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읽어주시고, 신청해주시기를 바랄게요:) 현재 계획 : 1000레스까지 운영. 🔥레스 남기고 가셔도 돼요. 보고 레스 달겠습니다.🔥 🔥2번 이상 오시는 분이라면 앵커 달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되도록이면 스루 안 하는데 스루 됐다면 레스 달아주세요. 공지 : >>914 [스루 조건] ⛔ 질문은 하루에 하나씩. ⛔ 같은 질문은 7일 후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고민은 자세하고 정확할수록 결과의 정확성이 올라갑니다. ⛔ 막연히 오늘의 운세나 언제 연애할 수 있을지 등등 시기를 묻는 질문은 안 받습니다. ⛔ 질문 양식을 지켜주세요. ⛔ 제가 제시한 복채 말고 다른 복채는 안 받습니다. ⛔ 복채질문 피드백을 받고 타로 봐드리겠습니다. [복채] ✅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복채 질문도 적어주세요. - 레스주분들이 질문을 적어주시고, 제가 펜듈럼으로 확인해서 예, 아니오라고 답한 뒤에 레스주분들이 결과를 알려주시는 겁니다. ✅ 진심이 담긴 덕담 적어주세요. 진심이 담길수록 좋습니다. [질문 양식 예시] ex) [고민 + 질문] [복채 질문 ( 작년에 내가 ~~했을까? ) ] [스레주를 위한 덕담] +피드백은 선택사항입니다.

>>895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그리고 저한테 아직 호감이 있거나 발전할 수 있는 관계인지 총 2개의 질문을 주셨는데 질문은 하루에 하나씩으로 정했습니다. 수정 후 레스 달아주세요. 복채 질문은 간식을 먹었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벌써 마지막으로 접히네요. 오늘 하루는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

>>899 고마워 스레주!! 떡볶이는 먹었어

>>892 유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한국과는 비교적 멀어지기 때문에 레스주의 모습이 약간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는 와이파이에 제한이 전혀 없고 특수한 곳 제외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되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조금 힘들 수도 있는 부분이죠. 사람들이랑은 대부분 잘 지내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으며 적응을 잘 하실 것 같습니다. 다만, 외국이기 때문에 약간의 향수병과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 수 없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부분만 스스로 잘 제어한다면 좋을 것 같네요.

>>901 죄송합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 봐주세요. 책 읽었어요!

>>900 복채 질문은 맞았네요 저 어제 휴가 갔다오고 난 뒤 조금 있다가 공부했습니다

>>906 걱정하실 정도로 많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나쁜 감정이라고 할 만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어 보이고, 오히려 레스주가 혼자 불안했던 것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이별하는 순간이 오면 사람들이 레스주에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줄 겁니다. 걱정마세요.

>>909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893 질문이 애매하니 답도 애매하게 나왔다는 걸 유념해두세요. 상대방이 먼저 연락 올 것 같지만 그게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상대방을 보기에는 적극적인 편으로 보이기도 한데 무언가 용건이 있어서 레스주에게 연락 오는 것 같네요. 어떤 제안이나 부탁을 할 수도 있는데 그걸 받아들일지 거절할지는 레스주의 몫입니다.

>>908 네 아직 >>1 레스를 안 읽으신 것 같은데 잘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910 편안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랄게요 : )

신청하셨던 분들은 어서 와주세요. 11시 30분 이후 레스는 내일 봐 드리겠습니다.

>>915 복채 질문의 답이 없습니다. 레스 달아주세요.

>>911 애매해서 고민이 있으셨을 수도 있겠는데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만약 그가 저에게 연락하면 거의 12년동안 알고 지낸 이유로 받아들이겠습니다.

>>916 간식 먹었습니다!!!!

학교반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이랑 친한것도 아니고 이야기 한두번 해본게 다인데 저는 그 사람이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절 좋아해주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는것같아 속상하고 혹시나 나랑 안친해서 티를 못내는걸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합니다 그사람이 날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혹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어제와 오늘을 포함하여 소설책을 읽었을까요? 덕담- 요즘 장마가 지나가고 나서 심한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이럴때일수록 건강 잘챙기시고 물을 자주마시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매일매일 하루마다 다양한 행복이 스레주에게 도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시원한 밤이네요.

그러게 비와서 그런지 엄청 시원하다 나 지금 질문양식ㄱ이랑 이런 거 쓰고있어... 봐줄 수 있지??

스레주 나는 여자고 고등학생이야. 내가 며칠 전에 초등학생 때 알고만 있던 남자애를 만났거든? 아마 걔렁 몇 번 말도 했을 거 같은데 잘은 기억이 안 나네... 아무튼 그렇게 만났을 땐 당황스러웠어. 얘를 왜 여기서 마주치지? 이런 기분이였거든 이때까지만 해도 자주 마주칠 거란 걸 몰랐어. 근데 나는 얘가 좀 불편해. 왜인지는 잘 모르겠어 내가 낯가림이 심해서 그런가? 어쨌든 불편한데 길가다가 마주치면 걔가 항상 말을 먼저 걸어. 초딩 때 전남친 언급하면서;; 최근에 만났을 땐 불편해 하지말자 이런 생각으로 좀 친근하게 대했거든 그러고 걔가 나중에 또 보자~ 이랬어 나는 마주치는 거 불편한데ㅠㅠ 하지만 죄 없는 애를 불편해 하는 내가 좀 마음에 걸려... 혹시라도 걔가 알아챘을까 미안하고 걔는 나를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궁금해! 복채질문- 나는 오늘 학교를 갔을까? 스레주 같은 착한사람이 있어서 너무 좋아... 이렇게 재능 기부도 해주고!! 볼 때마다 항상 고마워 ㅎㅎ

갑자기 튕기는 현상은 뭘까요.... 조금 황당하네요.

>>925 내 사랑에 밀린 거야 미안...

>>919 레스주에게 호감이 있거나 관계가 발전될 수 있는 가능성은 낮다고 합니다. 보아 하니 멀어진 인연이라고 나오는데 레스주가 그것을 다시 이었지만, 지금은 멀어질 인연이기에 여기서 관계가 발전되기란 어렵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에도 레스주가 보이지 않고요. 레스주가 먼저 연락을 했을 때 상대방은 조금 의외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기억 중에서도 '~할 때 만났던 사람'으로 기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에 레스주가 다시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한다면 상대방은 왜 이제와서 그러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는 그냥 친구관계도 힘들어 보입니다.

>>920 질문을 하나로 정해주세요. 조금 난감하네요. 복채 질문은 소설책을 읽었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21 >>1 레스에 적었다시히 막연한 질문은 안 받습니다. >>1 레스를 읽지 않으셨나요?

>>928 혼란스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질문은 그사람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입니다 또 복채질문의 답은 아니오 입니다 읽지 않았습니다

>>924 복채 질문은 학교에 갔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31 상대방은 레스주가 조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스주가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것보다는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가야 대화할 수 있을 것 같고 활동적인 모습보다는 정적인 모습을 상대방에게 많이 보여준 듯합니다. 이미지는 나쁘지 않으나 그렇게 깊게 생각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레스주는 좋게 말하면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이지만 조금 직설적으로 말하면 살짝 우울해 보이기도 하고 지친 모습이 보이기도 하네요. 아마도 상대방도 레스주를 조용한 사람으로 알 것 같습니다.

자퇴하고 일년 반간 공부해서 수능으로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복채 질문으로는, 나는 오늘 저녁으로 돼지국밥을 먹었다! 스레주 가끔 오는데 항상 고마워!!

나도 받고싶어! 나는 고1 여학생이구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그 친구는 나랑 별로 안친하고 이야기는 한두번 나누어 본거 같아ㅜㅜ 걔가 누구를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그게 나인거 같기도하고 내친구인거 같기도하고 여러가지다ㅜㅜ 개인적으로 sns연락은 한적없어 그래도 한번씩 이야기 할때마다 드립치고 웃으면서 이야기는 해 원래 애가 성격이 밝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더라고 나도 밝고 내다는 스타일이고 목소리가 큰 성격이야 그 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다! (자세하게 작성하라고해서 내성격까지 썼는데 이렇게 써도 되니..) 복채질문은 내가 오늘 낮잠을 잤는지 덕담은 코로나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해서 답답하고 힘들텐데 항상 힘내고 매일 매일 행복하길바래!

>>933 감사합니다 조금 씁쓸하네요 타로 잘봤습니다

혹시 덕담이나 질문이 짧고 간결하면 안 좋나요????

>>934 복채 질문은 돼지국밥을 먹었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38 저녁으로는 안 먹었어 ㅜㅜ

>>935 레스주의 성격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한 자세히는 상황 설명이나 왜 그게 고민이 되는지 혹은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지 자세히 적어달라는 뜻이었습니다. 레스주의 성격도 좋습니다. 자세히 적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여기는 온라인이니까 오프라인보다 훨씬 제한적입니다. 사람의 말투, 분위기 등등으로 어느 정도 깊은 고민인지 등등 유추할 수 있는데 온라인으로는 글 외에는 전혀 감이 안 잡히니까요. 레스주는 잘 적어주셔서 괜찮습니다. 참고해서 보겠습니다. 복채 질문은 낮잠을 안 잤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36 안전한 밤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 )

>>937 길고 정성을 담은 글과 조금 차이가 날 뿐이지, 대충 보는 것이 아닙니다. 혹시 백정과 김서방 이야기 아시나요? 그 이야기가 이해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940 오늘은 낮잠을 잤어! 매일 타로 상담한다고 고생이 많아,,, 타로만 보는게 아니고 성격 분위기 이런것도 본다는게 뭔가 신기하네

>>934 자퇴를 한다는 뜻은 검정고시로 학력을 만든다는 뜻인데 검정고시는 아직까지도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옛날보다는 인식은 좋아졌으니 다행일까요. 레스주가 기본적으로 아셔야 할 것은 자퇴를 한 후에는 우울한 감정이 전보다 더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타로 카드에서는 학교에서 지내는 과정에서 좋지 않은 기억도 있다고 하다고 해서 제가 뭐라 할 수 없지만, 참고사항입니다. 우울한 감정과 사람들의 인식은 꽤 타격이 있습니다. 지금 보기에는 레스주가 생각하는 계획을 다시 한 번만 심사숙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한 선택에 대한 경우의 수를 최대한 많이 생각해야 한답니다. 계획대로 되기만 하면 좋지만 그게 안 되니까요. 그 선택을 하면 자퇴는 문제될 것이 없고 대학 입시나 수능이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944 자퇴는 쉽게 되는데 대입이 힘들어진다는 얘기야??

>>943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마주보고 고민을 들어주는 직업이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약간 의외의 결과라서 조금 놀랐습니다. 레스주가 설명한 상대방의 모습은 밝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라고 하기에 참고해서 봤는데 속은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고, 쉽게 결정을 못하는 모습도 보이고, 외로움도 약간 보입니다. 어쩌면 가끔 우울하다고 느끼는 날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쉽게 말해 속은 깊은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안 밝은 것은 아닙니다. 밝은 사람이지만 자신이 품고 있는 고민이나 걱정은 누구나 있으니까요. 그래도 주변 사람들 덕분에 활력을 얻는 편으로 보이긴 합니다. 레스주를 보면 밝기는 하지만, 진지하거나 속이 깊은 면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레스주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네요. 레스주가 상대방 기억에 남게 하려면 지금처럼 밝은 모습도 좋지만, 가끔은 진지하고 같이 고민해주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945 네, 원하는 대학에 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안녕!! 오늘 처음와본당 내 질문은 지금 나에게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이번달 연애운?을 보고싶어 ㅎㅎ! 요즘 연애가 하고싶어져서 퓨ㅠㅠㅠㅠㅠㅠㅠ 복채질문은 난 쿠앤크를 좋아할까 바닐라를 좋아할까

>>946 피드백을 좀 줄게! 일단 그 사람이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게 딱 맞아 요즘 우리반에 이성친구한테 고민상담을 하더라구 얼핏들었는데 그애가 나에게 서슴없이 다가와 주면 좋겠다고 한걸 들은적도 있고 요즘 특히 고민을 많이 털어놓더라구 확실히 고민이 있어보이고 최근까지는 아니지만 여자친구랑 헤어지기도 해서 외로움도 느끼고 있는것 같아 확실히 타로를 잘보는것 같다! 일단 스레주의 조언 잘 받았어! 이런스레 올려줘서 고맙고 다음에 볼수있다면 이야기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 다른사람 상담해줄때 마지막에 나한테 답변해준것처럼 개선점이나 이렇게 해보는게 어떨까요 하는게 진짜 좋은것 같다! 내용도 잘맞고 다 좋아~! + 레스를 잘못다는 사람들의 고민은 수정해달라고 한번만 요청하기! 아무래도 1000레스다 다 되어가니까 조금 아끼는게 좋을것 같아서 복채질문 받는것도 많이 받을수있고!

>>948 지금 레스주에게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이번 달 연애운 보고 싶은지 무언가 애매하니 잘 정해주시고 >>1 레스를 다시 읽어주셨으면 겠습니다. 질문 양식이 맞지 않네요. + 질문 양식을 잘 읽어주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950 앗 그럼 연애운으로 봐주숍!!! 이번달 연애운이 궁금행

>>949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피드백은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뜻밖의 결과라 살짝 당황했는데 잘 맞았다니 묘하게 기분이 좋으면서도 사람이 우울한 모습으로 있다는 것은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타로의 피드백 뿐만 아니라, 제가 레스를 작성하는 방식에 대한 것도 적어주시다니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1000레스 되기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 아쉽긴 하네요... 올해 안으로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니 혹시 스레딕에 오셔서 저의 새로운 스레에 와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친목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777 안녕하세요 또 왔습니다 질문 해도 되죠..? 저는 제가 노래를 잘 부르는 줄 알았습니다. 자신감도 좀 있었구요. 최근에 제 노래를 녹음해보고 들어봤는데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노래를 그렇게 잘 부르는 편이 아니였어요. 충격도 받았고 주변인들한테도 좀 미안해지더라구요 노래 잘하는 줄 알고 많이 부르고 다녔는데... 저는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노래 커버 영상도 올리고 싶었죠. 근데 녹음한 걸 들어보니 안되겠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제 노래실력이 좋아질까요? 취미를 하나 잃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복채 질문은 "나는 연인이 있을까?" 로 하겠습니다. 꼭 운동 하세요 정말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저도 방학동안 다니다가 안다니니 죽을 것 같아요... 정말 몸이 가벼워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그렇게 개운할 수가 없어요... 힘들어서 운동까지 놓으면 더 힘들어집니다. 이게 덕담이 될까요...?

>>932 맞아 나 학교갔다왔어 다른 학교는 쉬던데...

>>947 그러면 자퇴하는 것과 안 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원하는 대학을 가기에 더 나을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로 덕담..이랄까 명언이랄까. 삶이 있는 한 희망도 있대. 키케로 아저씨가 그랬다나봐. 아! <벨자>라는 책도 추가 ㅜㅜ 이거 진짜 좋아!!

>>953 1000레스가 채워지기 전이라면 가능합니다. 덕담은 남이 잘 되기를 기원하며 좋은 말을 해주는 겁니다. 이건 조언에 가까울 것 같네요. 한 마디만 추가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운동은 정말 해야 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코로나 때문에 운동을 끊어서 몸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복채 질문은 연인이 없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54 레스주가 상대방을 조금 불편하다고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살짝의 오만함이 보여서가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안 된다면 빨리 꼬리를 자르는 느낌도 들고요. 레스주를 보면서 잘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레스주와 거리감이 느껴졌다고 하네요. 잘 지내고 싶은데 표현 방법이 다른 것 같습니다. 레스주에게 해가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표현 방식이 레스주와 다르기 때문에 조금 신경 쓰일 수도 있습니다. 레스주가 마음이 편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레스주는 약간의 손해를 보더라도 참고 선택하는 경우도 있는데 마음이 편하지 못한데 진심이 담길 수 있을까요? 고민하다가 나중에 후회할 수 있으니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955 질문은 하루에 하나씩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시한 복채외에는 받지 않습니다. 질문 양식도 맞지 않고요... 다시 한 번 >>1 레스를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957 내 성격이랑 비슷해서 좀 소름돋네...! 스레주 말 참고해서 나중에 결정을 한 번 해볼게... 그럼 걔는 나랑 잘 지내고 싶어하는 거지?

>>960 네 표현 방식이 다를 뿐, 같이 잘 지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 )

>>961 어쩐지 걔가 자꾸 나한테 장난을 치더라 ㅋㅋㅋ 걔만의 표현 방식이었구나 타로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도 포근한 밤 보내길 바라

안녕스레주 ㅎㅎ 혹시 지금도 가능한가 ?! 나는 이제 연애 공백기가 거의 1년 되어가고있는데 그동안 스쳐지나간 남자는 좀 있었지만 내가 전남자친구를 못잊어서 흐지부지되거나 아예맘에안들거나 타이밍이안맞거나 이런저런일들로 다 안좋게 끝났는데 이제는 전남자친구 다 잊어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거든 , 다음에 만나게 될 사람이 새롭게 알게될 사람일지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일지 궁금해 ! 복채 질문 ) 오늘 내가 과일을 먹었을까? 장마가 계속돼서 우중충하지만 얼마 안남은 오늘도 내일도 쭉 좋은하루 보내길 바라 🙂

>>963 복채 질문은 과일을 먹었다고 하네요. 펜듈럼 연습용 질문이기 때문에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맞는지 확인 후 레스를 달아주세요.

>>965 새로운 인연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나 아는 사람이랑 연애를 한다면 처음은 레스주가 짝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물론 레스주가 짝사랑을 좋아할 수도 있지만 원래 연애라고 하면 서로 좋은 감정을 나누고 깊어지는 것을 평균이라고 하죠. 이 평균값을 생각하면서 보면 새로운 인연으로 시작할 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레스주는 새로운 인연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어쩌면 레스주는 마음이 편하면서 하는 연애를 하고 싶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연과 나란히 서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스레주 안녕! 내가 코로나 끝나면 어학연수나 짧은 유학을 생각하고 있어. 미국과 영국 둘 중에 어느 곳으로 가야 원활한 대인관계를 갖을 수 있을까? 안그래도 여기서도 스트레스인데 외국에서 만큼은 좀 편안한 대인관계를 갖고 싶어 ㅠㅠ 부탁할게! 복채는 12시 지났으니까 어제 내가 라면을 먹었을까? 스레주 항상 고마워! 스레주에게 매일매일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랄게 편안함 밤 보내 !

>>953 이거 스루 한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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