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고민상담해줄게 겪을거 다겪어봤고 상담 잘해 아무고민상관없어! 일단한번고민끄적여봐 내생각엔 도움이될거야 니들이 듣고싶은말이 있으면고민쓰지마 난 직설적이니깐 다만생각은 깊으니깐걱정마

안녕ㅠ 난 지금 고딩인데 누구한테도 말못ㅈ하고 밤마다 울다가 얘기할게 난 현재 56 등급이 나올정도로 공부를 심각하게 못하는데 일반고를 다니고있어. 일반고는 알다시피 대부분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잖아? 난 하고싶은 꿈도 가고싶은 학과도 대학도 없이 학교와 집만 왔다갔다해. (그래도 친구관계는 잘 지내고있어서 학교가는건 즐거워) 이정도는 흔하겠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엄마가 암에걸렸어. 타이밍좋게 동생은 담배피는 등의 일탈을 하고 믿는건 아빠뿐인데 아빠도 요즘 머리가 아프대.. 아직 병이 생긴건아니지만 대학갈 성적은 안되고 공부도 어떻게 해서 성적을 올려야할지 모르겠고 정말 힘들어

이제와서 미안... 난 너가 원하는걸 찾는게우선이라고 생각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너의 생각보다강하고 너를믿고 있을거야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게 대학에 들어가는거밖에 없는거도아니고 넌지금 너무 좁게 생각하고있어 공부는노력해도 안된다면 하루빨리 원하는것을찾아 그리고 실현시켜 제일중요한건 너가원하는것을찾는거야 아무계획없이 대학에 들어가고 뭘할지 모르겠으면 그뗀 진짜답없잖아? 그치? 하루에딱2시간씩집중해서 공부하고 주말엔 니가 뭘해야할지찾아봐

>>3 아냐 지금이라도 답줘서 고마워 이제 함께할날이 얼마 없을수도있는데 보면 계속 공부하라고하니까 거의 안보게되고 나도 계속 공부하라고하면 스트레스받을까봐 일부러 피하고...너무 구제불능이다. 뭐든 공부가 따라줘야하는데 내가 하고싶은 목표도 꿈도없고..ㅠ

처음만난애랑 금방친해지고싶어 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친구사귀는데 좀 힘들어....

나는 고2야 요즘 성적고민이 너무많아 나 수시로 대학갈려고 정시준비 하나도안했고 내신은 4~5등급나와 공부는 내 길이 아닌거같다고 생각도 해.. 아니 이젠 사실 잘 모르겠어.. 내가 그냥 공부하기싫어서 핑계대는거같아서.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나 작년까지는 흔히말하는 인싸..? 같은거였는데 올해 반배정잘못되어서 요즘은 진짜친구가 없어 인생이 너무 외롭다 우리엄마아빠 내가 주말마다 친구만나러 밖에 나가다가 요즘에 집에만 있으니까 속상해하시는거같기도하고 사는게 재미가없어 너무 무기력하고 친구들이랑 연락도안해 뭐때문에 사는지 잘 모르겠어.. 글 너무 정신없이 쓴거같아서 미안해

나는 내 주변친구들이 날 싫어하는것같아 내가 남자를 밝힌데 정말 아닌데 진짜로 아닌데 하지만 70%이상이 다 그렇게 알게끔 소문이 퍼졌고 난 피해만 갔어 근데 난 따지고 싶은마음이 전혀없어 그냥 넘어가고싶어 그래서 혼자참다가 수십번은 울었어.사람들이 날 싫어하지말아줬으면 좋겠는데 내 말을 믿어줬으면 좋겠는데 어떡하면 좋지ㅠ

좋아하는남자애랑 친해지고싶은데 주위에 여자애들 ( 내친구들) 이랑 너무 친하고 어떻게 친해져야되는지 모르겠어

좋아하는애가있는데 이미 한번 차였어 근데 그러고나서 그 남자애가 여친이 생겼는데 너무 짜증나고 슬퍼

외고를 너무 가고싶은데 (참고로 아직 중2야)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핸드폰 그만해야지 장롱에 쳐박아둬야지 가방에 쑤셔놔야지 이렇게 많은 다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지킨적이 없어. 내가 뭐가 이상한지 알아. 핸드폰때문이고 내가 미쳐서그런거지. 시험 2주도 안남았어 어떡해야되지 어떻게 하면 내가 핸드폰을 그만둘까 공부를 할까

난 고3이야 학교 선생님을 좋아해 나이차는 12살이야 선생님이랑 연애하고 싶은건 아닌데 선생님이 너무좋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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