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산층이지만 자기가 평범한 가정이고 너네가 이상한 집인데 왜 당연히 평범한 내가 너네한테 배려를 해줘야할까?하는사람들이 너무 싫음 당연한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생각이 있으면 아 좀 다를 수도 있구나 기분나쁠수 있는 이야기다 판단이 돼잖아 아무리 초딩이래도 그럴 머리가 없으면 본인이 띨띨한거라는걸 인지를 잘 못해? 참고로 나는 집안 자체는 중산층인데 예전엔 할아버지가 회장이셨고 돈도 많았어 근데 가정사가 좀 복잡해서 평범한 집은 아니야 근데 그걸 어?넌 왜 할머니가 둘이야?이상해!를 면전에 대고 이야기한다는건 지능이 딸려서 공감을 못하거나 선천적으로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아 그런 애 같은 사람들 진짜 꼴볼견이지. 난 어릴 적에는 좀 가난하게 살다가, 아버지가 큰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부터 중산층 집안 출신이 된 케이스인데. 그래서인지 남을 집안이나 재력으로 무시하는 사람 보면 바로 거르게 되더라. 성인이 된 이후에도 종종 보이는데. 걔네들 중에는 진짜 눈새여서가 아니라. 본인의 자존감을 채우려고 일부러 상대방의 약점이나 가정사를 꼬투리 잡아서 우월의식 느끼려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야. 무슨 본인이 로판물 귀족이라도 되는줄 아나봐. 진짜 상류층이나 국가에서 온갖 특혜를 받는 수혜자도 아니면서, 물론 그런 사람이라 해도 남을 하등시하면 안되겠지만. 어줍잖은 재력으로 남들 무시하고 다니고, 발 밑으로 보는거 정말 유치하고 이상하다 생각해. 그리고 그게 본인 부모님의 재력이지 자신의 능력인가? 정작 본인은 좋은 학교를 나오거나 좋은 회사에 취직한 것도 아니면서 나대는거 보면 참 웃기고, 같은 계층 사람들 망신 좀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어. 막상 본인이 부모가 되면 하류층으로 내려갈 것 같이 보이는 애들 많던데. 주제 파악 잘 했으면 좋겠더라..

ㄹㅇ 하다못해 초등 고학년만 되도 뭐가 실례고 뭐가 해도 되는 얘긴지는 알 텐데 가정교육 블루투스로 받았나

>>3 참고로 나도 태어날 때부터 서울 아파트에서만 살았고 진짜 그냥전형적인 중산층임 그래도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남의 가정사에 왈가왈부 해본 적 없다

집이 왜 35억 이하냐니.... 사는 동네 좋다고 서울 안에서도 급나누고 평가하지마라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8레스 읽씹/안읽씹 까는스레 2분 전 new 681 Hit
뒷담화 2020/05/21 02:30:54 이름 : 이름없음
169레스 특정 작의 과하다 싶은 편애나 푸쉬 등을 까보는 스레 38분 전 new 4926 Hit
뒷담화 2018/06/20 17:02:56 이름 : 이름없음
849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5) 1시간 전 new 4110 Hit
뒷담화 2020/11/27 12:48:52 이름 : 이름없음
324레스 커뮤체 깐다 1시간 전 new 13023 Hit
뒷담화 2019/08/09 20:31:02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작가한테 하소연하는 스레 1시간 전 new 642 Hit
뒷담화 2020/08/16 13:54:3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점점 복잡해지는 비밀번호기준 까스레 2시간 전 new 67 Hit
뒷담화 2021/04/13 00:08:46 이름 : 이름없음
109레스 트위터 까는 스레 12 2시간 전 new 2643 Hit
뒷담화 2021/02/21 20:42:15 이름 : 이름없음
230레스 동인에서 캐해석 너무 안맞고 별로여서 못보겠는 커플링 솔직하게 뭔지 까보자 2시간 전 new 5681 Hit
뒷담화 2020/10/19 20:01:47 이름 : 이름없음
270레스 코로나 때문에 빡치는거 까는 스레 3시간 전 new 2309 Hit
뒷담화 2020/03/29 22:17:42 이름 : 이름없음
97레스 리얼돌 깐다 3시간 전 new 866 Hit
뒷담화 2021/03/27 23:50:21 이름 : 이름없음
470레스 빡칠때 '에휴'만 적고 가는 스레 6시간 전 new 2043 Hit
뒷담화 2020/01/03 01:51:03 이름 : 이름없음
679레스 디시인사이드 깐다 8시간 전 new 12503 Hit
뒷담화 2018/05/05 13:43:53 이름 : 이름없음
125레스 메이플스토리 깐다. 8시간 전 new 2593 Hit
뒷담화 2018/10/07 01:04:01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멤놀 깐다 8시간 전 new 71 Hit
뒷담화 2021/04/07 22:18:52 이름 : 이름없음
430레스 과도한 찬양/올려치기 때문에 반감 생긴 것들 적는 스레 9시간 전 new 7575 Hit
뒷담화 2020/05/08 14:03:3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