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702 이름없음 2025/10/14 01:11:21 ID : q5cNvvbbhat 0
긍지보다 생존본능이 더 우선시 됐을테니까
703 이름없음 2025/10/14 01:11:46 ID : q5cNvvbbhat 0
아니 진짜 하나도 안미안한데 분석이 알아서 되는게 너무 신남
704 이름없음 2025/10/14 01:11:58 ID : q5cNvvbbhat 0
뭐 그 점은 고마운 것 같네
705 이름없음 2025/10/14 01:15:00 ID : q5cNvvbbhat 0
이제 좀 풀리는 것 같다
706 이름없음 2025/10/14 01:15:19 ID : q5cNvvbbhat 0
마음에 소독약 발라주는 느낌이 이제서야 들다니
707 이름없음 2025/10/14 01:26:43 ID : q5cNvvbbhat 0
약하다는 말이 기분 나빴던 게 아니야. 내 판단은 통제해놓고서 나에 대해 판단하는게 불공평했던거지...
708 이름없음 2025/10/14 07:28:22 ID : q5cNvvbbhat 0
아아아악 연락 연락 연락
709 이름없음 2025/10/14 07:28:31 ID : q5cNvvbbhat 0
뭐 괜찮겠지
710 이름없음 2025/10/14 07:28:55 ID : q5cNvvbbhat 0
이런것도 경험임 걍 질러봐
711 이름없음 2025/10/14 23:16:11 ID : q5cNvvbbhat 0
잇츠 쏘 폐인인생
712 이름없음 2025/10/14 23:31:54 ID : q5cNvvbbhat 0
몸상태는 일단 조진게 확실함
713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714 이름없음 2025/10/15 02:42:17 ID : q5cNvvbbhat 0
할일은 너무 많은데 게으름이 더 많아서 큰일이다
715 이름없음 2025/10/15 05:29:34 ID : q5cNvvbbhat 0
ㅈ같은 스토커같은 새끼들이 밤에 잠은 자게 해달라고
716 이름없음 2025/10/15 05:31:18 ID : q5cNvvbbhat 0
노이로제 걸렸나 소리가 계속 들리는 것 같아
717 이름없음 2025/10/15 17:10:56 ID : q5cNvvbbhat 0
조졌다 오늘은 진짜 밤을 새는 수밖에 없어용
718 이름없음 2025/10/15 17:11:13 ID : q5cNvvbbhat 0
이번이 진짜 ㄹㅇ로 게으른듯
719 이름없음 2025/10/15 19:06:00 ID : q5cNvvbbhat 0
조강지처가 좋더라~~ 썬연료가 좋더라~~
720 이름없음 2025/10/15 19:06:07 ID : q5cNvvbbhat 0
또 답답해
721 이름없음 2025/10/15 20:29:00 ID : q5cNvvbbhat 0
술은 인생의 딜라이트
722 이름없음 2025/10/15 20:29:25 ID : q5cNvvbbhat 0
인생이 ㅈ됐음을 깨달아야 잘하는 나새기
723 이름없음 2025/10/15 20:29:44 ID : q5cNvvbbhat 0
인생을 상시 ㅈ된 상황으로 만드는 것 외에는 별다른 좋은 수가 떠오르지 않는다
724 이름없음 2025/10/15 21:45:13 ID : q5cNvvbbhat 0
계속 꼼수만 부리는 인생
725 이름없음 2025/10/15 23:43:07 ID : q5cNvvbbhat 0
결국 못참고 로제 분모자 떡볶이 만들었다
726 이름없음 2025/10/15 23:43:25 ID : q5cNvvbbhat 0
맛있는걸 먹고싶은 욕망은 원래 4시간에 한번씩 채워줘야 해요
727 이름없음 2025/10/15 23:43:47 ID : q5cNvvbbhat 0
요리를 할 줄 아는건 좋은듯... 원할때 맛있는거 먹으면 좋잖아
728 이름없음 2025/10/16 00:40:01 ID : q5cNvvbbhat 0
밥까지 지어서 리조또까지 해먹는중 이게 행복이지
729 이름없음 2025/10/17 03:02:50 ID : q5cNvvbbhat 0
현재 전공에 재능과 흥미가 없는건 아님 지능이 딸릴뿐
730 이름없음 2025/10/17 03:05:10 ID : q5cNvvbbhat 0
잘 하고 있었으면 좋겠는디
731 이름없음 2025/10/17 03:06:35 ID : q5cNvvbbhat 0
어제 잠을 15시간 정도는 잔 것 같은데 사람은 원래 이 정도는 자줘야죠 암요 암요
732 이름없음 2025/10/17 04:09:29 ID : q5cNvvbbhat 0
자고싶다
733 이름없음 2025/10/17 04:09:40 ID : q5cNvvbbhat 0
하지만 내일이 시험이야
734 이름없음 2025/10/17 12:08:37 ID : q5cNvvbbhat 0
진짜 남 평가에 신경 곤두서 있는 것 좀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된다
735 이름없음 2025/10/17 12:29:46 ID : q5cNvvbbhat 0
흐무흐무
736 이름없음 2025/10/17 12:30:25 ID : q5cNvvbbhat 0
나만 진심이었지 나만 긁혔지 흑흑
737 이름없음 2025/10/17 13:16:36 ID : q5cNvvbbhat 0
아 근데 긁히긴 한다 확실히...
738 이름없음 2025/10/17 13:16:56 ID : q5cNvvbbhat 0
갑자기 킵고잉 하기도 싫어졌음
739 이름없음 2025/10/17 13:57:21 ID : q5cNvvbbhat 0
아 몰라 어쩌라고... 다 하기 싫다
740 이름없음 2025/10/17 13:57:47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741 이름없음 2025/10/17 22:04:13 ID : q5cNvvbbhat 0
오늘 야식은 뭐먹지
742 이름없음 2025/10/17 23:03:16 ID : q5cNvvbbhat 0
버터 바른 토스트 오랜만에 먹으니까 다른거 안발라도 존맛 진짜 존맛
743 이름없음 2025/10/17 23:05:38 ID : q5cNvvbbhat 0
버터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744 이름없음 2025/10/18 02:32:37 ID : q5cNvvbbhat 0
슈벌 욕이 습관이 됐나 그냥 빡치면 나오네
745 이름없음 2025/10/18 02:32:50 ID : q5cNvvbbhat 0
너무 참아서 공황장애가 생겼는걸 뭐 우짬
746 이름없음 2025/10/18 02:33:06 ID : q5cNvvbbhat 0
그리고 집중 줫나 안되네 차 끓일까
747 이름없음 2025/10/18 02:33:22 ID : q5cNvvbbhat 0
사람이 이렇게까지 산만한건 문제가 있는거에요
748 이름없음 2025/10/18 02:34:04 ID : q5cNvvbbhat 0
근데 차 마시면 또 잠 안올 것 같음 그렇게 내 불면증은 커져만 가고
749 이름없음 2025/10/18 03:14:06 ID : q5cNvvbbhat 0
짜증나 유령계정 이유도 없이 정지당한거 기분 존나 잡침
750 이름없음 2025/10/18 03:14:34 ID : q5cNvvbbhat 0
꼼꼼한 확인은 지랄 실수를 가지고 그런 스크립트를 띄우니까 사람 기분이 좆같아요 안좆같아요
751 이름없음 2025/10/18 03:14:41 ID : q5cNvvbbhat 0
일처리 빨리빨리 해줄것도 아니잖아
752 이름없음 2025/10/18 03:15:17 ID : q5cNvvbbhat 0
뭐 원래 인생은 좆같음의 연속이니까
753 이름없음 2025/10/18 03:16:35 ID : q5cNvvbbhat 0
내 글 꼼꼼하게 읽어보지도 않아놓고 상술한거 지혼자 다 무시하다가 뭐 하나 나오니까 갑자기?? 이지랄 갑자기는 무슨 갑자기야 니 머릿속에 연애질밖에 처 안들어서 그렇겠지
754 이름없음 2025/10/18 03:18:02 ID : q5cNvvbbhat 0
니 의도대로 내가 왜 다 맞춰줘야 하냐 나도 내 주장이 있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해야 이게 이어지는건데 "줘"는 무슨 시발 니 좆대로 안돌아가면 다 뜬금없고 갑자기죠 진짜 지랄이야
755 이름없음 2025/10/18 03:18:43 ID : q5cNvvbbhat 0
아 그것보다 계정 정지 개빡치네 정지만 먹었으면 빡이 안칠텐데 누가 염탐했을때 이새끼는 왜 정지당했나 할거 생각하니까 개쫄림
756 이름없음 2025/10/18 03:19:07 ID : q5cNvvbbhat 0
ㅈㄴ 지 혼자 망상질할 새끼가 염탐할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빡침
757 이름없음 2025/10/18 03:20:00 ID : q5cNvvbbhat 0
난 세상에서 억울한게 제일 싫은데 왜 나를 억울하게 만들지 못해서 지랄들인가
758 이름없음 2025/10/18 03:20:27 ID : q5cNvvbbhat 0
알지도 못하는게 궁예질을 하니까 그게 개같은거임
759 이름없음 2025/10/18 03:22:17 ID : q5cNvvbbhat 0
술을 사?? 또 그냥 사??? 사람이랑 같이 마실거면 술을 마셨을텐데 요즘은 개씹아싸 인생이라 어차피 혼술해야 해서... 안마시는게 나을 것 같음
760 이름없음 2025/10/18 03:23:01 ID : q5cNvvbbhat 0
쌩맥이 마시고 싶은 기분인데 그것 때문에 나가기도 그렇고 어차피 이 시간이면 가게 다 닫았을거 아님
761 이름없음 2025/10/18 03:23:34 ID : q5cNvvbbhat 0
쌩맥은 내일 마시든 모레에 마시든 해야지
762 이름없음 2025/10/18 03:25:11 ID : q5cNvvbbhat 0
안주는 뭐 먹을까 이런걸 생각해야 인생이 좀 편안함
763 이름없음 2025/10/18 03:29:27 ID : q5cNvvbbhat 0
연애라... 솔직히 사람 만나는거 너무 귀찮고 비효율적이야
764 이름없음 2025/10/18 03:30:02 ID : q5cNvvbbhat 0
무엇보다 내가 연애든 썸이든 시작하면 지나치게 헌신하다가 헌신짝 되어버리는 스타일이라서 더 안됨
765 이름없음 2025/10/18 03:30:40 ID : q5cNvvbbhat 0
난 정 떨어질대로 다 떨어졌는데 상대는 백이면 백 미련철철 연락 오더라 하긴 나만큼 헌신해주는 여자 또 없을거다 시벌 얘기했잖아 참다가 공황장애 생긴 사람이 나라고
766 이름없음 2025/10/18 03:31:00 ID : q5cNvvbbhat 0
그리고 애인이라는 새끼들은 어떻게 내 공황을 자극 안해본 놈이 없냐
767 이름없음 2025/10/18 03:31:58 ID : q5cNvvbbhat 0
애인 만들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 솔직히 하나지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커서
768 이름없음 2025/10/18 03:33:11 ID : q5cNvvbbhat 0
사랑 받고 싶어서 헌신하는건데 오히려 그 배려에 익숙해지면 나를 함부로 대하니까 문제인거지 뭐 어떻게보면 내가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걸수도 있음 나도 알지 근데 헌신해주는 애인한테 데이트폭력 하는게 시발 사람이냐
769 이름없음 2025/10/18 03:33:23 ID : q5cNvvbbhat 0
죽을까봐 떠났다 내가 죽을까봐
770 이름없음 2025/10/18 03:33:33 ID : q5cNvvbbhat 0
목숨에 위협을 느껴서
771 이름없음 2025/10/18 03:34:19 ID : q5cNvvbbhat 0
아니 공황 자극? 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내가 참다가 생기는거니까 뭐 상대가 못알아차리고 말하는 부분에 내가 부담을 느껴서 그럴수도 있지 안그러는게 제일 베스트겠지만
772 이름없음 2025/10/18 03:35:13 ID : q5cNvvbbhat 0
근데 시발 자극해놓고 내 탓 하고 자극해놓고 하지 말라는 짓 해서 20분만 쉬면 나을거 발작하게 만들고 자극해놓고 병원가라고 지랄하고 시발 사과를 하는 새끼가 한명도 없어요 시발 시발 시발
773 이름없음 2025/10/18 03:36:01 ID : q5cNvvbbhat 0
내가 이기적인 새끼들만 만나는거냐 아니면 내 배려가 이기적인 새끼를 만드는거냐
774 이름없음 2025/10/18 03:37:13 ID : q5cNvvbbhat 0
근데 난 배려를 안하고 살기는 싫음... 내가 손해볼 정도면 안되겠지만 배려를 하는게 내 아이덴티티라고 생각을 해 그걸 주고받는게 진짜 베스트인거고, 고맙다는 인사 정도만 받고 싶은거지 그걸 등처먹으려고 하는 새끼가 나쁜놈이다 이 생각은 변하지 않았음 대신 내가 호구 잡히는 상황은 내가 스스로 피하자는 생각이 잡혔지
775 이름없음 2025/10/18 03:46:30 ID : q5cNvvbbhat 0
왜 차 마셨는데 술 마신 삘이 나냐 아니 근데 술을 마셨으면 헤헿헿헿헤 기분 째진다 이랬겠지 빡치는 내용은 안썼을거임 역시 술은 인생의 딜라이트가 맞다
776 이름없음 2025/10/18 03:46:44 ID : q5cNvvbbhat 0
그냥 술을 살걸 그랬나 시간 존나 애매한데
777 이름없음 2025/10/18 03:47:20 ID : q5cNvvbbhat 0
이대로 가다가는 나 알콜요정이 보이고 말아
778 이름없음 2025/10/18 03:50:46 ID : q5cNvvbbhat 0
예전 일기는 엄청 서정적이고 은유적인 비유를 써가면서 썼는데 이제는 그냥 욕쟁이 일기가 되어버렸네 나도 이제 낡은이가 되었다는 뜻이겠지
779 이름없음 2025/10/18 04:01:31 ID : q5cNvvbbhat 0
뭐 먹었다고 배가 부르지 스트레스 받아서 입에 음식을 쑤셔넣고 싶습니다만
780 이름없음 2025/10/18 04:02:36 ID : q5cNvvbbhat 0
제 구강기적 퇴행 욕구를 채워주기에 비타치는 너무 매캐해용 나도 배가 불렀지 비타치가 질리다니
781 이름없음 2025/10/18 04:08:45 ID : q5cNvvbbhat 0
술을 마실까 싶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런건 그냥 말로 푸는게 나을 것 같다
782 이름없음 2025/10/18 04:12:50 ID : q5cNvvbbhat 0
이제 와서야 전 알바자리가 진짜 ㅈ같았다는걸 깨달음 교육도 제대로 안해주고 일 시키고 욕하고, 월급 가지고 지랄하고, 실수했다고 ㅈㄴ 갈구고 지 화 못참아서 성질 부리고, 손님들 불편해하는거 알면서도 앞에서 공개 쪽 주고, 일하다가 다쳐서 깁스하고 그만뒀는데 치료비는 무슨 대타나 구하라고... 하도 시달려서 계속 내 잘못인 줄 알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뭐 내가 일머리 없긴 했던건 맞아 업무시간 외에 갈구지는 않은 것까지만 다행으로 여기자
783 이름없음 2025/10/18 04:14:32 ID : q5cNvvbbhat 0
뭐 싹싹하고 빠릿빠릿한 편은 아니지... 긴장을 너무 자주 하니까 그게 문제인거고. 근데 사회성은 진짜 어떡하지... 이론은 빠삭한데 자꾸 굳어버려
784 이름없음 2025/10/18 04:15:05 ID : q5cNvvbbhat 0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을까
785 이름없음 2025/10/18 04:30:26 ID : q5cNvvbbhat 0
20대가 원래 이렇게 생산성 없는 시기였나 싶긴 해. 사실 20대의 발달과업은 생산성이 아니라 친밀감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해봅니다. 일단 나는 친밀감 잘 형성중인 것 같은데...?
786 이름없음 2025/10/18 04:32:06 ID : q5cNvvbbhat 0
아 공부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나 분석하기... 그냥 나와 관련 없어보여도 내가 왜 이것과 관련 없는지 분석하는거 재밌네. 또라이를 적게 만나본 것도 아니니까 관심사가 전공이면 안좋다고 누가 그랬냐 개꿀잼인데요
787 이름없음 2025/10/18 04:32:58 ID : q5cNvvbbhat 0
ㅈㄴ 개꿀잼 갑자기 빨리 공부가 하고 싶은걸?
788 이름없음 2025/10/18 04:50:37 ID : q5cNvvbbhat 0
하... 기관은 근데 어떻게 찾냐... 석사 학위도 없는 사람한테 알아서 찾으라니 그건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고졸한테 누가 전문적인 실습을 맡겨요
789 이름없음 2025/10/18 04:51:44 ID : q5cNvvbbhat 0
막연하긴 함 얘나 쟤나 겁이나 줄 줄 알지 격려는 1도 안하면서 알아서 하래 시발ㅠㅠㅠㅠ
790 이름없음 2025/10/18 04:57:32 ID : q5cNvvbbhat 0
솔직히 부모님이 날 타협하는 성인 같은 느낌으로 키우려고 한건 아직도 짜증나긴 해 모든 것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베풀렴 너는 손해보거라 근데 너로 인해 우리가 손해보는 건 안됨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791 이름없음 2025/10/18 04:58:47 ID : q5cNvvbbhat 0
내가 남들에게 주기 싫은 내 보물은 혼을 내서라도 베풀게 했으면서, 집에서 쓰는 물건을 베풀면 혼이 나는건 진짜 무슨 경우야...? 모순 그자체임 진짜로
792 이름없음 2025/10/18 05:00:43 ID : q5cNvvbbhat 0
진짜 모순이지... 나를 깨어서 부숴서라도 베풀라면서요 근데 나를 깨는건 또 엄빠가 마음 아프니까 불효자식임 불효자식인데 성인이 되어라? ㅈㄴ 모순
793 이름없음 2025/10/18 05:08:37 ID : q5cNvvbbhat 0
근데 아직까지도 부모님 원망하는 내가 또 싫음 이만큼 나이 먹었으면 그래도 이 강박적인 생활 패턴 정도는 스스로 고치면 좋을텐데, 안되니까 원망하고, 그냥 무한반복 뭐 고치려는 마음을 먹는 것부터가 중요하지. 미워하기만 해서는 한도 끝도 없어
794 이름없음 2025/10/18 05:21:17 ID : q5cNvvbbhat 0
내가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이건 내가 알면 알수록 도달할 수 있는 영역 같아서 그래도 자신감이 생겨
795 이름없음 2025/10/18 06:25:08 ID : q5cNvvbbhat 0
일단 난 여기서만 봐도 존나 욕쟁이가 맞음 근데 이제 존나 윤리적이어야 가질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발 일코해야지 입이 거칠어서 그렇지 성격은 나름 윤리적이에용 아마도 애초에 사람 미워하는 감정 가지는 스스로가 마음에 안들어서 어떻게 해야 안미워할까 고민하는거 자체가 윤리적이지 않을까 아님 말고요
796 이름없음 2025/10/18 06:27:22 ID : q5cNvvbbhat 0
왜 이런 소리를 하냐? 마음이 안편해서 욕이 나오거든 시발 시험치기 싫어 내일까지 시험인데 ㅈ됨 내일 시험 끝나기만 해봐라 호프집가서 혼술할거임 시봉방 진짜 사람이 술 좀 좋아할 수 있지
797 이름없음 2025/10/18 06:29:19 ID : q5cNvvbbhat 0
이쯤되면 욕을 빼고 쓸 말이 없어서 현타가 온다 공부하기 싫은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하기는 싫고, 다른 걸 하고 싶은 기분도 아닌 뭔가뭔가임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거냐고
798 이름없음 2025/10/18 06:30:14 ID : q5cNvvbbhat 0
자각하고 만 것이다 나는 그냥 호프집에서 혼술이 하고 싶다는 사실을
799 이름없음 2025/10/18 07:03:16 ID : q5cNvvbbhat 0
혐오는 귀찮은거다. 그냥 기피할 수는 있음 그건 어쩔 수가 없는데... 혐오해봤자 나한테 딱히 좋은건 없잖아? 딱히 자랑할만한 것도 아니고. 존중할 부분은 존중하되 나한테 안맞는 부분은 안맞구나, 다르구나 하고 인정하면 되는 부분인걸... 누군가를 집요하게 싫어하고 깎아내리려고 하는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800 이름없음 2025/10/18 07:10:16 ID : q5cNvvbbhat 0
너무 답답한디
801 이름없음 2025/10/18 07:10:48 ID : q5cNvvbbhat 0
아침부터 술을 사러 가면 폐급인생으로 보일까 일단 겁나 눈치가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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