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정문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 (14)
2.... (17)
3.해 떠있을때부터 작업하던게 있었는데 (3)
4.사회성 없다는거 어떻게 판단해? (15)
5.귀엽단 말은 안 이쁜거 돌려 말할때 쓰는걸까 (23)
6.난 뭘까 (4)
7.아빠가 학비를 안준데 (5)
8.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 (13)
9.남편복 없는데 결혼 잘한 썰 아는 사람? (2)
10.당장 죽어도 좋다 (20)
11.버릴거면서 ㅋㅋㅋ 안버리는척오지네 (1)
12.. (2)
13.인생 갱생할 건데 도와줄 사람? (28)
14.고등학교 이미 졸업한 사람은 고등학교 나왔단 기록 못없애지? (12)
15.어떻게 해야할까 (2)
16.힘들어 (3)
17.무서운거 봐서 가위 눌릴 삘일때 (8)
18.갈수록 심해지는 어머니에 대한 스레 (3)
19.덕질에 관해 하소연하는 스레 (24)
20.나 어장인지 아닌지 봐줄 사람 (26)
난 올해 중3이된 여학생이얌
엄마가 카페를 하시는데 내가 자주 가서 도와드려
근데 요새 개학을 해서 제대로 쉴 시간이 주말밖에 없는데,
엄마가 주말에 바빠서 도와달라고 하셔서 그렇다고 했어
그런데 내가 요번 주 토욜에 친구를 만나서 좀 놀기로 했거든
친구집에서 굿즈를 구경하기로 했지(* ´ ▽ ` *)ノ
그래서 엄마께 토요일에 늦게 간다고말씀드렸는데,절대 안된다는 거야
솔직히 내가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니고 반드시 나가야 하는건 아니잖아?게다가 난 취미를 즐길 시간도 얼마없는뎅
하지만 내가 여기서 요로케 말하면 말대꾸라고 혼나겠지
뭐라고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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