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많이 잘못했나? (6)
2.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10)
3.내가 잘못한거야? (2)
4.몸이 너무 이상하게 안좋은데 이거 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 (3)
5.. (1)
6.여즘 저출산문제, 경제문제, 환경문제 같은 이야기 보면 (2)
7.뮤지컬 입시 할까말까 (3)
8.. (2)
9.알바 같이 하는 애 (1)
10.스스로가 90년대생이라는걸 걱정하는게 그리도 이상한 고민인가 (20)
11.끝이 좋은걸까요...? (3)
12.무료 심리상담 받을 만한 곳 없을까 (2)
13.친구한테 거짓말을 해버렸어ㅠㅠ (4)
14.. (3)
15.정신과 약물치료보다 심리상담이 더 효과좋았던 사람도 있어? (3)
16.후배랑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어?? (1)
17.뚱뚱해도 (14)
18.나처럼 부모님 땜에 비혼 결심한 사람 있을까 (6)
19.엄마가 드라마를 덜 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 (8)
20.니 남친 지금 노래방 도우미들이랑 놀아나고 있는거 아니냐는게 농담임? (9)
1
이름없음
2024/05/18 21:50:10
ID : ur9a05U1yNt
0
옛날부터 맨날 자식 앞에서 이혼 하고 싶다 혼자 살고싶다 이려는데 보고 있음 절때 결혼 하고 싶단 생각이 안듬 나보고 결혼 하기 싫다 하니까 나보고 삼촌 처럼 그리 살고 싶나 하는데 맨날 가족한테 짜증 부리면서 하는거 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데 다른집도 자식앞에서 저리 말한다는데 진짜 자식앞에서 저리 말해 나결혼하면 웨딩홀 어쩌고 하는데 나 절때 하기싫어
2
이름없음
2024/05/18 22:23:46
ID : g41DBs3yIE4
0
부모님에게서 독립하고 거리를 두는 게 낫겠네
3
이름없음
2024/05/18 23:49:19
ID : ur9a05U1yNt
0
그래서 이번에 취업하면 바로 나갈려고 각보고 있어 근데 문제가 나가 살아도 30쯤되면 왜 이제 결혼 안하나고 난리 피울것 같아서 ㄹㅇ두려움..
4
이름없음
2024/05/19 00:48:15
ID : rBzgi3viknD
0
나 완전ㅋㅋㅋㅋ
엄마도 그냥 돈 많이벌고 혼자 살라고 하심
5
이름없음
2024/05/19 00:53:43
ID : qmNxO1cmoGt
0
당연하지ㅋㅋ 나부터가 그래 아빠가 애새끼처럼 존나 감정적이고 아빠쪽 친척들도 몇몇 빼면 졸라게 징징대고 오지게 이기적이라서 저딴것들이랑 만나서 결혼한 엄마랑 엄마쪽 사람들 불쌍하고, 또 아빠쪽 사람들이지만 그 안에서 고생한 몇몇이 안타까워서 걍 나도 저따구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암 걸리고 탈모올바엔 걍 비혼하게ㅋㅋ
이런거 참으면 내 성격상 못참고 걍 다 홧김에 보내버리고 나도 갈 것 같거든 아무튼 레주도 여러모로 고생이 많네ㅠㅠ 뭔 사람이란 새끼들이 남한테 이러쿵저러쿵 시비거는 건지 모르겠네
나가 살아도 난리 피울까봐 두려운 마음 진짜 힘들겠다 매일매일 옥죄이는 그 느낌... 불현듯 떠오르는 좆같은 미래... 하 진심 힘내라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결국 다 쌩까고 뉘들이 뭔데 나한테 고나리질임? 알빠아니니 내 길은 내가 간다 수고염ㅂㅇ~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제대로 자립한 후 마음 단단히 먹고 가족이란 정이나 그런거 신경끄고 최대한 가족들이랑 만나지않으면서 서서히 연락을 끊어버리는 것 밖에 없어 그래서 나도 말은 쉬워도 실제로 실행하는 건 많이 어려워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낼 생각이야 가능하다면 가족의 손이 닿지않는 해외로 가는 것도 좋지
아무튼 레주 파이팅이야!! 너처럼 같은 고민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음 좋겠어!! 힘내!!
6
이름없음
2024/05/19 02:41:30
ID : ur9a05U1yNt
0
고마워...우리집은 엄마쪽이 그래 아빠 한테 막말 픽픽 하는데 진심으로 이해가 안가 엄마가 아빠좋아서 결혼하고 싶다고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징징 거려놓고 이제와서 저려면서 결혼 강요는 심하게 해 아님 좋은 모습이라도 보여주던가 오늘도 라면 끓이는데 내옆에서 내팔짜야 혼자 살고싶다 쯧쯧 거리면서 지랄을 다떨면서 나보고는 결혼하고 애낳으레 진심 이상해 누나야 행복한 사람만나서 매형도 좋은 분이라 누나는 행복했음 좋겠어 누나 보면 결혼도 좋아보이긴 한대 난 엄마땜에 평생 혼자 살고 싶을뜻 어릴때부터 저 지랄봐서 누나 남편 데리고 왔을때도 마음에 안든다는 키가 작다니 부터 시작하고 흑인 이라는 사귀지 말라니 남자는 안된다니 진짜 우리 부모지만 역겹고 싫어 솔직히 인종차별에 자기딸 신랑될 사람까지 욕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 데리고 오면 개 심하게 할것 같에 그래서 평생 비혼 하고싶어 나한테는 그련건 참을수 있어도 남자든 여자든 어떤인종이든 내가 사랑하는 사람 욕하면 못참고 손절할거 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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