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4)
2.... (17)
3.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3)
4.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15)
5.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23)
6.난 뭘까 (4)
7.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5)
8.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13)
9.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2)
10.당장 죽어도 좋다 (20)
11.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1)
12.. (2)
13.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28)
14.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12)
15.어떻게 해야할까 (2)
16.힘들어 (3)
17.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8)
18.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3)
19.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24)
20.나 어장인지 아닌지 봐줄 사람 (26)
난 춤쪽으로 갈 예정인 학생이야 학원을 다니는데 장르를 하나 더 다니고싶어서 어제 부모님께 허락을 맡고 무슨 장르를 더 하지 이러면서 막 고민하다가 오늘이 왔는데 아침밥을 먹던중에 엄마가 두 장르는 너가 너무 힘들것같다고 그러셔서 나도 납득은 갔지만 그래도 하고싶은 마음이 컸어 그리고 어쩌다가 중간고사도 봐야한다는 말씀이 나왔는데 아빠가 날 따라하면서 뭐 시험성적이 잘 안나오면 학원탓을 할꺼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너무 날 따라하는것부터 난 그럴생각이 1도 없었는데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나쁜거야 그래서 정색했더니 아빠가 저 째려보는것봐 하면서 엄마한테 속닥거리는데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핑 도는거 있지....
그래서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천천히 생각해봤는데 너무 일단 속상하고 기분나쁘고 눈물도 나고 진짜 멘붕와서 심지어 아빠가 그렇게 말할때 무슨 겁나 재미있는걸 말하듯이 엄청 웃으면서 말했는데 정색하니까 무슨 장난도 구분 못하냐고;; 진짜 상처받고 환멸나서...... 암튼 내가 너무 화나서 통제가 안될때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자기비하? 그런거거든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니까 왠지 내가 얼마나 버릇없고 못돼먹었으면 그런말을 하실까 부터 날 싫어하시나? 왜 다들 날 싫어하지까지 가버렸어....진짜 무슨 화목한 가정 어쩌고 그런걸 보면 기분나빴던걸 다 그때그때 말하라는데 솔직히 우리 가족한테 그러면 사춘기라는 소리랑 뭐 가볍게 생각하는 말밖에 안나올 것 같아서 지금 울다가 멍때리다가 티비보다가 현타와서 또 멍때리는중.... 미쳐버릴 것 같아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ㅠㅠ 난 살짝 뭣도 그렇게 잘하는거 없는 싸가지 없고 말대답만 잘하는 그런 애가 된 것 같아 어떡하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짝남 고민
알바하는 곳에서 주의 들었는데 영문을 모르겠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알바 하루 빠진다했는데 나올수있게됐을때 어떻게해?
무언가를 모르는 것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해??
14레스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7레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3레스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5레스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5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3레스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37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4레스» 난 뭘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5레스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13레스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레스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0
20레스당장 죽어도 좋다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1
1
1레스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1
2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28레스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4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12레스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3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10
0
2레스어떻게 해야할까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3레스힘들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8레스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3레스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1
24레스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3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2
26레스나 어장인지 아닌지 봐줄 사람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3.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