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C방 알바하면서 만나면 안될 남자들 특징 (8)
2.최근에 사귄 친구의 마음을 나로서는 종잡을 수 없어 (9)
3.나를 이렇게나 괴롭게 만들고 잘 사는 사람이 싫어 (4)
4.화장초보라 고민이야 (9)
5.냄새가 맡아진다는 게 어떤 느낌인가요? (5)
6.눈물 참는 방법이나 울고나서 대처법 (8)
7.스레주가 일상 속 사소한 것들 털어놓는 스레 (18)
8.마지막 여행을 떠나고싶다 (1)
9.나는 학교폭력 가해자였고, 피해자였고, 또 방관자였다. (10)
10.결혼전 다이어트.. (3)
11.정신과 부모님 동의 그런거 필요해? (2)
12.살 안찌는 사람들 있어? (36)
13.돈 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다 (2)
14.크라우드 펀딩 리워드로 뭐가 적당할까? (2)
15.. (25)
16.가정폭력 피해자인데 나 좀 도와줄 사람? (5)
17.. (1)
18.. (3)
19.너무 위로받고 싶어서 세우는 스레 (14)
20.엄마가 날 남자 성욕받이 취급하는거 같다... 대화가 안 통해 (3)
나 여잔데 진짜 스트레스다.. 나도 여름에 붙는 쫄티입고 예쁜 옷 다 입고 싶은데 여름만되면 자신감이 없어져 , , 몸을 드러내야된다는사실에 무섭기도하고 ㅠ 166.7/48인데 적당히 가리고 다녀서 다들 나보고 말랐다고는 하지만 몸매가 좋니 모델같다느니 그러는데 하나도기분안좋아 , , 살을 찌우고 싶은데 찌지도않아서ㅠ 진짜 자랑이아니라 스트레스야 , , 게다가 척추도 휘어서 체형교정하는김에 필라테스를 다니려고하는데 이거 한다고 살이랑 근육이 붙고 할까? 53키로는 됬으면 좋겠어진짜ㅠ 나같이 고생하는 사람들또 있어? 어떻게 살찌웠는지도 알려주라ㅠ
남잔데 살이 너무 안쪄ㅠㅠ좀 찌워야 근육도 붙고 할텐데.... 청바지사면 항상 허리가 많이 남아ㅠ
남잔데 살 뺄때 드럽게도 안빠지더니 빼고나니까 찌지도 않네..
각잡구 3주동안 온갖 기름진 음식은 다 먹구 놀구 자구 했는데 400그램 늘었어.
남자들 근육키울 때 무산소운동하면서 단백질보충제 먹던데, 스레주 단백질 위주 식단으로 무산소운동 하는건 어떨까?
살찌더라도 건강하게 쪄야지 보기에 흉하고 몸에도 해롭게 되면 안 되잖아.
여유되면 한의원에서 보약지어 먹는 것도 좋을 듯해.
남자 170인데 스레주랑 몸무게 비슷하다. 전국 4퍼센트 1등급 저체중이지. 그냥 벨트로 조이는 바지는 헐렁하다못해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가진 바지 대부분이 고무줄이거나 여동생이 작아서 못입는거야. 난 가족들 먹는 맘큼 다 먹고 운동도 꽤 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스레주 고민이겠다... 진짜 나는 심각한데 남들은 부럽다 부럽다~, 그게 좋은거야, 지금 자랑하니? 라고 하는게 제일 빡치지
마른걸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많은데 말라서 좋겠다 부럽다 하는 사람들 진짜 ㅠㅠ 그러지 말자..
진짜 나 다른애들보다 2배씩 먹었거든?? 급식도 2판 씩먹음. 다른 것도 왕창 먹음. 근데 살이 안쪄. 어느날 똥 싸는데 보니깐 똥에 유충이 꿈틀꿈틀 거리더라; 그래서 구충제 먹고 살 쫘악 쭈욱 쪄서 평균 몸무게 됐엉. 이제는 조금 빼볼려구! 다들 살이 너무 안찌면 구충제를 먹어보아요^!^
나도 무게가 저체중~정상에서 놀다가 운동 안하고 굳이 기름진 거 아니더라도 배가 엄청 불러서 터질 때까지 매일 먹으니까 좀 살이 쪄서 통통해졌어 ㅋㅋ 급식 맛있는 학교갔더니 완전 ㅋㅋㅋ 그리고 다시 두 달 동안 안 먹으니까 또 빠짐.. 진짜 맛있는 음식 토 나오기 직전까지 맛있게 먹고 조금 뒹굴러봐 ㅋㅋ
한 달했는데도 안 찌면 그건 그냥 체질인 듯..
헉 와봤더니 레스 많이 달렸네 , , 나 스레주인데 사실 내가 스레주 유입된지 얼마되지않아서 , , 스레주 인증같은거 어떻게하는지알아?
와 대박 똥에서 그게 보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더말 참고할게 , ,
우리 엄마는 지금 정상몸무게 165/56 정도 되시는데 엄마가 내 나이때 43키로엿대 , , 체질인가봐 , , 먹을거 많이 먹어보려고했는데 그것도 잘 안되더라ㅠ 맛있는거 아니면 먹고싶지가 않아서 급식을 많이 먹을래야 먹을수없는 , ,^^
진심으로 내살 나눠주고싶다..ㅠㅠㅠ 나는 살이 너무 잘쪄서 걱정이야 ..살을 너무 빼고싶은데 의지가없는건 아닌데
먹는걸 너무 못참아서..더 찌기만 하는거같아...하 진짜 스레주가 한편으론 부럽기도 한데 한편으론 안타깝기도해..
원래 체질이 잘 안찌는 체질이면 살안찌는것도 고통이라고 하더라구..내가 유튜브동영상 보다가 어떤 여자 유튜버가
스레주처럼 살이 너무 안찐다는거야 그래서 몇키로냐고 사람들이 물어봤는데 키는 150넘는데 39키로래 엄청 노력해서
41키로인가?까지 쪗다가 다시 빠졌다고 들었어..너무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고...근데 스레주는 주변에서 몸매 이쁘다고 하는거
보면 조금만 근육을 찌우면 딱 보기 좋을것같은데 ㅠㅠ 살이 안찌니까 운동을 해서 근육이라도 찌우면 괜찮지 않을까?
힘내 스레주! 나처럼 살쪄서 고민인사람도 있다오..ㅠㅠ
나 급식먹구 게다가 기숙사쓰게되어서 단백질위주식사가 거의 불가능이야 , , 급식에 나오면 많이 먹어볼게 그리고 한약은 나도 엄마한테 말해봤는데 엄마가 한약을 싫어하셔서 불가능이야ㅠㅠㅠ 운동은 진짜 팔굽혀펴기 스쿼트 런지 이런거 말고는 할수있는게 없다,,
근데 애초에 근육이 생기려면 어느정도 지방이 있어야 된다더라고 , , 난 결국 살을 찌워야하는거지 ㅠㅠㅠㅠㅠ 내주변친구들이 다이어트 많이들 성공해서 팁좀 주자면 간식만이라도 일절 끊고 유튜브에 하루에 십키로빠지는춤? 막 이런거 치면 핸드클립같은 노래에 맞춰서 춤 응용동작으로 운동이 되는게 있는데 따라하기도쉽고 재밌게할수있다더라!
내친구들 그걸로 얼굴살도 확빠지고 몸매도 정리됬다! 레스더도 힘들다면 이렇게라도 해봐! 하루 일주일 한달 두달이 지날수록 변화되어가는 레스더 본인이 어느순간 자신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될거야! 아 그리고 살이빠졌나 보는거 체중계보다는 사진을 찍으라고하더라! 레스더도 꼭 다이어트 성공하길 바라!
남자바지는 그럴수도 있겠다ㅠ ㅠ 나는 허리가 좀 클때도 있는데 골반은 낑겨서 딱히 크고 그러진 않아 , , 그래도레스더 군대가면 살찐다그러더라! ㅠㅠㅠㅠ 마른거정말 스트레스지 , , 우리 이렇게 늙을 순 없잖아 열심히 노력해보자!
필라테스도 동작에 따라 충분히 근력 키우는 것이 가능해! 그럴거면 퍼스널 트레이닝 받는 것이 좋을거야 그룹으로 하면 제일 못하는 사람 기준으로 지도하게 되어서 덜 빡새게 하더라고 ㅠㅠ
정말? 진짜 반가운 소식이네 ㅠ ㅠ근데 내가 필라테스에 대해서 무지해서 , , 퍼스널 트레이닝이 뭐야? 필라테스 세달정도면 어느정도 변화가 생길까?
아 개인지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용이 너무 많이드는거 아닐까 좀 걱정된다ㅠ 얼마정도가 평균적인 비용일까?
퍼스널 트레이닝(PT)는 싼 게 회당 5만원 ㅠㅠ 단기간에 효과 보려면 PT가 제일 낫긴 한데 좀 비싸지...
그리고 대부분의 필라테스 클라스들은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어서 그것도 좀 비싼 편이고 ㅠㅠ
그래도 합리적인 가격에 맞춰서 운영되고 있는 곳들도 있으니까 한 번 잘 찾아봐!!
그리고 사실 운동효과는 스레주의 운동신경 같은 개인적인 요소에 크게 좌우되는 거라 일률적으로 말할 수가 없네 ㅠㅠ
나 같은 경우 운동신경 어느 정도 있고 유연한 편인데 복부힘이 좀 많이 딸리는데 복근 키워서 동작 어느 정도 수월하게 따라가는데에만 6개월 걸린 듯 ㅎㅎㅎㅎㅎ
헐 나도 살안찌는체질이야!
168에 48인데 나는 그런게 오히려 좋은것같아! 주변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먹은대로 살쪄서 힘들다고하는 친구들 많아서 뭔가 복받은 느낌?ㅎㅎ 엄마가 살 안찌시는 체질이라 닮은것 같아! 근데 나도 한번씩 어른들이 팔다리보고 해골이냐고 뭐라고 하시면 짜증이 나긴하거등 엄마도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하셨구ㅜㅠ 나도 지금 헬스 등록해서 다니고있는데 운동도 근육붙는데 많이 도움되는것같아!! 나는 작년 중반부터 살이 급격하게 찌기 시작한건데 내가 한창 성장기라 엄청 먹어댔거든 하루 세끼 꼭 챙겨먹고 간식 3번먹구!! 그랬더니 키도 많이 컸는데 살도 많이 붙더라구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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