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많이 잘못했나? (6)
2.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10)
3.내가 잘못한거야? (2)
4.몸이 너무 이상하게 안좋은데 이거 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 (3)
5.. (1)
6.여즘 저출산문제, 경제문제, 환경문제 같은 이야기 보면 (2)
7.뮤지컬 입시 할까말까 (3)
8.. (2)
9.알바 같이 하는 애 (1)
10.스스로가 90년대생이라는걸 걱정하는게 그리도 이상한 고민인가 (20)
11.끝이 좋은걸까요...? (3)
12.무료 심리상담 받을 만한 곳 없을까 (2)
13.친구한테 거짓말을 해버렸어ㅠㅠ (4)
14.. (3)
15.정신과 약물치료보다 심리상담이 더 효과좋았던 사람도 있어? (3)
16.후배랑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어?? (1)
17.뚱뚱해도 (14)
18.나처럼 부모님 땜에 비혼 결심한 사람 있을까 (6)
19.엄마가 드라마를 덜 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 (8)
20.니 남친 지금 노래방 도우미들이랑 놀아나고 있는거 아니냐는게 농담임? (9)
1
이름없음
2024/05/21 08:30:26
ID : 2pVhy7xO643
0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날 소홀히 대해서 나 없으니 허전했으면 좋겠다는 심리로 두 번 정도 1학년에 잠깐 친했던 애랑 밥을 먹고 그 다음날부터 다시 같이 다니는 애들이랑 밥 먹었는데 걔네가 그러는거야 너 같이 밥 먹는 oo이는 어디갔냐, 같이 밥 먹는 친구면 챙겨야하는 거 아니냐 라고 일단 그 친구가 배가 아파서 같이 못 먹었다고 둘러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진짜 웃겨 원래 지들이랑 같이 먹었고 기랑은 고작 두 번 먹은건데 자기들은 점심시간, 저녁사간에 나 챙긴 적 없잖아 거의 자기들끼리 먼저 가고 내가 거기 끼는 거였지 지들은 나 안 챙기는데 나는 고작 두 번 밥 먹는 애를 챙겨야함?
2
이름없음
2024/05/21 08:44:11
ID : s5SHu7apQpU
0
친구들한테 서운하긴 하겠지만 복수심리로 사람 이용하지마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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