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4)
2.... (17)
3.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3)
4.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15)
5.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23)
6.난 뭘까 (4)
7.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5)
8.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13)
9.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2)
10.당장 죽어도 좋다 (20)
11.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1)
12.. (2)
13.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28)
14.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12)
15.어떻게 해야할까 (2)
16.힘들어 (3)
17.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8)
18.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3)
19.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24)
20.나 어장인지 아닌지 봐줄 사람 (26)
너무 허무하고 그 사이에 먼지같은 우울감이 밤이면 밤마다 날이면 날마다 울고 나는 결국 아무렇지 않게 나를 잠군다 나는 멍청하고 답이없다 내가 열심히 그려서 완성한걸 날려먹었다 생각도 없고 살 의지도 없다 아마도 일주일정도만 있으면 나고 뭐고 없이 죽을것 같다 그냥 빨리 죽는게 상책
나보다 백배는 힘들고 아픈 사람들이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리는것을 나는 가리고 이기적이게 중얼대고
죽지 말자 그리고 날려먹은 건 그만큼 돌아올 거라고 생각해 더 멋진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 거잖아
스레주 나도 요즘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 하고 있는 사람이야 사실 나도 길게 살아봤자 좋을 거 없다고 생각하거든 이런 세상에서는 오래살면 미칠 것 같아서. 근데 말야 나는 지금까지 견뎌내온 시간이 너무 불쌍하고 아까워서 당장은 못죽겠더라. 그리고 지금까지 날 키워주고 사랑해주신 부모님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물론 죽은사람들은 말이 없겠지만 죽어서 마음 편한 사람은 없을거야 장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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