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9 19:40:42 ID : TTRyL9eMlDs 0
난 올해 중3이된 여학생이얌 엄마가 카페를 하시는데 내가 자주 가서 도와드려 근데 요새 개학을 해서 제대로 쉴 시간이 주말밖에 없는데, 엄마가 주말에 바빠서 도와달라고 하셔서 그렇다고 했어 그런데 내가 요번 주 토욜에 친구를 만나서 좀 놀기로 했거든 친구집에서 굿즈를 구경하기로 했지(* ´ ▽ ` *)ノ 그래서 엄마께 토요일에 늦게 간다고말씀드렸는데,절대 안된다는 거야 솔직히 내가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반드시 나가야 하는건 아니잖아?게다가 난 취미를 즐길 시간도 얼마없는뎅 하지만 내가 여기서 요로케 말하면 말대꾸라고 혼나겠지 뭐라고 말해야 할까?
2 이름없음 2018/03/09 23:50:35 ID : u8lzV803Ds3 0
흠...대들거나 따지듯이 얘기하지말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건 어때? 5일동안 열심히 공부했고 주말정도는 자신의 여가를 즐기면서 피로를 풀고싶다고... 힘들어서 쉬고싶다는데 억지로 일을 시키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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