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갑자기 훅 떠오르는데 너무 쪽팔리다 ㅠㅠ

때는 내가 8살때,,, 한창 태권도에서 1품 심사준비하던때였지,,,

그날은 할머니가 집에 오셨어서 짜장면에 빵에 기름진걸 많이 먹었었고, 태권도에서 심사준비하던 8살의 난 먹고 바로 태권도로 뛰어갔던거야

계속 발차기 하고 품새하고 하는데 고무줄로 된 도복바지에 옆에 끈도 매고 띠도 매니까 불렀던 배가 너무 쪼였지만 난 계속 연습을 해야했어

발차기를 하다가 갑자기 내 배에 신호가 온거야

그래도 난 밖에서 응을 싸는게 너무 부끄러워서 참고 참다가

뽀ㅓㄱ 하고 터지고 말았고

사범님이랑 화장실에 가서 사범님이 응 묻은 내 빤쮸 빨아주고 나 달래서 집에 보내줬었지,,, ^^

진짜 너무 부끄럽다 어떻게 하지 오늘 잠 못자겠다

에이, 난 배구할 때 스파이크해서 그대로 체육쌤 머리 맞췄는걸ㅎㅎㅎㅎ 너무 신경쓰지마! 우리 같이 이불킥 동호회 만들까? 난 솜이불 주선주섬 갖고 갈게

>>11 아 웃다 오줌쌀뻔

>>11 ㅋㄹㅋㄹㅋㄹㅋㅎㅎㅋㅋㅋ체육쌤 ㅠㅠㅠㅠ 머리 괜차나용...?

>>11 나랑 반대야..! 난 체육쌤이 내 머리 맞춤 멍때리다가 한바퀴 구를뻔햇어...

>>11 엌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우리반 남자애도 배구하다 쌤 머리 맞혔는데... 뒷통수에 정확하게...

초등학교 5학년 영어시간에 바지에 똥싸고 옆에 애한테서 똥냄새 난다고 정치질 하다가 내가 똥싼거 걸려서 무단조퇴한 거

나는 중딩때 멍때리다가 친구가 던진 농구공 얼굴에 맞아서 안경 뿌러지고 멍때리다 야구공 맞아서 뿌러지고 멍때리고 걷다가 엎어져서 뿌러짐ㅋㅋㅋ 아 그리고 길가다 가로등 있는데 안피하고 멍때리고 걸어서 가로등 박아서 안경 뿌러짐.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1년동안 ㅋㅋㅋ ㅋ집에 같이 가던 친구도 웃곸ㅋ 농구공 던진애는 겁나 미안해하곸ㅋㅋ 난리도 아니였음

나는 모르는 아저씨뒤통수 축구공으로 개쌔게 맞춘적있음

에이, 그런 게 뭐 대수라고.. 나는 학교에서 시험 치다가 복도에 똥 싸고 아무도 모르게 집 갔다 왔는데 애들이 바지 갈아입었다고 놀려서 거의 몇 주 동안은 '똥쟁이' 등의 별명으로 놀림받고 살았는데..

나 그때 진짜 너무 창피했었어.

>>16 >>19 안녕 응가 쁘렌즈들...?

>>18 아조씨.... 제가 대신 죄송해할게요...

>>17 그것보다 콧대 괜차낭..? 콧대 살아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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