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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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5/07/19 22:59:07
ID : Xs1dDy7zbu8
0
1저자 없으면 의미 없잖아요…
203
이름없음
2025/07/20 22:32:53
ID : 43XteE2mtwL
0
다른 데서 인턴할 때랑 다른 점은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걸 알아도
답답하고 싫은 마음이 안 든다는 거
204
이름없음
2025/07/20 22:33:18
ID : 43XteE2mtwL
0
주말에 적당히 충전했으니까 빡세게 이틀 굴러야지 (라고 말하면서 저녁 약속을 나간다)
205
이름없음
2025/07/21 10:16:18
ID : 43XteE2mtwL
0
더워서 토나와
206
이름없음
2025/07/22 09:41:06
ID : 43XteE2mtwL
0
비정상적으로 좋은 날씨
207
이름없음
2025/07/22 20:42:07
ID : fRvh87grAnU
0
오늘 너무 아무것도 하기 싫다 싶더라니 생리때문이잖아
208
이름없음
2025/07/22 20:42:21
ID : fRvh87grAnU
0
최근 몇 년동안 이렇게 배아팠던 적 없었는데 진짜 미치겠네
209
이름없음
2025/07/24 09:06:50
ID : fSE2msjjvvh
0
그래 내가 포기했다
다음엔 진짜 기회 안 놓칠 거야… 하
210
이름없음
2025/07/24 09:07:02
ID : fSE2msjjvvh
0
어제 낮엔 좀 우울했는데 저녁먹으면서 깊생해보고 ㄱㅊ아짐
211
이름없음
2025/07/24 23:05:33
ID : U5go6p9bhgn
0
아 요아정 아
212
이름없음
2025/07/24 23:07:14
ID : U5go6p9bhgn
0
고혈압 올 것 같아서 야구 끊었다 잘가게 김도영 올 때까지는 적어도 진짜 못 보겠음
213
이름없음
2025/07/25 09:28:14
ID : LcLfe7Arzhw
0
오늘의컨디션완전좋음이
214
이름없음
2025/07/25 21:35:51
ID : LcLfe7Arzhw
0
기아타이거즈 해체하는 날 부활할게
215
이름없음
2025/07/26 13:42:48
ID : g1wranu3vhc
0
미친날씨
216
이름없음
2025/07/26 13:43:07
ID : g1wranu3vhc
0
내 일기도 보는 사람이 있나
217
이름없음
2025/07/26 13:52:04
ID : u02rbzO8mF1
0
그럼
218
이름없음
2025/07/27 01:08:50
ID : go7vzPg5bvf
0
재밌게 보고있어!
219
이름없음
2025/07/27 22:40:41
ID : 3BfanDAmMje
0
고마워 친구들!! 좋은 밤 보내 자주 놀러와🥰
220
이름없음
2025/07/27 22:40:58
ID : 3BfanDAmMje
0
주말 내내 머리 아파서 아무것도 못 했어 ..
221
이름없음
2025/07/27 22:43:28
ID : 3BfanDAmMje
0
내일부터열심히달리면돼아자자잣
222
이름없음
2025/07/27 22:43:48
ID : 3BfanDAmMje
0
내일등록금내면진짜시작이다
223
이름없음
2025/07/27 22:44:03
ID : 3BfanDAmMje
0
교수님이 랩 홈페이지에 내 이름 아직도 안올려줌! 사진은 받아가셨으면서 ….
224
이름없음
2025/07/29 00:14:47
ID : U5go6p9bhgn
0
최원준 트레이드 소식 보고 울음 못참겠어서 퇴근 빨리함 시발
내가야구선수때문에이렇게오열할거라고는생각도못해봤는데
아니 아 진짜 시발 좆같다 이거 다 꿈이면좋겠어
225
이름없음
2025/07/29 00:16:45
ID : U5go6p9bhgn
0
슬프다 난 최원준 때문에 기아야구 보기 시작했는데 걍.. 그렇다 마음이.. 누가이렇게 갑자기 트레이드 처할줄 알았나 와
226
이름없음
2025/07/29 00:17:10
ID : U5go6p9bhgn
0
아…. 그냥 그만하자 나 야구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227
이름없음
2025/07/29 00:17:28
ID : U5go6p9bhgn
0
생각할수록빡치네 조상우가 경기를 그렇게 밥먹듯 처날리지만 않았어도 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25/07/29 00:23:00
ID : U5go6p9bhgn
0
누군가한테는 그냥 야구 못하는 선수여서 보내건 말건 알 바 아닐수있지 근데 나한테는 야구라는 취미를 알려준 선수라서 그런가 마냥 착잡하기만 함 그리고 언젠가는 다죽어가는팀 캐리를 했던 선수이기도 하고 틀드 썰 났을 땐 온갖커뮤를 뒤집어놓은 장본인이시기도 하고
야구 못해서 미울땐 존나 미웠고 야구장 직관가서 실책하고 있는 꼬라지를 보고있자니 화가 머리끝까지 난 적도 있지만
모르겠다 원준아 너를 보고 있으면 낭만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생각나더라… 건강해라
229
이름없음
2025/07/29 00:23:27
ID : U5go6p9bhgn
0
그리고걍기아타이거즈다시와줘 야구존나게잘하게되면돌아와라
230
이름없음
2025/07/29 00:26:17
ID : U5go6p9bhgn
0
유독 원준이한테 정이 많이 가는 이유가 뭘까
팀 우승 이후에 찾아온 암흑기에 크는 거 보면서
성장형 유망주를 좋아하는 건 이런거구나
생각 많이했었는데…
올해 부진은 진짜 심하긴 했고 나도 욕 겁나 많이 박았지만
그래도 한 해 부진했다고 바로 보내버리는 건 상식선에서 납득이 안 됨
야구는 철저히 계산된 스포츠지만 다 사람이 하는 건데
231
이름없음
2025/07/29 00:26:41
ID : U5go6p9bhgn
0
모르겠다 야구 그만 볼래 정떨어져
232
이름없음
2025/07/29 08:37:09
ID : U5go6p9bhgn
0
다구라엿으면
233
이름없음
2025/07/29 22:32:04
ID : 5PbdA2E8qnX
0
와 너무배고픔
234
이름없음
2025/07/30 00:15:55
ID : U5go6p9bhgn
0
졸업사진찍어야되는데
235
이름없음
2025/07/30 23:07:36
ID : U5go6p9bhgn
0
박찬호 시발ㅋㅋ
236
이름없음
2025/07/30 23:08:09
ID : U5go6p9bhgn
0
아 진짜 개짜증나 엄마랑 술취해서 야구보는데 이렇게 개병신같이 무승부딱한 경기는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함
237
이름없음
2025/07/31 09:06:09
ID : eHyHwnzPhe6
0
피곤하다
238
이름없음
2025/08/01 09:49:52
ID : eHyHwnzPhe6
0
지도교수배정결과 7월까지알려준댔는데 8월됨 시발 뭐니
239
이름없음
2025/08/01 21:31:24
ID : U5go6p9bhgn
0
아침에 꾼 꿈 진짜 특이했는데 기억이 잘 안남..
240
이름없음
2025/08/01 21:31:38
ID : U5go6p9bhgn
0
약간 나지금 교수님덕질하는거같애 우리교수님좋아서
241
이름없음
2025/08/02 19:33:18
ID : NAo3TVaoFbd
0
아 이런마음 먹으면 안되는데
242
이름없음
2025/08/02 23:32:16
ID : qY1jzapTTQm
0
남자말투 "진짜 고마버ㅜㅜ" 이래도 되는건가요
243
이름없음
2025/08/02 23:32:29
ID : qY1jzapTTQm
0
아아아아아아아아 저를 그만 시험에 들게 하세요
244
이름없음
2025/08/04 00:13:51
ID : U5go6p9bhgn
0
좋은게 좋은건가
245
이름없음
2025/08/04 23:29:26
ID : dSGnDzbDta5
0
아 자격증공부언제함 ㅁㅊ
246
이름없음
2025/08/08 20:25:20
ID : s3xCi2ttctw
0
일주일순삭
247
이름없음
2025/08/18 00:20:35
ID : pRvioY8jcnB
0
정신건강이가 될수록 스레딕을 안보게 됨
248
이름없음
2025/08/20 23:52:53
ID : GpTTQr87fe0
0
근데 진지하게 나 이러다가 박사할 것 같아 이미 약간 그 미래를 받아들임
내가 절대 안한다고 입밖으로 내뱉었던걸 다 해버리게 되는 케이스라…
249
이름없음
2025/08/20 23:53:30
ID : GpTTQr87fe0
0
회장안할거야 > 회장함
대학원 안갈거야 > 대학원 감
박사는 안할거야 > ?
교수는 안할거야 > ???
ㅋㅋㅋ
250
이름없음
2025/08/20 23:54:39
ID : GpTTQr87fe0
0
근게 아직도 진짜 나는 연구로 먹고 살 정도로 연구를 사랑하지 않음 그래서 교수는 하기싫어.. 그냔 사람이 중요한 사람이라 그냥 눌러앉고싶은거지.. 음.. 그냥 포닥까지여기서하고 교수님이 연구원으로 나뽑아서 써줫음 좋겟다 ㅋㅋ
251
이름없음
2025/08/20 23:58:29
ID : GpTTQr87fe0
0
난 뭔가 인생에서 실패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신기함
성공의 기준이 낮냐? 그것도 아니고
합격 불합격 이런걸로 성공실패 따지는 건데도 그럼
대학도 물론 다떨어지고 하나붙은 거지만 그래도 제일 가고싶었던 곳으로 간 거라서 행복했고
동아리, 학회도 한 번도 떨어져본적이 없고
대학원도 1지망은 떨어졌지만 사실 별로 가고싶지도 않았고 면접도 ㅈ된줄 알았던 2지망을 붙어버림 + 교수 컨택 바로 잘됨 + 본가랑 가까움
실패라고 생각했지만 성공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실패였던것들만 있고 진짜 인생ㅈ됨 이렇게생각해본적이 없음 난 정말 평생 감사하면서 살아야돼
252
이름없음
2025/08/20 23:59:33
ID : GpTTQr87fe0
0
흠 모르겠다 개강하면 다시 우울해지려나? 근데ㅠ모르겟음
253
이름없음
2025/08/21 00:01:27
ID : GpTTQr87fe0
0
입학 전에 처리해야할 일 다 했고 졸업증명서만 내면 진짜 끝인데 빨리 좀 했음 좋겠다 시간너무안가
254
이름없음
2025/08/21 00:01:48
ID : GpTTQr87fe0
0
21일됏네 이제 4일뒤면 ..
255
이름없음
2025/08/21 00:02:38
ID : GpTTQr87fe0
0
머 쨌든 결론적으로 난 항상 최악을 생각하지만 항상 내게 주어지는 결과는 최악보다는 한참 좋은 결과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함
256
이름없음
2025/08/22 22:48:27
ID : yLhwHBbxvdw
0
일주일 개꿀이었고, 다음주부터 또 존나 바쁘겟지
아 왜 벌써 개강이냐
257
이름없음
2025/08/24 22:58:28
ID : K2Lgi9wFcrc
0
주말 진짜 ㅈㄴ 길었다
258
이름없음
2025/08/24 22:58:43
ID : K2Lgi9wFcrc
0
내일부턴 또 바쁨이겠죠…
259
이름없음
2025/08/24 23:00:14
ID : K2Lgi9wFcrc
0
60분 뒤면 레알 대졸 됨
260
이름없음
2025/08/25 22:28:58
ID : K2Lgi9wFcrc
0
교수님이 나 수업 조교 시켜주면 좋겠다 걍 해보고싶엇슨,, 막상하면개귀찮겠지 근데 쨋든 돈이랑, 그 경험이 필요해
261
이름없음
2025/08/30 23:13:12
ID : nQk1imKY1hf
0
Adsp 땄다.
이거 가지고 트위터에서 얘기가 엄청 많던데
나는 이제 전공생의 입장에서… 진짜 딸 필요 없는 자격증이라는 생각이 듦 데이터분석을 찍먹하기 위해 adsp를 딴다? 그시간에 캐글 프로젝트 하나를 해보는 게 더 도움 될걸요
262
이름없음
2025/08/30 23:16:23
ID : nQk1imKY1hf
0
그리고 무엇보다 대학원에 가야됨.. 데이터분석을 업으로 삼고 싶으면.. 나도 그래서 대학원 간 입장이지만 ㅋㅋ.
263
이름없음
2025/08/30 23:18:13
ID : nQk1imKY1hf
0
물론 학부생도 뛰어난 통찰력 잇을 수 잇지 근데 최소 석사는 있어야 그게 헛소리가 아니고 진짜 잘아는 사람이 판단한거라는 생각을 다들 하는 것 같애 (아님말고) 나도 ms candidate일뿐이지만ㅋㅋ.. 그냥 다들 데이터분석을 너무 쉽게 아는 것 같아서 뜯어말리고 싶슨. 왜냐면 나도 학부생때 그랬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척척석사척척박사는 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됐거든
264
이름없음
2025/09/06 23:50:41
ID : SE8lu7bwrhz
0
스레드 구려졌는데? 놀랍네
265
이름없음
2025/09/06 23:50:49
ID : SE8lu7bwrhz
0
아니 뭐래 스레딕이지
266
이름없음
2025/09/07 00:06:10
ID : SE8lu7bwrhz
0
물어볼 선배가 없어서 모든걸 나혼자 해야됨
막막하다..
267
이름없음
2025/09/09 21:59:26
ID : 62K2LapPjBB
0
나 영어 진자 못하는데 랩미팅 영어로 함 디지고싶음
268
이름없음
2025/09/11 23:01:34
ID : U5go6p9bhgn
0
묘하게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듦
지금 한 2주에 한 번씩 그런생각을 함
미치겠네 ;.......
269
이름없음
2025/09/11 23:02:32
ID : U5go6p9bhgn
0
하고있는 연구가 잘 안풀림
근데 이걸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선행 연구도 거의 없고 내가 다 뜯어고쳐야됨
아 진짜 너무 막막하다 막막해 울고싶어
270
이름없음
2025/09/11 23:03:03
ID : U5go6p9bhgn
0
휘발성 우울인거 알긴하겠는데 그냥 하...ㅁㄹ겠다
271
이름없음
2025/09/11 23:03:17
ID : U5go6p9bhgn
0
나 왜케 빡대갈이야?
272
이름없음
2025/09/11 23:47:27
ID : U5go6p9bhgn
0
재능없는대학원생 < 검색해보고 기절함 너무내얘기같애
273
이름없음
2025/09/16 23:05:29
ID : U5go6p9bhgn
0
와 레전드 나 도화살 미쳣슨
274
이름없음
2025/10/28 10:53:23
ID : csjdCnPcnDs
0
얼굴안보니까 내마음이 어떤건지 대충 깨달음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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