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6때 난 바람불어서 외투잡고있는데 그게 약간 선샹님 포즈로 찍힌거야....ㅠㅠㅠㅠㅠ 그거 보면 아직도 쪽팔려서 창문열고 뛰어들고싶다...ㅠㅠㅠㅠ

초등학생때 나폴레옹 위인전에 감명받아 당시프랑스군의 경례방식에 심취해서 그게 나치식 경례인지도 모르고 주구장창 쓰다가 알고나서는 나치즘 제국주의에 빠지더니 결국 고등학교 졸업사진 포즈를 나치식 경례를 한 나자신이 경멸스럽습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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