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일달성표 (1)
2.신입사원이 골골대는 일기 (18)
3.Occupied (1000)
4.여긴 온통 어두운 밤하늘 색, (9)
5.아싸 대학생활 (1)
6.우울한 생강쿠키는 눅눅한 곳에서 썩어가고 있어요 (3)
7.제가 다니는 중학교는 이렇답니다. (9)
8.고민이많아 (2)
9.실험 (8)
10.10대의 마지막을 기록하는 스레! (14)
11.백수가 취직할 때까지 쓰는 일기 (143)
12.안뇽 (22)
13.하고싶은게없어 (5)
14.(난입 환영) 그냥 속마음 (20)
15.椿屋四重奏를 좋아하는 스레주 (1000)
16.내가그동안있었던일+하루일기 (13)
17.4 (1000)
18.기억속에서 뭔가 잊혀져가는 것 같아 (1)
19.잠들기 전 마음 편히 내려놓자 (11)
20.잘자요 (11)
1
◆U6pgnVbyGk8
2018/02/18 17:06:04
ID : 6Y1coE785RB
6
• 일기 + 생각 백업용 + 아무말 대잔치
• 격한 감정에 사로잡혀 발광하기도 합니다
• 난입 OK
• https://postimages.org/ko/
902
◆U6pgnVbyGk8
2018/04/07 21:15:52
ID : qo3Wp85U7wI
0
아아 갑분싸라는 단어 그건가. 갑자기 분위기 싸해진다… 어감 때문인가, 급하게 변을 보다 라는 의미의 단어처럼 보인단 말야
903
이름없음
2018/04/07 21:18:07
ID : dBaqZa5O2la
0
갑자기 변을 싸면 분위기가 싸해지긴 하겠지....
904
◆U6pgnVbyGk8
2018/04/08 13:17:42
ID : qo3Wp85U7wI
0
동접자 집계 숫자가 이상한데. 잠이 덜 깼나
905
◆U6pgnVbyGk8
2018/04/08 13:23:39
ID : qo3Wp85U7wI
0
페북에서 유입됐나봄
906
◆U6pgnVbyGk8
2018/04/08 17:45:35
ID : imIIJXxXzgk
0
소신있게
907
◆U6pgnVbyGk8
2018/04/08 17:57:19
ID : imIIJXxXzgk
0
스*벅스의 체리블라썸 카페라떼는 불호. 굉장히 이상한 맛이다
908
◆U6pgnVbyGk8
2018/04/08 18:10:17
ID : imIIJXxXzgk
0
**이 아래는 일단 쓰고 나중에 정리**
909
◆U6pgnVbyGk8
2018/04/08 18:10:22
ID : imIIJXxXzgk
0
아티스트 웨이 감각의 개방 유리병
910
◆U6pgnVbyGk8
2018/04/08 18:10:33
ID : imIIJXxXzgk
0
중2
911
◆U6pgnVbyGk8
2018/04/08 18:17:06
ID : imIIJXxXzgk
0
감각의 결
912
◆U6pgnVbyGk8
2018/04/08 21:40:27
ID : qo3Wp85U7wI
0
1차목표는 나를 살려내는 것(소생X / 구원X / live through○). 정상적인 생존이 나한테 제일 중요하긴 하지
913
◆U6pgnVbyGk8
2018/04/08 21:57:02
ID : qo3Wp85U7wI
0
십자가=심볼
예수=심볼
예수≠신
914
◆U6pgnVbyGk8
2018/04/08 21:57:41
ID : qo3Wp85U7wI
0
***********************************
915
◆U6pgnVbyGk8
2018/04/08 22:08:43
ID : qo3Wp85U7wI
0
예수 그리스도는 그 자체로 신이라기보다는 상징으로써 존재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당신의 고통은 내 것이 아니어서 내가 그 감정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같이 짊어지고 가 줄 수 있어요. 내 어깨를 기꺼이 빌려 드리겠습니다. 내 어깨 위에 당신의 짐을 지워도 괜찮습니다. 혼자서 짊어지는 것보다는 나을 거에요. 나는 항상 여기 있어요
로써의 상징이랄까…
916
◆U6pgnVbyGk8
2018/04/08 22:15:12
ID : qo3Wp85U7wI
0
만물의 존재원리가 우상화/인격화되어 '신' 이라는 개념이 생긴 것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신의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개인적인 신념의 문제라 내 생각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거 아님
917
◆U6pgnVbyGk8
2018/04/09 08:02:47
ID : 9fTPdCrxQnB
0
어떤 방식으로든 무엇을 표현한다는 건 내가 느꼈던 감각을 담아내는 것. 평소와 다름없이 살다보면 본인이 감지하게 되는 감각은 의외로 한정적(데일리 패턴이라는 게 정해져 있으니까)이라. 아티스트 웨이(또는 아티스트 데이트) 는 일주일 중 단 하루만큼이라도 데일리 루틴에서 벗어나자는 취지에서, 예컨대 매일 따뜻한 아메리카노만 마시던 사람이라면 그날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든지. 라떼를 마신다든지. 아니면 논커피 음료를 마신다든지 식으로 평소 습관에서 조금만 벗어나서 새로운 뭔가를 해보고 그 감각의 결을 느껴보는 거라고 생각해
글쓰기 수업을 받고 있던 때, 예전부터 유리병을 깨보고 싶었다- 라며 아티스트 데이트 과제로 길가에서 유리병을 깨트려봤다는 사람이 있었다. 정말 참신한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강사는 고개만 갸웃거릴 뿐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 않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새로운 행위 자체보다는 거기서 올라오는 감각(손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이라든지) 을 느끼는 게 포인트였기 때문 아닐까
918
◆U6pgnVbyGk8
2018/04/09 08:08:08
ID : 9fTPdCrxQnB
0
아니 그러니까 처음부터 "감각에 집중하라" 고 언질을 줬더라면 참 좋잖아. 그걸 몰라서 강의 듣는 모두가 마지막까지 굉장히 헤맸는데 강의 마지막 날 그 사람은 '여러분 중에서 제대로 된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신 분은 한 분도 없었어요.자기 자신들에게 너무 인색하시네요' 라고 그랬는데. 그때도 참 ㅂㅅ같은 소리네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봐도 ㅂㅅ같은 소리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도 주지 않아놓고서 한껏 헤매고 있던 사람들 모두를 인색한 닝겐으로 만들어버리니ㅋ 그 강사, 본인 글을 쓰는 건 잘 할지 몰라도 남 가르치는 실력은 꽝이었다
919
◆U6pgnVbyGk8
2018/04/09 08:09:11
ID : 9fTPdCrxQnB
0
어쩌면 그 강사 본인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강의를 개최한 건 아니었을까…
920
◆U6pgnVbyGk8
2018/04/09 19:02:53
ID : SGmmskmlg3W
0
우리는 현실에 실존하고 있으며 내 모든 행동과 발걸음은 나를 현실에 살게 하기 위함(live through) 이다. 내겐 현실이 중요했고, 영적 세계에 눈을 뜬다는 류의 신비주의는 그닥 의미 없다고 생각했다
921
◆U6pgnVbyGk8
2018/04/09 19:04:13
ID : SGmmskmlg3W
0
신비주의를 탐하는 기류에 휩쓸려서 내 소신을 잊어버렸었어
922
◆U6pgnVbyGk8
2018/04/09 19:08:46
ID : SGmmskmlg3W
0
자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학문이라면 신비주의든 뭐든 상관 없지만 귀신을 본다든지 영능력이 어떻다든지 이런 류는 자기성장과 젠젠 관계나이라고 생각해
923
◆U6pgnVbyGk8
2018/04/09 19:15:53
ID : SGmmskmlg3W
0
다음 판제는 무엇으로 할까
924
◆U6pgnVbyGk8
2018/04/09 19:16:35
ID : SGmmskmlg3W
0
椿屋四重奏 RED BLUES
925
◆U6pgnVbyGk8
2018/04/09 19:17:04
ID : SGmmskmlg3W
0
椿屋四重奏 를 좋아하는 스레주(2)
926
◆U6pgnVbyGk8
2018/04/09 19:17:18
ID : SGmmskmlg3W
0
椿屋四重奏 (2)
927
◆U6pgnVbyGk8
2018/04/09 19:17:54
ID : SGmmskmlg3W
0
츠바키야만 쓰기엔 좀…
928
◆U6pgnVbyGk8
2018/04/09 19:19:31
ID : SGmmskmlg3W
0
RED BLUES 椿屋四重奏
929
◆U6pgnVbyGk8
2018/04/09 20:09:54
ID : qo3Wp85U7wI
0
페북의 힘은 대단하군. 평소 이맘때쯤이면 동접자 40명 내외인데
930
이름없음
2018/04/09 21:11:37
ID : dBaqZa5O2la
0
에서 주어와 목적어의 위치를 바꿔보는건?ㅋㅋㅋ
931
◆U6pgnVbyGk8
2018/04/10 07:38:12
ID : PdDxTWnWkoM
0
스레주는 椿屋四重奏를 좋아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
◆U6pgnVbyGk8
2018/04/10 07:39:45
ID : PdDxTWnWkoM
0
요루가 오레~오 유루시테쿠레루
933
◆U6pgnVbyGk8
2018/04/10 07:42:06
ID : PdDxTWnWkoM
0
인스타를 거의 구독용도로 쓰고 있어서 그런지 오랜만에 인스타 들어가니까 즐겁다
934
◆U6pgnVbyGk8
2018/04/10 18:43:19
ID : 9inWqrvyJXw
0
체인카드가 뭔가 했더니 옛날에 밥판에서 유행했던 노트 돌리기의 지구촌 버전이다. 대신 노트가 아니라 post card 로
++꼭 지구촌ver. 가 아니어도, 국내에서만 돌아도 체인카드라 불리는 거 같음
935
◆U6pgnVbyGk8
2018/04/10 18:45:21
ID : 9inWqrvyJXw
0
그런 거 나 진짜 로망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 아이디어가 있었구나, 해봐야겠다. 우리는 하나. 위아더월드. 피★스
936
이름없음
2018/04/10 18:52:42
ID : dBaqZa5O2la
0
We are the world인가 we, other, world인것인가.
peace인가 piece인가 피......'s인가.ㅋㅋ
937
◆U6pgnVbyGk8
2018/04/10 22:43:50
ID : qo3Wp85U7wI
0
other world 인 것이 분명해ㅋㅋㅋㅋ
938
◆U6pgnVbyGk8
2018/04/10 22:44:03
ID : qo3Wp85U7wI
0
바람 바람 바람
939
◆U6pgnVbyGk8
2018/04/10 22:44:16
ID : qo3Wp85U7wI
0
태풍 부는 거 같아
940
◆U6pgnVbyGk8
2018/04/11 18:52:07
ID : u8rzar9js4M
0
아ㅋㅋㅋㅋㅋㅋ 오컬판 진짜 웃겨
941
◆U6pgnVbyGk8
2018/04/11 18:52:15
ID : u8rzar9js4M
0
실소ㅋ
942
◆U6pgnVbyGk8
2018/04/11 18:54:06
ID : u8rzar9js4M
0
너무 화가 나서 공공장소인 것도 까먹고 욕했어. 세상에. 나 이런 사람 아니었는데ㅋ
943
◆U6pgnVbyGk8
2018/04/11 18:55:14
ID : u8rzar9js4M
0
아니 퇴근한 사람한테 연락해서 해내놓으라 하면 어떡합니까ㅋ 나 말고 반대편 에이전트도 진즉에 퇴근했으니 오늘 업무는 이미 올스톱 상태인데
944
◆U6pgnVbyGk8
2018/04/11 18:56:44
ID : u8rzar9js4M
0
하여간 본인이 급하니 주변사람 보채면 다 되는 줄 아나봄. 미친. 꺼져. 어차피 안돼
945
이름없음
2018/04/11 19:04:51
ID : dBaqZa5O2la
0
안 봐줘, 돌아가.
한 10시간 전에 미리 연락하던가!
946
◆U6pgnVbyGk8
2018/04/12 07:53:16
ID : GlbeILcLfcK
0
맞어ㅋ 10시간 전에 연락 줬으면 됐는데
947
◆U6pgnVbyGk8
2018/04/12 07:56:08
ID : GlbeILcLfcK
0
몸이 무겁다. 피곤한 탓도 있긴 한데, 갓 취업한 친구를 엊그제 만나고 왔는데 그 친구가 스트레스 때문에 굉장히 많이 먹더라고… 같은 양을 같이 먹고 어제 아침에 체중계 확인해봤더니 순식간에 체중이 늘어 있었어
948
◆U6pgnVbyGk8
2018/04/12 07:58:16
ID : GlbeILcLfcK
0
오늘 아침에도 체중계 확인해 봤는데 늘어난 체중 그대로더라. 운동은 안 했지만 그래도 나름 식단조절 하면서 체중 감량 꾸준히 해오고 있었는데 orz
949
◆U6pgnVbyGk8
2018/04/12 08:00:59
ID : GlbeILcLfcK
0
알*칠을 사야 하는데. 입병 난 줄 모르고 계속 이상하다 이상하다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볼 안을 까뒤집고(…) 보니 하얗게 패여 있더라
950
◆U6pgnVbyGk8
2018/04/12 16:06:44
ID : o2Hwq2E2reZ
0
젊음을 즐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자
951
◆U6pgnVbyGk8
2018/04/12 18:55:45
ID : eMpgmNxU3Pc
0
20대의 시기를 즐겁게 사용(?)하는 건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있어서 좀 어렵지. 취업이라든지, 또는 취업이라든지
952
◆U6pgnVbyGk8
2018/04/12 18:59:48
ID : eMpgmNxU3Pc
0
군 복무+4년제 대학 졸업한 남자를 기준으로 대략 28살~31살 이내에 취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사회 암묵적인 분위기가 있잖아. 4년제 스트레이트 졸업한 여자는 24~27살 이내로…
953
◆U6pgnVbyGk8
2018/04/12 19:03:33
ID : eMpgmNxU3Pc
0
물론 주변 시선을 씹어먹을 정도의 깡이 있다면야 뭔들 상관 없겠지만 나는 소시민이라 무엇보다도 취업이 0순위였고… 그래서 24살 끝무렵에 정규직 취업해서 지금까지 온 건데
954
◆U6pgnVbyGk8
2018/04/12 19:06:47
ID : eMpgmNxU3Pc
0
20대 후반을 회사와 함께 하다보니ㅋㅋㅋㅋ 청춘이란 건 대체 뭘까, 나는 청춘을 즐겁게 보낸 건가, 청춘일 때에만 인생이 즐거운 걸까, 나중에 나이 들어서 이 시기를 돌이켜보면 후회하게 될까 이런 생각이 자꾸 떠오른단 말야
955
◆U6pgnVbyGk8
2018/04/12 19:16:08
ID : eMpgmNxU3Pc
0
쫌있으면 나도 서른이라니… ㅅㅂ짜증난다
956
◆U6pgnVbyGk8
2018/04/12 19:19:19
ID : eMpgmNxU3Pc
0
서른이 되면 뭐랄까. 확고한 소신으로 착실히, 탄탄한 마음으로 살고 있을 줄 알았지. 현실은 뭐 그냥 바람 아래 촛불처럼 요동치는 my mind…★
957
이름없음
2018/04/12 19:20:03
ID : dBaqZa5O2la
0
아.... 저 레스에 명치 맞았어...... 흑흑.
958
◆U6pgnVbyGk8
2018/04/12 19:27:46
ID : eMpgmNxU3Pc
0
한국사회 고용시장 너무 괴랄한 것
959
◆U6pgnVbyGk8
2018/04/12 19:31:00
ID : eMpgmNxU3Pc
0
그리고 진짜로, 빽이 있으면 취준기간 굉장히 단축된다. 우리 회사에 빽으로 들어온 남자사람 있는데 아직 대학 졸업 안 한 상태라고 함ㅋ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18/04/12 19:36:17
ID : dBaqZa5O2la
0
와... 개부럽네....
961
◆U6pgnVbyGk8
2018/04/12 20:03:17
ID : eMpgmNxU3Pc
0
내말이ㅋ 여자사람인 나도 졸업일 기준으로 근 1년 반 만에 취직된 건데, 남자사람이 졸업도 전에 취직된다는 건 그냥 뭐 프리패스 저리가라지. 한국사회는 정말 인맥빨인 듯ㅇㅇ
962
◆U6pgnVbyGk8
2018/04/12 20:36:43
ID : qo3Wp85U7wI
0
우와. 멍뭉이놈이 사료 먹는데 빠드득 빠드득 소리 엄청 크게 났다
963
◆U6pgnVbyGk8
2018/04/12 20:37:01
ID : qo3Wp85U7wI
0
이빨 괜찮은가 저녀석
964
이름없음
2018/04/12 20:38:20
ID : dBaqZa5O2la
0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걸지도.
그 대상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ㅎㅎ
965
◆U6pgnVbyGk8
2018/04/12 20:39:11
ID : qo3Wp85U7wI
0
아아 스레딕어플 깔아봐야지
966
◆U6pgnVbyGk8
2018/04/12 20:39:34
ID : qo3Wp85U7wI
0
그 대상이 나는 아니길 바라ㅋㅋㅋㅋㅋㅋ
967
◆U6pgnVbyGk8
2018/04/12 20:41:40
ID : qo3Wp85U7wI
0
오오 글자크기 딱 좋아
968
◆U6pgnVbyGk8
2018/04/12 20:51:23
ID : qo3Wp85U7wI
0

969
◆U6pgnVbyGk8
2018/04/12 21:12:18
ID : qo3Wp85U7wI
0
970
◆U6pgnVbyGk8
2018/04/12 21:13:17
ID : qo3Wp85U7wI
0
스레딕어플 외부링크접속(광고배너 etc.) 바로 들어가져서 url을 따오는 게 안되네
971
◆U6pgnVbyGk8
2018/04/12 21:22:36
ID : qo3Wp85U7wI
0
저번주부터 꼬리뼈가 아프다. 자세 나빠서 그러는 거 알고는 있는데
972
◆U6pgnVbyGk8
2018/04/12 21:32:51
ID : qo3Wp85U7wI
0
아 잠깐 검은사막 모바일 신캐 언제 나왔냐. 다시 깔아야겠다
973
◆U6pgnVbyGk8
2018/04/12 21:39:20
ID : qo3Wp85U7wI
0
와 미친 무사 캐릭 완전 취향저격이다
974
◆U6pgnVbyGk8
2018/04/12 21:39:31
ID : qo3Wp85U7wI
0
오오 존잘생
975
◆U6pgnVbyGk8
2018/04/12 21:40:41
ID : qo3Wp85U7wI
0
좀 거칠고 투박한(…) 올랜도 블룸처럼 생겼어
976
◆U6pgnVbyGk8
2018/04/12 21:42:59
ID : qo3Wp85U7wI
0
남캐 외형은 어렵다… 커마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보면 괜찮을지 잘 모르겠어
977
◆U6pgnVbyGk8
2018/04/12 21:46:29
ID : qo3Wp85U7wI
0

978
◆U6pgnVbyGk8
2018/04/12 21:51:05
ID : qo3Wp85U7wI
0

979
◆U6pgnVbyGk8
2018/04/12 22:22:31
ID : qo3Wp85U7wI
0
벌써 지겨워졌다. 다시 삭제할까
980
이름없음
2018/04/12 22:25:03
ID : dBaqZa5O2la
0
이왕 삭제할거면 하루 뒤에.
아니 왜 삭제하고 후회할지도 모르니까. 하루 여유를 두고, 하루 뒤에도 삭제하고 싶거든 그 때 삭제하삼.
981
◆U6pgnVbyGk8
2018/04/13 07:51:08
ID : 3RDwHxvbdu3
0
애초에 커스터마이징 해보고 싶어서 검은사막 모바일 출시를 기다렸던 거라. 습관성으로 전사/무사 계열 육성하고 있지만 검은사막 모바일은 궁수가 사냥터 갑인 거 같더라. 몹 때리려고 열심히 달려가보면 이미 몹은 활에 맞아서 사라지는 상태고ㅋ
982
◆U6pgnVbyGk8
2018/04/13 07:55:44
ID : 3RDwHxvbdu3
0
결론은, 아무래도 딜량이 꽤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애정으로 전사캐 키우는 사람 아니면 원딜 가능한 법사/궁수로 직업군이 몰린다
983
◆U6pgnVbyGk8
2018/04/13 07:57:27
ID : 3RDwHxvbdu3
0
서버 확장/안정화가 된 건지 아님 유저가 좀 빠져나간 건지 어제 접속해보니 대부분 서버가 원활접속 가능 상태더라.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다
984
◆U6pgnVbyGk8
2018/04/13 08:12:24
ID : 3RDwHxvbdu3
0
메이플1 법사 키우려다 결국 레벨 40도 못 찍고 접었던 적이 있다. 커맨드형 캐릭터인 아란만 육성하던 내게 법사캐는, 액티브스킬 굉장히 많은 것에 비해 조작법이 헬이어서(지정해야 하는 스킬 단축키가 너무 많았다…) 정말 넘사벽같은 존재였다. 차라리 법사캐도 커맨드형이었다면 좀 더 접근이 용이하지 않았을까 해
985
◆U6pgnVbyGk8
2018/04/13 08:23:08
ID : 3RDwHxvbdu3
0
이때 법사캐 컬쳐쇼크 제대로 당해서ㅋㅋ 법사캐=어려움 인식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986
◆U6pgnVbyGk8
2018/04/13 19:00:03
ID : TWoZbikk3Co
0
개저씨라는 표현 잘 안 쓰는데 오늘은 좀 써야겟다ㅋ 아 개저 씨ㅂ새끼가 안 그래도 퇴근지하철이라 비좁아 죽겠는데 백팩 메고 존나 휘청대… 계속 밀치길래 똑같이 밀치고 있었더니 잠시 비켜주더만 아 딥빡
987
◆U6pgnVbyGk8
2018/04/13 19:00:26
ID : TWoZbikk3Co
0
하. 배고프고 짜증난다
988
◆U6pgnVbyGk8
2018/04/14 18:36:04
ID : WksmFjvyHzU
0
세상에… 대체 무슨 상황이야…………………………………
989
◆U6pgnVbyGk8
2018/04/14 18:36:52
ID : WksmFjvyHzU
0
아 제발 빨리 집에 도착했으면 좋겠다…………
990
◆U6pgnVbyGk8
2018/04/14 18:37:21
ID : WksmFjvyHzU
0
고문도 이런 고문이 따로 없어. ㅅ1발 다음엔 절대 여기 안 와. 인간들 역겨워
991
◆U6pgnVbyGk8
2018/04/14 18:40:46
ID : WksmFjvyHzU
0
진심 역겨워. 아 제발…
992
◆U6pgnVbyGk8
2018/04/14 18:41:14
ID : WksmFjvyHzU
0
ㅋ울고싶다 ㅆㅂ
993
◆U6pgnVbyGk8
2018/04/14 18:43:15
ID : WksmFjvyHzU
0
하 내가 대체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런 시련ㅋㅋㅋㅋㅋ 산악회 진짜 다신 참석 안해 ㅅ1발ㅋㅋㅋㅋㅋㅋ 개저씨들 ㅅ1ㅂ 존나 껄떡대고 지랄 아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
994
이름없음
2018/04/14 18:43:43
ID : dBaqZa5O2la
0
??? 산악회??? 거긴 대체 왜 간거야????
995
◆U6pgnVbyGk8
2018/04/14 18:45:21
ID : WksmFjvyHzU
0
아니 쉬러 온 건데 왜 여기까지 와서 사회생활 모드가 되어야 하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토요일 하루 시간 다 버렸잖아ㅋㅋㅋㅋㅋ 시간 존나 아까워ㅋㅋㅋㅋ 차라리 검은사막 붙잡고 있는 게 생산적이었겠다ㅋㅋㅋㅋㅋㅋㅋ
996
◆U6pgnVbyGk8
2018/04/14 18:46:47
ID : WksmFjvyHzU
0
산 타면서 느긋하게 쉴 수 있을 줄 알았지… 지금 개저씨들 꽐라돼서 관광버스 노래방기계 붙잡고 아 진짜ㅋㅋㅋㅋ 답 없어 차에서 뛰어내리고 싶어ㅋㅋㅋㅋ
997
◆U6pgnVbyGk8
2018/04/14 18:47:34
ID : WksmFjvyHzU
0
아재가 아니라 노땅이지…
998
◆U6pgnVbyGk8
2018/04/14 18:48:21
ID : WksmFjvyHzU
0
오늘 하루는 정말 극혐이다. 집에 가서 빨리 씻고 드러운 기분 떨궈내야지. 더럽다 진짜
999
이름없음
2018/04/14 18:50:15
ID : dBaqZa5O2la
0
고생했네. 집에서는 푹쉬어.
그리고 스레도 새로 가시게나. ㅎㅎ
1000
◆U6pgnVbyGk8
2018/04/14 18:50:15
ID : WksmFjvyHzU
0
고마워ㅋㅋㅋㅋ
새로운 마음으로 판을 갈자… 후 진정해야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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