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렸을 때 심리 상담을 다녔는데 거기에서 불안장애랑 섭식장애로 판정을 받았어 근데 예전에 지금 병원선생님한테는 내가 자꾸 입술 뜯고 피 보면 안정된다고 해서 갔다고 했는데 오늘 내가 물어봤단말야 내가 몇살 때 갔었지? 이러면서 근데 엄마가 유치원 때 갔을 걸 너 그때 밥 안 먹어서 간 거야 밥만 먹었으면 안 갔어 라는데 나 그때 불안해서 손 다치치도 않았는데 밴드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고 내가 지금 생각해도 그때 불안했었는데 안 데려갈ㄹㅕ고 했대 이게 ㅅㅂㅋㅋㅋ 내가 제일 사랑 많이 받았다고? 지랄하지마 엄마가 아빠 있을 때만 나한테 잘해줬던 거 내가 기억 안 날 거 같지 그거 아빠한테 말하려고 몰래 노트에 적었다가 지운 적 개 많아 그리고 자꾸 나보고 자기 병원 가기 싫다고 하루종일하면 내가 할 말이 뭐 있어 나도 안 그래도 요즘 힘든데 그래서 가지마 그럼 가기싫으면 이랬더니 왜 그렇게 싸가지가 없녜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 좆같다 지들 때뭉에 나는 정신병 걸려서 자퇴까지 했는데 속이 아직 안 시원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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