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8)
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4.토마토 홀로서기 (381)
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6.살민 살아진다 (625)
7.난입x 6 (795)
8.daisuki♡diary (290)
9.수능까지 169일 (86)
10.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1.다시 일기를 쓰자 (77)
12.🌱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3.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4.어쩌고저쩌고 4판 (965)
15.추구미도달스레 (84)
16.성하(盛夏)의 6월 🌊🌹 (136)
17.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89)
18.의미가 심장함. (238)
19.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1)
20.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560)
最後の4小節君の口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입이 움직여
最後の4小節君が歌う
최후의 네 소절 네가 노래해
最後の4小節君の気持ち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마음이 움직여
さよなら
작별이야
おやすみ泣き声、さよなら歌姫/クリープハイプ
근황:포켓몬을 열심히 하고 있음
신작은 아님
전략을 잘 짜지는 못 하지만 강한 적이랑 싸우는 건 재밌다
친구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남녀듀엣 여자 파트 부를 사람 찾길래 나 할래 했는데 여자(임시) 이러고 농담해줘서 뭔가 미묘한기분 p인지n인지도 모르겠음
기쁘긴 기쁜데
뭔가 걍 정신이상자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하게 안 좋음...
평소에 그런 이슈에 긍정적인 태도 보이던 친구도 아니고
한 층 그 몸에 피어난 질투를 떼어내는 너를 사랑해도 분명 부수어 버리고 마니까 의미 따윈 의미 따윈 없는 거야
뚝뚝 끊기고 어색한 느낌이 좋아서 좋아하는 인력이 있는데
기계음 많은 건 서투름 때문이라고 쳐도 늘어지는 느낌은 약간 카세트테이프 늘어지는 이미지 같기도 해서 더 좋아짐
의문 뿐인 이 세계를 의심하지 않고 걸려 넘어지는 사람 너무 의심해서 괴로운 사람 이 꼬리에 붙어라
너무 실망스러워... 싫어 근데 죽고 싶지도 않고 고쳐야 한다는 생각도 안 들어 이해 못 하겠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안 들어 근데 그냥 실망스러워 그리고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럴 리가 없는데
제대로 살 거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단정하고 무난한 옷을 입고
외모를 정돈하고
목소리를 분명하고 차분하게 내고
지금까지 그것도 못 하고 살았냐는 소리 들으면 진심 자살하러 가는 수밖에 없으니까 하지 말아 주라
그리고 발성 안 좋았던 이유 생각해 보니까 자신감 부족 때문에 분명하게 말하면 불안해지는 것 같음
좀 뻔뻔하게 살아야지...
하여튼 내일은
집에 돌아오면 청소기를 밀고 빨래를 개고
기력이 남으면 공부를 하고
저녁을 먹고
설거지가 쌓였다면 설거지를 하고
미뤄둔 실험영상을 조금이라도 보고 정리하기
있잖아 캄파넬라 그 바다에 당신을 두고 와 버린 것 같아 나는
그 아파트 복도에 당신이 누워 있을 것 같아
이 스레도 금방 다 쓰겠네
조만간 밀린 업보가 돌아오는 기간이라 그 전에 스레 갈고 다음 스레 첫 100레스 채워 두고 싶은데 불가능할 것 같다 멘헤라짓 하는 거 보이는 곳에 남겨두기 부끄러운데...
사실 일기판에 같은 전공 선배님이 계셔서(당연?하지만 학교는 다른 것 같음)
전공 특정될 만한 얘기하기 부끄러움... 이런 무수리녀석 있다고 비교당할까 봐
그리고 뭐 지금까지도 그렇게 써 왔지만 여긴 진짜 내 싫고 기분나쁘고 지치고 이해 못 받을 부분들 흩뿌리는 곳으로 쓰려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죽어도 못 드러낼 만큼
거짓말 못 하니까 말이라도 삼가야 돼
아 딴 소린데
캄파넬라 살짝 자폐스펙트럼일수도~ 하는 생각을함
뭐 본인이 진단받지 않는 이상 모르는 거지만
쓰고 보니까 네거티브한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 추가로 적어 두지만
그냥 어릴때이야기나 그런거 들어보면 그럴 가능성도 있겠다 싶어서 말한 거야
그리고 맞든아니든 내가 보는 사람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우주인에게는 미뤄둔 전공 레포트 2개와 교양 레포트 그리고 매주있지만 무시하고안낸 교양과제들과 과제마감직후에 치는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우주인은 무시하고 자기로 했어요
사실 이번학기 낙제안당할 자신이없는데 낙제당하면 진심끝이고 근데 귀찮고 쉬고싶으니까 그냥 낙제당하고 휴학하면서 이거저거할까냐 싶기도함
근데 이건 진심인데
전공상+커리큘럼상 휴학하기가 많이 애매하기도 하고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고민됨... 성인인데 내맘대로할거야! 싶기도한데 부모님이 내주는 학비 생활비로 사는데 그런 말 할 처지도 아니고
목 조르는데
죽을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한계까진 참아 보고 싶었는데
얼굴에 피 몰리는 느낌이 너무 아파서 결국 중간에 풀었어
죽을 생각은 아님 죽고 싶지 않아 적어도 지금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했어 만약 지금 밖에 나가서 사고로 죽어버려도 분명 엄청나게 아쉬울 거야
죽고 싶다는 아님 아마 칼이 있었어도 못 꽂았고 수면제가 있었어도 못 삼켰고 뛰어내릴 만큼 높았어도 못 뛰어내렸어 근데 그냥... 왠지 너무 실망스러워서 조금 울음
혹시라도 누군가 읽었다면 이런 글 읽게 해서 미안 걱정 안 해 줘도 괜찮아 그냥 말 안 하고 참진 못할 것 같아서 한 말이야
전혀 공부 안 하고 있어서 끝났다... 라는 기분
과제도 안 함
아무것도
그냥 게임과 트위터를 하며 시간 낭비하기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한 거라는 건 아~~~는데
힘들어
힘들다고
힘든데 어쩔건데
다 포기하고 드러누워 있는 것도 아니잖아 거의 비슷하지만 그래도
사실 평범한 성인 여성을 해낸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안 감 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쳐도
내가 아닌 것 같아 그거는
이 스레 끝에는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생각해서 골라 뒀었는데 무슨 노래였나 무슨 가사였나 기억이 안 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𝒱𝒾𝓇𝑔𝒾𝓃 𝒮𝓊𝒾𝒸𝒾𝒹𝑒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298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56 Hit
일기
이름없음
17분 전
3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499 Hit
일기
이름없음
24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7 Hit
일기
풀떼기
1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1 Hit
일기
🍅
2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2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5 Hit
일기
산호
3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2
290레스daisuki♡diary
599 Hit
일기
다이
3시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9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0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7930 Hit
일기
울새
10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16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
230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
278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2
389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1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1
238레스의미가 심장함.
369 Hit
일기
레몬사와
11시간 전
4
481레스다신 사랑하지 않을 다짐
4830 Hit
일기
이름없음
12시간 전
4
560레스불안을 티백처럼 우리는 소녀가 있다
2460 Hit
일기
츄
12시간 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