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602 이름없음 2025/10/04 13:36:57 ID : O5Pg7utvzUY 0
그래도 그건 동경만으로 충분할까
603 이름없음 2025/10/04 13:37:03 ID : O5Pg7utvzUY 0
잘은 모르겠어
604 이름없음 2025/10/04 13:37:10 ID : O5Pg7utvzUY 0
진짜로 내게 오면 좋을지도
605 이름없음 2025/10/04 14:37:19 ID : q5cNvvbbhat 0
스트레스..........
606 이름없음 2025/10/04 14:37:38 ID : q5cNvvbbhat 0
아... 토할 것 같아
607 이름없음 2025/10/04 16:54:39 ID : q5cNvvbbhat 0
뭐 내가 그렇지
608 이름없음 2025/10/04 16:54:46 ID : q5cNvvbbhat 0
언제나 항상
609 이름없음 2025/10/04 16:56:34 ID : q5cNvvbbhat 0
얼굴에 손 안댔어도 난 피부가 안좋았을 것 같긴 해... 온도 자체가 원래 뜨거워
610 이름없음 2025/10/04 19:51:40 ID : q5cNvvbbhat 0
ㅋ....
611 이름없음 2025/10/04 19:51:48 ID : q5cNvvbbhat 0
현타...
612 이름없음 2025/10/04 19:54:54 ID : q5cNvvbbhat 0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어...?
613 이름없음 2025/10/04 19:55:05 ID : q5cNvvbbhat 0
난 못해...
614 이름없음 2025/10/04 19:56:24 ID : q5cNvvbbhat 0
나...
615 이름없음 2025/10/04 19:56:39 ID : q5cNvvbbhat 0
이제 모르겠어
616 이름없음 2025/10/04 19:59:26 ID : q5cNvvbbhat 0
자는게 좋아
617 이름없음 2025/10/04 19:59:45 ID : q5cNvvbbhat 0
시간이 고통 없이 흘러가거든
618 이름없음 2025/10/04 20:00:45 ID : q5cNvvbbhat 0
그냥 좀...
619 이름없음 2025/10/04 20:04:39 ID : q5cNvvbbhat 0
죽지마 제발
620 이름없음 2025/10/04 20:57:52 ID : q5cNvvbbhat 0
ㅈ같다
621 이름없음 2025/10/04 20:58:10 ID : q5cNvvbbhat 0
왜 나만?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왜? 왜? 왜?
622 이름없음 2025/10/04 21:14:01 ID : q5cNvvbbhat 0
에이, 설마....
623 이름없음 2025/10/04 21:14:14 ID : q5cNvvbbhat 0
설마 나한테만 이러겠어? 한숨 자고 나면 나아지겠지? 그렇지?
624 이름없음 2025/10/04 21:14:25 ID : q5cNvvbbhat 0
다 싫어
625 이름없음 2025/10/04 21:14:30 ID : q5cNvvbbhat 0
다 싫어해
626 이름없음 2025/10/04 21:14:55 ID : q5cNvvbbhat 0
이게 뭔 좆같은 일인지 모르겠네
627 이름없음 2025/10/04 21:19:15 ID : q5cNvvbbhat 0
망칠까
628 이름없음 2025/10/04 21:19:19 ID : q5cNvvbbhat 0
벌이야
629 이름없음 2025/10/04 21:19:23 ID : q5cNvvbbhat 0
맞아...
630 이름없음 2025/10/04 21:31:38 ID : q5cNvvbbhat 0
사실은 내가 좋아
631 이름없음 2025/10/04 21:31:44 ID : q5cNvvbbhat 0
나를 정말정말 좋아해
632 이름없음 2025/10/04 21:32:23 ID : q5cNvvbbhat 0
숭고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인정받지 못해서 화가 나
633 이름없음 2025/10/04 21:32:55 ID : q5cNvvbbhat 0
나는 정말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데 인정받지 못하니까 마치 내가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634 이름없음 2025/10/04 21:33:04 ID : q5cNvvbbhat 0
좋아해
635 이름없음 2025/10/04 21:33:24 ID : q5cNvvbbhat 0
나는 내가 좋아하는 모습이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636 이름없음 2025/10/04 21:33:30 ID : q5cNvvbbhat 0
타인이 뭘 알아
637 이름없음 2025/10/04 21:33:37 ID : q5cNvvbbhat 0
내 노력을 뭘 알아?
638 이름없음 2025/10/04 21:33:48 ID : q5cNvvbbhat 0
마음이 채워졌어
639 이름없음 2025/10/04 21:34:33 ID : q5cNvvbbhat 0
이제야 숨이 쉬어져
640 이름없음 2025/10/04 21:40:04 ID : q5cNvvbbhat 0
숭고해
641 이름없음 2025/10/04 21:40:21 ID : q5cNvvbbhat 0
이것 자체로
642 이름없음 2025/10/04 21:40:28 ID : q5cNvvbbhat 0
완전해
643 이름없음 2025/10/05 22:39:26 ID : q5cNvvbbhat 0
술을 마실까 말까 고민된다
644 이름없음 2025/10/08 03:22:43 ID : q5cNvvbbhat 0
안죽어도 되나
645 이름없음 2025/10/08 03:22:51 ID : q5cNvvbbhat 0
안죽고 싶은 이유가 작품 때문이라니
646 이름없음 2025/10/08 03:22:59 ID : q5cNvvbbhat 0
난 진짜 작품 때문에 사는 건가?
647 이름없음 2025/10/08 03:23:03 ID : q5cNvvbbhat 0
난...
648 이름없음 2025/10/08 03:23:22 ID : q5cNvvbbhat 0
뭔가 목숨을 위협할 정도로 지금 뭔가 오고 있는데 말이야
649 이름없음 2025/10/08 03:23:52 ID : q5cNvvbbhat 0
역시 시작한 작품의 끝을 보여주고 싶으니까 죽기 싫어...
650 이름없음 2025/10/08 03:24:00 ID : q5cNvvbbhat 0
야식 먹고 사망. 진짜 어이없잖아?
651 이름없음 2025/10/08 03:24:18 ID : q5cNvvbbhat 0
괜찮아야 잠도 올텐데, 시발
652 이름없음 2025/10/08 03:24:37 ID : q5cNvvbbhat 0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게 작품이라니 진짜 어이없어
653 이름없음 2025/10/08 05:35:38 ID : q5cNvvbbhat 0
심심해
654 이름없음 2025/10/08 05:35:52 ID : q5cNvvbbhat 0
사실 공부도 크게 흥미 없어... 무언가를 시도하는 것도 두렵고
655 이름없음 2025/10/08 05:36:17 ID : q5cNvvbbhat 0
무언가를 책임 질 용기가 없어서
656 이름없음 2025/10/08 19:38:58 ID : q5cNvvbbhat 0
아 기분나빠
657 이름없음 2025/10/08 19:39:08 ID : q5cNvvbbhat 0
지가 뭔데;;;
658 이름없음 2025/10/08 19:39:15 ID : q5cNvvbbhat 0
진짜 자의식 과잉 그 자체
659 이름없음 2025/10/08 23:36:09 ID : q5cNvvbbhat 0
진짜 왜 지들이 잘못한건 생각을 안하냐
660 이름없음 2025/10/08 23:36:13 ID : q5cNvvbbhat 0
기분나빠 시발
661 이름없음 2025/10/08 23:36:19 ID : q5cNvvbbhat 0
사람 죽을 뻔 했는데
662 이름없음 2025/10/08 23:36:28 ID : q5cNvvbbhat 0
피해 안주고 살겠다는데 뭐가 문제냐고
663 이름없음 2025/10/08 23:38:43 ID : q5cNvvbbhat 0
돈 안쓰려고 했는데 짜증나서...
664 이름없음 2025/10/08 23:39:31 ID : q5cNvvbbhat 0
배는 고프지. 근데 기분이 엿같다
665 이름없음 2025/10/10 15:28:45 ID : MqpcGnyE7fc 0
아아 스마나이 스마나이 스마나이 기분이 엿같다
666 이름없음 2025/10/10 15:28:51 ID : MqpcGnyE7fc 0
라기보다 집중이 안된다
667 이름없음 2025/10/10 18:20:53 ID : MqpcGnyE7fc 0
저는 칭찬받을 준비가 언제나 되어있어요
668 이름없음 2025/10/10 18:23:47 ID : MqpcGnyE7fc 0
또 미루게 되려나
669 이름없음 2025/10/10 18:23:57 ID : MqpcGnyE7fc 0
푸딩 만들어 먹어야지
670 이름없음 2025/10/11 18:59:02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671 이름없음 2025/10/11 18:59:08 ID : q5cNvvbbhat 0
의욕 같은거 없음
672 이름없음 2025/10/11 18:59:39 ID : q5cNvvbbhat 0
아주 쬐끔만 관심을 준다면 까짓거 한번 해볼게
673 이름없음 2025/10/11 18:59:59 ID : q5cNvvbbhat 0
아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674 이름없음 2025/10/11 19:01:10 ID : q5cNvvbbhat 0
그리고 감각과민 좆같다
675 이름없음 2025/10/11 19:05:02 ID : q5cNvvbbhat 0
별로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676 이름없음 2025/10/11 19:05:13 ID : q5cNvvbbhat 0
고통없는 삶을 원한다
677 이름없음 2025/10/11 19:10:31 ID : q5cNvvbbhat 0
몸이 너무 안좋은데 어떡하지
678 이름없음 2025/10/11 19:15:21 ID : q5cNvvbbhat 0
그냥 자꾸 화가 나서.
679 이름없음 2025/10/11 19:15:33 ID : q5cNvvbbhat 0
진짜 힘들어
680 이름없음 2025/10/13 23:52:34 ID : q5cNvvbbhat 0
스트레스 받으면 빠르게 훌훌 못털어버리는 성격은 고쳐야 하는데
681 이름없음 2025/10/13 23:53:13 ID : q5cNvvbbhat 0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잖아
682 이름없음 2025/10/13 23:53:36 ID : q5cNvvbbhat 0
내가 애인 대신 상담사를 원하는 것 같았다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건데
683 이름없음 2025/10/13 23:54:10 ID : q5cNvvbbhat 0
지는 애인 대신 팬을 원했잖아;; 잘난거 1도 없는 니새끼 덕질을 내가 왜 해줘야 하는데요 시발놈아
684 이름없음 2025/10/13 23:54:59 ID : q5cNvvbbhat 0
그래서 니 팬 노릇 해줬더니 진짜 잘난줄 아는건 뭔데 진짜 자의식 과잉인가
685 이름없음 2025/10/13 23:55:31 ID : q5cNvvbbhat 0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관계 잘 이끌어나가보려고 했더니 자아도취 되고 지랄
686 이름없음 2025/10/13 23:56:30 ID : q5cNvvbbhat 0
서로 원하는 바를 충족해줘야 관계가 이어나가지는거지 근데 지는 원하는거 다 받고 나한테는 시간 감정 돈 전부 쓰는거 아까워하면서 나한테만 그 세개 전부 내놓으라니까 있는 정 없는 정 다 털리는거지
687 이름없음 2025/10/13 23:56:56 ID : q5cNvvbbhat 0
못하겠다는데 그게 왜 내 잘못인 양 탓하고 폭언하는건데? 나도 나 지키고 살아야지
688 이름없음 2025/10/13 23:58:29 ID : q5cNvvbbhat 0
원하는바가 충족되지 않을 수는 있음 그런데 그걸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관계의 본질이잖아요 싫으면 꺼져야지 어디서 받기만 하려고 지랄
689 이름없음 2025/10/13 23:58:45 ID : q5cNvvbbhat 0
나도 내가 중요해
690 이름없음 2025/10/14 00:11:51 ID : q5cNvvbbhat 0
요즘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이 너무 재밌다 영화도 볼 수 있으면 꼭 봐야지
691 이름없음 2025/10/14 00:12:42 ID : q5cNvvbbhat 0
것보다 지는 원하는거 많고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나보고는 요구조차 하지 말라는거 개에바임
692 이름없음 2025/10/14 00:13:02 ID : q5cNvvbbhat 0
1달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빡치네 이 시벌
693 이름없음 2025/10/14 00:13:20 ID : q5cNvvbbhat 0
이래서 내가 사람을 안사귀어요
694 이름없음 2025/10/14 00:15:40 ID : q5cNvvbbhat 0
아니 나츠메 아라타 쿠플에 없네
695 이름없음 2025/10/14 00:16:03 ID : q5cNvvbbhat 0
지원하는 플랫폼 자체가 없네 것보다 평점이 왜이래
696 이름없음 2025/10/14 01:08:59 ID : q5cNvvbbhat 0
생각해보니 진짜 약한 사람은 그 사람이었지
697 이름없음 2025/10/14 01:09:25 ID : q5cNvvbbhat 0
내가 평가하지도 않았는데 평가 당할까봐 벌벌 떨고, 그걸 견디다 못해 화를 내면서 쎈 척 하는 사람.
698 이름없음 2025/10/14 01:09:37 ID : q5cNvvbbhat 0
물론 그 사람이 화내는게 무서워서도 있긴 해.
699 이름없음 2025/10/14 01:10:00 ID : q5cNvvbbhat 0
근데 그 사람이랑 더티파이트해서 내 가치가 깎이는게 더 무섭단 말임ㅠ
700 이름없음 2025/10/14 01:10:20 ID : q5cNvvbbhat 0
노블리스 오블리쥬 느낌 아니까~
701 이름없음 2025/10/14 01:10:54 ID : q5cNvvbbhat 0
반면 그 사람은 더티파이트를 해도 될만큼 스스로에 대한 긍지나 가치가 별로 없었던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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