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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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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9:39:34
ID : lg447vCmHvj
0
과제 진행과정 기록용.
일월 제외
13:30 ~ 22시까지 알바.
그 외에는 개처럼 놀아서 밀린 과제… 마무리
밤샘도 해야하는데 내가 농땡이 얼마나 피우는지 확인용으로 세웠다.
이거 공부판에 가야하나? 싶었지만 중간중간 기록용으로 쓸거니까 일상판으로 왔다. 잘부탁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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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19:40:47
ID : lg447vCmHvj
0
참고로 지금도 잠시 농땡이 피우러 나왔으니까… 이젠 다시 일하러 가야겠네….. 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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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22:15:17
ID : lg447vCmHvj
0
퇴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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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23:40:20
ID : u009zhBy3Rv
0
집에 왔다. 근데 새 글 쓸때마다 닉네임 다시 써야 하는 건가? 스레 세운지 너무 오래되서 다 잊었어… (ɷ ꒪ཀ꒪)ɷ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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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01:23:50
ID : u009zhBy3Rv
0
분리수거 했고
설거지 했고
빨래 걷었고
샤워 했으니까...
밤을 새기 위해서 1시간 잔다.
새벽 2시전에 한두시간 자면 밤새도 다음날 컨디션이 그나마 났다는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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