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0 03:18:18 ID : MnO8o7vu2pX 0
나보다 한살어리고 나보다 늦게 들어왔는데 학력은 나보다 높고 경력도 나보다 많고 능력도 나보다좋아 한살가지고 친구랑 동생중에 뭐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리고 같은 학교 출신이야 대학교만 근데 이번주는 애가 일을 열심히 안하고 월급루팡처럼 설렁설렁하는거야 얘가 거의 한두달 정도 했으려나? 근데 일하는방식이 나랑 정반대고 상사가 나한테 알려준거 얘한테는 안알려줬는지 반대로 처리하고 자꾸 숨어서 폰하는데 예전에는 다보이게 폰했으면 이제는 내가 못보게 폰을 돌려서 하니까 찜찜하게 내욕 하는거 같고 상사도 말들 전달 다 하고 다녀서 대충 스타일 아는데 얘는 갑자기 안하던 지각도 피곤하다고 하고 뜬금없이 내 출신을 물어보더라고 상사도 찝찝한게 일손 부족해서 얘를 뽑은거라는데 나는 내 후임 뽑은 줄 알았거든 그래서 살짝 애매한데 회사 직장에서 이런경우는 누가 먼저 순번이야? 기술직이라 따지면 쟤는 기술이 있고 늦게 들어왔고 나는 기술이 없고 일찍들어온 셈이지 입사순서로 보는게 맞나.? 근데 상사는 본인이랑 쿵짝하는 쟤를 더 선호하는 듯해 나는 일시켜놓고 쿵짝쿵짝하고 있더라고 고민되는게 쟤는 분명히 혼자서 일처리 가능하단말이야 근데 일을 안해서 상사가 나보고 하라그래 그래서 바쁜가 보다하고 가서 보면 쟤는 뒤에서 폰하고 앉아있고 그래서 일이 느린건데 사무업무보고 있는 나보고 할일없으면 가서도우라 말 나오게 하고있어 나랑도 쿵짝 맞으면 가서 돕겠는데 본인스타일로 다 해놓으니까 돕다가 상사가 발견하면 욕먹는거는 나임 근데 쟤 나 일안해서 혼난단식으로 남친한테 말하더라 맹허게 생겨가지고 똑부러지는척이였나..
레스 작성
고민상담 12 실시간
6레스 내가 많이 잘못했나? 9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1 0
10레스 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5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1 0
2레스 내가 잘못한거야? 3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1 0
3레스 몸이 너무 이상하게 안좋은데 이거 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 7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1 0
1레스 . 5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0 0
2레스 여즘 저출산문제, 경제문제, 환경문제 같은 이야기 보면 4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0 0
3레스 뮤지컬 입시 할까말까 6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0 0
2레스 . 5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0 0
1레스 » 알바 같이 하는 애 5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20 0
20레스 스스로가 90년대생이라는걸 걱정하는게 그리도 이상한 고민인가 16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3레스 끝이 좋은걸까요...? 8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2레스 무료 심리상담 받을 만한 곳 없을까 5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4레스 친구한테 거짓말을 해버렸어ㅠㅠ 10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3레스 . 7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3레스 정신과 약물치료보다 심리상담이 더 효과좋았던 사람도 있어? 6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1레스 후배랑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어?? 6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14레스 뚱뚱해도 21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6레스 나처럼 부모님 땜에 비혼 결심한 사람 있을까 5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8레스 엄마가 드라마를 덜 보게 하는 방법 없을까... 5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9 0
9레스 니 남친 지금 노래방 도우미들이랑 놀아나고 있는거 아니냐는게 농담임? 9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5.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