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15 12:44:29 ID : vu061yHxwrb 4
사소한 것부터 한심한 것까지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까지...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감각으로, 때론 정말로 누가 들어줬으면 해서 쓰는 잡담st 스레. 관종이라 누군가의 반응을 받고 싶지만, 혼나거나 욕먹는 건 무섭다... 욕먹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좀 개차반이긴 하지만.
402 이름없음 2025/01/30 17:05:18 ID : lh81jteILdS 0
안 믿어 거짓말
403 이름없음 2025/01/30 17:05:41 ID : lh81jteILdS 0
안 믿어 거짓말이라고 대놓고 말해주고 싶었어.
404 이름없음 2025/01/30 17:07:46 ID : lh81jteILdS 0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쟁이
405 이름없음 2025/01/30 17:09:12 ID : lh81jteILdS 0
엄마가 그런 식으로 생각할 이유가 단 하나도 없어 그게 되는 인간도 아니면서 진심으로 상대방 의견에 귀 기울일 인간도 아니고 자기가 만들어낸 문제나 실수 따위는 다 사정이 있었고 내가 그런데 어쩌라고인 태도인 주제에
406 이름없음 2025/01/30 17:09:49 ID : lh81jteILdS 0
진심으로 그런 생각하는 인간도 아니면서 무슨 자격으로
407 이름없음 2025/01/30 17:10:16 ID : lh81jteILdS 0
무슨 자격으로 거짓말을 해 왜 해 목적이 뭐야!!!!!!
408 이름없음 2025/01/30 17:10:36 ID : lh81jteILdS 0
무슨 목적으로 나한테 이러는 거야?
409 이름없음 2025/01/30 17:11:10 ID : lh81jteILdS 0
결국 내가 나쁘고 이상하고 융통성없다고 생각할 거면서!!!!!!!
410 이름없음 2025/01/30 17:11:48 ID : lh81jteILdS 0
차라리 끝까지 기분 상해하라고 욕하라고 시발
411 이름없음 2025/01/30 17:12:23 ID : lh81jteILdS 0
진심이 아닌 사과따위 진심이라고 믿을 수 없는 사과따위 씨발 필요 없어 좆같아
412 이름없음 2025/01/30 18:12:29 ID : BdQk7cINs9u 0
감정은 비명을 지르며 토해내는게 해소법인걸까 지금은 괜찮아졌어 뇌가 생각하기를 거부하는 것 같긴 하지만
413 이름없음 2025/01/30 18:18:40 ID : BdQk7cINs9u 0
잊어버리라고 아마 그 말이 본심이었겠지 이걸로 더 이상 얘기 나오지 않게 하라고.
414 이름없음 2025/01/30 19:00:38 ID : BdQk7cINs9u 0
아니면 아마도, 죄책감 느끼게 하려고 혹은 비꼰 거야. 비꼬아서 욕한 거야. 그렇게 융통성없이 살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너 좋을대로 해줄테니까 어디 한번 좆대로 살아보라고.
415 이름없음 2025/01/30 19:02:50 ID : BdQk7cINs9u 0
진심이 아닌 사과는 하지 말아요 좆같으니까 하지 말아요
416 이름없음 2025/01/30 21:50:07 ID : o1B867y7BAp 0
죽겠다진짜
417 이름없음 2025/01/30 21:50:11 ID : o1B867y7BAp 0
...
418 이름없음 2025/01/30 23:12:12 ID : o1B867y7BAp 0
너무지쳐서 어찌되든좋아짐 빡침보단 안타까움이 더 커진걸보면(*각자 다른 사유) 감정을 비명지르기는 효과가 있었다
419 이름없음 2025/01/30 23:13:57 ID : o1B867y7BAp 0
그렇지만 아직도... 당신이 어째서 사과했는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 그게 진심이라는 것도 믿을 수 없어요 여전히 내가 융통성없고 호의를 발로 차버리면서 자기를 나무라기까지 한 못된 년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서. 그게 진심이고 본심일거같아서.
420 이름없음 2025/02/15 04:54:21 ID : vu061yHxwrb 0
나중에 설명을 들었어 이해할 수 있었다
421 이름없음 2025/02/22 12:06:27 ID : pPfSNyY01a3 0
아이씨 조졌네진짜로...
422 이름없음 2025/02/22 18:18:00 ID : pPfSNyY01a3 0
너무하는 거 아니냐?
423 이름없음 2025/03/08 09:45:38 ID : vxBe6pcLe47 0
착잡해 죽겠네
424 이름없음 2025/03/20 03:59:10 ID : vu061yHxwrb 0
함냐
425 이름없음 2025/03/22 12:59:15 ID : vu061yHxwrb 0
엄마랑 얼굴 마주하기 싫다
426 이름없음 2025/03/25 20:47:36 ID : vu061yHxwrb 0
피곤할 이유가 없는데 피곤해...
427 이름없음 2025/04/06 16:36:44 ID : vu061yHxwrb 0
할 일 정리를 해야겠는데...
428 이름없음 2025/04/18 12:23:09 ID : fhtioZjy6kr 0
오랜만에 먹토했네
429 이름없음 2025/05/13 17:23:31 ID : vu061yHxwrb 0
조절해야하고 지금은 진짜 하면 안 되는 상황이란 거 아는데 안해야하니까 안한다는 사실만으로 울 것 같고 억울하고 죽고싶어진다고?
430 이름없음 2025/05/13 17:23:49 ID : vu061yHxwrb 0
... 이거 진지하게 중독 증세 아니야?
431 이름없음 2025/05/13 18:29:19 ID : jfUZeHvba9u 0
먹토하지마라 영양소 가네몸을돌고 정신이건강해짐 맛있는걸먹고샇이찌면
432 이름없음 2025/08/26 11:34:09 ID : vu061yHxwrb 0
살려줘
433 이름없음 2025/09/25 10:38:41 ID : teK0tusmL9a 0
미안 나한텐 정신건강은 영양소랑 관련 없더라
434 이름없음 2025/09/25 10:39:32 ID : teK0tusmL9a 0
혼나기 싫어 근데 다른 사람한테 위로받고 싶지는 않아 객관적으로 보면 내가 잘못인 건 맞거든
435 이름없음 2025/10/01 00:09:31 ID : jfUZeHvba9u 0
그릏다믄 상관업지 살아만 잇음 그만이야
436 이름없음 2025/10/10 09:53:29 ID : a1g41u4IFdu 0
그런가?
437 이름없음 2025/10/10 09:53:40 ID : a1g41u4IFdu 0
...
438 이름없음 2025/10/10 09:53:58 ID : a1g41u4IFdu 0
.
439 이름없음 2025/11/22 15:49:15 ID : vu061yHxwrb 0
곤란하다 곤란하게 됐다
440 이름없음 2025/11/22 20:55:44 ID : vu061yHxwrb 0
기분나쁜 멜로디
441 이름없음 2025/11/22 21:34:57 ID : vu061yHxwrb 0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442 이름없음 2025/11/22 21:36:45 ID : vu061yHxwrb 0
1. 오늘 밤을 새는 건 아무 의미가 없다 2. 잠이 오든 안 오든 정자로 누워서 밤을 보내는 게 올바른 방법이다 3. 지금 나는 상당한 공복 상태다. 내 스스로 인지할 수 있는. 이 상태로 밤을 보내는 건 지옥일 거다. 난이도가 너무 높고 오히려 악영향이 올지도 모른다. 4. 그렇지만 뭘 먹는다는 게 굉장히 죄악스러운 상황이잖아.
443 이름없음 2025/11/22 21:44:43 ID : vu061yHxwrb 0
5. 그래도 뭘 먹는 게 옳다는 결론은 났다. 6. 최소최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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