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302 이름없음 2025/09/17 14:44:23 ID : q5cNvvbbhat 0
????????? 뭐지 그놈새끼 왜 다시 나한테 연락함
303 이름없음 2025/09/17 14:44:37 ID : q5cNvvbbhat 0
미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은 했는데 갑자기 이런다고??
304 이름없음 2025/09/17 14:50:03 ID : q5cNvvbbhat 0
사과문자...? 왜? 그런거 하나도 안할 것 같던 사람이
305 이름없음 2025/09/17 14:52:21 ID : q5cNvvbbhat 0
답장 안해도 되겠지
306 이름없음 2025/09/17 14:55:26 ID : q5cNvvbbhat 0
애초에 나한테 한 잘못들 전부 사과하지도 않았잖아
307 이름없음 2025/09/17 15:05:33 ID : q5cNvvbbhat 0
이게 맞는거야 저 쓰레기 새끼 사과하는 척 하면서 나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돌려까? 미친새끼
308 이름없음 2025/09/17 15:07:48 ID : q5cNvvbbhat 0
연락 이어나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차단하고 톡방 나가버렸음 이게 맞는거야 저놈새끼 자존심 상한다고 씩씩댈거 뻔히 보이는데 진짜 싫다
309 이름없음 2025/09/17 15:08:25 ID : q5cNvvbbhat 0
진작 차단했어야 하는데 실수로 차단 안해버린 내 잘못이지 뭐
310 이름없음 2025/09/17 15:10:38 ID : q5cNvvbbhat 0
애초에 그 일 때문만이 아니라 난 그 사람 자체가 싫은건데 이해를 못하나보네
311 이름없음 2025/09/18 05:37:46 ID : q5cNvvbbhat 0
확실히 20대 초반에서 벗어나니까 몸상태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진다... 몇년 전에는 커피를 마시면 안피곤했는데 지금은 피곤한것만 여전하고 잠을 못자는 상태만 되어버림
312 이름없음 2025/09/18 13:04:15 ID : q5cNvvbbhat 0
손주가 뭔가 잘 되는 것 같으면 뿌듯함이 아니라 자식 걱정만 하는건 조부모들 특징인가
313 이름없음 2025/09/18 13:04:27 ID : q5cNvvbbhat 0
그리고 그 힘듦을 손주 탓으로 돌려버리기
314 이름없음 2025/09/18 13:04:36 ID : q5cNvvbbhat 0
진짜 개같네
315 이름없음 2025/09/18 13:05:33 ID : q5cNvvbbhat 0
그럴거면 왜 낳았냐고 전해
316 이름없음 2025/09/18 13:05:42 ID : q5cNvvbbhat 0
짐덩어리 왜 낳았냐고 빨리 전해
317 이름없음 2025/09/18 13:08:43 ID : q5cNvvbbhat 0
내가 태어난 이유가 있을거라고 그렇게 자기최면도 걸어봤는데 날 짐덩어리 취급하잖아 다들
318 이름없음 2025/09/18 13:08:55 ID : q5cNvvbbhat 0
그렇다고 죽으면 평생의 불명예겠지
319 이름없음 2025/09/18 13:09:16 ID : q5cNvvbbhat 0
그게 좆같다고...
320 이름없음 2025/09/18 13:09:36 ID : q5cNvvbbhat 0
죽지도 살지도 못하고 그 중간 어딘가에 끼여있는데 그게 좆같은거라고
321 이름없음 2025/09/18 13:15:29 ID : q5cNvvbbhat 0
왜 죽을 때는 아파야 해? 불공평해...
322 이름없음 2025/09/18 15:58:59 ID : q5cNvvbbhat 0
자살을 참는 중
323 이름없음 2025/09/18 15:59:25 ID : q5cNvvbbhat 0
내가 나로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면 좀 더 살고 싶었을까
324 이름없음 2025/09/18 15:59:38 ID : q5cNvvbbhat 0
그러면 인생이 조금은 즐거웠을까
325 이름없음 2025/09/18 16:00:01 ID : q5cNvvbbhat 0
내게는 해야할 일들이 있지만 의미가 있을까
326 이름없음 2025/09/18 16:00:26 ID : q5cNvvbbhat 0
한번도 자살시도를 후회한 적이 없어
327 이름없음 2025/09/18 16:00:50 ID : q5cNvvbbhat 0
행복해지기를 기다리다가는 정말로 죽을 것 같아서...
328 이름없음 2025/09/18 16:01:05 ID : q5cNvvbbhat 0
나 정말로 죽고 싶구나
329 이름없음 2025/09/18 16:01:55 ID : q5cNvvbbhat 0
심사숙고 끝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330 이름없음 2025/09/18 17:00:46 ID : q5cNvvbbhat 0
정말로 할 수 있을까
331 이름없음 2025/09/18 17:01:12 ID : q5cNvvbbhat 0
3일 후에도 살고싶어지지 않는다면 그 때는 자살하는걸로 하자
332 이름없음 2025/09/18 22:34:58 ID : q5cNvvbbhat 0
숙제하자 나를 존중하는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이 좋다 내가 싫다는 의사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나의 공상세계를 흥미롭게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아주 좋다
333 이름없음 2025/09/18 23:32:09 ID : q5cNvvbbhat 0
그래서 그 사람이 그렇게 싫었구나 저 셋중 무엇도 충족되지 않았어
334 이름없음 2025/09/18 23:32:45 ID : q5cNvvbbhat 0
불쌍한 사람이 맞다. 네가 판단하는대로 널 봐주지 않는게 두려웠던거잖아
335 이름없음 2025/09/18 23:33:00 ID : q5cNvvbbhat 0
스스로를 사랑하려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사람
336 이름없음 2025/09/18 23:33:21 ID : q5cNvvbbhat 0
자존심은 뭐가 그렇게 바보같이 쎄서 모든것에서 눈을 돌려버린거야?
337 이름없음 2025/09/18 23:33:50 ID : q5cNvvbbhat 0
불안하지 않으려고 불안을 무시해버리고, 남을 공격하는 것으로 쏀 척 하는 사람.
338 이름없음 2025/09/18 23:34:20 ID : q5cNvvbbhat 0
넌 그렇게 살아왔던 거잖아
339 이름없음 2025/09/18 23:35:06 ID : q5cNvvbbhat 0
그래서 사과 카톡도 그따구로 보냈구나. 네 잘못을 전부 인정해버리면 네가 약한 사람이라고 선언하는 꼴이 되어버리는 걸테니까...
340 이름없음 2025/09/18 23:35:58 ID : q5cNvvbbhat 0
책임을 나눠갖고 싶었던거지? 네가 사과해야 하는 일이 맞는데, 그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341 이름없음 2025/09/18 23:37:14 ID : q5cNvvbbhat 0
남을 공격하는 사람은 사랑받을 수 없다는걸 왜 모르는거지 다들
342 이름없음 2025/09/18 23:38:02 ID : q5cNvvbbhat 0
내게서 사랑을 원한 것이 아니었어도 나에게 그딴식으로 구는거 보면 답 나와... 그렇게까지 사람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과 끝까지 이어지기는 어려웠을거야.
343 이름없음 2025/09/18 23:38:41 ID : q5cNvvbbhat 0
내가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나를 지키는게 널 함부로 대하는건 아니니까
344 이름없음 2025/09/18 23:39:11 ID : q5cNvvbbhat 0
토끼가 늑대 앞에서 도망가는걸 우리는 토끼가 늑대를 거부하고 외면했다고 하지 않기로 했어요
345 이름없음 2025/09/18 23:42:17 ID : q5cNvvbbhat 0
살아가는 이유를 굳이 꼽자면 통찰력을 기르고 싶은 것이지만 무엇을 위해 통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삶이라는 개념이 너무 멀어지기도 했고
346 이름없음 2025/09/18 23:42:39 ID : q5cNvvbbhat 0
통찰하기 위해 살아가지는 않잖아요
347 이름없음 2025/09/20 17:37:36 ID : q5cNvvbbhat 0
노는게 제일 좋아 놀게 해줘
348 이름없음 2025/09/20 17:38:02 ID : q5cNvvbbhat 0
좀 더 걱정없이 놀고 싶다
349 이름없음 2025/09/20 23:57:33 ID : q5cNvvbbhat 0
짜파게티 볶음밥 맛있는데 너무 만들기 번거로움
350 이름없음 2025/09/21 16:23:19 ID : thbBfalg7tf 0
시발 욕 좀 그만 써야 하는데
351 이름없음 2025/09/21 16:23:34 ID : thbBfalg7tf 0
피곤해 뒤지겠다
352 이름없음 2025/09/21 16:23:58 ID : thbBfalg7tf 0
아.... 씨부레
353 이름없음 2025/09/21 16:24:42 ID : thbBfalg7tf 0
집중도 안되고
354 이름없음 2025/09/21 16:25:56 ID : thbBfalg7tf 0
어어 시발
355 이름없음 2025/09/21 16:27:09 ID : thbBfalg7tf 0
뭐 어디서부터가 잘못인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눈치 다시 보나 봐라
356 이름없음 2025/09/22 00:11:02 ID : q5cNvvbbhat 0
가족들이 너무 증오스럽다
357 이름없음 2025/09/22 00:18:13 ID : q5cNvvbbhat 0
씨발 좆같은 년이 사람 살기 싫어지게 만들고 있어 죽어
358 이름없음 2025/09/22 00:18:22 ID : q5cNvvbbhat 0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359 이름없음 2025/09/22 00:19:10 ID : q5cNvvbbhat 0
뒤져 그냥 괴로워하다가 뒤져 너같은 새끼가 사람 인생 망치고 있는거 왜 모르냐고 고통스러워해 네 행동 후회하면서 뼈저리게 느껴
360 이름없음 2025/09/22 00:19:41 ID : q5cNvvbbhat 0
네가 나를 죽이고 있다고 왜 그걸 몰라 씨발 알라고 사람 죽였으면 알라고 니가 뭘 잘못했는지는 알라고
361 이름없음 2025/09/22 00:19:53 ID : q5cNvvbbhat 0
벌을 받아야해
362 이름없음 2025/09/22 00:20:00 ID : q5cNvvbbhat 0
사람 죽인 벌을 받아야 해
363 이름없음 2025/09/22 00:20:46 ID : q5cNvvbbhat 0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데 왜 너같은 새끼들이 왜 나를 가만히 못놔둬서 안달이야 좀 뒈져 인간말종 새끼들 먼저 뒈져버려
364 이름없음 2025/09/22 00:21:13 ID : q5cNvvbbhat 0
가만히 있는 어린아이를 왜 자꾸 학대해
365 이름없음 2025/09/22 00:21:25 ID : q5cNvvbbhat 0
왜 노예 취급을 하는거야
366 이름없음 2025/09/22 00:21:44 ID : q5cNvvbbhat 0
왜 자발성도 없는 아이한테 모든 책임을 떠맡기고 자신들의 고통을 그 애 때문이라고 해
367 이름없음 2025/09/22 00:21:59 ID : q5cNvvbbhat 0
이건 틀린거야 너네가 잘못한거야
368 이름없음 2025/09/22 00:22:34 ID : q5cNvvbbhat 0
그러다가 너희는 그 애를 죽였어
369 이름없음 2025/09/22 00:23:07 ID : q5cNvvbbhat 0
그 애가 살아가지 못하도록 키워놓고 나약하다며 그 애를 비난하다가 결국 그 애가 죽을 때까지 짓밟았잖아
370 이름없음 2025/09/22 00:23:16 ID : q5cNvvbbhat 0
그만 괴롭혀 그만 괴롭혀
371 이름없음 2025/09/22 00:23:51 ID : q5cNvvbbhat 0
이럴거면 나를 왜 낳았어
372 이름없음 2025/09/22 00:24:05 ID : q5cNvvbbhat 0
사랑하고 아껴주지도 않을 거면서 나를 왜 낳았어?
373 이름없음 2025/09/22 00:24:15 ID : q5cNvvbbhat 0
가족같은거 없어도 좋아 없는 편이 나아
374 이름없음 2025/09/22 00:24:33 ID : q5cNvvbbhat 0
내게 가족을 만들라고 하지 마 너희가 내게 가족에 대한 역겨움을 심어줬잖아
375 이름없음 2025/09/22 00:25:41 ID : q5cNvvbbhat 0
일단 외조모는 벌을 받아야겠어
376 이름없음 2025/09/22 00:25:57 ID : q5cNvvbbhat 0
지금까지 내게 해온 것들에 대해 벌을 받았으면 좋겠어
377 이름없음 2025/09/22 00:26:27 ID : q5cNvvbbhat 0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은 맞아. 내가 외조모를 죽이면 좋은 사람이 감옥에 가고 말아
378 이름없음 2025/09/22 00:26:54 ID : q5cNvvbbhat 0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갈 수 없어. 지금 이 현실에서 도망쳐버리면 탁한 물에 던져지고 말거야
379 이름없음 2025/09/22 00:28:15 ID : q5cNvvbbhat 0
하지만 더 버틸 기운은 없어. 더이상 나를 이곳에 놔둘 수 없어
380 이름없음 2025/09/22 00:28:28 ID : q5cNvvbbhat 0
나는 원래 이러지는 않았어. 하지만 원래 이랬어
381 이름없음 2025/09/22 00:28:46 ID : q5cNvvbbhat 0
줄곧 당신들을 공격하고 싶었어
382 이름없음 2025/09/22 00:29:05 ID : q5cNvvbbhat 0
그래야 당신들이 한 인간을 망쳤고 그 업보를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만 같아서
383 이름없음 2025/09/22 00:29:49 ID : q5cNvvbbhat 0
내가 당신들을 마주치기로 결심한 이유는 하나뿐이야
384 이름없음 2025/09/22 00:30:05 ID : q5cNvvbbhat 0
그래야 내가 살아갈 자원을 얻을 수 있으니까
385 이름없음 2025/09/22 00:30:14 ID : q5cNvvbbhat 0
아직은 혼자서 살아갈 능력은 안돼
386 이름없음 2025/09/22 00:30:34 ID : q5cNvvbbhat 0
그러니까 잘가
387 이름없음 2025/09/22 00:38:58 ID : q5cNvvbbhat 0
오늘도 비위 맞춰주는 척 했는데 나 이제부터 안할래
388 이름없음 2025/09/22 00:39:05 ID : q5cNvvbbhat 0
그게 맞는 것 같아
389 이름없음 2025/09/22 00:39:14 ID : q5cNvvbbhat 0
나는 집에 있는게 좋으니까
390 이름없음 2025/09/22 00:39:24 ID : q5cNvvbbhat 0
외출하는게 너무너무 싫거든
391 이름없음 2025/09/22 00:39:52 ID : q5cNvvbbhat 0
미안하다고 하면서 잡아줘
392 이름없음 2025/09/22 00:40:00 ID : q5cNvvbbhat 0
그래도 떠나겠지만
393 이름없음 2025/09/22 00:40:10 ID : q5cNvvbbhat 0
미안하다면서 나한테 매달리는게 보고싶어
394 이름없음 2025/09/22 00:40:16 ID : q5cNvvbbhat 0
내게 사과해줘
395 이름없음 2025/09/22 00:40:36 ID : q5cNvvbbhat 0
내 행동 때문에 상처받는게 아니라 나에게 한 행동 때문에 상처받아줘
396 이름없음 2025/09/22 00:40:48 ID : q5cNvvbbhat 0
내가 얼마나 아픈지 이해해줘
397 이름없음 2025/09/22 00:41:03 ID : q5cNvvbbhat 0
내가 원래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랬을 거라고 인정해줘
398 이름없음 2025/09/22 00:41:12 ID : q5cNvvbbhat 0
그게 사실이고 그게 맞는거잖아
399 이름없음 2025/09/23 00:32:30 ID : q5cNvvbbhat 0
종교 자체에 악감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종교시설은 내 인생을 망치는데 항상 큰 기여를 했어
400 이름없음 2025/09/23 00:32:37 ID : q5cNvvbbhat 0
좆같아 정말로
401 이름없음 2025/09/23 00:32:46 ID : q5cNvvbbhat 0
이런건 사랑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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