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좋아하는 스레야..베라같은데 알바하면 먹을수있지않아?비싼데 시식도할수잇고..그리고 빵집도..보면 드라마나 그런데서 사장이 남은방가져가라하고 갓구운빵 먹을수도있지않아?
  • 파리빵집에서 일했던 레스주. 그거 진짜 매장마다 케바케. 내가 일했던 곳은 신상이 나와도 하나를 인원수대로 잘라서 먹었고, 남는 빵이나 케익은 무조건 본사로 반품/ 생지(매장에서 직접 만드는거)빵은 자기네들이 가져가던데. 게다가 음식하는데는 개인적으로 어디를 막론하고 되게 힘들어 위생에 신경써야해서. 근데 위생 신경쓸 수 있을만큼 한가하지도 못해서 적어도 내가 일했던 그 빵집은 두 번 다시 안가는 중...
  • 베라는... 음... 냉동고? 그게 고장나서 사장님이 일찍 문닫게 하고 아이스크림 케잌 같은 거 알바들 가져가라고 그냥 줬다는데... 어디든 케바케겠지만 ㅎㅎ
  • 와진짜 호불호구나ㅠ
  • 파리바게트 오전 알바 해봤는데 언니가 했던 곳은 날짜 지난 빵 묶음으로 파는거 뜯어다가 아침 빵으로 주고 내가 했던 곳은 그딴거 1도 없었고 물도 마시기 눈치보였어. 참고로 둘다 동내 작은 빵집. 근데 내가 알바 하던곳이 유난히 이상한 곳이긴 했어. 근무시간 외에 배달 자주 갔었거든.
  • 아ㅎ
  • ㄷㄷ
  • 나 배라 알바생인데 첨 알바 시작할 때만 있는 거 다 맛보게 해줌 근데 하루에 맛보기 스푼으로 다 맛보니가 뭔 맛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알바생 할인도 없음.. 그리고 알바생이라 좋은 거 하나 있았는데 미리 물건 빼놓을 수 있던거?? 아크케나 뭐 사은품 같은 거 미리 결제 해서 빼놓을 수 있었엄ㅋㅋ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