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괜찮나. ㅇㅇ

난 방송부인데 방송실 마이크 켜져있는지 모르고 친구랑 대화했는데, 수위가 장난아니었어

초6때 한창 생각이 없어가지고 반애들한테 다 들리게... 친구랑 강당에서 큰소리로 성공을 기원하며! 성! 기! 발전을 기원하며! 발! 기! ㅇㅈㄹ 하고다님 죽고싶다ㅋㅋㅋㅋㄱㅋㅋㅋㅋ 그 이후 지금까지 이짓을 언급하는 애가 없다는게 천만다행임

>>3 드립력 미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저건 개앂인싸아님, 선도위간닼ㅋ

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라노벨 급 단편 추리소설을 집필해서 반애들한테 홍보하고 다녔어. 지금은 다들 까먹은거 같아서 다행인데....

그런 소설은 나중에 읽으면 자괴감들던데 ㅜㅜ

난 교실에서 자다가... 내가 잠버릇이 심하거든? 그래서 쌤이 나 깨우라고해서 짝궁이 깨웠는데 집인줄 알고 아~..10분마안~,,이럼 반에서 . 참고로 그때 짝궁 남자애

>>7 흑흑흑....진짜 장작으로도 못쓸 손발 오그라드는 중2병의 집합체...

보통 사람들이 놀라면 아악! 하고 소릴 지르잖아 근데 나는 언제부터인지 냐아악?!?(반가성)하고 뭔가 이런 소리가 나오는 습관이 붙었어 ㅋㅋㅋㅋㅋ 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엄근진하게 훈화말씀하고 계신데 뒷친구가 어깨마사지를 꾸욱 한 거야. 그래서 순간 놀래서 저 니야야야악 하는 소리가 나왔는데 그때 하필 쌤이 말씀을 멈춰서ㅋㅋㅋㅋㅋㅋ 정적이 흐르는 가운데 냐아아악?!? 해가지고 애들 다 웃고 개쪽팔렸다 진짜 그후로 뭐만 하면 애들이 니야야약 따라하면서 놀림

>>10 냐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학교에서 똥쌌는데 분명 물을내렸거든? 근데 안내려갔었던거 여름이라 숙성(?)되서 냄새 진짜 개개개 오지고 심지어 그때 휴지가없어서 팬티로 닦고 휴지통에 버렸는데 학교에 변태가들어와서 똥싸고 여자팬티로~~~했다고 학교에 소문났었어 미안....그거 나였는데

학교에서 발표하는데 정맥주사라고 말해야 하는 걸 정ㅇ주사라고 잘못말한거 근데 다들 못알아채고 3초있다가 내가 잘못된거 알아채서 바꿔말하니까 그제서야 빵 터지더라.

중학교 2학년 때ㅋㅋㅋㅋㅋ시험기간이었음 마지막 시험날 마지막 과목때 30분만에 다 풀고 꿀잠자려고 엎드렸음 근데 꿈에서 방구가 막 뀌고 싶은거야...그래서 이야압 하면서 뀌었는데 그게 실제로도 소리가 뿡아앙 하고 난겨ㅅㅂ 3학년도 있었는데... 그래서 난 그냥 자는 척했는데 웃음소리 다 들리고 얼굴 터질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끝까지 철판깔고 당당하게 나왔는데 반으로 돌아가다가 옷 놓고 온게 생각이 난거야 그래서 다시 갔는데 같이 시험 본 3학년들이 존나 웃음ㅅㅂ 그뒤로 엎드려서 잠 안자고 뒤로 제껴서 잔닷ㅂㅅㅂㅅㅂ

웃다가 방귀낌 수업시간에 ..

난 학교는 아니지만 학원 다닌지 얼마 안됐고 교실에 있는 얘들도 다 남자였는데 방구가 뀌고싶은거임 근데 그 참다가 조절해서 뀌면 소리 안 나는거 같아서 슬슬 뀜 근데 그때 얘들 다 문제풀고 조용했는데 참다가 방귀 뀌니까 소리가 너무 컸음 그래서 의자 끌다가 소리 난척 의자 끌었음

초딩 때 토할 것 같은 느낌이 갑자기 들어서 급하게 화장실로 뛰어가다가 복도에서 토한거... 심지어 다른 반 애들이 "야 쟤 토한다!"라고 하고 막 다 구경나오고 난 계속 토할 것 같아서 토하면서 화장실로 달려가고...그때 너무 창피하고 아프고 당황스러웠음

수업시간에 졸다가 하품했는데 트림나온거...?ㅠㅠㅠㅠㅠㅠ

급식실 줄서있는데 친구들이 바지내리는척하다가 타이밍 잘못맞춰서 전교생앞에서 팬티공개함 ㅋㅋㅋㅋ

체육복 갈아입다가 치마입고 바지내리는데 두개 같이 내림 ㅎ

>>20 >>21 연속으로 숭하닼ㅋㅋㅋㅋ

다들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자고 있던 이성친구 손 만짐 그것도 진짜 손깍지 끼듯이 손이 들어갔다 나옴 근데 얘가 안 자고 있었던 것 같아ㅠ모르겠어

내 흑역사는 아니고 수학쌤이 앞에서 열심히 수업하시고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뿌옹 소리가나는거임 근데 내가 맨앞자리라서 그게 선생님 방귀인걸 바로 알아차려서 옆친구랑 존나 소리없이 쪼개고있는데 쌤은 진짜 아무일 없었는듯이 계속 수업하심ㅋㅋㅋ

초딩 때 엄마는 나 뭐 잘못하면 내 엉덩이 때리고 혼내가지고 그게 당연한 건줄 알고 같은 반 남자애가 욕해서 때찌 하고 걔 엉덩이 때림

나 시력이 안좋은데 안경을 못끼고 학교갔거든 근데 친구인줄 알고 손가락 욕..하면서 갔는데 다른애 였어..

중딩때 투블럭한 친구 있었는데 계단내려가다가 걔 있길래 야~! 이러면서 매달렸거든 근데 얘가 평소랑 다르게 좀 당황하길래 얼굴보니까 짝남이였음 ㅎㅎ

거울 보면서 진짜 예쁜 척 오질라게 떨었는데 선생님이랑 눈 마주쳤어

나의 꿈 발표대회하는데 내가 발표 욕심이 남들보다 있어서 뭐 꿈에 대한 설화 그런 거 넣겠다고 고치가 나비되는 얘기 돌멩이랑 같이 대화하는 얘기 연극처럼 읽어주는거 초반에 넣다가 그래서 너는 누구니하고 돌멩이가 물었습니다 했는데 그게 원래 애기고치니까 뽀짝한 목소리로 해야되거덩 나 목소리가 애기성우 해보라 시킬정도의 높은 진짜 나이에 안맞는 목소린데 거따 대고 실수로 전 바로 고추에요!>< 이런 느낌으로 말해서 전교생이 다 존나게 웃었어

고2인데 작년 9월이었나.....? 깜박하고 학교에 가방을 안 갖고 간 적 있어..ㅋㅋㅋㅋㅋㅋ 더 웃긴 건 그 때 학교 창체활동으로 배드민턴하는 시간 있었는데 그때 쓸 라켓하고 체육복은 갖고왔으면서 가방만 안 가져 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친구들이 그때 일 가지고 체대 준비해라 이러면서 놀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창 씹덕이던 중학생 때 역내청 라노벨 들고 다니다가 반 여자애들한테 들킴(남자임),, 그 이후 3개월간 걔네 한정으로 별명 내청코였음 ㅠ

남자애들이 존나 손잡고 뽀뽀하고 무릎에 누워서 알콩달콩하고 그때 반 애들 절반이 알페스 하던놈들이라 존나게 엮었음. ㅜ 내가 제일 굵었지만 그만큼 짧아서 바로 발 끊엇다;;; ; 그때 같이 알페스 하던애들 아직도 할까 내가 젤 먼저 발빼서 모르겠음

ㅅㅂ 내가 해리포터 개좋아해서 해리포타 얘기만 들어도 얼굴 개맑아지고 환해지는데 내가 좋아하는 쌤이 선생님들끼리 해리포터 얘기를 하시는거야. 이무 생각 없이 해맑게 "해리포터?!" 라고 말했는데 동시에 선생님들이 나 쳐다보셨어. ㅅㅂ 개쪽팔리네 ㅁㅊㅁㅊㅊㅁㅊㅁㅊㅁㅊㅊ

아니 늦어서 뛰업가는데 슬리퍼라 발을잘몬디뎌서 넘어졌는데 앞으로 넘어졌음. 교무실앞에서ㅋㅋ큐ㅠ 개웃긴건 바닥이 깨끗해서 1미터는 슬라이딩함ㅋㅋㅋ 그러고 국어쌤이랑 아이컨택☆

내 흑역사라 해야하나..우리학교화장실이 이런구조거든 나랑 내친구가 손 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남자 화장실 문이 열려있었단 말야 거기서 남자애들이 장난치고있었나봐...나는 봐버렸다.. 짝남의 팬티를 왜 바지를 벗고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이후로 얼굴도 못 쳐다봄ㅠㅠㅠㅠㅠ아직도 생각난다 프러시안블루색의 팬티가ㅠㅠㅠㅠ

나 급식실에서 간지부리면서 정수기 쪽으로 가고있다가 밑에 물 때문에 넘어짐 근데 그 장면을 우리 반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다 봄 애들 다 쳐 웃더라

영어시간에 짝지하고 쪼개다 컹 소리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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