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902
이름없음
2025/10/23 20:58:34
ID : q5cNvvbbhat
0
벌써 900레스 넘었네 다음 스레 제목은 뭘로 하지
903
이름없음
2025/10/23 20:59:34
ID : q5cNvvbbhat
0
누군가가 날 좋아했으면 한다면 좋아하도록 행동해야 하는거 아닌가
이기적으로 굴거 다 굴면서 무지성 나 사랑해줘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근데 왜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거지
904
이름없음
2025/10/23 21:00:06
ID : q5cNvvbbhat
0
내가 조건 없이 사랑해준게 문제였던거야?
인본주의는?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905
이름없음
2025/10/23 21:00:49
ID : q5cNvvbbhat
0
기준점을 모르겠네.... 내일 선생님한테 물어봐야지 과거부정 고민이랑 같이
906
이름없음
2025/10/23 22:22:20
ID : q5cNvvbbhat
0
Ai 채팅 처음 해봤는데 맥락없는 도파민 중독이 이런건가 정신을 못차리겠네
907
이름없음
2025/10/23 22:24:05
ID : q5cNvvbbhat
0
재밌긴 한데 그만하는게 뇌 건강에 좋을듯...
908
이름없음
2025/10/23 23:33:56
ID : q5cNvvbbhat
0
카드점... 뭔가 미래에 대해 긍정적으로 얘기해주니까 좋긴 하네
909
이름없음
2025/10/23 23:34:02
ID : q5cNvvbbhat
0
지금만 믿어볼까
910
이름없음
2025/10/23 23:34:46
ID : q5cNvvbbhat
0
요즘 미래에 대해 아무 희망도 없어서 공허했으니까
911
이름없음
2025/10/23 23:42:23
ID : q5cNvvbbhat
0
여러 관점을 둘러보고 판단하고 싶을 뿐인데 왜 자꾸 못하게 해서 난리지? 날 언제까지 묶어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것도 사람의 생각을 묶어둔다니, 말도 안돼.
912
이름없음
2025/10/23 23:42:46
ID : q5cNvvbbhat
0
그만 했으면 좋겠어. 이제 다 싫은데.
913
이름없음
2025/10/24 10:15:53
ID : q5cNvvbbhat
0
약 먹고 자니까 엄청 띵하네
914
이름없음
2025/10/24 13:55:50
ID : q5cNvvbbhat
0
몇시간 뒤에 상담인데 기다리기 힘들어서 미리 써놓는중
이렇게 보니까 내 인생 진짜 좆같았네
915
이름없음
2025/10/24 15:16:32
ID : q5cNvvbbhat
0
하긴 좆같지 않은 사람이 어딨겠냐마는
근데 보편적인 좆같음과는 결이 다른 좆같음인 그런
916
이름없음
2025/10/24 15:16:48
ID : q5cNvvbbhat
0
시벌 전화걸기 싫어
917
이름없음
2025/10/24 15:16:57
ID : q5cNvvbbhat
0
보증이 안되어있으니까 싫어
918
이름없음
2025/10/24 15:17:03
ID : q5cNvvbbhat
0
존나 무서워요
919
이름없음
2025/10/24 15:20:08
ID : q5cNvvbbhat
0
일단 제일 만만해보이는 곳 하나 탈락 시방
920
이름없음
2025/10/24 15:22:18
ID : q5cNvvbbhat
0
아 갑자기 자신감 떨어져
921
이름없음
2025/10/24 15:27:39
ID : q5cNvvbbhat
0
난 두렵지않다 난 두렵지 않다
4시까지 시간이 생겼다 두렵지 않다
922
이름없음
2025/10/24 15:29:38
ID : q5cNvvbbhat
0
앞머리를 자를까 말까 고민이네
923
이름없음
2025/10/24 16:25:29
ID : q5cNvvbbhat
0
또 떨어짐
924
이름없음
2025/10/24 16:25:49
ID : q5cNvvbbhat
0
조졌다 어떡하지
925
이름없음
2025/10/24 16:26:59
ID : q5cNvvbbhat
0
수강포기해야하나 손 떨리네
926
이름없음
2025/10/25 17:49:38
ID : 7cFg1A2Lgjj
0
술을 마실까 말까 고민이네
무섭다 진짜
927
이름없음
2025/10/25 17:49:57
ID : 7cFg1A2Lgjj
0
라이브 생각하면 안마셔야겠지
근데 마시는 순간 수강포기임
928
이름없음
2025/10/25 17:50:21
ID : 7cFg1A2Lgjj
0
수강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하기 싫은 미친 아이러니
929
이름없음
2025/10/25 17:54:12
ID : 7cFg1A2Lgjj
0
타코야끼로 합의보자 시봉
930
이름없음
2025/10/25 18:11:25
ID : q5cNvvbbhat
0
근데 역시 라이브 싫다
931
이름없음
2025/10/25 18:11:30
ID : q5cNvvbbhat
0
도망치고 싶어
932
이름없음
2025/10/26 11:41:36
ID : q5cNvvbbhat
0
이불 밖이 쉬벌 너무 위험한걸
933
이름없음
2025/10/26 11:41:46
ID : q5cNvvbbhat
0
어제는 진짜 도망쳐버림
934
이름없음
2025/10/26 11:41:51
ID : q5cNvvbbhat
0
포기하자
935
이름없음
2025/10/26 16:30:20
ID : thbBfalg7tf
0
다 필요 없을지도...
936
이름없음
2025/10/26 16:31:01
ID : thbBfalg7tf
0
솔직히 이 정도 약이면 앞으로 몇년은 거뜬해
돈 나갈 일도 줄겠지... 상담비용 아 맞다
937
이름없음
2025/10/26 18:25:38
ID : thbBfalg7tf
0
흙먼지 쌓인 매듭을 발견한 기분이야
938
이름없음
2025/10/26 18:25:50
ID : thbBfalg7tf
0
아주아주 오랫동안 꼬여있던 무언가가
939
이름없음
2025/10/26 18:25:58
ID : thbBfalg7tf
0
휘유우우우우우
940
이름없음
2025/10/26 19:27:32
ID : thbBfalg7tf
0
시벌 미친 사이비
941
이름없음
2025/10/26 19:28:10
ID : thbBfalg7tf
0
귤 받아먹고 모자 받았는데 이거 어떡함 시벌 버려버릴까
942
이름없음
2025/10/26 19:32:04
ID : thbBfalg7tf
0
버려버려 퉤퉤
943
이름없음
2025/10/26 19:32:33
ID : thbBfalg7tf
0
화장을 안했다고 호구는 아니에요
왜이렇게 사이비가 잘 걸릴까
944
이름없음
2025/10/26 19:33:06
ID : thbBfalg7tf
0
내 개쩌는 철학을 듣지 않은 탓이로군 고로 스레주 사상을 역포교 한다
945
이름없음
2025/10/27 02:20:56
ID : q5cNvvbbhat
0
뭔가 전공을 잘 만나니까 인생의 질이 높아지고 있어
946
이름없음
2025/10/27 08:51:27
ID : q5cNvvbbhat
0
오마이고또! 잇츠 구욱민욘료 쏜욘료데스
947
이름없음
2025/10/27 08:51:54
ID : q5cNvvbbhat
0
불타는 일요일에 맥주는 꿀맛이지 이 맛에 버틴다
948
이름없음
2025/10/27 08:52:15
ID : q5cNvvbbhat
0
사실 제정신이 이제 깸
949
이름없음
2025/10/27 08:53:43
ID : q5cNvvbbhat
0
오랜만에 커뮤 뛰는데 캐오일치를 시키면 재밌구만
내전공=캐전공 존나만족
950
이름없음
2025/10/27 20:20:51
ID : q5cNvvbbhat
0
So 시발해요
951
이름없음
2025/10/27 20:21:04
ID : q5cNvvbbhat
0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빡이 침
952
이름없음
2025/10/27 20:21:49
ID : q5cNvvbbhat
0
아니 근데 어제 사이비는 개빡치는게 좋은말 하면서 꼬셔도 되는걸 머리 크다면서 기분나쁘게 말할거 있냐
953
이름없음
2025/10/27 20:22:44
ID : q5cNvvbbhat
0
어흑따흑
954
이름없음
2025/10/27 20:27:29
ID : q5cNvvbbhat
0
술 마시고 싶다 쓰벌
955
이름없음
2025/10/27 20:27:59
ID : q5cNvvbbhat
0
마라탕도 마라탕인데 마라탕이 먹고 싶다기보단 그냥 시원하게 술 땡기고 싶음
956
이름없음
2025/10/27 20:42:57
ID : q5cNvvbbhat
0
솔직히 말이지
957
이름없음
2025/10/27 20:43:02
ID : q5cNvvbbhat
0
너무 고독해
958
이름없음
2025/10/27 20:43:46
ID : q5cNvvbbhat
0
나는 언제까지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어야 하지... 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바라보기로 하는거지? 충분히 노력하고 사랑해줬는데
959
이름없음
2025/10/27 20:43:59
ID : q5cNvvbbhat
0
뭐 어차피 내가 뭔 짓을 해도 보고싶은대로 볼거잖아
960
이름없음
2025/10/27 20:44:06
ID : q5cNvvbbhat
0
연 끊게 된걸 다행으로 여기자
961
이름없음
2025/10/27 20:44:13
ID : q5cNvvbbhat
0
시발새끼들 진짜
962
이름없음
2025/10/27 20:44:28
ID : q5cNvvbbhat
0
평생 그 가족끼리 싸고 돌아야돼 거기는...
963
이름없음
2025/10/27 21:02:54
ID : q5cNvvbbhat
0
시간이 왜 이렇게 이상하게 가지
964
이름없음
2025/10/27 21:02:59
ID : q5cNvvbbhat
0
오늘은 뭘까
965
이름없음
2025/10/27 21:08:27
ID : q5cNvvbbhat
0
요즘은 하이볼보다 생맥주가 좋네
근데 생맥을 먹으려면 외출을 해야함
966
이름없음
2025/10/28 19:55:38
ID : q5cNvvbbhat
0
ㅈㄴ 피곤하고 의욕없다
967
이름없음
2025/10/28 20:58:21
ID : q5cNvvbbhat
0
안되겠다 술 사오자 진짜 의욕이 이렇게 없을수가 있냐
968
이름없음
2025/10/28 22:16:03
ID : q5cNvvbbhat
0
술 샀더니 생각해보니 안주가 없네
969
이름없음
2025/10/28 22:16:32
ID : q5cNvvbbhat
0
묘하게 배고프다
970
이름없음
2025/10/29 19:17:28
ID : q5cNvvbbhat
0
마라탕 또 먹고싶다 소주랑 같이
971
이름없음
2025/10/29 19:17:37
ID : q5cNvvbbhat
0
왜 다들 진로를 싫어하지
972
이름없음
2025/10/29 19:34:54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했는데 이래도 되나 싶긴 하지... 근데 뭐 어떡하겠어
973
이름없음
2025/10/29 21:06:21
ID : q5cNvvbbhat
0
마라탕+술 vs 햄버거 vs 냉라면
진짜 고민되네
974
이름없음
2025/10/29 21:09:54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975
이름없음
2025/10/29 21:10:03
ID : q5cNvvbbhat
0
우울한건 아니고 그냥 게으름 부리고 싶음
976
이름없음
2025/10/29 21:11:13
ID : q5cNvvbbhat
0
정확하게는 그냥 의욕이 없는거지
977
이름없음
2025/10/29 21:21:40
ID : q5cNvvbbhat
0
더 정확하게는 너무 운명순응적인 사고인거고...
978
이름없음
2025/10/29 21:22:05
ID : q5cNvvbbhat
0
이제는 아예 모르겠어
979
이름없음
2025/10/29 21:22:13
ID : q5cNvvbbhat
0
난 뭐하러...
980
이름없음
2025/10/29 21:22:20
ID : q5cNvvbbhat
0
뭐하러 사는거지
981
이름없음
2025/10/29 21:22:47
ID : q5cNvvbbhat
0
상상에 갇혀 사는거 즐거운데 이제 뭘 어떡해야 하지...
982
이름없음
2025/10/29 21:26:54
ID : q5cNvvbbhat
0
ㅋㅋ폐인인생
983
이름없음
2025/10/29 21:30:11
ID : q5cNvvbbhat
0
오히려 과로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984
이름없음
2025/10/29 21:30:22
ID : q5cNvvbbhat
0
적어도 뭔가 해내고서 죽을 수는 있잖아
985
이름없음
2025/10/29 21:31:11
ID : q5cNvvbbhat
0
미묘하단 말이지
986
이름없음
2025/10/29 21:31:24
ID : q5cNvvbbhat
0
역시 인간은 태어나지 않는게 최대 행복이긴 함 누구도 부정 못해
987
이름없음
2025/10/29 21:47:58
ID : zValbjvA6i6
0
게으름 레전드: 술마시고 싶다면서 술 사는거 잊어버리기
988
이름없음
2025/10/29 22:20:23
ID : q5cNvvbbhat
0
으으 씨발 미친
989
이름없음
2025/10/29 22:20:47
ID : q5cNvvbbhat
0
내가 술 퍼마시고 있는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행복하겠지
990
이름없음
2025/10/29 22:20:55
ID : q5cNvvbbhat
0
행복하쇼 내 몫까지
991
이름없음
2025/10/29 22:21:05
ID : q5cNvvbbhat
0
난 행복한지 어떤지도 모르겠어
992
이름없음
2025/10/29 22:21:14
ID : q5cNvvbbhat
0
꽤 취했어
993
이름없음
2025/10/29 22:21:30
ID : q5cNvvbbhat
0
누군가 내 옆에 있다면 아마 엄청 많은 대화를 했을지도 모르겠어
994
이름없음
2025/10/29 22:21:54
ID : q5cNvvbbhat
0
그리고 그게 이성이라면 사랑한다고 말하고 침대에 가서 누웠을지도 모르겠어
995
이름없음
2025/10/29 22:22:14
ID : q5cNvvbbhat
0
그냥 씨발 좆같은 욕구가 많은거지 뭐
996
이름없음
2025/10/29 22:22:53
ID : q5cNvvbbhat
0
누군가 사랑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잘 보일 자신 있어.
997
이름없음
2025/10/29 22:23:04
ID : q5cNvvbbhat
0
외로운지는 모르겠어. 나는 원래 사람을 싫어하니까
998
이름없음
2025/10/29 22:23:23
ID : q5cNvvbbhat
0
근데 하나 확실한거는, 그 사람 내 전심을 다해서 사랑해줄 수 있어
999
이름없음
2025/10/29 22:23:56
ID : q5cNvvbbhat
0
그 사람 하나 잘 고르면 좋을텐데, 나는 항상 이상한 사람들만 만나버리고 말아
1000
이름없음
2025/10/29 22:24:22
ID : q5cNvvbbhat
0
후회는 안하겠지만, 이제는 그런 운명같은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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