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
2022/09/28 03:51:38
ID : lg1BbBhxPct
7
내 창을 가리던 나뭇잎들이 떨어져
건너편 당신의 창이 보인다는 것.
크리스마스가 오고, 설날이 다가와서
당신이 이 마을로 며칠 돌아온다는 것.
📱워들 https://www.nytimes.com/games/wordle/index.html
21살 대학생 편입준비중
난입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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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
2025/05/20 00:06:37
ID : LgmFhcHzO6Y
0
이해없는 세상에서 나만은 언제라도 네 편인 것을 잊지마라.
세상은 넓다.
너를 놀라게 할 일도 많겠거니와 또 매울 일도 많으리라.
축복한다.
/이상, 1396년 여동생 옥희에게
803
🌊
2025/05/20 00:06:52
ID : LgmFhcHzO6Y
0
동생한테 시 필사해주고 싶어서 잉크랑 펜을 사옴
804
🌊
2025/05/21 00:47:04
ID : LgmFhcHzO6Y
0
음
글씨체 공부부터 해야겠군...
805
🌊
2025/05/21 01:12:14
ID : LgmFhcHzO6Y
0
.
806
🌊
2025/05/22 14:07:31
ID : kpO2sqmK1Bc
0
바빠죽겠다..................
807
🌊
2025/05/24 21:39:28
ID : zRyNAktvBf9
0
하 이 미친놈의 어플 또 터졌네
808
🌊
2025/05/25 21:13:56
ID : NtgY5U2IIMp
0
아니 왜 남의 거를 함부로 보냐
809
🌊
2025/05/25 21:20:00
ID : NtgY5U2IIMp
0
.
810
🌊
2025/06/04 02:31:06
ID : LgmFhcHzO6Y
0
대통령 당선 축하합니다~~
811
🌊
2025/06/04 02:31:40
ID : LgmFhcHzO6Y
0
요새는 글씨교정이랑 필사에 관심이 생김
사실 잉크 모으다가...ㅋㅋ
글입다 잉크 벌써 큰병만 6병 소분병 2병 생겻어...
812
🌊
2025/06/13 02:48:33
ID : jio0mspcKY7
0
한 번 아프니까 컨디션이 돌아오질 않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 조심하길
813
🌊
2025/06/21 01:29:49
ID : uqY2q59dxCn
0
자퇴하고싶당
814
🌊
2025/07/04 00:59:15
ID : lg1BbBhxPct
0
이러고 종강하고 안들어온 거 실화야!!
초심을 잡겠어 (사실 난 초심도 드문드문 들어왔다)
815
🌊
2025/07/04 00:59:51
ID : lg1BbBhxPct
0
너무, 너무바빠...... 정신이없어
ㅠㅠㅠ 교양3개 계절학기에 학원도 2개나 다니는거
왜 가능할거같았지
불가능한데
816
🌊
2025/07/08 16:47:12
ID : K3U7vyJTQsk
0
왜 아무도 나한테 내 스레 제목이 틀렸다는 걸 안 알려준 거야
817
🌊
2025/07/08 16:47:24
ID : K3U7vyJTQsk
0
여기서 더 늘어날 예정
818
🌊
2025/08/10 13:00:07
ID : 60lhamsmNs1
0
아무것도 하기싫다...........~~~~...
819
🌊
2025/08/10 13:00:38
ID : 60lhamsmNs1
0
무기력 이겨내는 방법 좀 알려줘!
820
🌊
2025/08/11 15:10:23
ID : pRCjfWqjfO3
0
아 홧병나
821
🌊
2025/08/11 16:25:05
ID : pRCjfWqjfO3
0
뭐라는건지 참 ㅋㅋ
822
🌊
2025/08/18 10:50:40
ID : QoIHwpRu1dw
0
슬슬 일정정리를 해야 해
823
🌊
2025/08/18 10:51:33
ID : QoIHwpRu1dw
0
최근에 주류박람회를 다녀왔고 술을 세 병이나 얻음
두 개는 친구들이 줬고 하나만 내가 샀어
재미있었는데 이번엔 막걸리 부스가 많아서 슬펐슴 (막걸리 싫어함)
다음엔 와인이나 위스키가 더 많길...
824
🌊
2025/08/20 13:30:44
ID : 2la01a9wHu8
0
아진짜 미련을 버려야해, 난 미련이 너무 많아서 큰일인듯...
825
🌊
2025/09/05 23:45:51
ID : 2la01a9wHu8
0
개강이 돌아옴
ㄱ-
826
🌊
2025/09/10 01:09:24
ID : go6nUY7bCly
0
오랜만에 여유 나서 설거지 하고 동생한테 편지쓰는 중
827
🌊
2025/09/12 01:52:57
ID : Be0q3Pa4HA2
0
체했는데 룸메가 손따줌
나는 원래 민간요법 안 믿었는데
오늘부로 믿게 됨
체한 게 훅 내려감
신기하네...
828
🌊
2025/09/12 01:53:07
ID : Be0q3Pa4HA2
0
기숙사에서 바퀴벌레 나와서 성격 나빠짐
829
🌊
2025/09/12 01:53:12
ID : Be0q3Pa4HA2
0
잔다... 내일 알바있우
830
🌊
2025/09/12 14:49:34
ID : gklcts9tdDu
0
알바 면접보고 왔다
샌드위치 맨이 되는 거야
831
🌊
2025/09/12 19:39:51
ID : gklcts9tdDu
0
하... 정신과 갔을 때 우울증 약 처방 해달라고 확실히 말해야 했는데
진짜 몇달째 콘서타만 처방받고 있으니까 정신 갈수록 아파짐
832
🌊
2025/09/15 20:53:22
ID : go6nUY7bCly
0
인터넷에서 말하는 모든 ADHD의 증상들이 나 같다
그런데 내 담당의 선생님께서는 내가 ADHD가 아니라 그냥 집중력이 조금 흐트러지는 아이란다
정확히는 경증 ADHD... ADHD와 일반인의 경계라나
근데 난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냥 게으른 거 같기도 한데 그럼 난 태어날 때부터 꾸준히 게으른 걸 고치지 못하고 산단 말인가
833
🌊
2025/09/15 20:54:09
ID : go6nUY7bCly
0
내가 게으르지 않았을 때는 태어났을 때밖에 없는 듯(ㅋㅋ JOKE
왜냐하면 난 2달 일찍 조산해서 미숙아였거든
조산해서 모든 일에 게으르고 싶은 건가
물론 위 말은 다 당사자성 농담이다
834
🌊
2025/09/15 20:55:04
ID : go6nUY7bCly
0
난 내가 생각하기에 컨트롤프릭 기질이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게으르고 스스로를 통제하기 어려워서 완전히 컨프는 아니고 약간만 그런 거 같다)
이번에 붙어서 근무하게 된 서브웨이에서 자꾸 시도때도 없이 일정을 바꿔대서 짜증남
주말알바인데 교육때문에 평일에 나오라던가 나한테 말도 안하고 근무시간이 바뀌어져 있다던가
835
🌊
2025/09/15 20:55:20
ID : go6nUY7bCly
0
근데 어쩔 수 없잖아... 난 월화수목금은 편입 공부 해야하는데
토일에 짬내서 알바하는 거라고
836
🌊
2025/09/15 20:58:53
ID : go6nUY7bCly
0
파리바게트 알바할 때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흠... 몰라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는 거지 (진짜 최후의 방법)
이번 알바는 좀 오래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일부러 편입하고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곳으로 지원했고
837
🌊
2025/09/15 21:10:56
ID : go6nUY7bCly
0
Wordle 1,549 6/6
⬜🟨🟨⬜⬜
⬜🟨🟨⬜⬜
🟩🟩⬜🟨⬜
🟩🟩🟩🟩⬜
🟩🟩🟩🟩⬜
🟩🟩🟩🟩🟩
838
🌊
2025/09/15 21:11:01
ID : go6nUY7bCly
0
오늘 밥 뭐 먹지
839
🌊
2025/09/17 14:21:35
ID : go6nUY7bCly
0
아 할거 너무 밀려서 본가 안 가고 싶은데 동생이 본가 안 오면 또 뭐라할거같음 ㅜㅜ
840
🌊
2025/09/17 17:43:28
ID : va3wmoL81ii
0
하고싶은 게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 사실 돈도
841
🌊
2025/09/17 17:44:37
ID : va3wmoL81ii
0
하고싶은 걸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면서 하고싶은 걸 하려면 돈을 벌고 남는 시간이 적당히 있어야 하는데 나는 학생회고 편입준비중이고 묨과 마음의 여유가 없네
842
🌊
2025/09/20 14:59:57
ID : O67BvCnRB9e
0
확실히 마음의 여유가 옶는듯
843
🌊
2025/09/24 14:07:56
ID : go6nUY7bCly
0
요새 바빠선지 정신이 멍하고 잘 안 차려진다
해야할 것도 미루고 있는데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할 의지가 안 들어
844
🌊
2025/09/24 14:09:00
ID : go6nUY7bCly
0
이럴거면 차라리 첨부터 증량받은 27미리 먹을걸
괜히 18미리 두 개 먹으니까 띵하다
일단은 해야 할 일을 하자
845
🌊
2025/09/24 16:13:55
ID : go6nUY7bCly
0
해야되는 건 많은데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다
846
🌊
2025/09/26 16:42:11
ID : go6nUY7bCly
0
나가기 싫음...
847
🌊
2025/10/01 13:46:54
ID : go6nUY7bCly
0
그냥 이런 알바 처음 봐서 신기(-)하다
848
🌊
2025/10/01 13:47:59
ID : go6nUY7bCly
0
나 일한지 고작 한달밖에 안 됐는데 대타연락이 세 번이나 옴
심지어 한 분은 다른 시간대임 (다른 시간대면 그 시간대 일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함 근데 난 쭉 이 시간대 일할거임)
사장이랑 알바가 싸우는 것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음
나 다른 근무처들은 분위기 안 이랬는데
849
🌊
2025/10/10 23:48:58
ID : 2la01a9wHu8
0
등신
나 내일 외박할거라 집에 어차피 안 들어오는데 ㅋ
850
🌊
2025/11/23 18:11:50
ID : ilvhdWp9g3U
0
일상생활이 안 된다...~.~
851
🌊
2025/11/23 18:12:54
ID : ilvhdWp9g3U
0
난 왜 이렇게 못난 걸까
852
🌊
2025/11/24 16:22:22
ID : go6nUY7bCl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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