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21 22:40:03 ID : e1yFg3TXy1x 1
오늘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은 애미년이 일 갔다오더니만 내 속옷 보고는 남자는 여자애 대한 성적판타지가 있다면서 그걸 잘 유지를 시키지 않으면 남편이 바람핀다고 속옷을 숨기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이 였으면 바로 신고할 감인데 씨발....!! 원래 애미 사상자체가 여자는 남자 뒷바라지 잘하고, 시부모 공양 잘하고, 남편 비유맞추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년이라 안그래도 참고 있던게 있었어...여자로서... 구래서 여자는 사람도 아니냐,나더라 남자 성욕받이로 살라는 거냐,그래서 니 동생 나 성추행 알고 있으면서도 몇년을 무시한거냐 여렇게 말을 했는데 이년이 찔리는지 그게 애미한테 할 말이냐 이년아 하면서 패려는고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씨발년..... 지가 밖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꼭 나한테 이렇게 모욕감을 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 동샹한테 애기였을때 부터 성추행한거 몇년을 무시하다가 내가 이년을 존나리 패니까 경찰에 신고한 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는게 왜이럴깤ㅋㅋㅋㅋㅋㅋ큐ㅠㅠ 나 좀 위로해줘.....
2 이름없음 2018/02/22 01:13:51 ID : dVfcNwJXyZg 0
힘내 스레주ㅜㅜ 갠적으로 그냥 성질 죽이고 고분고분 듣는척하다가 성인에 바로 출가하는게 제일 이상적이고 반영구적 해결방법이더라.. 일단 같이 보는 시간이 줄면 부딛힐 일이 주니까ㅜㅜ 아님 이미 생각한 건데 실행을 못했을지도ㅜㅜ
3 이름없음 2018/02/22 01:25:06 ID : RDxWlxva2sq 0
엄마가 열등감을 많이 품고 있나봐. 심리치료같은 거 권해주면 화내실 거 같아서 추천은 못 해주겠다.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는.. 역시 부모 노릇도 할 자격이 있는 사람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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