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이름없음
2024/01/15 12:44:29
ID : vu061yHxwrb
4
사소한 것부터 한심한 것까지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까지...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감각으로, 때론 정말로 누가 들어줬으면 해서 쓰는 잡담st 스레.
관종이라 누군가의 반응을 받고 싶지만, 혼나거나 욕먹는 건 무섭다...
욕먹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좀 개차반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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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5/01/30 17:05:18
ID : lh81jteILdS
0
안 믿어 거짓말
403
이름없음
2025/01/30 17:05:41
ID : lh81jteILdS
0
안 믿어 거짓말이라고 대놓고 말해주고 싶었어.
404
이름없음
2025/01/30 17:07:46
ID : lh81jteILdS
0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쟁이
405
이름없음
2025/01/30 17:09:12
ID : lh81jteILdS
0
엄마가 그런 식으로 생각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어
그게 되는 인간도 아니면서
진심으로 상대방 의견에 귀 기울일 인간도 아니고
자기가 만들어낸 문제나 실수 따위는 다 사정이 있었고 내가 그런데 어쩌라고인 태도인 주제에
406
이름없음
2025/01/30 17:09:49
ID : lh81jteILdS
0
진심으로 그런 생각하는 인간도 아니면서 무슨 자격으로
407
이름없음
2025/01/30 17:10:16
ID : lh81jteILdS
0
무슨 자격으로 거짓말을 해
왜 해
목적이 뭐야!!!!!!
408
이름없음
2025/01/30 17:10:36
ID : lh81jteILdS
0
무슨 목적으로 나한테 이러는 거야?
409
이름없음
2025/01/30 17:11:10
ID : lh81jteILdS
0
결국 내가 나쁘고 이상하고 융통성없다고 생각할 거면서!!!!!!!
410
이름없음
2025/01/30 17:11:48
ID : lh81jteILdS
0
차라리 끝까지 기분 상해하라고
욕하라고
시발
411
이름없음
2025/01/30 17:12:23
ID : lh81jteILdS
0
진심이 아닌 사과따위
진심이라고 믿을 수 없는 사과따위 씨발 필요 없어 좆같아
412
이름없음
2025/01/30 18:12:29
ID : BdQk7cINs9u
0
감정은 비명을 지르며 토해내는게 해소법인걸까
지금은 괜찮아졌어
뇌가 생각하기를 거부하는 것 같긴 하지만
413
이름없음
2025/01/30 18:18:40
ID : BdQk7cINs9u
0
잊어버리라고
아마 그 말이 본심이었겠지
이걸로 더 이상 얘기 나오지 않게 하라고.
414
이름없음
2025/01/30 19:00:38
ID : BdQk7cINs9u
0
아니면 아마도, 죄책감 느끼게 하려고
혹은 비꼰 거야. 비꼬아서 욕한 거야. 그렇게 융통성없이 살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너 좋을대로 해줄테니까 어디 한번 좆대로 살아보라고.
415
이름없음
2025/01/30 19:02:50
ID : BdQk7cINs9u
0
진심이 아닌 사과는 하지 말아요
좆같으니까 하지 말아요
416
이름없음
2025/01/30 21:50:07
ID : o1B867y7BAp
0
죽겠다진짜
417
이름없음
2025/01/30 21:50:11
ID : o1B867y7BAp
0
...
418
이름없음
2025/01/30 23:12:12
ID : o1B867y7BAp
0
너무지쳐서 어찌되든좋아짐
빡침보단 안타까움이 더 커진걸보면(*각자 다른 사유) 감정을 비명지르기는 효과가 있었다
419
이름없음
2025/01/30 23:13:57
ID : o1B867y7BAp
0
그렇지만 아직도... 당신이 어째서 사과했는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
그게 진심이라는 것도 믿을 수 없어요
여전히 내가 융통성없고 호의를 발로 차버리면서 자기를 나무라기까지 한 못된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서. 그게 진심이고 본심일거같아서.
420
이름없음
2025/02/15 04:54:21
ID : vu061yHxwrb
0
나중에 설명을 들었어
이해할 수 있었다
421
이름없음
2025/02/22 12:06:27
ID : pPfSNyY01a3
0
아이씨
조졌네진짜로...
422
이름없음
2025/02/22 18:18:00
ID : pPfSNyY01a3
0
너무하는 거 아니냐?
423
이름없음
2025/03/08 09:45:38
ID : vxBe6pcLe47
0
착잡해 죽겠네
424
이름없음
2025/03/20 03:59:10
ID : vu061yHxwrb
0
함냐
425
이름없음
2025/03/22 12:59:15
ID : vu061yHxwrb
0
엄마랑 얼굴 마주하기 싫다
426
이름없음
2025/03/25 20:47:36
ID : vu061yHxwrb
0
피곤할 이유가 없는데 피곤해...
427
이름없음
2025/04/06 16:36:44
ID : vu061yHxwrb
0
할 일 정리를 해야겠는데...
428
이름없음
2025/04/18 12:23:09
ID : fhtioZjy6kr
0
오랜만에 먹토했네
429
이름없음
2025/05/13 17:23:31
ID : vu061yHxwrb
0
조절해야하고 지금은 진짜 하면 안 되는 상황이란 거 아는데 안해야하니까 안한다는 사실만으로 울 것 같고 억울하고 죽고싶어진다고?
430
이름없음
2025/05/13 17:23:49
ID : vu061yHxwrb
0
... 이거 진지하게 중독 증세 아니야?
431
이름없음
2025/05/13 18:29:19
ID : jfUZeHvba9u
0
먹토하지마라
영양소 가네몸을돌고
정신이건강해짐 맛있는걸먹고샇이찌면
432
이름없음
2025/08/26 11:34:09
ID : vu061yHxwrb
0
살려줘
433
이름없음
2025/09/25 10:38:41
ID : teK0tusmL9a
0
미안
나한텐 정신건강은 영양소랑 관련 없더라
434
이름없음
2025/09/25 10:39:32
ID : teK0tusmL9a
0
혼나기 싫어
근데 다른 사람한테 위로받고 싶지는 않아
객관적으로 보면 내가 잘못인 건 맞거든
435
이름없음
2025/10/01 00:09:31
ID : jfUZeHvba9u
0
그릏다믄 상관업지
살아만 잇음 그만이야
436
이름없음
2025/10/10 09:53:29
ID : a1g41u4IFdu
0
그런가?
437
이름없음
2025/10/10 09:53:40
ID : a1g41u4IFdu
0
...
438
이름없음
2025/10/10 09:53:58
ID : a1g41u4IFdu
0
.
439
이름없음
2025/11/22 15:49:15
ID : vu061yHxwrb
0
곤란하다
곤란하게 됐다
440
이름없음
2025/11/22 20:55:44
ID : vu061yHxwrb
0
기분나쁜 멜로디
441
이름없음
2025/11/22 21:34:57
ID : vu061yHxwrb
0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442
이름없음
2025/11/22 21:36:45
ID : vu061yHxwrb
0
1. 오늘 밤을 새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
2. 잠이 오든 안 오든 정자로 누워서 밤을 보내는 게 올바른 방법이다
3. 지금 나는 상당한 공복 상태다. 내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이 상태로 밤을 보내는 건 지옥일 거다. 난이도가 너무 높고 오히려 악영향이 올지도 모른다.
4. 그렇지만 뭘 먹는다는 게 굉장히 죄악스러운 상황이잖아.
443
이름없음
2025/11/22 21:44:43
ID : vu061yHxwrb
0
5. 그래도 뭘 먹는 게 옳다는 결론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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