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장 (15)
2.일기 (4)
3.부지런해질거다 (445)
4.열꽃 (36)
5.중반 그 마지막 6 (1000)
6.나도 다이어트 일기 (2)
7.하루 한 줄. (26)
8.뭐 그렇다던데 (5)
9.레이더정비병의 하루 (26)
10.봇 돌리고 있다 (100)
11.1 (10)
12.얍 (4)
13.Fractal Space (77)
14.무제 노트 (73)
15.매일일기 (3)
16.잊을 수 없지만 (4)
17.薬 (104)
18.지난 날들을 다 지워가면서 사는 기분이다 (7)
19.미래에서 보내는 편지 (4)
20.후회없는 수험생활을 위해 적는 일기(ㅇㅅㄷㅅㅍㅇㅇㅎㄱㅎㄱㄱㅇ) (1)
1
◆umpPa2nCqo7
2018/03/18 05:59:23
ID : AZdu2rarbu9
2
계속 이어지는 일기장.
✓ 언제나 누구든 난입 환영해요 :)
✓ 우울을 잘 타고, 기분 변동에 따라 글이 왔다갔다 해요.
✓ 일상 글도 있고, 기분에 취해 쓰게되는 글도 있고, 대상없이 너라고 칭하고 쓰는 글도 많아요 :)
902
◆umpPa2nCqo7
2018/04/07 20:37:49
ID : AZdu2rarbu9
0
일단 접혀랏
903
◆umpPa2nCqo7
2018/04/07 20:42:27
ID : AZdu2rarbu9
0
헉 소맥으로 먹어야겠다..
904
이름없음
2018/04/07 20:43:20
ID : RzWjcso5e6o
0
반가워 외로움 동지?
음...복학생과 신입이의 차이일까?ㅋㅋㅋ우선 우겨 봅니다 :)...둘 다 부담스럽긴 마찬가지겠지ㅠㅠ지인들 보면 본인이 적응하기 나름인 거 같지만 어쩐지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부담스럽긴 하더라구ㅋㅋㅋ요즘 대입 관련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 중이라 그런가? 왤케 징징대는 거 같지...?
아 그냥 문장이구나ㅋㅋㅋㅋ조금 더 스레주의 문장을 예뻐해죠...! 충분히 어여쁜 문장들이잖아ㅋㅋㅋ
인터넷에서 들은 드립 고대로 카피한 건데 허허허 귀엽다니,,,귀엽다는데 굳이 거절할 이유는 없구,,,그래,,,나는 귀엽,,,다,,,(양심:?)
905
◆umpPa2nCqo7
2018/04/07 20:59:31
ID : AZdu2rarbu9
0
반가워! 요새 한참 외로움 터지는 중이야 :)
어 나는 후배들이랑 교류할 기회가 많아서,, 이건 터트려야겠다. 막상 부담스럽거나 하진 않아 헤헤
앗 레스주 학교 다니려구? 징징대도 좋아 :) 레스주라면 뭐든 :)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어휘력이 좋지도 않고 그래서,, 잘 모르겠어..
레스주 귀여운 거 맞아 :) 양심 내보내자! 없어도 돼!
906
◆umpPa2nCqo7
2018/04/07 20:59:40
ID : AZdu2rarbu9
0
술 먹었어!!!!!
907
이름없음
2018/04/07 21:04:11
ID : RzWjcso5e6o
0
ㅋㅋㅋ 그럼 더 더 자주 와야겠다. 가끔씩 스레주 스레 쓸 때 내가 방해하는 건 아닌지 걱정 되더라구...
펑해도 돼! 아직 생각만 하고 있어ㅋㅋㅋㅋ 대학 다니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한데ㅋㅋㅋ
어휘력은,,,내가 더 안 좋은 걸ㅋㅋㅋㅋ 그래도 예쁜 문장들인 건 한 번에 알 수 있었어. 스레주도 나처럼 자신감을 가집시당 :) 호호호
ㅋㅋㅋ소맥 마셨어?
908
◆umpPa2nCqo7
2018/04/07 21:15:41
ID : AZdu2rarbu9
0
언제나 말하지만 와주면 좋아 :)
언제나 방해된 적은 없어 :) 감성 터져서 막 적으면 답레스 늦게 적긴 하지만 ,,
저번에도 들은 거 같지만,, 펑해도 돼 :) 레스주가 글 쓴 거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언제나 나한테 이쁜말 해주는 거 말곤 몰라서,,
응! 자신감 가질게! 응응 소맥 마셨어! 곧 다 먹어가!
909
◆umpPa2nCqo7
2018/04/07 21:15:55
ID : AZdu2rarbu9
0
아까 먹은 술이 다 안깼나,, 왜 힘들지,,
910
이름없음
2018/04/07 21:23:56
ID : RzWjcso5e6o
0
ㅋㅋㅋ아냐 늦어도 이해해! 스레주 감정에 충실했다가 나랑 놀아줘 :) ㅋㅋㅋ
나는,,,항상 예쁜 거만 보여 주고 싶은 사람이니까,,,✨✨하지만 내 글은 예쁘지 않기에... 공개적인 장소엔 적는 일이 드물지요ㅋㅋㅋ
응응ㅎㅎ 자신감 가진다는 것도 예쁘고 소맥 말아 먹는 것도 잘했어ㅋㅋㅋ 그래도 과음은 하지 말구! 힘들면 정리하고 푹 쉬자 :)
911
◆umpPa2nCqo7
2018/04/07 21:27:09
ID : AZdu2rarbu9
0
휴 다 머 ㄱ 었다
912
◆umpPa2nCqo7
2018/04/07 21:27:17
ID : AZdu2rarbu9
0
먹었다 인데.. 몰라 귀찮아
913
◆umpPa2nCqo7
2018/04/07 21:28:45
ID : AZdu2rarbu9
0
응응 :) 그래봤자 1~2분 차이인걸,,
레스주는 뭘 해도 이쁘니까 괜찮아 :) 진심이야 :) 궁금하긴 해! 내 스레라 뭐 어쩔 수 없긴 하지만,,
나나 다 먹고 왔어 :) 아까 먹은 게 안 깼는지 좀 더 술기운이 올라오긴 했지만 바로 자진 않으려구!
914
◆umpPa2nCqo7
2018/04/07 21:28:58
ID : AZdu2rarbu9
0
헉 모야 기분 좋아
915
◆umpPa2nCqo7
2018/04/07 21:34:16
ID : AZdu2rarbu9
0
자더라도 일찍 안 자고 싶은데,,
916
◆umpPa2nCqo7
2018/04/07 21:34:34
ID : AZdu2rarbu9
0
술 먹으면 내 맘대로 안돼,,,,,,,,,,,,,,,,
917
이름없음
2018/04/07 22:20:16
ID : RzWjcso5e6o
0
그렇게 스레주의 궁금함은 평생 해결 되지 않았다고 한다,,,나는 잔인한 레스주,,,^^*ㅋㅋㅋㅋ
스레주 지금은 자니? 잔다면 좋은 꿈 꾸렴~!
918
◆umpPa2nCqo7
2018/04/08 01:34:15
ID : AZdu2rarbu9
0
결국 잠들었어.... 괜찮아 잔인해도 레스주 좋아 :) 언젠가는 기회가 있겠지!
레스주도 잠 많이 못자서 피곤할텐데 자게되면 좋은 밤 됐으면 좋겠어!
919
◆umpPa2nCqo7
2018/04/08 01:34:35
ID : AZdu2rarbu9
0
아우 술먹으면 뭐 조절이 안되네 잠이..
920
◆umpPa2nCqo7
2018/04/08 03:03:46
ID : AZdu2rarbu9
0
후 스레 채우고 자야지
921
◆umpPa2nCqo7
2018/04/08 03:06:52
ID : AZdu2rarbu9
0
결국 조회수는 600이 넘었고,,,
922
◆umpPa2nCqo7
2018/04/08 03:07:20
ID : AZdu2rarbu9
0
적막하다.
923
◆umpPa2nCqo7
2018/04/08 03:07:32
ID : AZdu2rarbu9
0
왜 내가 떠올리는 단어는 한결같이 쓸쓸하다로 귀결되는 걸까.
924
◆umpPa2nCqo7
2018/04/08 03:08:56
ID : AZdu2rarbu9
0
매번 하던 거니까 또 해봐야지
925
◆umpPa2nCqo7
2018/04/08 03:09:14
ID : AZdu2rarbu9
0
? 다음주에 좋은 일이 있을 확률은? ?
dice(1,100) value : 12
926
◆umpPa2nCqo7
2018/04/08 03:09:31
ID : AZdu2rarbu9
0
? 다음주에 나쁜 일이 있을 확률은? ?
dice(1,100) value : 74
927
◆umpPa2nCqo7
2018/04/08 03:09:40
ID : AZdu2rarbu9
0
어.. 인생 수고..
928
◆umpPa2nCqo7
2018/04/08 03:09:59
ID : AZdu2rarbu9
0
별 것도 아닌데 숫자 낮게 나오면 되게 기분 오묘하네
929
◆umpPa2nCqo7
2018/04/08 03:11:58
ID : AZdu2rarbu9
0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930
◆umpPa2nCqo7
2018/04/08 03:13:06
ID : AZdu2rarbu9
0
예전엔 나로 인해 내 하루가 많이 바뀔 수 있었는데
931
◆umpPa2nCqo7
2018/04/08 03:13:58
ID : AZdu2rarbu9
0
요새는 그렇지 않다는 게, 중심점에서 살짝 벗어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932
◆umpPa2nCqo7
2018/04/08 03:14:45
ID : AZdu2rarbu9
0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다.
933
◆umpPa2nCqo7
2018/04/08 03:14:56
ID : AZdu2rarbu9
0
어긋나지만 않으면 뭐가 됐든 좋다.
934
◆umpPa2nCqo7
2018/04/08 03:16:35
ID : AZdu2rarbu9
0
또 이쯤 되면 고민하는 다음 스레의 첫 레스는 뭘로 적지..
935
◆umpPa2nCqo7
2018/04/08 03:17:27
ID : AZdu2rarbu9
0
아니 뭐야..? 222명..?
936
◆umpPa2nCqo7
2018/04/08 05:19:50
ID : AZdu2rarbu9
0
사람 빠질 때 까지 기다리려 했는데 100명 선에서 안 빠지네,,
937
◆umpPa2nCqo7
2018/04/08 05:20:08
ID : AZdu2rarbu9
0
뭐 덕분에 책도 읽고 노래도 듣고 좋긴 했지만
938
◆umpPa2nCqo7
2018/04/08 05:24:06
ID : AZdu2rarbu9
0
할 게 많다.
939
◆umpPa2nCqo7
2018/04/08 05:24:27
ID : AZdu2rarbu9
0
늦게까지 깨있어서 그런가. 배고프네.
940
◆umpPa2nCqo7
2018/04/08 05:29:36
ID : AZdu2rarbu9
0
책 읽다보니까 차분해져서 기분이 묘하다.
941
◆umpPa2nCqo7
2018/04/08 05:32:04
ID : AZdu2rarbu9
0
열등감인가
942
◆umpPa2nCqo7
2018/04/08 05:38:53
ID : AZdu2rarbu9
0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다
943
◆umpPa2nCqo7
2018/04/08 05:44:02
ID : AZdu2rarbu9
0
해가 뜨는 거 같고..
944
◆umpPa2nCqo7
2018/04/08 05:44:25
ID : AZdu2rarbu9
0
돈좀 아껴 써야지 슬슬,, 너무 펑펑 썼다.
945
◆umpPa2nCqo7
2018/04/08 05:45:30
ID : AZdu2rarbu9
0
밤새 너와 이야기 하다
946
◆umpPa2nCqo7
2018/04/08 05:46:16
ID : AZdu2rarbu9
0
여명에 울리는 새소리를 들으며
947
◆umpPa2nCqo7
2018/04/08 05:47:02
ID : AZdu2rarbu9
0
벌써 이런 시간이 됐다고. 날이 밝아온다고.
948
◆umpPa2nCqo7
2018/04/08 05:47:43
ID : AZdu2rarbu9
0
조곤조곤 이야기 하며, 이젠 잘 시간이라고 같은 베개에 누워 잠들고 싶다.
949
◆umpPa2nCqo7
2018/04/08 05:49:31
ID : AZdu2rarbu9
0
새벽 바람을 네 온기로 달래고, 밤새 달아난 잠은 네 품안에서 달래고.
950
◆umpPa2nCqo7
2018/04/08 05:49:54
ID : AZdu2rarbu9
0
그렇게 새근새근 잠든 네 모습을 보며
951
◆umpPa2nCqo7
2018/04/08 05:51:06
ID : AZdu2rarbu9
0
혼자 미소지으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
952
◆umpPa2nCqo7
2018/04/08 05:51:37
ID : AZdu2rarbu9
0
사실 이번 스레도 5시 59분에 세우려 했는데..
953
◆umpPa2nCqo7
2018/04/08 05:51:56
ID : AZdu2rarbu9
0
시간을 너무 낭비했고,, 8분 남았고,,,
954
◆umpPa2nCqo7
2018/04/08 06:13:52
ID : AZdu2rarbu9
0
잠을 너무 띄엄띄엄 자서 패턴이 좀 이상해졌네
955
◆umpPa2nCqo7
2018/04/08 06:14:42
ID : AZdu2rarbu9
0
돈카츠 먹고 싶다..
956
이름없음
2018/04/08 06:17:12
ID : RzWjcso5e6o
0
스레주 아직 안 자고 있었구나
957
◆umpPa2nCqo7
2018/04/08 06:17:40
ID : AZdu2rarbu9
0
요새 좀 애정결핍이 있는 것도 같고,,
958
◆umpPa2nCqo7
2018/04/08 06:18:06
ID : AZdu2rarbu9
0
앗 레스주 반가워 :) 자다가 일어난 이후로 안 자고 있는 중이야,,
959
이름없음
2018/04/08 06:25:55
ID : RzWjcso5e6o
0
스레 폭파 시키고 잘 거야?
960
◆umpPa2nCqo7
2018/04/08 06:29:19
ID : AZdu2rarbu9
0
뭔가 먹고 싶은데 내가 뭘 먹고 싶은지 모르겠어,,
961
◆umpPa2nCqo7
2018/04/08 06:29:43
ID : AZdu2rarbu9
0
앗 응응 그러고 자려구,, 생각보다 멍해져서 쓸 게 안떠올라서 걸리네,,,
962
◆umpPa2nCqo7
2018/04/08 06:30:41
ID : AZdu2rarbu9
0
아 생각하니까 맘에 안드네,, 나쁜 일이 74퍼라니...
963
이름없음
2018/04/08 06:35:44
ID : RzWjcso5e6o
0
에구 피곤한 거 같은데...ㅜㅜ스레즈가 돈카츠하니까 감자튀김 먹고 싶어 지긴 했어...
964
◆umpPa2nCqo7
2018/04/08 06:42:40
ID : AZdu2rarbu9
0
헉 감자튀김도 좋다,, 지금은 뭐든 먹고 싶은 기분이야
레스주 막 기분 나쁜 일 있었어..? 아닌가..?
965
◆umpPa2nCqo7
2018/04/08 06:43:00
ID : AZdu2rarbu9
0
나른하다
966
◆umpPa2nCqo7
2018/04/08 06:43:32
ID : AZdu2rarbu9
0
이제서야 사람이 좀 빠지고 그러는구나,, 페이스북 대단하네
967
이름없음
2018/04/08 06:47:10
ID : RzWjcso5e6o
0
ㅋㅋㅋㅋ 맞아 나도...ㅠㅠㅠㅠㅠ나가는 길에 뭐 사먹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ㅋㅋㅋㅋ
응...? 아니...? 깝쭉대지 않아서 그렇게 보이나...! ₍₍(꒪່౪̮꒪່)⁾⁾?!
968
◆umpPa2nCqo7
2018/04/08 06:50:04
ID : AZdu2rarbu9
0
옷도 좀 더 사고 그래야 할 거 같은데,, 봄이라 그런가..
969
◆umpPa2nCqo7
2018/04/08 06:50:12
ID : AZdu2rarbu9
0
날씨로는 지금 충분히 겨울인데..
970
◆umpPa2nCqo7
2018/04/08 06:52:17
ID : AZdu2rarbu9
0
헉 뭐라도 사먹자! 감자튀김에 밀크쉐이크 찍어서 먹자!
ㅋㅋㅋㅋㅋ아냐,, 차분해 보이길래 조심스레 물어봤어 헤헤
971
◆umpPa2nCqo7
2018/04/08 06:54:22
ID : AZdu2rarbu9
0
내일은 뭘 먹을까.. 먹고 싶은 게 뭘까 내가,,
972
◆umpPa2nCqo7
2018/04/08 06:54:28
ID : AZdu2rarbu9
0
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하다
973
◆umpPa2nCqo7
2018/04/08 06:54:38
ID : AZdu2rarbu9
0
이걸 먹고 싶은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974
◆umpPa2nCqo7
2018/04/08 06:54:55
ID : AZdu2rarbu9
0
와 심각한 바본데 이거..
975
이름없음
2018/04/08 06:59:31
ID : RzWjcso5e6o
0
헐 순간 솔깃했는데 그거 먹고 삼일은 굶어야 하지 않을까ㅏ...!ㅋㅋㅋㅋㅋㅋ...!!!!!! 으앙...!!!!!!!!!!!!!
그렇구나,,,휴 안 어울리는 짓 안 하는 걸루~~^^*!
스레주가 나 대신 초밥 먹어줄래...?
976
◆umpPa2nCqo7
2018/04/08 07:08:35
ID : AZdu2rarbu9
0
이러다가 잠 못자겠는데 오늘,,
977
◆umpPa2nCqo7
2018/04/08 07:09:48
ID : AZdu2rarbu9
0
헉 삼일이나,,, ㅠㅠㅠㅠ 아냐아냐 안 어울리는 건 아니야! 평소와는 달라보여서 그런 거였어!
초밥.. 초밥 좋다,, 근처에 초밥집이 있던가,,
978
◆umpPa2nCqo7
2018/04/08 07:10:11
ID : AZdu2rarbu9
0
복잡한데 좀
979
◆umpPa2nCqo7
2018/04/08 07:18:44
ID : AZdu2rarbu9
0
앞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고
980
◆umpPa2nCqo7
2018/04/08 07:18:51
ID : AZdu2rarbu9
0
나는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981
◆umpPa2nCqo7
2018/04/08 07:19:23
ID : AZdu2rarbu9
0
얼마나 많은 고충이 있을지도 모르겠고
982
이름없음
2018/04/08 07:23:50
ID : RzWjcso5e6o
0
그렇게 오늘도 자몽을 갈아 마십니다...:) 후ㅜ후우우... ㅋㅋㅋㅋ 농담이었어! 저때 잠이 덜 깨기도 했었나봐...~_~
헐 그럼 튀김도 같이 먹어줘,,,
983
◆umpPa2nCqo7
2018/04/08 07:24:06
ID : AZdu2rarbu9
0
뭐 그중 좋은 일이 있거나 하겠지 뭐,,,
984
◆umpPa2nCqo7
2018/04/08 07:26:14
ID : AZdu2rarbu9
0
다음에 먹는 걸로 하자,, 그럼,, 앗 방금 깼었던 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튀김도 먹을까..?
985
◆umpPa2nCqo7
2018/04/08 07:32:51
ID : AZdu2rarbu9
0
점점 더 멀어져 간다.
986
이름없음
2018/04/08 07:35:42
ID : RzWjcso5e6o
0
네 목표 몸무게 달성하면,,,따흐흑,,, 그래도 오늘은 연어에 술 마실래요(목표 몸무게:?)
(럼ㅁ펌펌펌)
넹ㅇ!!!!! 먹을 때 인증샷!!!!! 올 때 메로나!!!!
987
◆umpPa2nCqo7
2018/04/08 07:44:15
ID : AZdu2rarbu9
0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988
◆umpPa2nCqo7
2018/04/08 07:45:35
ID : AZdu2rarbu9
0
ㅋㅋㅋㅋㅋ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해! 괜찮아 연어랑 술은!!
응응 펑해도 돼요! 나는 왜 아직까지 깨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인증샷은 매번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아쉽)
메로나는 기프티콘이라도 올리면 받을 수 있을까,,,
989
◆umpPa2nCqo7
2018/04/08 07:47:25
ID : AZdu2rarbu9
0
오랜만에 한정식 먹고 싶다
990
◆umpPa2nCqo7
2018/04/08 07:47:41
ID : AZdu2rarbu9
0
꼭 이시간에는 뭐가 그리 먹고 싶은 게 많아지는지..
991
◆umpPa2nCqo7
2018/04/08 07:47:51
ID : AZdu2rarbu9
0
앞으로 10개면 이 스레도 끝이네.
992
이름없음
2018/04/08 07:49:59
ID : RzWjcso5e6o
0
맞아 안 먹으면 사람이 미쳐 돌아가...! 고로 나는 오늘 연어ㅓ를 먹을 거야~.~
기프티콘 에구ㅋㅋㅋㅋ아냐아냐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만이라도 정말 고마워ㅎㅎ 인터넷엔,,,별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나도 가끔 사진 올리고 싶을 때가 있지만 겁나긴 하더라구ㅋㅋㅋㅋ
곧 스레 터지면서 스레주도 잘 수 있을까? :) 이제 터질 때 까지 지켜봐야겠당ㅎㅎ 미리 인사할게 이번 스레도 나랑 놀아줘서 진심으로 고마웠어! 마지막까지 잘 보고 있을게!
993
◆umpPa2nCqo7
2018/04/08 07:57:47
ID : AZdu2rarbu9
0
맞아,, 연어 좋아,, 연어,,, 먹고 싶다..
그려서라도 주고 싶은데 그림 솜씨는 꽝이라,, 나는 아는 사람이 볼까 무서워서 ㅋㅋㅋㅋㅋㅋㅋ... 못하겠어,,
터지면 자야지 :) 새 스레 만들어두고.
아냐. 내가 더 고마웠어 :) 언제나 찾아와줘서!
994
◆umpPa2nCqo7
2018/04/08 07:58:23
ID : AZdu2rarbu9
0
오늘도 내일도 별 다를 거 없이 반복되는 하루가 지나가겠지.
995
◆umpPa2nCqo7
2018/04/08 07:58:44
ID : AZdu2rarbu9
0
네가 변할 거 같아 혼자 걱정 많이 했는데
996
◆umpPa2nCqo7
2018/04/08 07:59:00
ID : AZdu2rarbu9
0
내가 변한 거 같아 보여서 기분이 좀 이상하다
997
◆umpPa2nCqo7
2018/04/08 07:59:30
ID : AZdu2rarbu9
0
이것도 얼마 안 남았으니
998
◆umpPa2nCqo7
2018/04/08 07:59:42
ID : AZdu2rarbu9
0
다소 힘들겠지만
999
◆umpPa2nCqo7
2018/04/08 08:00:07
ID : AZdu2rarbu9
0
재밌게 보내려고 해.
1000
◆umpPa2nCqo7
2018/04/08 08:00:11
ID : AZdu2rarbu9
0
이번에도 찾아와준 추천요정과 레스주들에게 고마움을 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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