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들 새해 복 많이 받어! 지금이어서야 만든당.. 잘 부탁해! 3판부터는 좀 띄엄띄엄 있기도 하면서 본 귀신 이야기나 저승이들 근황에 대해 말할려구해.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야! 1판(괴담판) : http://naver.me/xVleCHUv 2판(질문+일상이야기) : http://naver.me/xfarawWV

뭔일 생긴줄 알았네 나중에 여유되면 썰풀어주삼 화이팅하고 ㅇㅇ

혹시 몰라 스탑걸었다!! 벌써 레주가 안온지 한달이 넘었네... 잘 살고 있지 레주??

아.. 진짜 얼마만이지?

4월 20일 이후로 처음이네 6월 2일

다들 잊었을듯!! 스크랩 아니면

시간이 나면 오려고 했는데 바쁜 일은 원래 몰아닥친다고... 사실 지금도 야근중인데 하기 싫어서 온거야ㅠ 하..

일단 왜 왔냐면 오랜만에 근황도 이야기하고, 지금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와서 서울역 쪽에서 근무하고있어서. 오랜만이네~ ㅠ

우선 다들 궁금해 할 내가 왜 못왔었는지

애기저승이랑 진짜 인사도 못하고 바로 왔어

원래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쉬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람 들어가야한다고 내 연차 반납하고 바로 플젝 들어왔거든... 음... 나는 초반에 바쁘니까 지금도 계속 야근중이고... 주말출근에

나나 있어!!!미친ㅜㅜㅜ 레주 너무 오랜만이야 앞서 말한것들을 보면 바쁜것 같던데 그래도 잘 지냈지??? 항상 기다리고 있었어ㅜㅜ

퇴근하고 써줄게ㅠ 하..

나도 있당 레주 오랜만😘 바쁘면 천천히 써줘도 돼 조급해 하지 말고 시간날 때 와줘!!

일단 우리집 식충이ㅣ.. 아니 저승이들은 잘 있어

하나가 더 늘었다는 거 빼면 다 좋아

1. 저승언니 2. 저승오빠 3.new!저승아저씨

사실 아저씨는 아닌데 그렇게 놀리는 거야 나랑 또래같은 나이의 외모인데 저승아저씨는 단발이야

동그란 안경에 주근깨 고양이상 생머리 앞머리는 있는데 눈썹 조금 위로올라와 있고 무쌍에 살짝 통통한 아재

헙 레주우ㅜㅜㅜㅜㅜ 너무 좋다!!!! 오랜만에 썰들으니 흥분됨ㅜㅜ

아 졸았다 버정에서 깼어 지금 졸린 상태로 폰으로 적으면서 가니까 위험하다고 폰 가리네 집 들어가서 쓸게

아재는 5월 19일??? 정도에 만났는데 쉬는 날이라 내가 좀 푹 자고 있었어. 그때도 잘 못 자고 있었어서.

그날은 3시(낮)에 깼는데 그냥 아재가 같이 있더라고. 그때 몸 상태가 말이 다니라 깨자마자 멍하게 그냥 있었는데 그날따라 저승오빠도 언니도 아재도 한복이었고

누구냐고 처음에는 물어봤는데 분위기 잡고 김레주. 때가 되었다. 막 이딴 말이나 하니까 아씨 이거 과로사다 유서에 회사욕쓸껄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린 나이에 쯧쯧 이러고 있길래 아 진짜 죽었구나 이러고 있었거든

그때 진짜... 어떻게 내 끝이 과로사야 융통성을 보여줘 30분만 아 유서에 회사 욕 쓸거라고 이러고 있었는데 저승오빠가 웃으면서 점심때라고 하더라고 후..... 순간 기대했는데

아재가 좀 장난끼가 많아

헐헐!!! 나나!! 나도 기다리고있었어 ㅠㅠㅠㅠ 회사일 엄청 바빴던거 같네 그래도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 바쁠 때일수록 밥도 더 잘 챙겨먹고 잠도 잘 자야돼 레주

와 오랜만에 빨리 퇴근했당

졸리지도 않으니 집가는 1시간 30분동안 쓸게

그 이후로 원래는 단발이라고 불렀는데 계속 아재개그쳐서 아저씨라고 했어

그냥 정말... 자연스럽게 같이 끼어들었달까

서울역쪽으로 출근하는건 오랜만이라... 진짜 일하는 곳과는 좀 멀기는 하지만..?

프로젝트를 기본 몇개월동안 하다보니 금세 친해지거든. 원래는 서울역이 바로 근처라는 거 모르고 엄청 빨빨 돌아댕겼는데

당근마켓 거래 좀 하면서(강아지꺼!) 1호선 찾다보니 서울역이 바로 근처더라고..?

사실 내가 몰랐는데... 마주쳤어. 앗.. 아ㅏ..? 아하? 이러고 엄청 당황했었는데 서울역 지하철 타러 가는 입구를 늘 삥돌아 갔는데 바로 옆으로 지나면 출구 바로인데 뭐한거냐고 바보라고 하더라고... 지리는 빠삭해서 폰 꺼졌는데 길 물어볼때 짱이야...

귀신은 이제.. 거의 무시단계

일일히 반응하기 귀찮더라고.

원래 잡혀있던 여행 약속도 프로젝트때문에 무산이라 이야기를 못 해주겠고....

요즘 거의 2주를 넘게 일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2~3시간씩 자고 점심도 못 먹으면서 일하니까 저승이들이 처음에는 장난으로 피곤하니까 좀 자라 진짜 데려가버린다 이랬다가

요즘은 책 들추면서 너 과로로 쓰러져도 진짜 모른다, 이러면서 좀 진지하게 말해줘..

학생때는 크고 작은 일이 많이 일어났는데 성인이 되니까... 왜 안 그럴까? 후..

아유 요즘 진짜 바빴나보네 ㅠㅠ 하루 2~3시간씩밖에 못잔다니 ㅠㅠㅠ 밥이라도 잘 챙겨먹고 비타민 이런거라도 챙겨먹어 레주

나 너무 바빠서 오늘 짐싸서 오후부터 금요일까지 게하에서 자려고ㅠ 하..ㅠㅠ 여기 바빠서 못 오겠지...?

저승언빠저씨랑 인사했어ㅓ....

힘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 화이팅!

직장이랑 집이 거리가 꽤 되나? 일때문에 게하라니 ㅠㅠㅠ 끔찍하다 레주에게 자유를 달라!!! ㅠㅠㅠ 바쁜거 지나가고 천천히와도되니까 쉬엄쉬엄해 레주

와 진짜 오랜만이다 저 4월 20일에 썼는데도 이후로 안나타나서 슬펐는데.. 좀 자주와주라!!! 물론 무리하지말고

어머어머 벌써 레주 안온자 한달이나 지났네.. 시간 진짜 빠르게간다8^8 레주 우리 업데이트 많이 됐어!!! 레주는 옆에 별표시도 생기고 스크랩을 몇명이 했는지도 나옴!!! 시간날때 와줘!!!!

>>751 응... 맞아.. 봣어.... 퇴근... 하고십어.... 요즘.. 새벽 1시... 2시에... 퇴근.... 고시원에서... 사는... 중.... 주말에... 쉬고십...어... 이따... 퇴근하면.. 글쓸게...

>>752 하이고 레주 진짜 바쁜가보다... 너무 무리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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