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날 먹은 음식 공유하면서 맛에 대해 남기는 일종의 일지같은 스레야! 방금 그냥 잠들기 너무 졸려서 어제 만들어놓은 참치김치볶음을 밥에 넣고 마요네즈 두르고 스팸넣어서 먹었어 봉구스 밥버서 생각하고 해먹었는데 역시나 진짜 맛있어..행복하게 잠들 수있을것 같아
  • 1>> 그냥 잠들기엔 너무 배고파서라고 쓴거같은데 스레에는왜 저렇게...졸린가보ㅓ 배부르니 어서 자야겠다
  • 오늘 첫끼는 복숭아 아이스티에 초콜렛 한줄(?) 회사 카페테리아 복숭아아이스티 2000원이라 싸서 좋아~그리고 초콜렛은 노브렌드 밀크 초콜렛! 처음 먹었을때는 늘먹던 초콜렛 맛이랑 달라서 약간 거부감 느꼈는데 먹다보니 이게 존맛이네..싸구려 초콜렛에 길들여진 입맛이었나봐..노브랜드는 다크초콜렛이 더 맛있다던데 다음엔 그걸로 먹어봐야겠어.
  • 진라면 끓여서 물 버린 후에 캐첩 초고추장 설탕 참기름 고추장 계란 우유 넣고 볶아서 마요네즈에 버물어 먹어보려 한다. 좀 더 추가할 거 있을까? 건더기는 그냥 진라면 건더기로 하려는데
  • 족발.. 먹고왔는데 난 왜 그 기름진 부분이 싫을까..? 어릴땐 그 부분만 먹었는데 말이지. 오늘도 고기부분만 5점먹고 그만 둬 버렸다..
  • 팟타이, 볶음밥, 퍼보 먹었어. 향나는거 되게 싫어하는데 맛있어서 요즘 맨날 회사에서 점심으로 시켜먹는중.. 냄새는 솔직히 발냄새나는데 먹으면 너무 맛있음 아무래도 중독인듯 발냄새 중독
  • 초고추장 있지만 비빔장이 있어서 그걸로 넣었어 맛있네 ㅇㅇㅇ 내 입엔 맞아 역시 마요네즈 굿 근데 계란은 넣지 마 노른자만 넣었는데 좀 거슬리네 익히기 귀찮아서 그냥 넣었는데 그게 문젠가
  • >>7 비린맛이 안잡혔나바ㅜㅜ.. 근데 저렇게 먹으면 무슨 맛이랑 비슷해? 비빔국수 같으려나 싶다가도 케찹이랑 마요네즈가 잇어수 상상이 안된다
  • >>8 잘 모르겠어 솔직히.... 비빔국수 같은 맛은 안 나. 비린 맛이 안 잡혔단 느낌은 아니었고 그냥 계란 볶음밥 같은 거에 들어간 계란의 특유 식감 있잖아? 그게 별로였어.... 솔직히 케첩이 제일 많이 들어갔다.
  • 어제 저녁은 구내식당밥 급식 생각이 물씬나는 대충 기름기+안익은 야채조금 첨가된 밥에 계란지단과 오믈렛 소스를 부은 형태만 오므라이스 밥을 먹었어. 시장이 반찬이라고 첫끼라서 허겁지겁 먹음. 차라리 맨밥에 줬음 더 좋았을 거 같은..양파 좋아하는데 적당히 익혀서 식감있는 양파가 아니라 아삭아삭 진짜로 안익은 양파더라 ㅎ휴ㅠㅠ 그리고 소세지도 같이 나왔는데 음...싸구려 후랑크 소세지,.이 맛이 너무 싫어서 원랜 어디가도 안먹는데 역시 반찬이 없으니 냠냠.. 작년까진 직접만든 김치..혹은 김치업체에서 납품받는 김치같았는데 어느순간 종갓집김치로 탈바꿈...그 김치랑 애매한 정사각형 무가 섞여있어서 누가봐도 아 이건 종갓집김치구나..하는김치..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생각했는데 첫끼이자 마지막끼를 이렇게 먹어서 먹으면서 좀 짜증이 났었나보닼ㅋㅋㅋㅋㅋ말 엄청 많네...오늘은 다시 >>1 자취밥으로 배를 채워야지..아 설거지 넘싫..
  • 집에 계란이 한판이나 있어서 온센타마고에 도전했는데 계속 실패해서 계란을 계속 먹고 있어 이제 계란은 그만 먹고 싶지만 4차 시도 한 계란이 냄비에 있당ㅠ
  • 오늘 점심은 구내식당밥 혹시 전분카레 먹어본 적 있는 사람 있어..? 난 오늘 먹었다...진짜 화가 나는 맛이었어..카레향이 날랑말랑 하는 이상한 점액체의 무언가를..먹었어.....카레인데 왜 카레가루를 안넣는거죠..?? 카레가루 리를..전분가루 왕창...원래 구내식당에서 카레밥 안먹는데 안먹은지 오래됐다고 이 맛을..이 맛을 잊고 있었다...진짜 카래성애자 화난다...
  • 저녁도 구내식당밥 잔치국수에 핫바 나왔는데 와 핫바 진짜 대존맛이었다ㅠㅠㅠ엉엉 먹으면서 넘맛있어서 오열함 ㅠㅠㅠ 방금 튀겼는지 속도 탱글탱글하고 뜨겁고ㅠㅠㅠ진짜존존맛이었다ㅠㅠ핫바 하나 더 먹고 싶었는데 내가 마지막으로 받은거라 없었당 ㅠㅠ진짜 왕존맛 ㅠㅠㅠㅠㅠㅠㅠ야채어묵핫바였는데 당근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한 2종류의 채소가 들어가있었다 넘넘넘 맛있었다..막 동그란 어묵핫바는 아니구 좀 넙적!
  • 어제 먹은 음식도 되려나?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티라미수 먹었다. 티라미수 위에 초코크림 올라간 거랑 녹차크림 올라간 거 이렇게 먹었는 둘 다 부드럽고 달달하고 맛있었다.... 녹차크림이 연하지 않고 진하고 그렇다고 싸구려 녹차 특유의 비린 맛도 안 나고. 녹차 특유의 씁쓸한 맛도 잘 살려서 좋았다. 여기 카페 녹차라떼는 아이스크림도 띄어줘서 신기했고. 아이스크림 있으니까 아이스 녹차라떼가 오래도록 시원함을 유지하고 좀 녹아도 음료가 안 밍밍해지고 좋았다. 공간은 좀 작지만 맛있는 디저트 먹으러 가기위한 카페론 괜찮은 곳.
  • 어제 함흥비빔면먹었다 매울줄알고 소스 쪼금남기고 뿌렸다 맛은 매운거 못머는 사람들이 새콤달콤매콤한거 먹고싶을때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음 먹을때 양은 생각보다 많진 않아 말 그대로 에피타이저로 좋음
  • 아빠가 순두부찌개 해줬는데 맛있어서 배부름에도 불구하고 더 먹고 싶었닼ㅋㅋㅋ 싹싹 긁어먹었어. 짱 맛있다...ㅎㅎ
  • 인스턴트 우동 끓여먹었는데 괜히 인스턴트가 아니더라 짜고 자극적이고 맛도 없어
  • 아침은 만두 사다가 먹었는데 분명 고기만두이지만 부추가 훨씬 많아.. 가격표 고쳐야하는거 아닌가. 부추만두던데ㅋㅋㅋㅋㅋ 고기는 가끔 힐끗 보이는 정도ㅋㅋㅋㅋㅋ
  • 맥도날드 슈비버거에 200원 추가해서 컬리 후라이 먹음 원래는 1955버거 먹고싶었는데 1955는 메뉴에서 안보여서 슈비버거로 고름 이놈의 호기심 컬리후라이가 궁금해서 먹었는데 컬리후라이는 별로였다 맥날 감튀는 그냥 날것의 것을 먹어주세요... 슈비버거 맛있는 편이었음 근데 왕왕 존맛탱까진 아니었던거 같음..1955먹고싶었는데 아흐흑
  • 아침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오랜만에 집밥 먹어서 행복했다 고모표 등뼈를 넣은 김치찌개 존맛이긴한데 뭔가 삼삼한거 같아서 집에가면 고춧가루를 넣어보려고 함
  • 점심으로 찹스테이크랑 버터발라 구운 감자, 콘샐러드, 크림 훈제오리 스파게티와 자몽에이드 먹었다.. 진짜 맛있어. 찹스테이크에 소스 달달하니 예술이고 감자 포삭포삭하게 잘 구워져.... 천국.
  • 엄마가 튀겨준 슈스트링 감자튀김 밑간이 안되있어서 좀 싱거운데 바삭바삭하고 맛있다 기름 많이 쓸줄 알았는데 의외로 별로 안들더라! tmi지만 내일은 내가 직접 튀겨먹을예정이야...ㅠㅠ넘맛잇
  • 스타벅스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 내 돈 돌려줘!!! 여태껏 먹어온 샌드위치 중에서 가장 최악이야. 베이컨은 베이컨이 아니라 그냥 얇고 하나도 안 구워진 햄이 쪼만큼 들어있고, 그것도 한데 뭉쳐있어. 야채는 깻잎같은 텍스쳐에 전혀 싱싱하지 않아서 그냥 휴지 씹어먹는 느낌. 치즈는 모짜렐라는 개뿔 우유 상하면 올라오는 몽글몽글한 거품같아. 빵은 축축해서 질겨. 그리고 두번째 조각에선 먹다가 갑자기 매운게 확 올라오더라. 뭐가 잘못 들어간건가? 근데 안에 들어있는 토마토는 맛있었어.
  • 야식으로 피쉬소스랑 간장 베이스의 볶음 쌀국수 만들어먹었다. 팽이버섯 넣어야되는데 깜빡. 원래 굴소스랑 피쉬소스 넣으려고 했는데 간장이 정답이었나봐 존맛... 청경채 새우 숙주 양파 이 정도만 넣고 에그누들 두덩이 삶아가지고 촵촵 라면보단 손이 많이 가지만 라면급 간편함이었다.
  • 알바하다가 밥에 삼겹살 얻어먹었어 ㅋ 일하는 시간이 안길어서 딱히 식대는 없고 출근할때나 중간중간 밥 먹었냐고 물어보시는 정도인데 나는 알바전에 밥을 든든히 먹고왔었는데도 굽는데 같이 먹으라고 하셔서 삼겹살 먹었어 ㅎㅎ 불판에 김치랑 고사리도 얹어서 볶?굽?고 ㅎㅎ 시금치 반찬 꺼내오고 된장찌개 같이 내어주셔서 엄청 맛나게 먹고왔어 ㅎㅎ 삼겹살에 김치는 원래 진리고 삼겹살에 고사리나 시금치도 그렇게 맛있더라 ㅎㅎ
  • 아침대신 쿠크다스랑 에이스에 초콜릿 발린 과자 먹었어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에이스에 처콜릿 발린 과자 진짜 존맛이당..쫜득하고 맛이 좋은 초콜렛이야ㅜㅜ 근데 창렬한게 대흠
  • 오늘은 오무라이스랑 치즈돈가스, 토마토 스파게티랑 치즈 도리아?? 먹었어!! 다 맛있었구ㅎㅎ
  • 아침엔 곰국에 간단히 밥먹고 나왔어 곰국에 파 왕창 넣어서 후추 왕창 넣어서 먹었다. 파덕후 후추덕후가 만족하는 최고의 국이 아닐까.. 저녁엔 한섬만두 구워먹을거다 넘맛있어ㅜㅜ기대된다 저녁이
  • 너구리 라면 먹었다.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불 세기까지 조절하면서 끓이고, 반숙 계란도 하나 톡 까넣어 먹었는데 내가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도록 맛있는 라면맛..
  • 오늘 설이다보니 갈비찜을 먹었지...ㅎㅎ 떡도 넣어 정말 맛있고 갓김치 익은것과 함께먹어 더 꿀맛! 건더기 다먹으면 국물에 밥비벼먹을꺼야~
  • 집근처 카페에서 파는 오레오치즈케이크를 먹었다! 되게 맛있더라 가끔 생각나면 또 사러 갈 것 같아 내가 커피먹으면 잠을 못자서 같이 못먹었는데 커피랑 먹으면 더 맛있을듯
  • 오늘 집에서 돼지고기넣어볶아만든 매운 스파게티를 먹었짘ㅋㅋㅋㅋ 면이 좀 아슬아슬했는뎈ㅋㅋ 뭐랄까 면 유통기한이 아슬아슬해서 그런건지 그냥 봉투에묶어놔서 그런지모르겠지만서도 면을 끓인다고 끓여서 익혔는데...평소보단 좀 단단한 이느낌...ㅠㅠㅠㅠ
  • 서브웨이 처음 왔다 터키베이컨에 그레인빵, 홀스래디쉬랑 머스타드 한줄씩에 야채는 다넣은 15cm 딴에는 알아보고 간다고 했지만 결국은 내맘대로 막 조합한건데 마시쩡
  • 오늘 아빠가 두부에그스크램블에 밥 베이컨 +완숙토마토 한 접시에 차려 주셨어! 두부 넣어서 버터에 볶으니까 스크램블 너무 고소하고 맛있더라ㅠㅠ 밥+스크램블+베이컨 위에 썬 토마토 얹어서 게눈 감추듯이 한 접시 다 해치웠어!
  • 아웃백 짐붐바 스테이크 단점: 굽기 조절 못함, 소스가 뿌려져 나와서 고기만의 맛을 못 느낌 장점: 두개 빼고 다! 진짜 JMT 남친이랑 가면 맨날 이거먹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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