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f you see my reflection in the snow-covered hills Well, the landslide bring it down Landslide/Fleetwood Mac 스레주 스펙 18살 천문학 지망 이과생 걸플럭스 에이섹슈얼 팬로맨틱 INFP 중증 잡덕 오타쿠 난입 환영

욕하고 어그로끄니까 죄책감은 들지언정 상쾌하다 앞으로는 화 줄 듯

아니 시발 내가 공부하다가 딴 짓 좀 할 수도 있지 내가 아침 내내 논 것도 아니고 폰 좀 켠 건데 씨발 지가 제대로 오던가 씨발새끼 기분 잡치게 하는덴 재주 있어 그딴게 다 꼬우면 세상 어떻게 사냐 좆같게 참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씨발 그래놓고 뭐라 하면 또 지랄 지가 나한테 해주는 게 있다고 면죄부가 될 순 없잖아 그게 둘은 별개잖아 씨발 개빡쳐

좆같네 그래봐야 내가 폰 끄고 공부하냐? 아니? 좆도 안 함 오히려 더 안해 화내느라 하 진짜 빡쳐

에휴.....................씨발 그래 뒤진새끼 붙잡고 지랄하는 내가 죄인이지 죄인… 좆같아

오랜만에 들어왔다 아카이브용으로 써야지

저는 죄인입니다. 큰 죄를 지었습니다. 많은 인간을 죽였습니다. 많은 동료를 이용했습니다. 많은 생명을 해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사죄하지 않습니다. 회개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제 사랑에 충실하게 살았습니다. 죄책감 따위 조금도 없습니다. 신께서 저를 지옥에 떨어트리신다면, 자유롭게 하시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이 소원 만큼은 바라도 죄가 아니고, 잘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신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출과 함께 새벽에 쫓겨나는 어둠, 소란 속에서 조용히 피어난 미소. 그건 시들어버린 아카시아 나무를 순식간에 되살린, 그런 기적보다도 더 빛나서.

Dice(1,100) value : 94 짝수면 ㄱ 아니면 ㄴ

맞는지 아닌지 헷갈려 좋아하는 걸까 그냥 호감을 착각하는 걸까

원래 사람을 쉽게 좋아하는 편이지만 착각하고 깊어지는 게 두려워 별로 좋아하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건 상대도 나한테 호감이 있고 성소수자라는 점? 뭐 좋아할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sns로만 만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어 이상한 생각 하지 마~~

시험 시간표...좃...같이 짜지... 마십시오...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화부터 내는 걸 고치기 힘들다는 건 알아 나도 그러니까 근데 자기가 그렇단 자각은 있을까? 애초에 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내가 자기한테 그러면 더 심각하게 화낼 거면서

에휴 나도 같은 사람이지 강약약강하고 사람 재고 화내고 예전엔 물불 안 가리고 화낼 수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 할 것 같아 그때에 비해 이성적이 된 거야 맞지만 이성적인 사람이 자기 이득 따지고 약자만 해치는 사람이라면 그냥 감정에 따르는 분노조절장애 미친 놈이 되는 편이 낫지 않을까

근데 못 해 당연하지 그럴 경우에 나한테 어떤 피해가 올 지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편하게 화내는 거고 거지같아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지? 다른 사람에게 화내지 않는 건 내 능력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해야지 내가 느끼는 부당함을 논리적이고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애초에 안전하게 표현한다는 게 가능할까? 아니면 적어도 내 감정을 잘 해결하는 방법은 없나? 사람은 왜 소리를 지르는 거고 나는 왜 눈물이 나면 말을 못 하는 걸까? 왜 제대로 사과할 줄도 모르는 거지?

근데 사실 뭐 내가 그렇게 도덕적인 사람은 못 되지 이 스레만 봐도 확실하고 그래도 나아지려고 노력 중이고 마찬가지일 거야 누구나 그런데 그 이유로 내가 용서할 수는 없어 하지만 그렇다고 사과를 받아내지도 못 해 오히려 그걸로 화낼 테니까 그게 최소한 나는 하지 않는 행동이고 아무튼 화내는 게 무섭다면 나 스스로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해

졸리고 세특 쓰기 귀찮아 죽을래

오늘 난생 처음으로 제대로 뮤지컬 보고 왔어 재밌었던 것 같긴 한데 템포를 내가 못 따라감... 너무 먼 좌석이었기도 하고 다음 번에 가면 더 가까운 곳에 가고 싶네

이 스레 진짜 불만이랑 욕으로 가득하네 기본 긍정 인간인데 부정적인 감정 눈치 안 보고 쏟을 공간이 여기뿐이야

공부하고 싶다...나는 공부하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 내일 공부할 생각하면 즐겁다 공부하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 ...

어른 되면 무슨 일로 돈 벌게 될까... 그때쯤이면 아마 내가 다니는 동네 영어학원 6년차라 조교선생님으로 채용될 확률 높지만? 네임밸류 있는 대학 안 가면 뵐 면목이 없기도 하고 성인 되면 이사가서 고민 그 전에 지하철 완공되겠지...

아무튼 수능 끝나면 빨리 알바 시작하고 싶어 목소리 작고 사람 대하는 요령도 없어서 문제지만 목소리 작은 건 앞으로 고쳐나가야겠지...

근데 목소리 작은 건...ㅋㅋ 진짜 어째야 한담 나름 크게 낸다고 내는 목소리가 보통 사람들 크기나 그것보다 조금? 더 큰 거라서 발음도 문제고 유튜브 보면서 연습해야 하겠지

자간이랑 행간이 더 넓어진 거 같아 뭐지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서 없는 센스에 꾸며 보는 중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른 걸까 아주 조금만 더 성실하고 싶어

아냐 게으른 건 내 성격 때문이 아니야 설령 그렇더라도 개선할 수 있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방어하면 안 돼

자기비하는 쉽지만 스스로를 제한하고 가능성을 깎는 일이야 그보다는 원인을 파악하고 고치려고 해야 해 물론 이런 말 해도 내가 제대로 실행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

그나저나 발표도 싫고 롤링페이퍼도 싫어 그냥 조용히 자고 숙제하고 집에 오고 싶어 다 싫어 아무것도 안 하면 좋겠어

새삼스럽지만 정말 화도 많이 내고 멘탈도 너덜너덜한 상태였던 게 위에 보인다 지금은 오케이임 생각없는 행복한 바보 상태

누군가를 마음 깊이 사랑하고 헌신하는 인물은 왜 이렇게 매력적일까

통과 발표자료 써야 하는데 오빠 게임이나 구경한 내 인생이 레전드

3분 채우는 걸 목표로 교과서 내용 중심으로 갈기면 30분컷 가능하겠지 조회시간이랑 1교시에 빡세게 움직인 다음에 234교시 자고 56교시 적당히 수학숙제나 할까

젠장~~ 발표가 싫은 건 아닌데 준비할 시간도 없고 뭣보다 방학식이 당장 금요일인데 세특을 신경써야 하는 게 싫어

우주는... 재밌다 역시 하기 싫었던 마음 다 잦아들고 새로운 걸 배운 기쁨만 남음 아무튼 이제 잔다 야호

어? 헷갈렸는데 4시간이 아니라 3시간밖에 못 자네 슬퍼 울래

구라쳐서 학교 빠지니까 너무 떨려서 죽고 싶음 그냥

뭐라는겨 학교 아니고 학원

새해 목표 제발 좀 성실하게 살기

공부 안 하고 노는 건 괜찮은데 내가 해야 할 일도 안 하니까 너무 자괴감 들어

오늘 학원 갔다와서 꼭!!! 국어 풀어본다

그리고 물리 인강도 봐야 하는데... 내일 볼까

18살이면 청춘이구나~ 싶어지는 나이인데 내 인생은 로맨스도 모험도 코미디도 없을 듯 이대로도 나쁘진 않지만

별내선 완공되면 지금 학원에서 이사갈 집까지 지하철 같은 노선이라 이동하기 편할 텐데 나 대학 졸업할 쯤에 완공되려나~

음? 목표는 내년이네 빠르면 이사 전에 완공될지도 그러면 지금 영어학원까지 대략 멀어도 한 시간 거리니까... 물론 이런 거리 알바뛰러 다니기에는 확실히 에바치지만 그래도?

신이시여 부디 제가 내일 새벽 두 시 전에 잘 수 있기를...

아니 ㅋㅋㅋ목욕하는데 물 왜 이렇게 더럽지 했더니 까먹고 샤워커튼 담근 채로 물 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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