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들어와서 부터 바로 시작했는데 내가 생각한 미술학원이랑은 달라 다니는게 아직싫진않고 재밌긴한데 잘모르겠어 그리고 내가 느낀게 그림 안좋아하거나 관심없는애들이 시작하면 ㄹㅇ힘들거같다는거 실력이 있으면 괜찮은데 배우는게 그냥 선생님이 그리는거옆에서 보면서 선생님이 그리면서 이부분은 이렇게 저렇게 이게다야 내가 보고듣고 걍 그리는건데ㄹㅇ로 그리면 뭘어쩌라는거지..?싶을때가 지이이인짜많아 그리다 막히면 선생님부르면 다시 도와주시긴해 난 그래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아직까진 큰 스트레스는 없는데 몇개월뒤에 대회하나나가는데 벌써 막막하다ㅠㅜㅠ

나도 입시미술 하는 고2인데 재밌는 건 열심히 하는데 또 재미없는 건 열심히 안 하고 대충하고 실력도 늘고 있다고 하긴 한데 내가 잘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나중에 대학에 붙어서 좋은 대학 갈지도 모르겠고 불안해

난 내가 잘할수있을까 불안한데다 학원비도 비싸서 입시미술 관두고 그냥 취미로만 그리기로 했어 지금은 일반대학에 다니고있지만 가끔 입시미술 계속해서 원하는 대학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곤해 입시미술과 막연한 미래때문에 불안하겠지만 다들 원하는 길로 갔으면 좋겠어

난 고2 때부터 입시미술 했었어.. 그리고 실패했다 열심히 했는데도 떨어졌음ㅠㅠ 내 친구는 초딩 때부터 미술했는데 걔도 떨어져서 재수한다.. 이런 케이스도 있으니 참고하길...ㅠ 그냥 재수 삼수 사수까지 하더라도 괜찮으면 해도 되는데 거기까지 밀어줄 집안 여건이 안되면 미술 말고 공부하는 게 나아 차라리 미술학원에서 그림 그릴 시간에 공부를 했더라면...ㅠㅠㅠㅡ 안 그래??? 정시특강 때 매일매일 12시간씩 그려야 하는 지옥을 맛보면서 그 어마어마한 학원비까지 들인 게 너무 후회됨 만약에 실패해서 예체능 포기하고 문과로 재수 생각하잖아..? 그럼 버려놓았던 수학 공부도 다시 해야 된다 아직 시작하지 않은 학생들.. 잘 생각해봐ㅠ 학원 홍보하는 거 보면 막 4~5등급이 실기로 인서울 괜찮은 곳 갔다! 이런 거 있잖아 그것도 그림이 매우 천재적인 애들만 겨우겨우 도전해보게 하는 거고 원래 지원 성적 안 되면 넣어보지도 못하게 하는 것이 현실임... 성적=지원 가능한 학교 결정 실기= 합격을 하느냐 불합격을 하느냐 이게 팩트라고ㅠㅜㅠ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발 빼는 거 추천할게.. 마음 잡은 애들은 열심히 팟팅팟팅하고..ㅠ

나 고1때부터 고3초반까지 입시미술하다 포기한 사람이야 나도 내가 그림 잘그리는 축에 속하는 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ㅜㅜ 뭐어쩌라는거지?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고..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았던게 너무 어려운데 난 이걸 계속 틀리고 실패하고 그래서 쌤이 계속 시키는데 계속 틀려서 혼나고.. 너무 힘들더라ㅠㅠㅠ 힘내 스레주 아닌것같으면 바로 그만두는것도 좋아 나는 끝까지 버티다가 우울증 와서 포기했어

안녕 나는 중3 말부터 미술하기로 결정하고 고등학교 3년 내내 미술준비하고 미대에 입학하고 현재 졸업했어. 입학하자마자 입시미술 들어간거면.. 고등학교 1학년이려나?..? 1학년이면 그냥 그려지는대로 너가 너만의 그림을 그리도록ㅍ터득할수잇게 계속 그려봐!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시범 보여주시고 해보라는 부분... 나두 그과정에서 쌤 그림체 따라하려고 노력했는데 안되서 화나구 슬프고 울고 이런 슬럼프 온 적이 많았던거 같다 . 슬럼프 온 시기에 아 나는 그림못그려 하지말고 알려주시는 부분 참고하면서 연습해가지구 너만의 그림특성을 만들었으면 좋겠어. 여러 친구들의 그림작품을 나열했을 때, 어 이건 00이꺼다! 하고 알아볼수 있게 너만의 그림 특성을 말야. 고등학교 입시의 중요한건 오직 이거야 . 시간안에 너의 그림을 완성시키는것. 그리구 성적. 공장같이 같은 타임 안에 그림 한작품을 완성시키라니.. 마치 그림찍어내는 로봇이 되어가는 기분이지만 그 과정을 거쳐 너가 정말 미술쪽으로 가고싶다면, 너만의 특성을 가진 너만의 그림체를 갖던가, 고3이 되기 전에 그림그리는것에 흥미를 갖게됫으면 좋겠어. 나는 인물 얼굴묘사나 반짝이는 물체 정밀묘사하는 것에 흥미를 가져서 그나마 그림그리는거에 즐거워했던 것 같아. 흥미를 가지면 그나마 그림에 손을 안놓고 힘들어도 그리게되는거 같아 .. 대회같은 경우는 너무 부담스러워하지마! 대회에 다니면서 후에 너가 입시시험을 보게된다면 어떤 식으로 수험표배부가되는지, 시험은 어떻게 되는지? , 정물은 어떻겦나오는지 , 문제는 어떻게 나오는지 등 미리 보기연습을 할 수 있는 작은 기회니까! 부담스러워하지말구 연습하러 간다~ 하면서 준비해바

나는 입시미술한지 2년차 된 고3. 윗 스레들 보고 위로 얻어간다..

앞서 말해준건 그대의 걱정거리 관련 이야기였구 개인 피셜로 .. .솔직히.. 입시를 거쳐 미대를 지나온 후 졸업한 지금의 나를 보면 내가 왜 미대를 나왔는지 후회도 되기두 하고 막상 미술을 전공안했더라면 어떤걸 했엇을지 모르니 잘한거같기두 하고 그래 . 미술이라는 길목에 들어감으로서 꿈의 방향이 한켠 정해진거같아서 마음이 나아지고 그러는 장점두 있었지만 단점도 많아 ㅣ.. 고3때 일반 인문계 친구들은 수능끝나고 놀거 다 노는데 예체능애들만 방과후 하고 입시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슬펐던 것두잇구 앞서 말한 사람들처럼 미술 재료 , 수업료 준비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 단점두 있구. 무엇보다 후에 미술을 가지고 벌어먹을 직장구하기가 힘들다는 점?ㅎ..ㅎㅎ 고등학교 일년동안 생활하면서 앞으로 미술이 내 길인지 아닌지 다시 잘 생각해보며 빠른 결정을 봣으면 좋겟오. 아, 미술 하든 안하든 공부는 필수 ! 절대 손놓지 말았으면해. 실기만 본다는데 많아졋긴하는데 공부도 봐.. 공부하랴 그림그리랴 미술애들은 뭐 만능인인줄아나바 대학이 ^^ 힘들겠지만 .. 미술인을 꿈꾸는 그대들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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