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많이 잘못했나? (6)
2.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10)
3.내가 잘못한거야? (2)
4.몸이 너무 이상하게 안좋은데 이거 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 (3)
5.. (1)
6.여즘 저출산문제, 경제문제, 환경문제 같은 이야기 보면 (2)
7.뮤지컬 입시 할까말까 (3)
8.. (2)
9.알바 같이 하는 애 (1)
10.스스로가 90년대생이라는걸 걱정하는게 그리도 이상한 고민인가 (20)
11.끝이 좋은걸까요...? (3)
12.무료 심리상담 받을 만한 곳 없을까 (2)
13.친구한테 거짓말을 해버렸어ㅠㅠ (4)
14.. (3)
15.정신과 약물치료보다 심리상담이 더 효과좋았던 사람도 있어? (3)
16.후배랑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어?? (1)
17.뚱뚱해도 (14)
18.나처럼 부모님 땜에 비혼 결심한 사람 있을까 (6)
19.엄마가 드라마를 덜 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 (8)
20.니 남친 지금 노래방 도우미들이랑 놀아나고 있는거 아니냐는게 농담임? (9)
2
이름없음
2024/05/21 07:28:01
ID : LhwGtxPeLf9
0
..
3
이름없음
2024/05/21 07:30:09
ID : LhwGtxPeLf9
0
...
4
이름없음
2024/05/21 07:47:14
ID : wFhbzWqjbdC
0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자신은 어떠한 경로 구했든 간에 원가로 구한걸 자랑하려하고 처음에는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그 사람은 멈추지않았잖아 또했던 이야기를 하면 질리기 마련이고 만약 너와 그 사람들은 어렵게 구한걸 안다면 한번 이야기하고 끝내야할걸 거기에서 오히려 또다시 굿즈를 구했다 등의 언급과 존잘과 교환하고 친해졌다 말하고 끊임없이 자기자랑 만을 중심에 두고 말하니 석연찮게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견제하는 의도도 생각해볼 수 있고, 남과 비교해서 자존감 높히려 하는 자아가 눈에 띄게 비대해보인다는 느낌은 충분히 들어. 상대하고 싶지않고 엮이는게 싫다면 무관심하고 멀리하는 편이 가장 좋은 방법이야 예민하기보다 대게 저런 배려없는 사람은 다들 싫어해
5
이름없음
2024/05/21 07:54:25
ID : g5dTXumpO3u
0
거지새끼
6
이름없음
2024/05/21 07:54:40
ID : g5dTXumpO3u
0
스레주말고
7
이름없음
2024/05/21 08:07:51
ID : LhwGtxPeLf9
0
맞아 내가 설명을 잘 못해서 이상하게 들렸을 수 있는데, 딱 저 마음이었어. 나랑 다른 분들이 어렵게 구한거기도 하고 그 가격아니면 절대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 걍 눈물을 머금고 구매한건데 게속 했던말 또 하고 그러셔서 저분 왜 저러시지... 같은 생각이 자꾸 들었거든. 사람 성격 자체는 좋다고 봐. 친절하심 그래서 아 내가 쓰레기인건가 같은 자괴감에 빠져있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나도 그래서 요즘은 그 분이랑 대화 자주 안하고 있어 사람은 착한거 알겠는데 저렇게 말씀하시는게 좀 킹받을 때가 있어서
8
이름없음
2024/05/21 08:13:01
ID : LhwGtxPeLf9
0
....
9
이름없음
2024/05/21 08:24:57
ID : wFhbzWqjbdC
0
함께 어울리는 사람이라서 착하다 말해주고 감싸려 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그 사람의 싫어하는 부분을 더 보이고, 디테일하게 표현할 정도라면 거기에서 끝내는게 맞는것같아 싫어한다면 관심 가지려고 하지마 그것도 관심이고 그 사람이 원하는 의도에 어울려주는거나 다름없어 무엇보다 관계를 만들때 자연스레 상대를 을의 입장으로 만드는 사람이면서 말과 행동의 바뀔 여지 같은 것도 없다면 차라리 알고있는 사람이 피해가는게 나아
10
이름없음
2024/05/21 08:54:37
ID : LhwGtxPeLf9
0
조언 정말 고마워. 생각보다 덕질판에 스레직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본문은 지우려고. 어쩜 그렇게 사람 마음을 잘 꿰뚫어보니... 혹시 심리과 전공일까? 그게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요즘 내가 그분 말을 그냥 은근슬쩍 스루하기도 하고 못들은 척 하면서 자연스럽게 넘기고 있는데 지금처럼 하려고... 성인이다보니 바뀔 여지는 없을 것 같더라 조언해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나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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