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컵라면 뚜껑 뜯다가 비닐에 손 베어봤삼... 어 그리고 좌식용 테이블 중에서 다리가 쇠로 돼서 연결되어있는 부분 눌러서 접었다 폈다 가능한 책상 접다가 엄지랑 검지 사이에 살이 오지게 많이 찝혔었어... 맨날 까먹고 찝은 곳 또 찝고 또찝고 해서 아직도 흉터 있음ㅠ큐ㅜㅜㅜㅠㅜㅜㅠㅠ 레더들은 이런 경험 없뉘...? 있다면 돌려줘 뭔가 궁금햐

나나 복숭아모양 핸드크림 뜯다가 손 찝혔어

나 떡볶이 먹다가 혀 씹어서 피 철철 난 적 있어...

>>3 헐 내 친구는 야채튀김 먹다가 그랬었는데... 엄청 아팠겠댜ㅜㅜㅜㅜㅜㅜ

>>2 헐 손 찝혔다고 하니까 또 생각난게 있네.....

컵라면 하니까 생각났는데, 어렸을 때 컵라면 뚜껑 뜯다가 물을 허벅지에 쏟아서 화상 입은 적 있어ㅋㅋㅋㅋ

>>6 앗 애기땐가? 많이 뜨거웠겠다ㅏ 지금은 괜찮고??

불닭 물 버리다가 양쪽 손 전체에 화상 입은 적있어.. 심지어 그 불닭도 이미 한번 물을 쏟았어서 두번째로 만들던 불닭이었음..

>>8 불닭...음식 주제에 반항인가...?

나 또띠아 굽다가 실수로 맨손으로 달궈진 후라이팬 만져서 데임...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10 불 사용중에는 항상 정신정신!!!

>>7 그때도 그렇게 심한 화상은 아니었어서 몇 년 지나니까 흉터도 사라졌어! >>8 아이고....은근 라면 먹으려다 화상 많이 입네

>>12 헉 그래?? 다행이다ㅏ 다치지 말어...

잼민시절 평범하게 찰푸닥 넘어졌다가 인대 늘어난 적 있다ㅋㅋㅋㅋ 나도 쌤도 의사도 당황 대체 어떻게 한 거니...

>>14 뭔가 애기때는 인체가 신비로워...

>>9 >>12 곧 있음 학원갈 시간이라 급했어서ㅋㅋㅋ 팔팔 끓는 물에 처음 데였는데 그거 대충 치우고 버스 탔는데 손이 다 울긋불긋해서.. 결국 양쪽 손에 붕대 칭칭 감았었지.. 거기에 롱패딩까지 입으니 펭귄같더라..

아 맞아 나 또 생각났어 애기때 뛰어댕기먄서 놀다가 미끄럼틀에 엄지손가락부터 팔꿈치 까지가 끼었었어 플라스틱으로 이어서 만든 미끄럼틀이었는데 하필 사이에 팔이 끼인거야 근데 애기때 너무 당황해서 좁아지는 부분으로 손 빼서 지금은 끼었던 부분 엄지가 더 유연함... 그땐 진짜 손가락 찢어지는 줄 알았더...

어릴때 엄마가 청소기 돌리길래 청소기 위에 타서 놀다가 넘어져서 인중 쪽에 찢어짐 코수술한거처럼 흉터있어 ㅋㅋㅋㅋㅋㅋ

>>16 화상연고 바르고 가지ㅠㅠㅜㅜ 집에 없었어???ㅠㅜㅜ

>>18 근데 솔직히 애기땐 청소기가 그렇개 재밌어 보였지... 뭔가 코끼리랑 싸우는 느낌... 애완 동물 느낌....

길걷다가 스텝이 꼬여서 길로 슬라이딩했는데 그때마스크랑 안경끼고있어서 얼굴에 상처는 안났지만 넘어지다 입안쪽을 깨물어서 피철철남 그때 피가 너무많이흘러서 야! 피! 친구식겁하고 근처편의점으로 피안넘치게 손으로 바치고 감ㅋㅋㅋ

며칠전에 뭐 먹다가 혀 씹혔는데 기억안난다

>>19 그런 것도 몰랐지ㅋㅋ 바로 학원 버스 타러 뜀..ㅎ

>>21 헉 겉은 멀쩡한데 속만 다치다니 뭔가 억울해 아픈척 할수가 없잖아

>>23 하긴... 나도 중학생때 알았삼

>>22 혀... 뭘 그렇게 맛있게 먹다가 다쳤어ㅓㅜㅠㅜㅠㅜ

나 아니고 동생이 애기때 소파 등산하다가 떨어져서 이빨 깨진 적 있어

그거 알지? 그 불량식품 중에 가루 4개 나눠져있어서 에너지라고 적혀있는거 그거 핥아 먹다가 그 뚜껑에 혀 베여서 피났음

>>24 오히려 반대여따! 길지나가는 사람들이 입에서 피나오는거보고 다들 놀라서 지나감...몇분은 걱정해주심...인류애충전 나중에 편의점거울보니까 그럴만하더라 이랑 잇몸이 전부 시뻘겄고 출혈은 현재진행형ㅋㅋ 뭐 드라마에서 피같은거 토할때 이에안묻고 되게 깨끗하게 토하는데 그건 불가능하다는것을 깨달음...실제는 호러라구요ㅠㅠ

밤에 택배찾으러 가다가 주차석에 찧어서 멍듦;;

나무젓가락 포장 까다가 손 두군데 베임ㅠ

나 신나게 책 넘기다가 종이에 턱 베었어

발 걸려서 넘어지는데 중간에 멈췄다가 살포시 넘어져서 턱에 멍든거....

차에서 뛰어내려서 팔 깁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

>>26 뭘 먹다 그리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다음날에 한라봉 한박스 얻어먹고 다다음날 뷔페가서 스테이크 2그릇이나 먹고 오늘은 치킨에 닭똥집에 보드카도 얻어먹고...그래서 혀에 미리 탈났나봄

농구 대회 이주일 남겨놓고 농구 연습하다가 손가락 다침^^^^^ 인대 늘어나서... 어쩔 수 없이 다친 상태로 대회 뛰었는데 졌다 히히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레스 너네 라면 몇 봉지씩 끓여먹어? 1분 전 new 2 Hit
잡담 2021/03/01 19:19:0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입학식에 꾸미는거 에바인가 2분 전 new 17 Hit
잡담 2021/03/01 19:09:11 이름 : 이름없음
43레스 나 무서워 어떡해? 5분 전 new 191 Hit
잡담 2021/02/06 18:51:21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청소하기 귀찮을 때 마다 갱신 7분 전 new 36 Hit
잡담 2021/02/27 22:14:02 이름 : ◆Pa9BAi01bjw
16레스 나만 스레딕 주기적으로 들어와서 7분 전 new 115 Hit
잡담 2021/02/28 18:57:47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고등학생 딸이 친구랑 여행 간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 8분 전 new 104 Hit
잡담 2021/02/28 19:38:0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하얀트리 논란인거 나만 이해 안가냐???? 9분 전 new 125 Hit
잡담 2021/02/28 22:08:50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코로나 종식되면 등교하기 힘들겠다 10분 전 new 253 Hit
잡담 2021/01/28 17:32:53 이름 : 이름없음
428레스 🏫🚶‍♀️🏠 등교개학 통합 스레 🏫🚶‍♀️🏠 11분 전 new 1781 Hit
잡담 2020/05/04 16:26:05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얘들아 엄마가 내 그립톡 화분에 꽂아버림 11분 전 new 48 Hit
잡담 2021/03/01 18:45:4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앱캐시로 돈벌기 11분 전 new 10 Hit
잡담 2021/03/01 19:08:14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다들 스팩이 어떻게 돼? 나 뚱뚱한거 아님 ? 20분 전 new 235 Hit
잡담 2021/03/01 09:32:2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나 이제 고딩인데 21분 전 new 48 Hit
잡담 2021/03/01 18:21:46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동아리 이름 추천해줄삶 22분 전 new 28 Hit
잡담 2021/03/01 18:21:08 이름 : 이름없음
872레스 복작거리는 스레가 좋아 2탄 22분 전 new 605 Hit
잡담 2021/02/21 20:59:5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