계시거든? 여기저기 말하고 영업하고 다니는데 입덕 계기는 차마 말 못해... 작년에 자캐 커뮤니티 뛰었을 때 탈통곡 추천에 그 분 노래가 있었는데 그대로 노래에 반해서 계속 듣게 된 게 계기라ㅋㅋㅋㅋ 다른 노래도 우연히 들었는데 하나같이 좋고 가수분도 너무 예쁘고 귀엽게 보이는거야.... 언제부턴가 노래며 콘서트 영상이며 스스로 찾아듣기 시작하고 자캐커뮤는 접었는데 그 분이랑 그 분 노래는 아직 사랑하는 중이야 너무 좋아ㅋㅋㅋㅋㅋㅋ

타로카드.. 그 점같은 거나 보면은 상대방이 카드 뒤집을 때 어..? 이 카드가 왜..? 같은 의미심장한 말 던질 때 있잖아.. 나도 그런 말같은거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어.. 그러니까 간지나는 대사 한번 쳐보고 싶었음ㅋㅋㅋ 아직도 살짝 로망같은 거야ㅋㅋㅋㅋ

>>175 대단하다... 독학으로 하려니 너무 귀찮고 학업도 있어서 1년만에 히라가나 뗐는데 ㅠㅠㅠㅠㅋㅋㅋㅋ

난 해리 포터랑 다른 덕질하던 작품들때문에 마법이 좋아져서 찾아보다 진짜 오컬트에 발을 들였어 심지어 효과도 몇번 본지라 이 길을 취미 정도로는 끼고 갈 듯

하이틴 영화보고 빠져서 방 꾸미기, 내방은 이미 미러볼이랑 줄조명, 가렌드, 라디오 같은걸로 꽉꽉 차있어 ㅎㅎ 불끄고 미러볼키면 진짜 예쁨

오컬트하면서도 미래 아는게 무섭다고 점은 안보다가 주술하기 전에 점을 쳐서 결과를 알면 좋다는 말을 듣고 생각이 바뀌어서 점을 배우기 시작 이젠 타로 스레나 계정같은데 꽤 자주 기웃거림

>>103 야 나두..ㅋㅋㅋㅋ

>>177 앜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 나 레스주한테 점보러 갈래«٩(*´∀`*)۶»

현중딩, 상장 모으는 게 취미로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상 타는 게 취미야 초딩때 조회때 상장타고서 상 탄 애들하고 놀다가 교실 좀 늦게 들어가는 게 너무 좋아서 시작했는데ㅋㅋㅋ 벌써 A4 파일 40매 다 채움 ^^ 이번 년도도 화이팅해야지 ㅋㅋ

어릴때 친한 언니랑 만화 그리면서 놀다가 그림 그리는게 취미가 됬다... ㅋㅋㅋ 일러스트까지 해볼려고 고민중이얌 :)

가라푸짜르의 나라 러시아를 좋아하시다니 아주 좋은 취미를 갖고 계십네다 스레주 동무

1615991180872.jpg어렸을때 너무 관심이 받고 싶어서 대충 멋있어보이는걸로 치어리딩 시작했다가 지금은 어린이 국대로 해외대회나가서 상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어

오너캐랑 최애 자캐 이름이 히브리어라서 히브리어 공부 시작했다...과몰입 자캐덕후의 극한

>>183 앜ㅎ 고마워😘😘 아직은 남들에게 보여줄만한 실력은 못되지만 언젠가 능숙하게 리딩을 할 수 있게되면 꼭 레더 리딩 봐주러 올게!!!🥰🥰

좋아하는 웹툰이 복싱 챔피언? 그런 거 나오는 웹툰이어서 복싱 배우고 있어ㅋㅋㅋㅋㅋㅋ 배워보니까 엄청 재밌더라

짝사랑하던 남자애가 메탈리카를 좋아하길래 나도 듣다가 지금까지도 그런 음악 좋아함... 정작 그 짝남이랑은 잘 안됐음 ㅠㅠ 걔가 프로레슬링 좋아하길래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그건 내 취향이 아니더라

네이버 카페에서 잼민이 때 놀다가 존잘님이 너무너무 부러운거야.... 내 그림을 모두가 좋아해준다고 생각하니까 신나서 지금 5년째 그림 붙들고 있는 중.... 진로도 그쪽으로 갈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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