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3)
2.펌)2019년 11월 15일 임시저장된 글입니다. (2)
3.무당꿈 (8)
4.무서운이야기 (9)
5.7년전 다 듣지 못한 무서운 이야기를 찾고있어 (46)
6.이거 괜찮은거냐 (10)
7.거친 숨소리가 확실해 (2)
8.'새로운 길을 열어드립니다' 학교 (5)
9.아빠가 밤에도 불을 못끄는이유 (31)
10.흥신소 (61)
11.귀신이 있는 곳에서 썩은내가 나기도 해? (27)
12.나 되게 특이한 사주래 (4)
13.오늘 밤에 인큐버슨가 서큐버슨가 여튼 소환해본다 (63)
14.오늘 꿈 완전 무서웟오 (34)
15.우리 학원 상가에 화장실이 있는데 (18)
16.우리집이 이상해 (16)
17.딥웹 Deep Web 에 관하여 (8)
18.스레딕 좀 찾아줘 ! (4)
19.키사라기역 돌아가는 법 혹시 본 사람 있어? (19)
20.나를 좋아하는 남자애 (5)
1
이름없음
2018/02/23 15:01:56
ID : eJO63O9xRCl
0
벌써 몇개월 째 일인지 모르겠어. 외출하고 돌아오면 물건의 자리가 바뀌어있고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있던 물건이 없어지고 보지 못했던 물건이 있고 그래. 게다가 외출 후 돌아오면 방금 전까지만 해도 누가 있었던 느낌이 들어. 어떡하지 이거...
2
이름없음
2018/02/23 15:03:19
ID : eJO63O9xRCl
0
경찰에 신고해야할까.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부모님은 아무것도 못느끼고 계셔. 이야기 해봤자 내가 예민한 거다, 네 착각이다 그런 식으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셔. 나만 미치겠어.
3
이름없음
2018/02/23 15:05:38
ID : eJO63O9xRCl
0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우리집은 빌라인데 반지하층에 살고 있어. 이 일대 주변은 전부 빌라촌이야. 경찰에 신고하려고 해도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못하고 있어. 어떡하지? 어떡하면 좋아 나? 이젠 정신적으로 한계인 것 같아
4
이름없음
2018/02/23 15:07:29
ID : eJO63O9xRCl
0
새벽에 자려고 누우면 어디선가 희미하게 말소리가 들려. 작게 소곤거리면서 이야기 하는 느낌이라 제대로 안 들리지만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어. 근데 그 장소가 어디인지 감이 안 잡힌다는 거야.
5
이름없음
2018/02/23 15:10:33
ID : eJO63O9xRCl
0
방금 전에도 잠시 우체국 다녀왔는데 그 사이 누군가 다녀왔다 간 느낌이 들어. 무서워서 집안을 다 확인했는데 아무것도 없어. 부모님 말씀처럼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6
이름없음
2018/02/23 15:12:27
ID : eJO63O9xRCl
0
제발 도와줘. 나 너무 무서워서 이젠 여기밖에 털어놓을 곳이 없어
7
이름없음
2018/02/23 15:15:46
ID : 6qi001craso
0
요새 통신사 Iot서비스랑 연계하면 꽤 저렴한 거 있으니까, 부모님한테 홈cctv하나 놓자고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 완전히 없던 물건이 생기거나 있던 게 사라진 수는 없잖아. 집 밖에서 들어온거거나 안에서 위치가 바뀐거겠지. 새벽엔 조용해지니까 다른 방,다른 집의 소리가 들리는 건 흔한 일이고.
8
이름없음
2018/02/23 15:19:04
ID : KZdzTTUZjy7
0
윗 레스주 말 처럼 홈cctv 설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9
이름없음
2018/02/23 15:21:08
ID : eJO63O9xRCl
0
그것도 얘기 해봤어. 근데 부모님은 어차피 곧 이사갈 건데 뭐하러 달아놓냐며 뭐라고 하시고 그래. 그 말이 지금 3년째 하는 말이야. 주로 물건이 사라지거나 생기는 곳이 내 방이라서 그래. 내가 정리정돈에 좀 집착하는 편이라 썼던 물건은 그대로 제자리에 둬야하는데 다른 곳에 있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있어. 처음은 부모님이 그러셨나 생각해봤는데 부모님은 내 방에 오시질 않아. 내가 시러해서 안 들어오셔.
10
이름없음
2018/02/23 15:22:45
ID : eJO63O9xRCl
0
내가 부모님과 사이가 좀 안 좋아. 부모님도 혼인신고 안 하시고 날 낳으셨고 아직도 두 분은 혼인관계가 아닌 동거인으로 되어 있어. 나는 우선 아빠 밑으로 들어가 있고.
11
이름없음
2018/02/23 18:32:50
ID : Ajcmso7tctB
0
방에다가 몰래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해보는거 어때??
12
이름없음
2018/02/23 19:22:06
ID : NBs4E5O7ala
0
이거 좋은방법이다
13
이름없음
2018/02/23 20:56:28
ID : eJO63O9xRCl
0
나 스레주야. 스레 올린 이후 개인적인 일 처리 좀 하고 부모님 돌아오셔서 저녁먹은 뒤 떨어진 화장품 좀 사러 나갔다 왔어.
14
이름없음
2018/02/23 20:57:54
ID : eJO63O9xRCl
0
그거 좋겠다. 지금 쓰는 핸드폰 하나와 공기계 하나 놓고 촬영하면 되겠지. 월요일날 한 번 해볼게. 내일은 엄마가 일은 안 나가시고 일요일은 온 식구가 자리를 비우니까, 월요일날 나 혼자 있을 때 그러는 편이 좋을 것 같아.
15
이름없음
2018/02/24 19:53:35
ID : PeHzWo6pbve
0
어떤 날은 한 번 친규들 데려와서 집 구석구석 뒤져봐
16
이름없음
2019/12/08 10:37:14
ID : z8079a3A42L
0
ㄱ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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