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우주인
2024/11/24 05:32:30
ID : cMlClyMnVdS
2
最後の4小節君の口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입이 움직여
最後の4小節君が歌う
최후의 네 소절 네가 노래해
最後の4小節君の気持ちが動く
최후의 네 소절 너의 마음이 움직여
さよなら
작별이야
おやすみ泣き声、さよなら歌姫/クリープハイプ
베스트 레스 3
우주인
2024/11/24 05:33:31
ID : cMlClyMnVdS
1
연령은 3개월 성별은 키메라 고향은 제9행성 장래희망은 거대 촉수생물
유사연애충 오타쿠 대인기피증 회피형
⬆️같은 인간이지만 난입은 환영 대충 헛소리 적어주고 가도 기쁠 거야
캄파넬라:내 배우자(서방님이자 와이프, 배우자란 건 내 일방적인 주장) 별명 모티브는 은하철도의 밤 그 캐릭터
지난 스레: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991031
우주인
2024/11/25 19:45:40
ID : cMlClyMnVdS
1
죽어!!! 죽어 죽어 전부 죽어 전부 죽어버려
우주인
2025/10/20 21:23:38
ID : 3Wklck3u05U
1
이렇게 살고 싶다:
아침마다 모카포트로 커피 내려 마시기
주말이면 케이크를 굽기
일찍 자고 아침 시간을 사용하기
매일 한 끼는 직접 요리해 먹기
정돈되고 깨끗한 집에서 살기
직접 고른 침구와 가구 사용하기
취향의 옷들로 채워진 옷장
아침에 샤워 전 스트레칭하고 샤워 후엔 시간 들여서 외출 준비를 하기
텀블러를 갖고 다니기
월요일에는 도서관에 가기
금요일 밤에는 영화를 보면서 술을 마시기
한 달에 한 번씩은 전시와 연극을 보기
런닝이나 수영을 하기
앞치마를 갖고 싶어
늦지 않게 자고 충분히 자기
키보드 연습을 하기
글을 쓰고 뭔가를 만들어내기
그림 공부를 하기
종이에 일기를 적기
단정한 자세로 생활
부드럽고 선명한 목소리 갖기
남들과 어울리려는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기
눈치를 보기보단 좋아하는 것들을 고르기
나를 아껴 주기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기
나로 살기 위해 노력하기
802
우주인
2025/10/29 23:37:16
ID : u4E4INtbeGq
0
그건 됐고 과제해야 해 진짜 더 못 미뤄 진짜로
우아아아아앙
803
우주인
2025/10/29 23:41:09
ID : u4E4INtbeGq
0
뇌가 끝났다
이 신경계는 이제 더 이상 아무런 문제 해결도 하려고 하지 않아
그래도 어떻게든 해야겠지
804
우주인
2025/10/30 03:15:38
ID : u4E4INtbeGq
0
아직도 목차 쓰고 있어도 괜찮다고 해 주라
805
우주인
2025/10/30 03:19:13
ID : u4E4INtbeGq
0
캐틀 뮤틸레이션 부탁드립니다
Uchu-jin mutilation
806
우주인
2025/10/30 03:22:12
ID : u4E4INtbeGq
0
이름 설정 잊어서 방금 적음
이름없음 씨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807
우주인
2025/10/30 06:44:08
ID : u4E4INtbeGq
0
논문 선택을 실수했다는 걸 이제 와서 깨달음 교수님도 학생이 이렇게까지 폐급일 거라곤 예상 못 했겠지
808
우주인
2025/10/30 06:46:34
ID : u4E4INtbeGq
0
아 뭐... 씨... 늦은걸어캄 늦은걸...
809
우주인
2025/10/30 06:47:41
ID : u4E4INtbeGq
0
그래 뭐 1점이라도 받자 1점이라도 받겠지 어케잘하면
810
우주인
2025/10/31 02:15:20
ID : 3Wklck3u05U
0
消え失せるなよ、さよーならまたいつか!
811
우주인
2025/10/31 02:17:13
ID : 3Wklck3u05U
0
내일 할 거
기상
점심식사
샤워
강의듣기
저녁식사
월수 강의 복습
그림그리기
자기
812
우주인
2025/10/31 02:22:45
ID : 3Wklck3u05U
0
첫 판을 4년을 썼는데 두 번째 판은 1년 좀 넘겨서 갈게 되겠구만
813
우주인
2025/10/31 02:23:07
ID : 3Wklck3u05U
0
때때로 말을 너무 많이 해버리는 것 같아서 스스로 싫어지니까 여기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814
우주인
2025/10/31 02:23:18
ID : 3Wklck3u05U
0
그리고 언어화의 연습도 겸해서
815
우주인
2025/10/31 02:24:32
ID : 3Wklck3u05U
0
다른 곳에서 말한 내용의 맥락에 가깝긴 한데
언어화 하니까 생각난 게 있어서 말이야
말할지 안 말할지는 몰라도 일단 여기서 좀 논리적으로 말을 다듬어 두고 싶은 게 있음
816
우주인
2025/10/31 02:26:04
ID : 3Wklck3u05U
0
음 그니까 나는 일단 딱히 자기여성애자가 트젠이 아니라곤 생각 안 함
다만 내 경우엔 나를 본래 주어진 성별 외로 정체화할 생각도 없고 뭔가 의료적 조치를 취할 생각도(현재로써는) 없는 정도
817
우주인
2025/10/31 02:27:19
ID : 3Wklck3u05U
0
그냥 나는 트랜스젠더인가 아닌가<에 대한 고민이 오래 있었고 거기서 아니라고 확언을 할 수 있게 된 게 좋다는 이야기였고
그냥 나라는 인간의 자기 인식의 이야기임
남이 어떻게 스스로를 인식할 진 그 사람 자유고
818
우주인
2025/10/31 02:29:31
ID : 3Wklck3u05U
0
성별 선택란에선 고를 수 있다면 선택안함을 고르긴 함
근데뭐 애초에 저 고민 하면서 사춘기 보냈는데 이제 와서 갑자기 그래 나는 시스젠더야 하기도 좀 힘들다
819
우주인
2025/10/31 02:30:08
ID : 3Wklck3u05U
0
이것도 트젠이긴 한가? 모르겠지만
820
우주인
2025/10/31 02:31:26
ID : 3Wklck3u05U
0
아 걍 트젠이 아니라기보단 좀 더 적절한 표현을 찾으면 그거겠다
그니까 내 정신 속에 여성이 아닌 부분이 있어서 위화감을 느끼는 건지, 그냥 그 위화감을 느끼는 게 멋져 보여서+남성을 동경해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건지 고민을 했는데 후자라고 확신을 할 수 있게 돼서 안심을 느꼈다는 얘기임
821
우주인
2025/10/31 02:33:05
ID : 3Wklck3u05U
0
안심이라는 게 무슨 소리냐: 계속 고민하던 건데 이제 답이 나왔으니까
그리고 앞에도 말했지만 후자 같은 이유로 위화감을 느낀대도 그 사람이 자기를 뭘로 정의할지는 그 사람 자유고 그 사람 생각이 온전히 옳다고 생각함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라 할 이유도 없고
822
우주인
2025/10/31 02:42:05
ID : 3Wklck3u05U
0
너무 사고 싶은 동인지 샘플을 봄...
823
우주인
2025/10/31 18:27:22
ID : u4E4INtbeGq
0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으아아아악!!!!!!!!! 악!!!!!!!!!! 아아아아아악!!!!!!!!!!
824
우주인
2025/10/31 18:27:37
ID : u4E4INtbeGq
0
뒤져!!!!!!!! 뒤져 뒤져 씨발 뒤져!!!!! 뒤져!!!!!
825
우주인
2025/10/31 18:28:27
ID : u4E4INtbeGq
0
826
우주인
2025/10/31 18:28:48
ID : u4E4INtbeGq
0
에휴...... 왜 별것도 아닌 걸로 지랄을 하지
827
우주인
2025/10/31 18:48:34
ID : u4E4INtbeGq
0
ふと20歳の頃を思い出した
828
우주인
2025/11/01 03:19:05
ID : u4E4INtbeGq
0
다음 번엔 스레 1레스 이 노래에서 따와야지 생각했는데
무슨 노래였는지 잊었어
829
우주인
2025/11/01 03:27:15
ID : u4E4INtbeGq
0
잘라했는데 신청자님이 작업물 확인하시고 너무너무 맘에든다 바로 또넣어도되냐 하심(very very Kansya sugoku thanks)
기다렸다가 결제요청만 드리고 자야지...
830
우주인
2025/11/01 15:11:23
ID : u4E4INtbeGq
0
너무 피곤해서 죄송하지만 자고 일어나서 확인드리겠다 했는데 신청서 안 와 있음 외국인 신청자분이셔서 내 말투에 좀 그런 데 있었을까 봐 걱정되네...
831
우주인
2025/11/01 15:13:03
ID : u4E4INtbeGq
0
그것보다! 830을 그냥 놓쳤잖아~~
832
우주인
2025/11/01 15:18:20
ID : u4E4INtbeGq
0
할거:
방정리
카페 가서 따뜻한 라떼 사 오기
공부
온강 듣기
온강 과제
마감
833
우주인
2025/11/01 15:43:42
ID : u4E4INtbeGq
0
웃음이 날 정도로 울고 싶을 때에는 울 정도로 웃긴 이야기를 들려줘
834
우주인
2025/11/01 21:13:50
ID : u4E4INtbeGq
0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면 여기에는 있을 수 없으니까 인간이 아닌 너와 몰래 살아가고 있어
835
우주인
2025/11/01 21:19:53
ID : u4E4INtbeGq
0
부숴라 부숴라 거대 괴수여 특촬 속처럼
아모레 아모레 그런다고 원래대로 돌아올 리도 없는데
836
우주인
2025/11/01 21:53:11
ID : u4E4INtbeGq
0
내가 본 너를 너에게 전하고 싶어
네가 있는 걸 너에게 전하고 싶어
837
우주인
2025/11/02 00:47:17
ID : u4E4INtbeGq
0
뭐 사실 나도 내가 죽는 걸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모두가 날 잊어버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봤지만 그래도
838
우주인
2025/11/02 00:47:24
ID : u4E4INtbeGq
0
역시 비겁하잖아 그런 건
839
우주인
2025/11/02 00:47:49
ID : u4E4INtbeGq
0
그냥 망상이고 욕심이고 이야기 속 허상일 뿐이야 그게 다야 죽음으론 뭣도 이룰 수 없어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아
840
우주인
2025/11/02 00:48:11
ID : u4E4INtbeGq
0
그렇지만 이 말을 네가 볼 수 있는 곳에서 하면 아마 너는 상처받겠지?
841
우주인
2025/11/02 00:53:17
ID : u4E4INtbeGq
0
그러니까 죽어도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그 욕망이 싫어
하지만 그게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진 않아 그러니까 말 안 할 거야
842
우주인
2025/11/02 04:53:26
ID : u4E4INtbeGq
0
시차 5시간
843
우주인
2025/11/02 04:53:31
ID : u4E4INtbeGq
0
안녕히 주무세요
844
우주인
2025/11/02 12:12:23
ID : u4E4INtbeGq
0
무의식이 너무 솔직하다... 미야를 만나는 꿈을 꿨다
845
우주인
2025/11/02 12:13:40
ID : u4E4INtbeGq
0
응원하고 있어요 좋아합니다 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인사해 줬음
그리고 귤 엄청 들고 비행기 타도 되나 검색하려는데 자꾸 검색이 안 돼서 진땀뺐다
846
우주인
2025/11/02 12:16:15
ID : u4E4INtbeGq
0
와 어떻게 말 한마디를 해도 저렇게 찐따같이 하지?
847
우주인
2025/11/02 12:16:26
ID : u4E4INtbeGq
0
그리고 내 말투도 저렇게 비치겠지? ㅜㅜ
848
우주인
2025/11/03 00:06:31
ID : u4E4INtbeGq
0
너무 만족스러운 커미션 작업물을 받아서 행복해졌고...
뭐든 할 기운이 남...
849
우주인
2025/11/03 00:06:42
ID : u4E4INtbeGq
0
그래서 과제 일정 체크 중
850
우주인
2025/11/03 00:20:53
ID : u4E4INtbeGq
0
사람은 목소리부터 기억을 잃어버리는 동물 같아
851
우주인
2025/11/03 05:12:58
ID : u4E4INtbeGq
0
손 빠르거나 러프퀄 한 장에 10 받을 만큼 잘 그리고 싶다
852
우주인
2025/11/03 05:16:06
ID : u4E4INtbeGq
0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11시 45분
853
우주인
2025/11/04 01:55:08
ID : u4E4INtbeGq
0
허상이 아닌 거지 당신은 분명 있으니까
854
우주인
2025/11/04 02:31:02
ID : u4E4INtbeGq
0
정확히 11시 45분 일어나기 성공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8시 20분
855
우주인
2025/11/04 02:43:58
ID : u4E4INtbeGq
0
아니 멀쩡했는데 타임라인에 정신병자들만 남아서 나도 정신병옴
856
우주인
2025/11/04 02:44:34
ID : u4E4INtbeGq
0
아... 됐다 픽시브랑 핀터레스트나 돌아보고 자자
857
우주인
2025/11/04 02:55:07
ID : u4E4INtbeGq
0
파리도 모기도 못 잡는 주제에 뭔 생각으로 칼 꽂는 일을 하겠다고 왔는지
858
우주인
2025/11/04 02:59:25
ID : u4E4INtbeGq
0
질투맞는데 내가 굳이 보면서 질투를 견뎌야 할까? 그냥 빠빠이하면 더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859
우주인
2025/11/04 03:02:38
ID : u4E4INtbeGq
0
진짜관두고 픽시브보러간다
860
우주인
2025/11/04 12:26:39
ID : 3Wklck3u05U
0
8시 25분 얏타제ㅡ
861
우주인
2025/11/04 12:27:51
ID : 3Wklck3u05U
0
마셔보는 중
핫으로 시켰는데 밤이 안 녹아서 그런 건진 몰라도 그냥 핫초콜릿 맛+잔잔한 밤 향
이변이 생기면 보고하겠습니다
862
우주인
2025/11/04 12:29:52
ID : 3Wklck3u05U
0
그리고 커미션 자주 찾아 주시는 분이 커미주님 그림 너무 좋다고 또 찾아와 주시고
지난번에 그림 받으시고 바로 재신청해 주신 분이 이번 그림 너무 좋다 또 오겠다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함......
863
우주인
2025/11/04 12:35:28
ID : 3Wklck3u05U
0
솔~~직히 내가 신청하는 입장에 있을 때는 그림 갓 받고 흥분해서 마구 주접떨다가 돌아보면 아쉬울 때도 있고 그랬긴 해서 칭찬받는다고 와 내그림은잘그렸구나! 최고구나! 는 안 되고 더 잘 그려야지, 부족한 부분 덜 보이는 그림 그릴 수 있게 되어야지로 끝나긴 하는데 그래도 정말 늘 너무너무 감사함... 실력 부족해서 시간이랑 정신력 많이 소모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격 올려받는거지 솔직히 만원 넘게 받을 그림도 아니라고 생각해서
864
우주인
2025/11/04 12:36:58
ID : 3Wklck3u05U
0
신청자님들이 그냥 맘에 없는 말 해주신다는 게 아니라, 좋게 봐 주시는 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커미션 운영하고 있는 큰 이유 중에 하나임
진짜 딴 건 몰라도 데포르메랑 얼굴 잘 그리기 연습하고... 인체 드로잉 공부해야지... 여기부터 시작해서 잘 쌓아야지...
865
우주인
2025/11/04 12:39:16
ID : 3Wklck3u05U
0
완전 못 그리는 건 아니고 초보~중수 사이 어드메에 있다고는 생각을 하는디 ㅋㅋㅜ 모르겠다 내 그림은 더 귀여워질 수 있고 더 예뻐질 수 있어 여기에 안주하고 싶진 않아
866
우주인
2025/11/04 12:44:10
ID : u4E4INtbeGq
0
종종 무선마우스 건전지가 끊겨서 곤란했는데 서랍 안에 유선마우스가 있었네
기억해 두자
867
우주인
2025/11/04 21:08:38
ID : u4E4INtbeGq
0
엥 언젠가부터 스레주 표시 빠져 있었네 뭘까뇨...
868
우주인
2025/11/04 21:10:10
ID : u4E4INtbeGq
0
아니 마시다가 중간에 뚜껑 열어 보니까 투명한 층이 있길래 기름인가 했는데
낮잠자느라 몇시간 방치하고 전자렌지 돌리려고 다시 뚜껑 여니까 기름이 굳어서 하얗고 두꺼운 층이 생김... 뭐 돌리는 중
869
우주인
2025/11/04 21:12:41
ID : u4E4INtbeGq
0
우주인 방금 데운 라떼 마시다가 혀 뎄어
870
우주인
2025/11/05 19:29:51
ID : u4E4INtbeGq
0
평생 아름다워질 수 없겠지 내가 나로 살아가는 이상은
871
우주인
2025/11/05 19:30:12
ID : u4E4INtbeGq
0
근데 뭐 누군가가 나를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날은 올까?
872
우주인
2025/11/05 19:49:30
ID : u4E4INtbeGq
0
지금의 나를 갈아 죽여서라도 바뀌고 싶다
반대로 갈아 죽이는 것만큼 편리한 방식이 아니라면 바뀔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이를테면 노력을 한다든가
873
우주인
2025/11/05 19:51:08
ID : u4E4INtbeGq
0
낯선 도시를 배낭 하나 매고 여행하고 밤하늘을 보며 잠들고 처음 만난 사람과 밤새 술을 기울이면서 열띤 토론을 하는 그런 거에 로망이 있음
874
우주인
2025/11/05 19:51:51
ID : u4E4INtbeGq
0
연극을 하고 싶다
875
우주인
2025/11/05 23:21:49
ID : u4E4INtbeGq
0
우주인 졸려
876
우주인
2025/11/07 17:07:20
ID : u4E4INtbeGq
0
야이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877
우주인
2025/11/07 17:07:24
ID : u4E4INtbeGq
0
다 꺼져
878
우주인
2025/11/07 17:07:55
ID : u4E4INtbeGq
0
도움이 진짜 하나도 안 되는 새끼들
879
우주인
2025/11/07 17:09:36
ID : u4E4INtbeGq
0
에휴 씨발...
880
우주인
2025/11/07 17:10:25
ID : u4E4INtbeGq
0
내가 씨발...
881
우주인
2025/11/07 17:10:48
ID : u4E4INtbeGq
0
됐다...... 아무래도 다 좋다...
882
우주인
2025/11/07 17:12:43
ID : u4E4INtbeGq
0
야 나 사실 너 진짜 싫어해 알어?
883
우주인
2025/11/07 17:13:49
ID : u4E4INtbeGq
0
그런데 너는 나 덕분에 살았대서
그래서 씨발 내가 진짜...
내가 좆같이구는거 눈치못챈것도 아닐텐데 니는진짜뭐냐 나는 모르겠다...
884
우주인
2025/11/08 00:19:25
ID : u4E4INtbeGq
0
시발! 커미션을 안 밀어서 불안해서 인성이 좆된 거다
진짜 그리자 좀 제발
885
우주인
2025/11/08 01:22:21
ID : u4E4INtbeGq
0
설거지하고 기분 좋아짐
설거지하면 어느 정도 기분 안정되는 게 있긴 한 것 같다 점심나가서먹을것같을땐 하자...
886
우주인
2025/11/08 01:22:31
ID : u4E4INtbeGq
0
그리고 수영 다니고 싶어!!
887
우주인
2025/11/08 01:56:01
ID : u4E4INtbeGq
0
인터넷은 하루 50시간
888
우주인
2025/11/09 14:36:39
ID : u4E4INtbeGq
0
몇천 번 민폐 끼쳐서 미안해 이렇게 사과해서 미안해
889
우주인
2025/11/09 14:41:52
ID : u4E4INtbeGq
0
두 번째 포케미쿠 곡들은 거의 안 들었는데 기가 곡 좋네
890
우주인
2025/11/09 20:57:30
ID : u4E4INtbeGq
0
질문 스레 올라왔네
자존감 95/자신감 30 정도 느낌
891
우주인
2025/11/09 20:58:04
ID : u4E4INtbeGq
0
새 폰트 묘~하게 눈에 안 붙는다
시스템 업데이트 때문에 바뀐 건가?
892
우주인
2025/11/09 20:58:11
ID : u4E4INtbeGq
0
그니까 내 폰 시스템
893
우주인
2025/11/09 20:58:30
ID : u4E4INtbeGq
0
괴물이 오기 전까지 집으로 돌아가자
894
우주인
2025/11/11 09:26:03
ID : nSLgmFeE9s6
0
아니 수능 2틀남았다고 공기 장난아니게 겨울공기됐네 좋다... 춥지만...
895
우주인
2025/11/13 06:32:52
ID : u4E4INtbeGq
0
만났던 날의 모습으로는 돌아갈 수 없지만
896
우주인
2025/11/14 01:01:30
ID : tbjvA46mE2s
0
사랑을 싫어해도 그것도 또 다른 사랑이야
897
우주인
2025/11/14 01:04:04
ID : tbjvA46mE2s
0
피노키오피가 쓰는 가사가 좋아
898
우주인
2025/11/14 01:05:02
ID : tbjvA46mE2s
0
뭔가 되게 고독해 보이는 가사가 많은 것 같음
고독해도 함께 살아갈 사람이 있는 노래도 있고 홀로 슬퍼하고 있는 노래도 있지만
899
우주인
2025/11/14 01:06:06
ID : tbjvA46mE2s
0
뭔가 최근에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함 지금 살아가는 곳을 사랑 못 해서 그런 거겠지만
900
우주인
2025/11/14 01:06:34
ID : tbjvA46mE2s
0
아무튼 외로워도 괜찮은 날이나 외롭지 않은 날도 오겠지 살다 보면
901
우주인
2025/11/14 01:08:50
ID : tbjvA46mE2s
0
미야를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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