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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죽는거는 두번인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 한번은 곰이랑 사자같은 동물들이 거대해진 상태로 나타나 우리 가족을 덮쳤고 절벽으로 뛰어서 도망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엄마를 해치는걸 보고도 나는 엄마를 두고 도망갈 수 밖에 없었어 엄마가 직접 한 말은 없지만 우리가 도망갈 수 있도록 그 짐승의 시선을 끌어주는 느낌이었어 두번째는 내가 동생이랑 잠깐 차에서 내려 쉬고 있었는데 얼굴의 가죽이 벗겨진 고양이가 나타났길래 이게 뭐지 싶다가 순간 느낌이 쎄해서 뒤를 돌아봤더니 멀리에 엄청 거대해진 코끼리가 화나있었고 그 앞에 서서 바보같이 코끼리랑 사진을 찍으려는 엄마가 보였어 그리고 꿈에서 깼어 아 그리고 정말정말 어릴때 한번 꾸고 울면서 깬적이 있는데 그거는 내가 어떤 친구랑 싸워서 경찰까지 왔는데 나는 차 안에서 엄마가 그 친구엄마한테 자꾸 죄송하다고 하는걸 봤고 그 친구가 먼저 잘못한건데 왜 엄마가 사과를 하냐고 소리를 질렀고 엄마가 경찰한테 끌려가는 꿈이었어 요약한다고 한건데 길긴 길다 물론 꿈이지만 굳이굳이 공통점이라고 말해본다면 내가 엄마를 위험에 빠뜨리거나 구해주지 못해서 엄마가 그런 일들을 당한것같아 처음에 꿨을때는 아 그냥 개꿈인가 했는데 또 엄마가 죽는꿈을 꾸고, 깰 때 마다 항상 눈물이 줄줄 흘러있어서 그냥 왜 이런꿈을 꾸는가 싶어서 글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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