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있어 1. 달리기를 취미로 삼은 계기 내가 도둑질로 연명하는 가출청소년이나 잡범, 마피아, 조폭조직, 스파이등등 그런 중2병스러운 존재가 되어 누군가에게 쫒기는 망상을 하면서 죽을듯이 뛰고 추격전 벌이듯이 벽타는 식으로 돌아다니면 진짜 그런거 같아서 스릴있어서 좋음. 거기다가 운동도 되는 격이니 일석이조여서... 2. 러시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이건 아직도 부끄러워서 못적겠음...헤헤 근데 그래도 러시아여자가 예쁘니까 러시아여자를 꼬시기 위해서같은 이유보단 낫나? 둘다 겉으로만 봤을땐 그냥 건전한 취미고 건전한 관심사잖아...근데 계기나 동기같은거 따지면 좀 황당하지 않아?ㅋㅋ...이런것처럼 황당한거 있으면 적어줘ㅋㅋㅋ과거여도 되고 현재진행형이여도 된다.
  • ㅋㅋ귀여워
  • 낰ㅋㅋㅋㅋㅋ 어릴 때 일제강점기 이야기 듣고 모든 일본인은 나쁘다! 라는 생각을 가져버렸는데 일본에ㅜ여행간다고 해서 그 때 살려주세요를 죽도록 외우고 여행갔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일본어에 흥미 생겨서 지금까지 배우고 있음
  • 나 얘 잡담판에서 본거같은데 러시아에 관심갖게된 계기 궁금하다 ㄹㅇ 러시아 마피아라도 되고싶은 뭐 그런건가ㅋㅋㅋㅋ
  • >>4 그건 더 막장인뎈ㅋㅋ 여자꼬시고 싶어서는 그렇다고쳐도 마피아는ㅋㅋㅋ에라잌ㅋㅋ
  • 나 스레주인데 러시아에서 마피아가 되고싶어서 러시아에 관심 생긴건 아냐.... 힝 진짜 너무해...ㅠㅠ
  • 애니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초딩때 친구가 자칭 '오덕'이였는데 난 걔가 너무 싫어서 걔를 까기 위해 일부러 걔가 본다는 애니를 검색해보고 걔가 쓰는 커뮤캐(이름도 기억난다. 키 142정도에 흰 웨이브머리 여자 이름은 '마리'였던거같아.능력은 독 계열)를 유심히 들여다봤어 지금 고등학생인 난 2D만 취급하고, 그 친구는 연예인 덕질 열심히 한다
  • 극장판 애니들을 좋아하게 된 계기:' 너의 이름은'이 한참 흥할때 보지도 않은 주제에 진부한 소재라고 친구들과 신나게 까고 다녔어. 내 친구는 목소리의 형태,늑대아이,시간을달리는 소녀,초속5센치,언어의 정원 같은 다른 극장판애니도 신나게 까댔지 노잼이고 상업성만 생각한 '갬성' 애니라면서.특히 목소리의 형태를 남들이 '왜저렇게까지하냐'싶을정도로 까댔어. 나중에 고등학교 와서 친구가 말했던 '극혐애니'가 생각나서 또 까려고 '목소리의 형태'를 검색해보다가 결국 반해버렸지 난 극장판 일본 애니들을 정말 사랑해 그 특유의 '갬성'이 너무 좋아
  • 음 취미라... 내가 신화학 연구를 하게된 계기가 2016년, 바야흐로 책임로이드의 시대. 나는 그래서 책임로이드 이야기를 어느때와 같이 트위터에 하던 중... 누군가가 내 트윗을 알티해갔다. 그 사람의 프로필을 들여다보니, 그 사람은 그리스신화를 덕질하는 인물이었던 것이다. 아! 저거, 나 요새 덕질할게 필요했는데 신화 덕질 재밌겠구나. 그리스 신화는 지금 책임로이드때문에 뭣하니 다른 것 없을까? 하던 중 이런저런 신화가 그냥 싹 다 눈에 들어왔고... 아! 아무래도 좋다. 신화는 다 재밌는 거구나! 다 덕질하자, 아니, 다 연구하고 신화학적으로 분석해보자! 해서 이리 되어버렸다. 그래도 결과는 유익하니까 좋잖아?
  • 음 그리고... 리듬게임을 취미로 삼게된 계기가... 아 리듬게임 어렵다... 그 말은 이거 잘하면 어려운거 잘하는거니까... 개오지겠네.. 해서 리게이가 되어부렸고...ㅎ
  • 바느질이 취미야. 바늘이 들어갔다 나오면서 꿰메지는 게 까꿍놀이같아서 재밌더라고!
  • 동생이 누나도 게임해봐 라고 했을 때 진짜 정말 하래도 안했는데 아바타가 예쁜걸 시작으로 거기에 인생을 팔았었어
  • 웹툰에 빠진 계기.. 허구헌날 마음의소리나 정글고를 보던 남동생을 한심하게 보면서 그거 왜 보냐고 쯧쯧거렸는데 뒤에서 몰래 마음의소리 힐끗 보고나서 하루에 웹툰 보는데만 2시간 걸림
  • 배구 좋아하게된 계기 원래 내가 하이큐란 만화를 봤는데 거기서 남자선수들 허벅지랑 팔 근육이랑 그게 움직이면서 동작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보다가 좋아하게되따
  • >>11 헐 귀여워 까꿍놀이래.....
  • >>15 11인데 고마워!! 지금은 고3이라 잘 못하지만ㅠㅠ 입시 끝나면 자수도 도전해보고 돈 벌면 옷도 만들어보고싶어!
  • 영어 뉴스 2시간 이상 보는 취미.....쓰면서도 존나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덕질하면서 언어가 존나!!!!!존!!!!!!!!나!!!!!!존나!!!!!! 중요하다는것을 느껴서 어떻게 하냐...이러다가 cnn 꽂혀서 유튜브로 보고있음 뉴스 클립 개많이 올라오는데 진짜 다보려고 하고 있음........그결과 내신은 처참하지만 모의고사는 잘보고 있습니다.....그냥 덕력으로 인한 실력향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사랑의 힘이 아니고서야 이럴리 없다
  • 향수 모으기 내가 사람들 기억할때 냄새로 기억하는데 내가 중딩때 좋아했던 애가 지나가는데 향기가 너무 좋아서 나두 향기롭게 다니면 남자가 꼬이겟지 에헿 하고,, 근데 걔 그거 모라하냐 다우니같은거였어
  • 좋아하던 오빠가 리겜을 잘해서, 나도 리겜을 잘하면 나한테 관심을 가져줄까 하고 리겜을 시작했어 하지만 효과는 미미했다
  • 힙합 좋아하던 계기 전남친이 힙합을 좋아해서 나도 좋아하는 척 하려고 듣다가 푹 빠져버렀어 힙합패스티벌 혼자 갈 정도
  • 나는 뉴스 신문기사 이런거 읽는걸 좋아해 근데 그 계기가 불순.... 그 댓글로 악플말고 어그로끄는거있잖아 이거 본 사람들은 12시간안에 복사해야 저주가풀린다니 뭐 행운의편지니 그런거 그 어그로끄는게 너무 재밌어서 맨날 뉴스 들어가서 키득키득거리다가 도배제한때문에..심심해서 뉴스도 좀 읽다가 제한풀리면 또 어그로끌고 또 반복...그러다보니 뉴스읽는게 취미가 됨ㅋㅋㅋㅋㅋ
  • 기타 배우게 된 계기 처음엔 한참 오디션프로 많이할때라 기타치는 애들 많이 나오길래 한번 배워볼까~ 하고 가볍게 학원갔는데 난 고딩이었고 중딩애들이 많았는데 겁나잘치는거야 막 손이 날라다녀 쪼꼬미들이 손도 나보다 작은게 그래서 오기로 지기싫어서 경쟁하듯이 배움ㅋㅋㅋㅋ
  • >>19 게다가 생각해보니 아직도 그 오빠보다 못해
  • 또 있어서 들어와. 사람 관찰하는 것도 취미인데(취미도 이상한가?) 내가 너무 이상한 거 같아서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려고 관찰하다보니 좀 재밌더라고. 지금은 굳이 따라하지는 않지만
  • 글쓰는거. 이유는 처음에 숙제하다 말고 하기 싫어서 공책 빈 페이지에 아무말이나 끄적이다 보니까 재밌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됨 ㅋㅋㅋㅋ
  • 심리학 배우게 된 계기. 좋아하는 캐릭터의 설정상 전공이 심리학과라서(...). 정작 해당 캐릭터 언급 중에서 심리학에 관한 얘기는 거의 안나온다. 사실 이 캐릭터의 친구의 전공이 초끈물리학이여서 이것도 배우랴고... 해봤었..는데... 너무 어렵네.....
  • 스레주는 파쿠르를 배우면 되겠다. 아니 이미 벽탄다고 했으니까 파쿠르도 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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