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502 이름없음 2025/10/04 12:47:22 ID : 2MlwsnU7s5T 0
알아줘
503 이름없음 2025/10/04 12:47:50 ID : 2MlwsnU7s5T 0
진심으로 사랑해주면 안될까
504 이름없음 2025/10/04 12:48:02 ID : 2MlwsnU7s5T 0
진심으로 고마워해주면 안될까
505 이름없음 2025/10/04 12:48:15 ID : 2MlwsnU7s5T 0
그냥 조금이라도 보답 받고 인정 받고 싶었어
506 이름없음 2025/10/04 12:48:42 ID : 2MlwsnU7s5T 0
그건 언제나 내 결핍이었고 사랑받는 위치에 서고 싶었을 뿐이야
507 이름없음 2025/10/04 12:49:20 ID : 2MlwsnU7s5T 0
그냥 조금만 나를 진짜로 생각해주면 좋을텐데
508 이름없음 2025/10/04 12:50:00 ID : 2MlwsnU7s5T 0
내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분명 베풀었어
509 이름없음 2025/10/04 12:50:09 ID : 2MlwsnU7s5T 0
인복이 없는 것만은 아니겠지
510 이름없음 2025/10/04 12:50:34 ID : 2MlwsnU7s5T 0
내가 무언가 결핍되어 있는거라면
511 이름없음 2025/10/04 12:50:44 ID : 2MlwsnU7s5T 0
나는 적어도 피해를 주지는 않았어
512 이름없음 2025/10/04 12:50:48 ID : 2MlwsnU7s5T 0
아니야
513 이름없음 2025/10/04 12:53:20 ID : 2MlwsnU7s5T 0
더도덜도 말고 내가 사랑해준만큼 사랑해주면 안될까
514 이름없음 2025/10/04 12:53:33 ID : O5Pg7utvzUY 0
그러면 난 소진되지 않을거야
515 이름없음 2025/10/04 12:54:02 ID : O5Pg7utvzUY 0
계속 사랑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내게도 조금만 주면 안될까
516 이름없음 2025/10/04 12:54:18 ID : O5Pg7utvzUY 0
운명을 믿고 싶었는데...
517 이름없음 2025/10/04 12:59:56 ID : O5Pg7utvzUY 0
뭔가 불공평해서 싫어
518 이름없음 2025/10/04 13:03:14 ID : O5Pg7utvzUY 0
그건 싫어. 협박하지 마...
519 이름없음 2025/10/04 13:03:55 ID : O5Pg7utvzUY 0
협박하지 마. 당신은 싫어. 협박을 하는 사람은 싫어
520 이름없음 2025/10/04 13:05:28 ID : O5Pg7utvzUY 0
당신은 전혀 나를 인정해주지 않아. 내가 주는 사랑에만 도취해 있잖아.
521 이름없음 2025/10/04 13:05:52 ID : O5Pg7utvzUY 0
그런 사람에게 어떻게 사랑을 주겠어. 왜 내가 당신만 바라봐야 해? 너무 이기적이잖아. 난 당신이 싫어
522 이름없음 2025/10/04 13:06:34 ID : O5Pg7utvzUY 0
싫어하기로 했어. 당신이 너무 싫어서 안되겠어. 내가 이렇게 된건 애초에 당신이 내게서 평생을 착취했기 때문이고
523 이름없음 2025/10/04 13:07:29 ID : O5Pg7utvzUY 0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내 안에서 바스라지고 내가 원하지 않는 것들은 꼭 잘되더라
524 이름없음 2025/10/04 13:07:34 ID : O5Pg7utvzUY 0
바보같아
525 이름없음 2025/10/04 13:07:38 ID : O5Pg7utvzUY 0
거지같아
526 이름없음 2025/10/04 13:08:12 ID : O5Pg7utvzUY 0
사랑해줄테니까 돈이라도 줄래?
527 이름없음 2025/10/04 13:08:25 ID : O5Pg7utvzUY 0
그래서 이 진로를 선택한걸까?
528 이름없음 2025/10/04 13:08:41 ID : O5Pg7utvzUY 0
진심으로 사랑해줄테니까 보수를 줘
529 이름없음 2025/10/04 13:09:01 ID : O5Pg7utvzUY 0
그러면 뭐든 할게
530 이름없음 2025/10/04 13:09:09 ID : O5Pg7utvzUY 0
사랑받기 위해서 나는 공부하는거야
531 이름없음 2025/10/04 13:09:14 ID : O5Pg7utvzUY 0
결심했어
532 이름없음 2025/10/04 13:09:22 ID : O5Pg7utvzUY 0
사랑받는 위치에 서고 싶으니까
533 이름없음 2025/10/04 13:13:45 ID : O5Pg7utvzUY 0
근데 있지 애정을 주면 그건 망가져 버릴까봐 무서운거야
534 이름없음 2025/10/04 13:13:55 ID : O5Pg7utvzUY 0
그래서 기대 자체를 아예 안해. 아이러니하지
535 이름없음 2025/10/04 13:14:29 ID : O5Pg7utvzUY 0
변하지 않는, 나를 해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면 기꺼이 사랑해줄게. 보이지 않아도 상관 없어.
536 이름없음 2025/10/04 13:14:46 ID : O5Pg7utvzUY 0
그런데 이대로 가면 나는 정말로 예전으로 되돌아가는게 아닐까 싶긴 해
537 이름없음 2025/10/04 13:15:00 ID : O5Pg7utvzUY 0
정신병자였던 그 때로
538 이름없음 2025/10/04 13:15:08 ID : O5Pg7utvzUY 0
정신병동에 입원
539 이름없음 2025/10/04 13:15:12 ID : O5Pg7utvzUY 0
씨발
540 이름없음 2025/10/04 13:15:58 ID : O5Pg7utvzUY 0
형태가 있는 무언가. 내게 사랑을 주지 않으니까 나는 그걸 찢어버려야 해
541 이름없음 2025/10/04 13:16:09 ID : O5Pg7utvzUY 0
그게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서 내가 그걸 먼저 죽여야 했어
542 이름없음 2025/10/04 13:16:12 ID : O5Pg7utvzUY 0
어서
543 이름없음 2025/10/04 13:16:32 ID : O5Pg7utvzUY 0
나를 사랑해주던 그 애가 죽었을 때 내가 울었던 이유는 그 애가 내 전부였기 때문이었고
544 이름없음 2025/10/04 13:16:45 ID : O5Pg7utvzUY 0
결국은 내가 바보같은 등신이라서 잊고 말았지
545 이름없음 2025/10/04 13:17:03 ID : O5Pg7utvzUY 0
형태가 없지만 너와 함께 있을 때는 행복했다
546 이름없음 2025/10/04 13:17:12 ID : O5Pg7utvzUY 0
하지만 네 정체를 깨닫고 난 후에 나는 좌절했다
547 이름없음 2025/10/04 13:17:40 ID : O5Pg7utvzUY 0
잘가 영원히 너 때문에 내가 멸시 받았으니까
548 이름없음 2025/10/04 13:17:49 ID : O5Pg7utvzUY 0
필요 없어 너희들 전부 다
549 이름없음 2025/10/04 13:17:57 ID : O5Pg7utvzUY 0
너희가 나를 공격한거나 다름 없잖아
550 이름없음 2025/10/04 13:18:28 ID : O5Pg7utvzUY 0
형태가 없는 것에 의존해서라도 나를 유지해야 했어
551 이름없음 2025/10/04 13:18:54 ID : O5Pg7utvzUY 0
나는 그만큼 깨어지기 쉬운 사람인데 형태와 자아가 있는 것들은 그걸 모르니까
552 이름없음 2025/10/04 13:19:21 ID : O5Pg7utvzUY 0
적어도 무언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해줬으면 했는데 배신이나 처 하고 뒷통수나 얼얼하게 때리는 시발새끼들
553 이름없음 2025/10/04 13:19:41 ID : O5Pg7utvzUY 0
나는 살아야해
554 이름없음 2025/10/04 13:19:46 ID : O5Pg7utvzUY 0
살아남아야 해
555 이름없음 2025/10/04 13:19:54 ID : O5Pg7utvzUY 0
죽는건 너무 아파서 싫어서 안돼
556 이름없음 2025/10/04 13:20:01 ID : O5Pg7utvzUY 0
그러니까 살고 싶게 해주면 안될까
557 이름없음 2025/10/04 13:20:04 ID : O5Pg7utvzUY 0
도와줘
558 이름없음 2025/10/04 13:20:15 ID : O5Pg7utvzUY 0
적선이라도 한다 생각해줘
559 이름없음 2025/10/04 13:20:21 ID : O5Pg7utvzUY 0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560 이름없음 2025/10/04 13:20:29 ID : O5Pg7utvzUY 0
살인자들
561 이름없음 2025/10/04 13:20:46 ID : O5Pg7utvzUY 0
살인자들에게 사랑받고 싶냐면 그건 아니야
562 이름없음 2025/10/04 13:20:53 ID : O5Pg7utvzUY 0
살인자가 아닌 사람을 찾고 있어
563 이름없음 2025/10/04 13:21:04 ID : O5Pg7utvzUY 0
무언가 온전한 것을
564 이름없음 2025/10/04 13:22:05 ID : O5Pg7utvzUY 0
나 하나 사라져도 모르겠지? 모를거야
565 이름없음 2025/10/04 13:22:29 ID : O5Pg7utvzUY 0
내가
566 이름없음 2025/10/04 13:22:54 ID : O5Pg7utvzUY 0
내가 가치있다면 가치있게 대해줘
567 이름없음 2025/10/04 13:23:05 ID : O5Pg7utvzUY 0
살아있어도 된다면 살아있고 싶게 해줘
568 이름없음 2025/10/04 13:23:09 ID : O5Pg7utvzUY 0
노력?
569 이름없음 2025/10/04 13:23:32 ID : O5Pg7utvzUY 0
노력하지 않아도, 노력해도 안된다면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
570 이름없음 2025/10/04 13:23:54 ID : O5Pg7utvzUY 0
나는 사막에서 물이 부족해서 쓰러진거야
571 이름없음 2025/10/04 13:24:18 ID : O5Pg7utvzUY 0
말라죽고 싶지는 않지만 물을 찾을 기운이 더이상 없어. 누가 내게 물을 줬으면 좋겠거든.
572 이름없음 2025/10/04 13:24:41 ID : O5Pg7utvzUY 0
근데 다른 사람에게는 물을 주면서 내게는 주지 않고 못본 척 하는거지...
573 이름없음 2025/10/04 13:24:50 ID : O5Pg7utvzUY 0
내게도 물을 줬으면 좋을 뿐인데
574 이름없음 2025/10/04 13:25:11 ID : O5Pg7utvzUY 0
하지만 모래를 입 안에 넣을 수는 없잖아. 더 갈증이 날 뿐이야
575 이름없음 2025/10/04 13:25:35 ID : O5Pg7utvzUY 0
나도 입이 있어
576 이름없음 2025/10/04 13:25:42 ID : O5Pg7utvzUY 0
2가지 의미로, 응?
577 이름없음 2025/10/04 13:27:24 ID : O5Pg7utvzUY 0
꺼져...
578 이름없음 2025/10/04 13:29:51 ID : O5Pg7utvzUY 0
습관 습관 습관
579 이름없음 2025/10/04 13:29:59 ID : O5Pg7utvzUY 0
여기서 병든 사람이 있어?
580 이름없음 2025/10/04 13:32:27 ID : O5Pg7utvzUY 0
있긴 하네
581 이름없음 2025/10/04 13:32:33 ID : O5Pg7utvzUY 0
어떻게 보일지 알아
582 이름없음 2025/10/04 13:32:40 ID : O5Pg7utvzUY 0
단지 익명이라...
583 이름없음 2025/10/04 13:33:18 ID : O5Pg7utvzUY 0
뭘 좋아하니
584 이름없음 2025/10/04 13:33:31 ID : O5Pg7utvzUY 0
나는 인정받는거 말고 뭘 좋아해
585 이름없음 2025/10/04 13:33:53 ID : O5Pg7utvzUY 0
인정받지 못하는 걸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586 이름없음 2025/10/04 13:34:00 ID : O5Pg7utvzUY 0
그냥 그걸 물어봐야겠어
587 이름없음 2025/10/04 13:34:15 ID : O5Pg7utvzUY 0
따뜻한 침대 속을 좋아해. 몸과 마음이 편안한 느낌
588 이름없음 2025/10/04 13:34:26 ID : O5Pg7utvzUY 0
로맨스... 로맨스가 좋아. 가슴이 달달해지는 순정만화
589 이름없음 2025/10/04 13:34:44 ID : O5Pg7utvzUY 0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있어야 해. 너무 억지스러우면 안돼
590 이름없음 2025/10/04 13:34:48 ID : O5Pg7utvzUY 0
정말로.
591 이름없음 2025/10/04 13:35:02 ID : O5Pg7utvzUY 0
진짜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니까
592 이름없음 2025/10/04 13:35:14 ID : O5Pg7utvzUY 0
요즘 순정만화 보는 재미에 빠져 있어
593 이름없음 2025/10/04 13:35:23 ID : O5Pg7utvzUY 0
드라마 장르도 좋더라. 스릴러도 좋고
594 이름없음 2025/10/04 13:35:32 ID : O5Pg7utvzUY 0
스릴러의 끝에는 서로를 이해하는 무언가
595 이름없음 2025/10/04 13:35:40 ID : O5Pg7utvzUY 0
좋아해
596 이름없음 2025/10/04 13:35:57 ID : O5Pg7utvzUY 0
그 때는 마음이 편하니까
597 이름없음 2025/10/04 13:36:08 ID : O5Pg7utvzUY 0
조금만 더 그려줘
598 이름없음 2025/10/04 13:36:23 ID : O5Pg7utvzUY 0
그냥 좋아하는걸 만들고 그걸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었어
599 이름없음 2025/10/04 13:36:26 ID : O5Pg7utvzUY 0
결핍
600 이름없음 2025/10/04 13:36:39 ID : O5Pg7utvzUY 0
좋아해
601 이름없음 2025/10/04 13:36:48 ID : O5Pg7utvzUY 0
내가 이루지 못하는 무언가를 동경하고 있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3 실시간
851레스 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2631 Hit
일기 ◆8jbjAlwty41 25.11.24 20
852레스 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5916 Hit
일기 🌊 25.11.24 7
3레스 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52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3 0
443레스 나의 잡담 (난입환영) 40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1.22 4
1000레스 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2698 Hit
일기 우주인 25.11.20 2
1레스 일기짱 3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9 0
1000레스 2747 Hit
일기 다섯 25.11.19 2
5레스 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67 Hit
일기 마감 25.11.14 0
49레스 . 227 Hit
일기 이름없음 25.11.12 0
70레스 . 166 Hit
일기 . 25.11.09 0
26레스 [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05 Hit
일기 Marko 25.11.04 3
94레스 - 549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3 0
1레스 텔레파시 350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2 0
52레스 창작의 고통 724 Hit
일기 이름없음 25.11.01 0
1000레스 » 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42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1
1레스 . 1244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9 0
38레스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40 Hit
일기 bd 25.10.29 3
268레스 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1402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2
26레스 @ 443 Hit
일기 이름없음 25.10.28 1
274레스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1924 Hit
일기 요정 ◆U0k1a8nXAjj 25.10.2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