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있는데.. 명이라는 호칭이 아깝다 둘째는 입을 한시도 가만히 안둬 우리가 방음이 잘 안되는데 게임하면서 혼자서 욕하고, 떠들고, 웃고 다해.. 하루 이틀이면 버티겠는데 진짜 정신 나갈정도로 시끄러워 미치겠어 한소리 하면 비꼬면서 건들거리고 힘도 나보다 쎄서 날 찍어 눌러 근데 내가 근자감은 많아서 때리다가 진짜 나 저승사자 만날 뻔했어 지 동생 시끄러워서 짜증난다고 하면서 내가 니때문에 시끄럽다라고 하면 누나도 시끄러워 이러면서 비꼬고 가.. 막내는 눈치가 없음 그냥 없는게 아니야 내가 화났다를 온몸으로 표현하는데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다 얘기해줬어 그랬더니 옆에 와서 미안하다고는 이야기하는데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사과만 해.. 내가 이야기를 해줬는데!!! 또 완전 민폐.. 윗집분이 과자를 한봉지를 주셨는데 거절없이 그냥 받아왔어.. 한봉지가 1500원짜리 하나가 아니라 마트에서 주는 큰 봉지있자나 그거 한봉지.. 너무 많고 정리도 못해서 이정도인데.. 진짜 너무 싫어

와 나랑 진짜 똑같다...나도 남동생 두마리 있는데 둘째는 욕 오지게하고 내로남불 진짜오지고 무슨 일만 있었다하면 나한테만 지 ㅣ랄하고 막내는 약올리고 둘이서나만괴롭혀 죽고싶다 ㅠㅜㅠㅠ

둘째남동생 몇살이야?

>>2 역시 2명은 힘들지ㅜㅠ 우리 같이 힘내자

막내는 그래도 사과하고(안하는 시끼들 많음), 과자는 윗집분이 준단거 받은거니 그건 사회생활하며 눈치키우면 거절하고 받을때는 받는법을 배울테니 손은 많이가도 일단 본문 내용상 착한거같은데 첫째동생은 진심 개 때리고싶겠다. 잼미니 표본이잖아! 심지어 스레주보다 힘도쎄니 무기전으로 뜰수밖에 없을듯... 고생많다

>>6 우리 막내.. 내가 여기에 안써서 그렇지 손버릇 안좋아 착한애는 맞는 것 같은데 아는게 없어서 문제야 옳고 그른거를 파악 못하면서 자신이 옳다고만 생각하니까.. 둘째 무기전은 내가 이기는데.. 뒷감당을 못해서ㅜㅠ 알아주니까 고맙네!ㅎㅎ

>>7 아는게 문제기도 하지만 때론 예민한 타입보다 눈치는 없지만 둔하고 타격없는애가 더 사회생활 오래하는듯해ㅜㅜ 고칠애면 사회나가서 깨져가며 그래도 인간은 될거고, 안고쳐져도 둔한게 득이 될때도 있으니까...ㅜㅜ 어유... 손버릇은 그건 근데 진짜 고쳐야하는디... 그저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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