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님이 자꾸 이러셔. 나 자는데 갑자기 방문 두들기고 열어서 본인 하실 말만 하고 가시고. 급한 일이면 모르겠는데 90퍼센트는 아침 낮이나 저녁때같은 깨어있는 시간에 해도 되는 말이거든? 방금 전에는 엄마께서 나보고 설거지하라고 자는데 문열고 얘기하고 가셨거든? 더 억울한건 그 설거지할 그릇들은 내가 먹은 것도 아니라 아빠께서 혼자 드신거라 그래서 진짜 못참고 화나서 대체 왜 자는데 그러냐 이런 식으로 언성 높이다 그냥 들어가서 이러고 있어. 내가 진짜 화나는게 나는 한번 밤에 깨우면 그날 잠은 다 버렸다 할정도로 잠이 얕고 민감하거든? 차라리 친구들은 나 밤에 전화하지마 무음이라 못받아 이러면 다들 이해해주는데 부모님은 그냥 아무리 설명해도 모르시는것 같아. 아무리 내가 가족중에 제일 일찍 잔다지만 남 자는데 방문 두들기거나 열어서 자기 할말만 하고 가면 진짜 부처 예수님이 그 자리에 있어도 화날것 같아

미안하긴 한데 재밌음 ㅋ

나도 학교에서 자고있을때 장난으로 깨우는애 있어서 네 상황이 공감이 간다... 내가 봤을 때는 부모님이 밤에 퍼뜩 생각이 났는데 아침되면 잊어버릴 것 같아서 말하신 것 같아. 너가 잘때 핸드폰을 무음으로 해놓는거면 차라리 부모님한테 잘 때 깨우지 말고 문자로 남겨달라고 하는 건 어때? 아침에 일어나서 보겠다고 해. 중간에 깨우면 너가 너무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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