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섯 2022/10/16 03:18:50 ID : spf9a9vCqji 2
나의 다섯 번째 일기에 온 것을 환영해. 가끔 옴 정신병 있음
902 다섯 2025/03/10 22:08:52 ID : tta3AY009wM 0
ㅅㅂ 감언이설에 속아 가족들이 다 내편이고 그런 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신새끼야
903 다섯 2025/03/10 22:09:28 ID : tta3AY009wM 0
걍 뒤졌어야 했는데 내가 무슨 북영화를 누리자고 이밤에 또 스트레스를 받고 지랄 처 씨발씨발씨벌 그냥 언니가 뒤지든 내가 뒤지든 그래요 내가 뒤질겡ㅅ 씨발 이래놓고 어차피 죽지도 못하고 아오 씨벌
904 다섯 2025/03/10 22:09:48 ID : tta3AY009wM 0
하 이딴걸로 레스 접는 것도 개한심 좆같다 끼발 ㅗㅗㅗㅗㅗㅗ
905 다섯 2025/03/10 22:09:54 ID : tta3AY009wM 0
다죽자 ㅆㅂ
906 다섯 2025/06/03 00:14:24 ID : tta3AY009wM 0
언니가 지한태 훈수 좀 두지 말라며 갑자기 개지랄함 왜 맨날 훈수 두냐고 ? 평생을 지한테 훈수 들으며 살아온 저로선 어이가 없죠? 무슨 반응을 해야랄지 모르겠네요? 그냥 기가 차기만 할 뿐…. 오랜만에 나오는 내로남불~ 유후~
907 다섯 2025/06/03 00:15:11 ID : tta3AY009wM 0
대충 치우고 다시 돌아오니까 언니가 갑자기 방에서 흐느낌 ? ㅋㅋㅋㅋㅋ 이거 가지고 운다고? 그러면 나는 ㅅㅂ 니랑 살 동안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어야 해 ㅁㅊ
908 다섯 2025/06/03 00:16:32 ID : tta3AY009wM 0
우리집에 자기가 기댈 사람이 없대 밖에서도 없는데 여기서도 없대 오~ 나랑 똑같은데~ 그래서 나도 빨리 이 집 뜨고 싳잖아~~ 제일 내 편 아닌 사람이 말해서 더 신기한? 기분~ 이 집에서 가장 먼저 정털린 사람이 말하셔서 신기하고 그렇네욤
909 다섯 2025/06/03 00:21:14 ID : tta3AY009wM 0
옮겨 적으려 했는데 귀찮아서 이걸로 대체 언니가 자꾸 방학 동안 지랑 일하자고 기숙사에서 같에 살자고 그러는데 솔직히 돈은 혹했지만 맞을 알아서 진짜 완전 겁나 싫었거든 근데
옮겨 적으려 했는데 귀찮아서 이걸로 대체 언니가 자꾸 방학 동안 지랑 일하자고 기숙사에서 같에 살자고 그러는데 솔직히 돈은 혹했지만 맞을 알아서 진짜 완전 겁나 싫었거든 근데
다 옮겨 적으려 했는데 귀찮아서 이걸로 대체 언니가 자꾸 방학 동안 지랑 일하자고 지 기숙사에서 같에 살자고 그러는데 솔직히 돈은 좀 혹했지만 ㅈㄴ 안 맞을 거 알아서 진짜 완전 겁나 싫었거든 근데 또 거절하면 이유 묻고 솔직하게 말하면 ㅈㄴ 개지랄발광 떨 거 뻔해서 얼버무리고 있었는데
910 다섯 2025/06/03 00:24:11 ID : tta3AY009wM 0
난 솔직히 이 집 사람들한테 벽 느낀 지 오래라 애저녁 부터 마음 분리하는? 준비라 해야라나 연습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왔었고 정 떼려고 노력했는데 그건 잘 안 돼서 상처 안 받으려고 음… 뭔가를 분리하는 연습? 중? 해옴? 이었고 뭐~ 항상 가족들한테 발산하며 살다가 기숙사에서 살며 힘들어 하다가 와서 적응이 안 더ㅣ시나 보네요~ 파이팅~ 제 정신병의 주된 원인 중 하나~
911 다섯 2025/06/03 00:25:42 ID : tta3AY009wM 0
장례식장 비용 알아봐야도ㅔ 비싸면 돈 좀 모은 다음에 죽고 생각보다 ㄱㅊ으면 가까운 시일 내로 죽게
912 다섯 2025/06/03 00:27:01 ID : tta3AY009wM 0
요즘 빠진 건 닌타마 인술학원의 닌타마가 되고싶어~ 이 혐생에서 벗어나 완전히 별개의 삶을 살고싶어~ 삶만이 목적인 삶이 차라리 나은 것 같기더 해 뭐가 더ㅐㅆ든 이 세계를 떠나고 싶어
913 다섯 2025/06/03 00:28:37 ID : tta3AY009wM 0
현실 도피를 너무 많이 해버려서 이제 감당이 안 되네 발등에 불똥이 떨어지다 못해 이미 다 타서 재가 되어 바스라지고 지금 불은 정강이를 넘어 무릎을 넘어가고 있음 아니 사타구니까지 왔나?
914 다섯 2025/06/03 00:30:52 ID : tta3AY009wM 0
이미 내 편은 이 세상에 없다는 걸 아는 사람의 여유랄까 언니야 힘내라^^ 난 이미 일찍이 부터 외로워 봤어서 알아 근데 너는 아직도 옆에 친구가 있잖아~ 맨날 맛있는 것도 조공해주는 친구 니가 ㅈㄴ 지랄하고 짜증내도 안 떠나고 곁을 지키는 친구 외로워 할 필요가 있냐?
915 다섯 2025/06/03 00:31:31 ID : tta3AY009wM 0
동생은 2랑 4 중에 고민한다 지랄 이새낀 똑똑한 줄 알았는데 그냥 개미친새끼였음 인터넷 뺏고 싶네
916 다섯 2025/06/03 00:32:08 ID : tta3AY009wM 0
애초에 그 능지니까 원서도 전략적으로 넣는 거 실패해서 개처망한 거였겠지 뭐
917 다섯 2025/06/03 01:42:31 ID : tta3AY009wM 0
아~ 란타로가 후배고 이사쿠가 선배인 삶은 어떨까 귀여운 란키리신과 후시키조 킨고… 그리고 쇼자에몽 키산타 단조 토라와카 이스케 헉헉 너무 많다 아무튼 이로하 모두 해서 이 귀여운 아기들이 후배인 삶 정말 부럽다 그리고 다정한 이사쿠 케마 몬지로 센조 코해이타 쵸지가 선배인 삶 부럽다
918 다섯 2025/06/03 01:47:47 ID : tta3AY009wM 0
나는 예전에 아이돌 파다가 -> 투디 -> 아이돌+투디 하는 중인데 오랜만에 덕질 하니까 뭔 신기한 개념들이 많은 거 유사? 뭔…프? 나페스? 이게 다 뭐시당가 나 때는 알페스랑 빙의글, (카스)썰 밖에 없었다고 그러고 투디에서 드림이란 게 있다는 걸 알고 되게 신디한 기분이었던 게 내가 언젠가부터 자연스럽게 했던 게 드림이었던 거! 근데 보통 드림하면 하는 유사 먹는 느낌의 드림이 아니라 그냥 그 세계 속 인물을 만들어서 그냥 살아가는 상상하는 거… 에 가까움 친구 드림? 뭐 그런 거 자기 전에 하도 잠 안 오니까 이런 거 상상라면 잘 오길래 매일 개연성 만들어가면서 잤음 딱히 진도는 안 나감 상상했던 부분 다시 상상하면 더 잠이 잘 옴 가끔 안 먹히면 진도 나가거나 다른 부분 상상함 예전엔 코난이었는데 이후로는 그냥 세계관 새로 만들어서 상상함 거창한 건 아니고……. 아무튼 나는 이야깃거리가 필요하고 자기 위해 주의를 돌리고 긴장을 풀 거리가 필요해서 했던 게 드림이 뭔지 알고 나서 알게 됨
919 다섯 2025/06/03 01:48:22 ID : tta3AY009wM 0
닌타마 세계 속 닌타마로 살고 싶당 성적이 인생에서 크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아서
920 다섯 2025/07/15 05:40:41 ID : tta3AY009wM 0
요즘 묘하게 악몽인 꿈들을 계속 꾸고
921 다섯 2025/07/15 05:40:48 ID : tta3AY009wM 0
잠이 안 온다
922 다섯 2025/07/15 05:40:55 ID : tta3AY009wM 0
외로워
923 다섯 2025/07/15 05:43:57 ID : tta3AY009wM 0
알림창 ui 바뀐 건가 묘하게 불편하네
알림창 ui 바뀐 건가 묘하게 불편하네
알림창 ui 바뀐 건가 묘하게 불편하네
924 다섯 2025/07/15 05:45:27 ID : tta3AY009wM 0
너무 휴학하고 싶음 근데 지금 휴학하면 커리 다 꼬이고 그나마 있는 친구 다 멀어지겠지 근데 내 정신병과 콜라보한 성적이 감당이 안 된다 진짜 이게 뭐임
925 다섯 2025/07/15 05:46:11 ID : tta3AY009wM 0
일기가 너무 오래됨 갈아치우고 싶읍 근디 잘 안 오게 돼서 어렵네
926 다섯 2025/07/15 05:47:59 ID : tta3AY009wM 0
레스 ui도 바뀐 같은데 레스에 보이는 것들도 전부 저거 맨위 저기에 같은 페이지 다른 스레들 목록 나오지 않았나 때마다 바뀌는 같음 왠지 그러면 나는 과거에 머물며 그리워해
레스 ui도 바뀐 같은데 레스에 보이는 것들도 전부 저거 맨위 저기에 같은 페이지 다른 스레들 목록 나오지 않았나 때마다 바뀌는 같음 왠지 그러면 나는 과거에 머물며 그리워해
씁… 레스 ui도 바뀐 것 같은데 1레스에 보이는 것들도 전부.. 저거 맨위 저기에 같은 페이지 다른 스레들 목록 나오지 않았나? 올 때마다 바뀌는 것 같음 왠지 그러면 나는 또 과거에 머물며 그리워해
927 다섯 2025/07/15 05:49:22 ID : tta3AY009wM 0
그냥 사람 자체가 정도 많고 그래서 그리워하고 미련 남는 것도 많은 것 같음 근데 또 반대로 미련이 잘 없는 것 같기도 해 포기와 체념이 익숙하기도 해 … 나에 대해서 그만 생각해야지 어차피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제정신인 사람들은 안 이런다며 구구절절 나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
928 다섯 2025/07/15 05:50:12 ID : tta3AY009wM 0
아무튼 뭔가 외롭다 허해…. 요즘따라 뭔가 그러네 곁이 썰렁하고 빈 자리가 있는 것 같고 방에 쓰레기는 가득한데 이상하지 ㄱㅅ있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929 다섯 2025/07/15 05:51:01 ID : tta3AY009wM 0
잠 자는 게 좋은데 요즘 꿈자리도 영 아니고 애초에 잠이 안 와 원치 않은 낮잠만 자게되고
930 다섯 2025/07/15 05:51:44 ID : tta3AY009wM 0
그리고 요즘 그렇게 디저트가 먹고싶음 빵종류… 아님 케잌 종류… 쩝 돈이 없다
931 다섯 2025/07/27 15:35:05 ID : GoGpWrvvbhg 0
특장 왜 들어온 걸까 거지라서?
932 다섯 2025/11/14 13:30:57 ID : tta3AY009wM 0
이건 걍 성적장학금이었고 지금까지 너무 여기 생각났는데 오기 귀찮아서 안 왔는데 지금 트위터 또 막혀서 옴 이새낀 정지를 왜 자꾸 아무렇게나 때리고 지랄이야 지랄은… 내 구독계도 날라가고 죽겠네 진짜 지금 잘 쓰는 계정 세 개 다 날라가서 죽겠음 다른계정은 모름 안 들어가봄 걍 들어가기 무서움
933 다섯 2025/11/14 13:34:23 ID : tta3AY009wM 0
엄마가 학자금대출받아달라고 함 나는 진짜 웬만하면 빚 안 내거 살고 싶었는데…. 심지어 지금은 국장 나오니까 빚 낼 필요도 없는데 아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러니까 누가 빚을 빚으로 갚으랬냐고 아빠는 뭐하는데 아빠도 빚 있어? 엄마만 갚는거야? 아니 빚이 있으면 좀 성실하게 일을 하든가.. 뭔 되도않는 유튜브니 타로니 이지랄 진짜…. 유튜브도 뭔 조회수 3백따이 가지고 좋아하고 그지랄이면 걍 히제 말라고요 가능성 없다고 샹 근데 또 이런 말 하면 나한테 지랄하겠지 일을 해서 돈을 벌라고 편한 생각하지 말고 편한 길 따윈 없다고 그런 거 다 성공하기 어렵다고 넘마가 그 성공하는 사람일 것 같냐고 엄마 트렌드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실질적으로 그거 안된다 얘기해줘도 엄마가 물어봐서 얘기해줘도 왜 지 맨날 반대하냐고 지랄! 그럼 반대 안 할 만한 일을 하시던가!!
934 다섯 2025/11/14 13:34:54 ID : tta3AY009wM 0
지금 너무 내가 폐급이라 스트레스 받는데 걍 집 자체가 폐급이라 내가 폐급인 것 같음 엄마가 폐급인데 ㅅㅂ…….
935 다섯 2025/11/14 13:35:20 ID : tta3AY009wM 0
너무 죽고싶음 학교 다니는것도 너무 힘들어 그냥 숨 쉬는 것 조차 버거워 매일매일 울고싶음
936 다섯 2025/11/14 13:35:48 ID : nyK3Qre3Rwp 0
그냥 매일이 슬픔에 잠겨있는 기분이야 왜이렇게 슬픈지 모르겠는데 나는
937 다섯 2025/11/14 13:37:00 ID : tta3AY009wM 0
전필이 1교시인 것도, 등교하는 월화수목 내내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것도, 등교가 2시간은 걸리는 것도, 통학거리때문에 학교에서 공부하고 오기도 애매한 것도, 그냥 다 너무 힘들어…….
938 다섯 2025/11/14 13:37:36 ID : tta3AY009wM 0
시험 끝나면 기분이라도 괜탆아질 절 알았는데 시험 끝났는데도 상태가 지랄맞아서 너무 충격이었음 나 진짜 걍 힘든거구나……. 이것조차 스트레스 받음ㅋㅋㅋ
939 다섯 2025/11/14 13:38:47 ID : tta3AY009wM 0
전에 평 괜찮다는 정신과 갔다가 개별로여서 그 이후로 안 가고 있었는데(찾기도귀찮고) 요 주변에(우리동네~중앙)는 다 평이 그렇게 좋진 않은 것 같음 (걍 지도 후기 봤을 때)
940 다섯 2025/11/14 13:39:38 ID : tta3AY009wM 0
어제도 11시 반에는 일어나서 병원 가려고 했는데 아침엔 잘만 듣고 일어나면서 왜 낮에는 알람을 하나도 못 듣는지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병원도 못 가고 학교도 못 가고 학회도 빼먹고 그대로 또 처 잠들어서 전화도 못 받고 연락도 안 하고
941 다섯 2025/11/14 13:40:14 ID : tta3AY009wM 0
걍 진심 자삻고 싶음 답이 없는 것 같음 뭐가 답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걍… 걍 너무 답답하고 짜증남 벗어나고 싶음
942 다섯 2025/11/14 13:42:12 ID : tta3AY009wM 0
r=vd 이거 진짜 우스운 얘기 같음 이거 몰랐을 때 이미 실천하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서 와 ㄹㅇ인 듯 했는데(경험적사실로받아들여짐) 근데 ♡♡ 내가 지금 빙의나 환생하는 상상을 얼마나 많이 랬는데 왜 안 되는데 내가 죽는 상상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내가 왜 안 죽는데 이상하잖아 씨발 선명하게 상상하고 진짜라고 믿는다면 이루어진다며 왜 안 되는데
943 다섯 2025/11/14 13:42:55 ID : tta3AY009wM 0
하다못해 내가 괜찮아지는 상상 내가 정신병자아니라 성실하고 밝아지는 상상을 수도없이 했는데
944 다섯 2025/11/14 13:43:38 ID : tta3AY009wM 0
물론 그 얘기 떠올리면서 한 건 아님… 걍 한 것들이긴 함 근데 아니 하면 된다며 최근에 다시 그 얘기 보고 어이가 없넜음 그냥 이 현실이 어이가 없는 듯
945 다섯 2025/11/14 13:44:23 ID : tta3AY009wM 0
스레딕 ui 또 바뀐 것 같네 좀 달라진 것 같은데 나 근데 이제 여기도 이것만 써서 잘 모르겠음
946 다섯 2025/11/14 13:47:09 ID : tta3AY009wM 0
이거 왜이러냐 레스가 보이네 불편해 접어줘 접는 버튼이 중간에 뜨고 펼쳐져 있는데 이게 스레에만 그런 아님
이거 왜이러냐 레스가 다 보이네 불편해 접어줘 왜 접는 버튼이 중간에 뜨고 다 펼쳐져 있는데…. 이게 내 스레에만 그런 게 아님 ㅇㄴ
947 다섯 2025/11/14 13:50:15 ID : nyK3Qre3Rwp 0
뭐야 오랜만에 갔더니 이거 뭐임 컨셉글인 알았는데
뭐야 오랜만에 갔더니 이거 뭐임; 걍 뭔 컨셉글인 줄 알았는데
948 다섯 2025/11/14 13:50:37 ID : nyK3Qre3Rwp 0
신고버튼 겨우 찾음 근데 차단 기능도 생겼네 신기하다
신고버튼 겨우 찾음 근데 차단 기능도 생겼네 신기하다
949 다섯 2025/11/14 13:54:39 ID : tta3AY009wM 0
ui 예에에전 가장 좋은 같다 동접 나오던 그때
ui 예에에전 가장 좋은 같다 동접 나오던 그때
ui 난 예에에전 게 가장 좋은 것 같다 동접 수 나오던 그때……
950 다섯 2025/11/14 13:55:10 ID : tta3AY009wM 0
이거ㅜ이제 빨리 털고 새 일기 써야지 너무 오래 썼음
951 다섯 2025/11/14 13:55:49 ID : tta3AY009wM 0
난 내가 둔헌 줄 알았는데 걍 ㅈㄴ 예민해서 본능적우로 센서 꺼두고 산 거였음을 깨달았을때 충격이란… 좀 되긴 햇음
952 다섯 2025/11/14 13:56:11 ID : tta3AY009wM 0
그리고 지금은 그 켠 센서들이 안 꺼져서 너무 고통스러움 너무 예민해 스트레스 만땅
953 다섯 2025/11/14 13:56:21 ID : tta3AY009wM 0
예민보단 민감이 맞겠다
954 다섯 2025/11/14 13:57:23 ID : tta3AY009wM 0
나도 엄마랑 나가서 친하게 떠들고 밥먹우면서 수다떨고 싶음 근데 엄마도 나도 서로 그게 안됨ㅋㅋㅋ 내가 열심히 해봐도 엄마 반응 존나 시큰둥이고 밖에서 밥 먹으면 엄마 항상 조금 먹고 숟가락 내려놔서 걍 기분만 잡치고… 같이 밖에서 밥 먹기 싫음
955 다섯 2025/11/14 13:58:13 ID : tta3AY009wM 0
밖에서 밥 먹으면 왠지 친하게 떠들어야 할 것 같은데 조용히 밥 먹으면 안 될 것 같음 가족들끼리 밖에서 밥 먹는 것도 이젠 싫어졌음 먹을거면 이제 니들끼리 먹으세요… 난 지쳤음
956 다섯 2025/11/14 13:59:29 ID : tta3AY009wM 0
언니도 언니도 내가 열심히 언니랑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할 땐 존나… 했으면서 이제와서 나랑 사이좋아져보겠다고 지랄염병 나한테 왜 안 받아주녀고 왜 그러냐고 지랄하고 아 스트레스 반성하는 척 했다가 다시 또 지랄 그런데 내가 너랑 같이 있고 싶겠니… 언니가 집에 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스트레사 받음 힘들어 이젠 나도
957 다섯 2025/11/14 14:00:49 ID : tta3AY009wM 0
걍 이 집에 있는 것만으로 지속적으로 데미지 입는 것 같음 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자취하기엔 돈이 없고 그럼 죽는 것 밖에 없음 목이 조여지는 기분
958 다섯 2025/11/14 14:01:35 ID : tta3AY009wM 0
트위터 십새끼… 하고 싶어도 못하겠네 좆같다진짜 이의 넣는 것도 귀첞다고 그럴 힘이 없다고 시벌아…….
959 다섯 2025/11/14 14:01:43 ID : tta3AY009wM 0
죽고싶다 그냥 모든 상황이 전부 나한테 그러라고 말하는 것만 같음
960 다섯 2025/11/14 14:04:53 ID : tta3AY009wM 0
이게 뭐야 당황스럽다 진짜 많이 바뀌었네
이게 뭐야 당황스럽다 진짜 많이 바뀌었네
이게 뭐야 당황스럽다 진짜 많이 바뀌었네
이게 뭐야??? 당황스럽다 진짜 많이 바뀌었네
961 다섯 2025/11/15 05:08:28 ID : tta3AY009wM 0
엄마한테 말해봤자 뭐가 달라지지? 7년동안 아무것도 안 바뀌었고 아무것도안해주고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962 다섯 2025/11/15 05:11:46 ID : tta3AY009wM 0
나 중1때 친구 거울 깨진걸로 걔랑같이 서로 자기손등에그었던거 친구가 일러서 엄마한테까지 말 들어갔다며 나 자해했던 것도 들었고 그랬던 애가 고2 돼서는 자퇴하고싶다고 나 사실 우울증 있다고 고백도 했고 고등학교 졸업해서는 너무 무섭다고 학교 안 가면 안되냐고 자퇴하고 싶다고 울면서 말하는데도 가볍게 생각하더니 결국 밑바닥까지 다 드러내어 말해줘야 알아먹고 나중애 하는 말: 그정도로 심각한 줄 몰랐어 ♡♡! 여러번 신호를 보내도 크게 알려도 기억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던 건 엄마잖아!!!!!!!
963 다섯 2025/11/15 05:12:29 ID : tta3AY009wM 0
우울증때문에 학교 다녀보지도 않고 자퇴했던 애가 이제는 학교 다니기 힘들어하고 휴학하고 싶어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겨워하고 학교 가기 버거워서 계속 빼먹는데 엄만 이것도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겠지…
964 다섯 2025/11/15 05:12:39 ID : tta3AY009wM 0
난 지금 진짜로 너무 죽고싶은데
965 다섯 2025/11/15 05:15:30 ID : tta3AY009wM 0
모든게 버겁고 제대로 하는 건 하나도 없고 학회도 학교생활도 학과생활도 인간관계도 다 엉망으로 굴러가는 것 같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내가 한심스럽고 싫어 죽겠고 과제 하나 하는 것도 버겁고 와중에 등하교시간은 너무 오래 걸려서 뭐 제대로 해볼래야 할 수도 없고 그냐우살아가는 것 자체가 버겁고 어렵고 슬픈데 죽고싶든데 진짜 너무 하기 싫었던 대출까지 자기 때문에 해야하고 그냥 너무 모든게 짜증나고 버겁고 눈물나서 울었더니 왜 우냐고 지랄이고 차 시간 놓쳐ㅓ 엄마 차 타고 가는 게 지금 점점 빈도가 잦아지는데 그때마다 힘들다 말하는데 그냥 그 머든 신호들 다 무시허고 별일 아닌걸로 치부하잖아 왜? 그거 받아들이면 골치아프거든 그냥 회피하는거잖아
966 다섯 2025/11/15 05:17:34 ID : tta3AY009wM 0
나도 엄마 차 타기 싫었어!!! 몸이야 편하지만 그 외에 모든 게 싫어 집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 슴쉬는걸로도스트레스받고 내설거지 엄마의 그 더어눈 수세미로 하는 갓도 좆강고 토나와 돈도 안 벌면서 되도않는 좆같은 유튜브니 타로니 주식이니 집어치우라 해 그러면서 뭘 빚을 갚아 맨날 대출을 대출로 돌려먹기하고 하다하다 나한테 학자금대출 내달라고 그걸로 이자 갚는다 하고 그거 자기가 갚겠다고 하는데 지랄ㅋㅋㅌㅌ 지금 꼬라지 보면 내가 갚아야하는게 빼박인데 아 진짜 짜증나……. 그냥 진짜 죽었어야 해는데
967 다섯 2025/11/15 05:18:41 ID : tta3AY009wM 0
이젠 적어도 괮찮을 것 같음 그전까진 너무 무서웠는데 솔직히 지금도 좀 무섭고 싫긴한데 근데 더이상 못버티겠음 이 삶은 나를 위한 게 아닌가봄 이렇게까지 힘들고 벅찬 거 보면 나한테 어긋나있는 삶이야 내 삶이면 나한테 들어맞아야 하는데 어긋나서 겨우 끼워맞추는 중인 것 같아 그냥 이젠 그만둘 때가 된 것 같아
968 다섯 2025/11/15 05:18:46 ID : tta3AY009wM 0
너무 힘들어….
969 다섯 2025/11/15 05:40:47 ID : tta3AY009wM 0
아 그래도 굿즈 계속 들여다 보니까 힘이 좀 난다 애정하는 캐릭터들 보고 처음 가졌을 때 그 기쁨들도 생각나면서 조금은 살맛나….
970 다섯 2025/11/15 05:41:34 ID : tta3AY009wM 0
어릴때부터 가족은 안해주던 거를 덕질하는 대상들만 해주네 기분전환이나 살맛나게해주는거나……. 가족들은 주로 기분 안 좋게 만들고 죽고싶게 만들어주는데…ㅋㅋㅋ…….
971 다섯 2025/11/15 05:42:46 ID : tta3AY009wM 0
림들면 어른들한테 도움 요청하고 어느 기관에 상담하고 이러누사람들 보면 신디했음 좀 부럽기도 하고 난 그거 안 돼서 선생님한테도 힌든 거 못 말했음 친구들한테도
972 다섯 2025/11/15 05:43:32 ID : tta3AY009wM 0
가벼운 거야 말 할 수 있었지만… 아 그래서 고삼 때 은근 속 시웠했다 다들 죽고싶다를 입에 달고 살던 시기라 장난인 척 진심을 말할 수 있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고 그랬음 ㅋㅋㅋ 등신
973 다섯 2025/11/15 05:44:49 ID : tta3AY009wM 0
등신은 나한테 한 말임. 교사한테 말해봤자 심각한 사안은 전부 부모한테 다 전달되기도 하고… 부모님은 뭐 쩝 아근데 아빠는 몰루겠음 아빠는 일하느라 주말에만 오기도 했고 나중에는 한달에 한 번 올까말까 한 수준이었으니 알고보니 이혼이었지만
974 다섯 2025/11/15 05:45:41 ID : tta3AY009wM 0
가족한테 말해봤자 그 순간만 진심인 척 위로하고 자기들한테 말하라 이러지만 시간 조금만 지나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서 내가 예전에 나 죽으면 가족들 며칠만 슬퍼하고 바로 잊은 것처럼 잘 살 것 같다고 생각한 적 있는데 아무래도 맞을 것 같음
975 다섯 2025/11/15 05:47:19 ID : tta3AY009wM 0
1학기때 밥 같이 먹던 친구… 그 친구랑 이번학기에도 밥 같이 먹었거나 하다못해 삼주에 한 번이라도 만났으면 괜첞았을까 그친구랑 있으면 힐링되던데 에너지 충전됨
976 다섯 2025/11/15 05:48:44 ID : tta3AY009wM 0
일단… 그게 너무 감동이었음 연락 안 더ㅣ도 괜찮다고 하는 거 나도 연락 하고 싶지먼 연락하는 게 은근 스트레스라 연락 잘 안 하고 사는데 그걸로 독촉하고 뭐라라는 친구들이 많아서… 연락으로 날 이해해준 사람은 처음이었음 그리고 가끔 뭔 일 있냐고 걱정해줘서 너무 고미웠음 고마워… 결국 난 이꼬라지고 방금까지도 죽으려고 결심했었지만
977 다섯 2025/11/15 05:48:56 ID : tta3AY009wM 0
이런 나라서 미안하지만 그래도 니가 좋아 고마워
978 다섯 2025/11/15 05:50:59 ID : tta3AY009wM 0
엄마가 나 학겨 간 사이에 내 책상 판다고 물건 죄다 어질러놓고 제멋대로 정리해둔 거 너무 스트레스였음 지금도 그래 엄마는 제대로 정리한 줄 아나봄 하나도 제자리 찾아간 게 없는데 엄마는 늘 이런 식이지
979 다섯 2025/11/15 05:52:08 ID : tta3AY009wM 0
내 사진 걸어둔 액자 뒤집어쟈 있는 거 눈에 밟힐 때마다 열불남 아 제발… 차라리 내가 왔을 때 말하라고 엄마 예전부터 내방 멋대로 손대고 필요한거 버리고 물건위치 죄다 바꿔놓는 거 너무 스트레스야 하지 말라해도 하는 건 그냥 나에대한 존중이 없는 거지 내 말을 듣지도 않잖아 항상
980 다섯 2025/11/15 05:52:49 ID : tta3AY009wM 0
내가 화내고 지랄지랄염병 할 수 있는 지랄을 다 떨면서 소리소리지르고 울고 지랄해야 그제서야 머리에 집어 넣음 하지말라고 좋은 말로 말해도 돌려 말해도 직설적으로 말해도 짜증내도 안 듣고 이러면서 무슨…… 하
981 다섯 2025/11/15 05:53:18 ID : tta3AY009wM 0
역시 죽고싶네 이 집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1. 자취 2. 죽기 인데 1이 어려우니 2를 지금당장 실행해야지 더이상 못버티겠다 너무힘들어
982 다섯 2025/11/15 05:53:44 ID : tta3AY009wM 0
집도힘들고학교도힘들고 사회생활하는것도힘들고 엄마는 나한테 집에서도 그짓거리를 하길 원하고 지도 안하면서 ㅆㅋㅋㅋㅋㅌ
983 다섯 2025/11/15 05:54:31 ID : tta3AY009wM 0
원래 자살하면 내 돈들 가족들한테 안 주고 기부하려고 랬는데 엄마 꼬라지 보니까 걍 엄마 주고 빚 갚으라고 해놔야겠음 그럼 쪽팔려서라도 하겠지 엄마 돈만 생기면 흥청망청 써서 주기 싫었는데
984 다섯 2025/11/15 05:55:38 ID : tta3AY009wM 0
방도… 언젠가 자살할 때 정리하고 자살해여지 생각해서 그런지 정리하면 자살해야 할 것 같아서 더이상 미룰 핑계가 없을 것 같아서 정리하기 싫었던 것도 있음
985 다섯 2025/11/15 05:56:28 ID : tta3AY009wM 0
엄마가 우울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다면 지금 내가 이 꼬라지는 아니었을까 싶기도 해 의미없능 가정이지만 그리고 남탓인 거 알아서…
986 다섯 2025/11/15 05:56:56 ID : tta3AY009wM 0
나도알아 남탓하는거 근데 가끔은 이거라도 안 하면 정말 숨이 턱 막혀서 안더ㅣ겠더리 나름대로 살기 위한 발버둥임
987 다섯 2025/11/15 05:59:48 ID : tta3AY009wM 0
근데 어차피 죽을건데 굳이 내가 정리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은 너무 민폐겠지… 굿즈도 아까우니 나눔하고 싶은데 젠장~ 일찓 정리할걸
988 다섯 2025/11/15 06:10:25 ID : tta3AY009wM 0
내가 죽는 상상을 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영혼을 갉아서 그 무게가 줄어든 걸까?
989 다섯 2025/11/19 01:54:57 ID : tta3AY009wM 0
ㅇㄴ 장례식 비용 개비싸네… 천이 넘잖아 그럼 적어도 육백은 벌어두고 죽어야 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살고 싶어질 갓 같음 모처럼 죽고 싶어졌는데… 떼잉
990 다섯 2025/11/19 01:59:18 ID : tta3AY009wM 0
이제 완전히 작동이 멈추고 부품 거의 다 떨어져서 저게 로봇인지 누더긴지 쓰레긴지 구분도 안 가는 수준인 것 같은 기분임 기괴하지만 작동은 되니까… 도 아님 작동할라카면 푸슉- 하고 작동되는척 한숨만 쉬고 멈춰있음 다시 작동시켜보면 푸슉- 하고 덜그덕 거리려나 싶다가 또 멈춰있음 걍 작동자체가 안됨 센서 작동되는 게 신기할 따름임 그래도 전에는 그 슝슝 당겨서 전력 공급하는 것마냥 당기면 시동 좀 걸렸다가 덜커덩커덩하다가 시동 꺼지는 고장난 느낌이라면 지금은 그것도 안 더ㅣ는 기뷴임
991 다섯 2025/11/19 02:00:05 ID : tta3AY009wM 0
남은 학기 얼마 안 남았는데 전부 빠지고 쉬고싶음 12월 6일에 죽고싶다 근데 돈이 없어서 못 죽게 생김 하아…
992 다섯 2025/11/19 02:01:18 ID : tta3AY009wM 0
헐?? 스레딕 이제 첫레스에 사진 다는 거 가능해??????? 와… 진짜 많이 바뀌긴 했구나…….
993 다섯 2025/11/19 02:02:47 ID : tta3AY009wM 0
아니 근데 이거 레스 안 접힘? 접혀있는 게 보기 편한데 전부 펼쳐진 채로 시작하네… 어떻게 해야하지
994 이름없음 2025/11/19 02:03:26 ID : 08o3RA2IKZb 0
설정에서 바꿀수있어
995 다섯 2025/11/19 02:10:37 ID : tta3AY009wM 1
앗 답변 달릴 줄 모르고 찾아보고 해결해왔는데… 좀 기다릴 걸 ㅋㅋ 암튼 고마워!!
996 다섯 2025/11/19 02:11:14 ID : tta3AY009wM 0
드디어 이 일기도 끝이 보이네
997 다섯 2025/11/19 02:13:37 ID : tta3AY009wM 0
학교 빠지고싶당 근데 그러면 안되겠지 솔직히 기력…은 머르겠고 몸은 점 회복된 것 같음 기운이 있음 정신은 머르겠고
998 다섯 2025/11/19 02:15:23 ID : tta3AY009wM 0
졸려… 자기싫어… 아까까진 잠이 안 왔는데 지금은 그냥 자기 싫러… 내일을 맞이하기도 싫고 하루하루 가는 것도 싫고 사실 죽기도 싫은데 사는 거ㅣ 압도적으로 힘들어서 그냥 죽고싶음 금요일에 너무 힘들어서 펑펑 울고 토요일에 죽을까 생각하다가 자고 일어나보니 일요일이 동생 생일인 걸 상기했고 그래서 못 죽다가 빠른 시일로 날짜 정하긴 햇는데 근데 장례식 비용이 너무 비싸서 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됨
999 다섯 2025/11/19 02:16:42 ID : tta3AY009wM 0
사람이 와서 좀 반갑긴 했음 이 일기에 아무도 안 와서 편하긴 했지만 외로웠던 적도 있어서 지금은 잘 모르겠다 걍 내 감정 생각 뱉어낼 쓰레기통이 필요할 뿐임
1000 다섯 2025/11/19 02:18:53 ID : tta3AY009wM 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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