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째인지 모르겠네 자기들 사정 안 맞는다고 갑자기 잘라버리면 알바생 입장에선 어떡하라는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상황이 계속 유지되니까 진짜 존나 빡치고 힘들다

진짜 짜증나겠다.. 좋은 자리 구할거야 힘내ㅜㅜ

>>2 헉 안녕 ㅜㅜ 매번 이번엔 좋은 자리잉 것 같아!!ㅎㅎ 하고 일 하면 바로 그런 일이 생기더라고 정말 어디서 부정 탄건 아닌지 눈물만 나구 너무 힘들다

>>3 아이고ㅜㅜ 엄청 좋은데 가려고 액땜한걸거야.. 다음번 알바야 말로 진짜 좋은자리이길!!

>>4 매번 그렇게 하는데 잘 안 되니까...죽고싶다 정말 진지하데 죽고싶어 그냥

인정.. 코로나 사태라서 힘든건 알겠는데. 최소 이주 ~ 일주일 전에 언질 주는 것도 아니고 당일에 이야기하면 어이털림 ㅋㅋㅋㅋ ㅇㅇ아 내일부터 안 나와도 돼~ 요러는 사람도 봤다

>>6 ㅇㅈ ㅋㅋㅋ 나랑 개똑같네 난 첫 출근 한시간 전에 문자 딸랑옴 오늘 나오지마~ㅠㅠ 이렇게 그래서 교육 받으면 돈 준다 했었어서 그럼 알겠다구 여기로 교육 받은거 보내달라구 했는데 교육도 제대로 안 받아놓고 돈 왜 받냐 ㅇㅈㄹ 해서 시시티비 돌려보라고 ㅈㄴ 싸우다가 노동청에 그럼 내가 물어보겎다 하니까 이주 뒤에 입금해줌 근데 그 금액이 크면 몰라 만 사천 구백원이다 씨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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