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이름없음
2024/01/15 12:44:29
ID : vu061yHxwrb
4
사소한 것부터 한심한 것까지
가벼운 것부터 무거운 것까지...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감각으로, 때론 정말로 누가 들어줬으면 해서 쓰는 잡담st 스레.
관종이라 누군가의 반응을 받고 싶지만, 혼나거나 욕먹는 건 무섭다...
욕먹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좀 개차반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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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4/01/18 16:08:37
ID : vu061yHxwrb
0
힌두 오일이라더니 정말로 그런 느낌의 향이 나서 놀랐어
103
이름없음
2024/01/18 16:09:21
ID : vu061yHxwrb
0
접혔네
며칠만에 100레스를 채우다니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걸까? 반 정도는 내용없는 감정의 찌꺼기였지만
104
이름없음
2024/01/18 16:38:27
ID : vu061yHxwrb
0
소원쪽지... 이걸 고작 비닐지퍼백에 보관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현실에선 이게 한계였어...
105
이름없음
2024/01/18 16:43:39
ID : vu061yHxwrb
0
그리고
개같지만
오일 또 삼.
...
.....오늘까지인 12% 세일을 놓치고 싶지 않았어. 앞선 구매로 쌓인 2만원 가까운 포인트를 써서 산 거긴 한데... 그래도 3만원어치나 한다고. 망했지 뭐. 게다가 이건 아마도 토요일에 올 텐데, 토요일에 오면 높은 확률로 엄마한테 걸릴 걸... 나도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106
이름없음
2024/01/18 16:44:38
ID : vu061yHxwrb
0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이 이런 식인 걸까? ... 아무튼 결국 뭘 또 샀으니 이제 할부 끝날때까진 정말로 사지 말아야지.
107
이름없음
2024/01/18 17:14:47
ID : vu061yHxwrb
0
이왕 하는 거 부모님 관련도 하는 게 맞겠지...
108
이름없음
2024/01/18 17:15:16
ID : vu061yHxwrb
0
이젠 진짜로 할부 끝날때까진 안 살 거야
떼돈이 들어오면 모를까
109
이름없음
2024/01/18 17:35:28
ID : vu061yHxwrb
0
타로... 좀 슬럼프 온 거 같은데.
110
이름없음
2024/01/18 19:08:30
ID : vu061yHxwrb
0
엄마 지갑에 바른 거까진 좋은데, 기름이라서 만지면 역시 묻어나네 이거. 휘발 안되면 난 엄마한테 죽겠군... 제발 들키지 않게 해주세요...
111
이름없음
2024/01/18 19:27:09
ID : vu061yHxwrb
0
엄마 지갑에 바른 건 굉장히 꼬릿한 향이 났는데 내가 지금 바른 건 되게 레몬향이 나네. 둘다 같은 원소에 금전 관련인데도...
아무튼... 테스트삼아서 커미션을 열며 ㄱㄷ ㄹㅋ를 써 보았다. 소원? 목적?은... 이번에 연 걸로 2만원 이상 들어오는 거. ... 너무 소심한거 같기도 하고.
112
이름없음
2024/01/18 19:49:36
ID : vu061yHxwrb
0
근데 왠지 이건 안 이루어질 것 같아. 마법오일이라는게 이 정도로 구체적이고 빠른 효력을 낼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돈이 벌리려면 손님이 와야 하고 손님이 오려면 오늘 타로를 보려는 사람 자체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인과가 한순간에 구성되는건 역시 어렵지 않을까.
역시 이 오일은 내가 이번에 질러버린 돈들을 복구하는 목적으로 사용해야겠다.
113
이름없음
2024/01/18 22:07:15
ID : vu061yHxwrb
0
용돈 받은 거 포함해서 그래도 통장잔액 40만원은 채웠네...
114
이름없음
2024/01/18 22:08:36
ID : vu061yHxwrb
0
그러면 뭐 해 커드값이 50만원인데
거기에 적금인가 그거 나갈 거 고려하면... 대충 60만원임
내가 저번달에 돈을 좀 정신차리고 썼더라면...
115
이름없음
2024/01/18 22:21:34
ID : vu061yHxwrb
0
신기하네, 돈 들어오고 나니까 오일 향이 완전히 사라졌어.
목표한 금액은 아니었지만, 이건 내 문제가 있었으니까 어쩔 수 없고.
116
이름없음
2024/01/18 22:24:45
ID : vu061yHxwrb
0
밥을... 먹는게 맞을건데... 싫다 도저히...
117
이름없음
2024/01/18 22:26:06
ID : vu061yHxwrb
0
2024. 1. 18. 목
허리들놓 1묶음
옅구리어깨 스트레칭 1회
상체틀어올리기 1묶음
118
이름없음
2024/01/19 00:14:48
ID : vu061yHxwrb
0
정말이지 뱃살만 뒤룩뒤록 쪄 가지곤!
119
이름없음
2024/01/19 00:14:59
ID : vu061yHxwrb
0
근데 ㅅㅂ 우울증 약 부작용으로 찐 살을 내가 어떻게 하냐고
120
이름없음
2024/01/19 00:28:53
ID : vu061yHxwrb
0
사실 나는 살이 찐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야, 살이 굉장히 건강에 나쁜 형태로 찐 게 문제인거지. 살 쪘다고 해봐야 50키로 후반인가 그렇다고. 전엔 40키로 중후반이었고. 10키로나 찐 건 사실이지만 숫자로 나타나는 체중이 문제인 게 아니라 그 형태가 굉장히 몸에 나쁜게 문제인거라고.
121
이름없음
2024/01/19 01:23:41
ID : vu061yHxwrb
0
나는 아무래도 아무 쓸모짝에도 없는 서비스병이 있는 모양이다...
122
이름없음
2024/01/19 01:50:14
ID : vu061yHxwrb
0
설거지무새
대체 얼마나 해야하는겨
123
이름없음
2024/01/19 02:55:37
ID : A41u2mnzO1i
0
오 무성애자에도 종류가 많구나...신기하다
읽어보니 오컬트 쪽에도 관심 많은 거 같은데 향초말고도 오일 제품도 있는지 몰랐어 누군가의 소지품에 바르면서 소원 빌거나 기도하면 이뤄지는 그런 거야?
124
이름없음
2024/01/19 03:21:05
ID : vu061yHxwrb
0
무성애자에도 이런저런... 스펙트럼? 형태? 가 있지만, '연애적 끌림'과 '성적 끌림'이 별개의 것이라는 점도 중요한 느낌이야. 무성애자라는 건 단어 뜻만 따지면 '무' '성애' 자인거라 성적 끌림(성애)이 없다는 거고... 나는 성적 끌림은 없고 연애적 끌림도 굉장히 희박한 거.
으음, 사실 나도 오컬트를 본격적으로 아는 건 아니어서 구체적인 것까진 몰라... 초특급 영맹이라 공부할 엄두가 전혀 안 났어(...) 오일은 보통 소원을 정하고 자기 몸에 바르는 것 같더라. 소지품에 바른다는 말도 어디서 보긴 했는데(금전운 상승용 오일을 지폐에 발랐다고 어디서 봄), 솔직히 정확한 건 모르겠어. 타인한테 쓰려면 제일 정확한 건 타인한테 직접 바르는거인 듯한데 그게 안 되면 소원쪽지? 라는걸 작성해서 생년월일(모르면 생략 가능하긴 하다고 함)과 이름을 쓰고 소원사를 적고 소원용 오일과... 그 사람과 그 소원쪽지를 연결하기 위한 다른 오일을 같이 써서... 그런 식이라고 내가 구매한 사이트에서는 가르쳐줬어. 근데 난... 대상이 같은 집에 사는 엄마라서... 그냥 냅다 엄마 지갑에다가 발라 보긴 했는데(...) 좀 실수한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 중이야 하하; 이렇게 하는 게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향이 꽤나 강한데 엄만 안 그래도 후각이 예민해서... 100%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할텐데 뒷감당 어떡하지 싶다. 그나마 기름은 다 휘발됐는지 안 묻어나는데, 지갑 내구도 괜찮겠지......
125
이름없음
2024/01/19 03:22:51
ID : vu061yHxwrb
0
초특급 자기싫어병을 억지로 죽이고 자러 간다
126
이름없음
2024/01/19 03:28:40
ID : vu061yHxwrb
0
아냐못자겠어살려줘
127
이름없음
2024/01/19 03:31:02
ID : vu061yHxwrb
0
?
생각해보니까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했잖아
...조땟내
128
이름없음
2024/01/19 15:41:50
ID : vu061yHxwrb
0
일찍기상 실패...
129
이름없음
2024/01/19 16:59:36
ID : vu061yHxwrb
0
어쩐지 다들 오히려 상황이 나빠진 것 같은데 ...
130
이름없음
2024/01/19 17:38:32
ID : vu061yHxwrb
0
아-.....
이렇게되면 이번주에는 못하고 월요일에나 할수있어 지는건가
원래 오늘... 하려고한건데...
아
131
이름없음
2024/01/19 18:18:49
ID : vu061yHxwrb
0
스트레스 받아
132
이름없음
2024/01/19 18:19:05
ID : vu061yHxwrb
0
나는 빡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자제력이 사라지는 타입인가봐
133
이름없음
2024/01/19 18:59:05
ID : vu061yHxwrb
0
나란 인간 진짜 혐성이야
134
이름없음
2024/01/19 23:46:40
ID : vu061yHxwrb
0
돈
또
썼
어
...
135
이름없음
2024/01/19 23:47:00
ID : vu061yHxwrb
0
내가 원래 이렇게까지... 자제심이 없는 인간이었나?
136
이름없음
2024/01/20 00:18:39
ID : vu061yHxwrb
0
2024. 1. 19. 금
허리들놓 1회
사실 0시 넘어어 해버려서 한 날찌는 20일이지만.
137
이름없음
2024/01/20 00:41:14
ID : vu061yHxwrb
0
밥이 되게 되다 못해 덜 익은 수준인데 이거
138
이름없음
2024/01/20 02:33:17
ID : vu061yHxwrb
0
읽던 웹소설이 완결이 났어. 외전은 남았지만 아무튼 완결이 났고, 이게 완결나면 하고 싶은 RT이벤트가 있었고, 지금 돈이 이래서 고민했지만 급발진해서 재료를 사기 위해 돈을 또 썼어.
사진은 인증위험 있으니까 씻고 와서 지울 거야. 그냥 올리고 싶었어.
139
이름없음
2024/01/20 12:50:01
ID : vu061yHxwrb
0
예전엔 죽고 싶었는데, 언제부턴지 죽이고 싶어졌어. 이젠 스트레스받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죽이고 싶어져, 아아.
140
이름없음
2024/01/20 20:12:50
ID : vu061yHxwrb
0
2024. 1. 20. 토
허리들놓 한묶음 반
141
이름없음
2024/01/20 22:02:58
ID : vu061yHxwrb
0
임시 기록
ㅋㄹㅈ만 썼을 땐 솔직히 크게 모르겠다고 생각했는데, ㅈㅇ ㅎㅅ+ㅋㄹㅈ을 쓰니까 뭔가 조금... 개운해졌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다
142
이름없음
2024/01/20 22:51:19
ID : vu061yHxwrb
0
수슈수슈 패닉 챌린지를 해 봤다
생각보다 굉장히 ... 난이도가 높았다...
143
이름없음
2024/01/21 03:28:18
ID : vu061yHxwrb
0
축구결과로 중간에 타로를 뽑아보다
한국 죽음 상대 탑
꽤 재미있늗 피드백을 얻었지 싶다
144
이름없음
2024/01/21 03:30:26
ID : vu061yHxwrb
0
잠에서 깨서 멍때리다가 약을 안먹고 잤음을 깨닫다
밍기적 나와서 먹다
잠 안오는데 포켓몬슬립 켜놔서 뭘 못하다
꼼수나 부리다
145
이름없음
2024/01/21 04:20:56
ID : vu061yHxwrb
0
난 당연히 내가 내일아침까지 꿀잠잘줄 알았어...
146
이름없음
2024/01/21 16:49:47
ID : vu061yHxwrb
0
돈 ㅋㅋ 약 15만원 써버렸네 21일인데
진짜 뭐지
망한기분
147
이름없음
2024/01/21 19:26:41
ID : vu061yHxwrb
0
우울하네...
148
이름없음
2024/01/21 20:18:27
ID : vu061yHxwrb
0
와아 씨발, 진짜 좆됐는데...
149
이름없음
2024/01/21 20:18:48
ID : vu061yHxwrb
0
아니씨발...
150
이름없음
2024/01/21 20:19:05
ID : vu061yHxwrb
0
아니...
151
이름없음
2024/01/21 20:23:44
ID : vu061yHxwrb
0
그래 저녁준비가 좀... 늦어진건 인정해 뭐좀 할일이 생겨서 밍기적하긴 했지? 응
그리고 당근... 아무 생각 없었던거 사실이지 응 근데 씨발 머리가 안굴러가는걸 뭐 어떡하라고?; 아니 씨발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었는데 ...
아니 난 그냥 오븐에 들어가는 양철판을 놓으려다가 실수로 뭔가를 툭 쳤을 뿐인데 그게 가볍고 무게중심이 안잡혀있어서 굴러떨어져서 내용물이 다 쏟아진거고
그래 뭐 그걸로 쥐잡듯이 화낸거까진 이해할 수? 있어? 내가 상 정리 제대로 안한 탓이니까? 당근도? 머리가 안굴러가서 그냥 내버려뒀고? 그래 뭐 거기까진 알겠어 엄만 그런 사람이고 나는 머리가 빡대가리니까 근데 아빠는 왜 갑자기 분조장와서 급발진하고 다 뒤집어 엎어버린거임?
아니 물리적으로 뭔갈 뒤집어 엎었다고
그릇이 깨졌다는거같은데 방에 갇혀있어서 모르겠어
아니 씨발 스노우볼이 뭐 어떻게 구른 거냐고
152
이름없음
2024/01/21 20:24:57
ID : vu061yHxwrb
0
그냥 그거지? 내가 오늘 3시까지 자버린게 문제였던거지? 나 어제 11시에 잤는데... (중간에 두시간 깬거까진 내가 어쩔 수 없는거고) 씨발 결국 평소에 내가 잠 관리 못한게 문제인건거아니냐
153
이름없음
2024/01/21 20:26:15
ID : vu061yHxwrb
0
결국 내가 3시까지 자버리고 정신은 4시에나 차려서 일을 아무것도 안한게 문제인거아냐;
154
이름없음
2024/01/21 20:28:48
ID : vu061yHxwrb
0
그러니까... 내가 그 때 그랬잖냐. 멀어지자고. 그랬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걸, 님이나 나나 서로 멀어져서 서로에 대해서 아무 감정도 가지지 않으면 그걸로 충분할텐데.
155
이름없음
2024/01/21 20:29:51
ID : vu061yHxwrb
0
님은... 님도 알잖아? 님은 나하고 아빠한테 인생을 바쳤다고 하지만 솔직히 님 그거 못돌려받아요. 될 리가 없잖아, 나같은 인간한테서. 잘 알고 있을거면서.
156
이름없음
2024/01/21 20:31:14
ID : vu061yHxwrb
0
마법오일이고 지랄이고 역시 별로 효과 없는가 보다.
157
이름없음
2024/01/21 20:36:36
ID : vu061yHxwrb
0
결론은 그거네
내가 잠 조절을 제대로 못해서 이 지랄이 난 거네
158
이름없음
2024/01/21 21:35:06
ID : vu061yHxwrb
0
뻔히 있는 당근을 보고서 아 집어넣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아예 안 드는 내 머리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당근이 있네, 저기 있으면 불편하네, 그런 생각은 했는데 그걸 건드릴 생각 자체가 나질 않았어.
159
이름없음
2024/01/21 23:56:26
ID : vu061yHxwrb
0
24. 1. 21. 일
허리들놓 1묶음
160
이름없음
2024/01/22 02:32:29
ID : vu061yHxwrb
0
한시간 20분을 걍 누워만 있고 못잤다는게 실화다 휴먼
161
이름없음
2024/01/22 06:59:15
ID : vu061yHxwrb
0
돌겠네
162
이름없음
2024/01/22 07:00:15
ID : vu061yHxwrb
0
일 잘하고 머리 좋고 유능해지고 싶어.
163
이름없음
2024/01/22 08:14:45
ID : vu061yHxwrb
0
ㅋㅋ 또 똑같은말로 협박하네 조카튼거
164
이름없음
2024/01/22 08:15:33
ID : vu061yHxwrb
0
씨발 진짜...
165
이름없음
2024/01/22 08:16:08
ID : vu061yHxwrb
0
엄마랑 같이 사는 한 이 짓거리에서 벗어날 수 없겠지?
166
이름없음
2024/01/22 08:16:35
ID : vu061yHxwrb
0
차라리 버려졌으면 좋겠다.
167
이름없음
2024/01/22 08:16:58
ID : vu061yHxwrb
0
오랜만이다 이렇게 구체적인 이유로 죽고 싶은 것도
168
이름없음
2024/01/22 08:22:06
ID : vu061yHxwrb
0
지금 마음 같아서는 엄마랑 같이 살지만 않는다면 저주도 거리낌없이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삭제
169
이름없음
2024/01/22 08:22:44
ID : vu061yHxwrb
0
ㅋㅋ 그거 앎? 옛날엔 진짜 이 수준은 아니었단거?
170
이름없음
2024/01/22 20:20:27
ID : vu061yHxwrb
0
아무리 생각해도 어젯밤과 오늘아침은 ㅆ발 개에바였다고 본다
171
이름없음
2024/01/22 23:52:54
ID : vu061yHxwrb
0
2024. 1. 22. 월
허리들놓 1묶음
옆구리어깨 스트레칭 1회
172
이름없음
2024/01/22 23:55:31
ID : vu061yHxwrb
0
내일까지 하면 그래도 1주일은 채우는 건가? 어거지로지만
173
이름없음
2024/01/23 02:19:56
ID : vu061yHxwrb
0
이래선 내일도 일찍은 못 일어나겠구나...
174
이름없음
2024/01/23 16:35:08
ID : vu061yHxwrb
0
일찍은 못일어났지만 하기로한건 했으니 만족
175
이름없음
2024/01/23 16:36:36
ID : vu061yHxwrb
0
나도 알아. 나는 엄마한테 지랄할 자격이 없는 놈이지.
176
이름없음
2024/01/23 23:37:28
ID : vu061yHxwrb
0
2024. 1. 23. 화
허리들놓 1묶음
이걸로 일주일은 채운 건가
177
이름없음
2024/01/23 23:39:10
ID : vu061yHxwrb
0
날씨가 너무 추워서 정수기 뜨신물정돈 순식간에 식어버리네...
178
이름없음
2024/01/24 13:25:47
ID : vu061yHxwrb
0
딱 7분만 늦게 누웠으면 손님 받을 수 있었는데 너무 억울하고 아쉽네
179
이름없음
2024/01/24 13:26:44
ID : vu061yHxwrb
0
배달붙이려면 나가야하는데 날씨 실화냐고
180
이름없음
2024/01/24 14:51:05
ID : vu061yHxwrb
0
생각보다 별로안추웠음
181
이름없음
2024/01/24 14:56:09
ID : vu061yHxwrb
0
으휴 또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
182
이름없음
2024/01/24 19:29:16
ID : vu061yHxwrb
0
어케든 했다
183
이름없음
2024/01/24 23:11:57
ID : vu061yHxwrb
0
그래도 이번에는 기묘하게... 돈이 쓴만큼은 들어왔네(이번달 아니고 저번달 거)
184
이름없음
2024/01/24 23:12:31
ID : vu061yHxwrb
0
일정금액 된 순간부터 계산을 안하긴 했는데
얼마나 들어온거지?
185
이름없음
2024/01/24 23:16:46
ID : vu061yHxwrb
0
쓴 돈 제하고, 딱 25만원 들어왔네;
186
이름없음
2024/01/24 23:17:18
ID : vu061yHxwrb
0
쓴 돈은 자점못봐서 다른 사람 타로커미션에 쓴 12000원
187
이름없음
2024/01/25 02:24:05
ID : vu061yHxwrb
0
아 돌아버리겠다 왜 나는 늘 같은 실수를
188
이름없음
2024/01/25 02:25:39
ID : vu061yHxwrb
0
일단... 24 1 25 새벽 허리들놓 1묶음... 잊어버려서 24일엔 못했지만 일단 자기 전엔 했고...
189
이름없음
2024/01/25 14:24:54
ID : vu061yHxwrb
0
일하기싫어
190
이름없음
2024/01/25 21:35:15
ID : vu061yHxwrb
0
2024. 1. 25
허리들놓 몇묶음했는지잊어버림
191
이름없음
2024/01/25 22:41:21
ID : vu061yHxwrb
0
동점일거란 생각을 안한건 아니었지만
그 감이 맞길 바라진 않았는데
192
이름없음
2024/01/26 00:57:36
ID : vu061yHxwrb
0
아무리
.
뭐쓸랬지?
193
이름없음
2024/01/26 00:58:33
ID : vu061yHxwrb
0
아무리말야 이번달에 유의미할만큼의 돈을 벌었다해도 이건 그냥 행운이고 요행이야 난 절대 안정적으로 유의미한 돈을 벌 수 없어 난 그걸 알아둬야 해
194
이름없음
2024/01/26 12:19:27
ID : vu061yHxwrb
0
2024. 1. 26. 금
골반수평응급조치 1회
허리들놓 1묶음
195
이름없음
2024/01/26 19:03:16
ID : vu061yHxwrb
0
이 날씨에 집에서 목욕하는건 정말 셀프 고문이야
196
이름없음
2024/01/27 11:55:14
ID : 6i79a5O1jvu
0
2024. 1. 27. 토
백만년만에 도수치료 옴
온 김에 짐볼허리들놓+다리들놓 두세묶음 오천만년만에 해봄
197
이름없음
2024/01/27 11:57:44
ID : 6i79a5O1jvu
0
내가 분명히 이번 할부 끝날때까진 더 안 사겠다고 말을 하긴 했었는데
ㅅㅂ '필요해 진'거는 어쩔 수가 없잖아
진짜 개에바
198
이름없음
2024/01/27 12:52:03
ID : 6i79a5O1jvu
0
약을 아예 머릿맡에 두고서 일어나자마자 먹어라... 난 침대탁상인가 그거가 없는데 어떻게 하지? 앉은책상을 펼쳐놓으면 엄마가 아침에 옷을 못 꺼낼 건데.
199
이름없음
2024/01/29 00:31:02
ID : vu061yHxwrb
0
2024 1 28 일
어케든 허리들놓 한묶음
도수치료좀 받았다고 온몸이 근육통
200
이름없음
2024/01/29 22:09:53
ID : vu061yHxwrb
0
이게 진짜 실화가 맞아?
201
이름없음
2024/01/29 22:10:13
ID : vu061yHxwrb
0
미움받는게 사실이라면 난 어떻게 해야 해
지금까지 대체 뭘 해온게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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