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해도 안되고 할 생각도 없었는데 요즘은 나도 모르게 내가 날 때리고 벽에 머리도 박아 이런 걸로 마음이 가라앉을 줄 몰랐는데 그러다 정신 차리면 현타 오고 이러다 진짜 그을 것 같아 내가 겁쟁이기에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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