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애, 노는 것등을 강요하는 지인들 때문에 요즘 짜증이 난다; (6)
2.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4)
3.... (17)
4.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3)
5.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15)
6.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23)
7.난 뭘까 (4)
8.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5)
9.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13)
10.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2)
11.당장 죽어도 좋다 (20)
12.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1)
13.. (2)
14.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28)
15.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12)
16.어떻게 해야할까 (2)
17.힘들어 (3)
18.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8)
19.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3)
20.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24)
1
이름없음
2018/03/11 04:06:36
ID : PhhBvwk9uk7
1
너무 허무하고 그 사이에 먼지같은 우울감이 밤이면 밤마다 날이면 날마다 울고 나는 결국 아무렇지 않게 나를 잠군다 나는 멍청하고 답이없다 내가 열심히 그려서 완성한걸 날려먹었다 생각도 없고 살 의지도 없다 아마도 일주일정도만 있으면 나고 뭐고 없이 죽을것 같다 그냥 빨리 죽는게 상책
2
이름없음
2018/03/11 04:07:45
ID : PhhBvwk9uk7
0
나는 안정이 안 된다 항상 두렵다 우울하다 아프다
아프다 너무 아파서 굳은살이 상처를 먹었다
3
이름없음
2018/03/11 04:08:44
ID : PhhBvwk9uk7
0
나는 위로하려는 착한 사람들을 쳐내고 혼자 앓고만 있다 그러고선 지가 힘들대
4
이름없음
2018/03/11 04:09:35
ID : PhhBvwk9uk7
0
조만간 얼마 안 가서 나는 죽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의미있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
5
이름없음
2018/03/11 04:10:22
ID : PhhBvwk9uk7
0
자살이 안도감을 주고 나는 간절하게 죽길 바란다 죽으려면 죽을수 있는데 나는 뭘 바라는거지
6
이름없음
2018/03/11 04:11:15
ID : PhhBvwk9uk7
0
어떻게 죽는게 가장 남들이 편할까
유서 한장 남기고 호수에서 떨어져 익사할까
7
이름없음
2018/03/11 04:11:38
ID : PhhBvwk9uk7
0
아니면 그냥
8
이름없음
2018/03/11 04:13:13
ID : PhhBvwk9uk7
0
나보다 백배는 힘들고 아픈 사람들이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올리는것을 나는 가리고 이기적이게 중얼대고
9
이름없음
2018/03/11 04:14:12
ID : q7uk3wq7zf8
0
죽지 말자 그리고 날려먹은 건 그만큼 돌아올 거라고 생각해 더 멋진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 거잖아
10
이름없음
2018/03/11 04:19:03
ID : PhhBvwk9uk7
0
흐 누가 있긴 있네
11
이름없음
2018/03/11 04:19:53
ID : PhhBvwk9uk7
0
더 멋진 그림이라 그러게
12
이름없음
2018/03/11 04:20:03
ID : PhhBvwk9uk7
0
그리긴 그리겠지
13
이름없음
2018/03/11 04:20:20
ID : PhhBvwk9uk7
0
그린다고 해도 잘 모르겠어
14
이름없음
2018/03/11 04:20:58
ID : PhhBvwk9uk7
0
아니 음 나도 내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늦은 시간에 고마워
15
이름없음
2018/03/11 04:21:38
ID : PhhBvwk9uk7
0
난 어음
16
이름없음
2018/03/11 04:23:10
ID : PhhBvwk9uk7
0
미안하다 하기에도 내가 너무 헛소리만 해서 하기 뭐하네
17
이름없음
2018/03/11 04:23:51
ID : PhhBvwk9uk7
0
아무튼 고마워 근데 헛소리는 나중에든 언제 어떻게 됐건 주기적으로 할거같아
18
이름없음
2018/03/11 04:23:57
ID : PhhBvwk9uk7
0
미안
19
이름없음
2018/03/11 04:24:33
ID : 6Y9Bz84JWkq
0
스레주 나도 요즘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 하고 있는 사람이야 사실 나도 길게 살아봤자 좋을 거 없다고 생각하거든 이런 세상에서는 오래살면 미칠 것 같아서. 근데 말야 나는 지금까지 견뎌내온 시간이 너무 불쌍하고 아까워서 당장은 못죽겠더라. 그리고 지금까지 날 키워주고 사랑해주신 부모님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에게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물론 죽은사람들은 말이 없겠지만 죽어서 마음 편한 사람은 없을거야 장담해
20
이름없음
2018/03/11 04:29:09
ID : 6Y9Bz84JWkq
0
삶이 이유없이 힘들고 하다보니 결국 인생을 포기한다기보다는 떵떵거리면서 더 잘 살 수 있게 만들거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 난 욕심이 많아서 나중에 돈 잘벌어서 잘 살고 싶거든. 욕심이 나를 감당을 못하는거야. 난 성적도 그닥 좋지않은 평범한 사람인데도 욕심이 많으니까.. 그래도 난 내 인생에 꽃 필만한 시기가 올거라 굳게 믿고 살고있어.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 잘자고 , 좋은 꿈 꾸고 . 꼭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래.
레스 작성
6레스연애, 노는 것등을 강요하는 지인들 때문에 요즘 짜증이 난다;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2
0
14레스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7레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3레스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5레스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5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3레스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37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4레스난 뭘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5레스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3레스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레스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0레스» 당장 죽어도 좋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1
1레스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1
2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28레스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4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12레스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3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2레스어떻게 해야할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3레스힘들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8레스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3레스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1
24레스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3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