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C방 알바하면서 만나면 안될 남자들 특징 (8)
2.최근에 사귄 친구의 마음을 나로서는 종잡을 수 없어 (9)
3.나를 이렇게나 괴롭게 만들고 잘 사는 사람이 싫어 (4)
4.화장초보라 고민이야 (9)
5.냄새가 맡아진다는 게 어떤 느낌인가요? (5)
6.눈물 참는 방법이나 울고나서 대처법 (8)
7.스레주가 일상 속 사소한 것들 털어놓는 스레 (18)
8.마지막 여행을 떠나고싶다 (1)
9.나는 학교폭력 가해자였고, 피해자였고, 또 방관자였다. (10)
10.결혼전 다이어트.. (3)
11.정신과 부모님 동의 그런거 필요해? (2)
12.살 안찌는 사람들 있어? (36)
13.돈 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다 (2)
14.크라우드 펀딩 리워드로 뭐가 적당할까? (2)
15.. (25)
16.가정폭력 피해자인데 나 좀 도와줄 사람? (5)
17.. (1)
18.. (3)
19.너무 위로받고 싶어서 세우는 스레 (14)
20.엄마가 날 남자 성욕받이 취급하는거 같다... 대화가 안 통해 (3)
오늘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은 애미년이 일 갔다오더니만 내 속옷 보고는 남자는 여자애 대한 성적판타지가 있다면서 그걸 잘 유지를 시키지 않으면 남편이 바람핀다고 속옷을 숨기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이 였으면 바로 신고할 감인데 씨발....!!
원래 애미 사상자체가 여자는 남자 뒷바라지 잘하고, 시부모 공양 잘하고, 남편 비유맞추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년이라 안그래도 참고 있던게 있었어...여자로서...
구래서 여자는 사람도 아니냐,나더라 남자 성욕받이로 살라는 거냐,그래서 니 동생 나 성추행 알고 있으면서도 몇년을 무시한거냐 여렇게 말을 했는데
이년이 찔리는지 그게 애미한테 할 말이냐 이년아 하면서 패려는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씨발년.....
지가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꼭 나한테 이렇게 모욕감을 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 동샹한테 애기였을때 부터 성추행한거 몇년을 무시하다가 내가 이년을 존나리 패니까 경찰에 신고한 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는게 왜이럴깤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나 좀 위로해줘.....
힘내 스레주ㅜㅜ 갠적으로 그냥 성질 죽이고 고분고분 듣는척하다가 성인에 바로 출가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고 반영구적 해결방법이더라.. 일단 같이 보는 시간이 줄면 부딛힐 일이 주니까ㅜㅜ 아님 이미 생각한 건데 실행을 못했을지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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