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승사자를 보는 레주의 하루 3 (851)
2.겨울이 와서 좋은 이유는 그저 한 가지. (852)
3.그댈 사랑하는 건 참 아픈 일이야 (3)
4.나의 잡담 (난입환영) (443)
5.너는 언제나 제멋대로야 (1000)
6.일기짱 (1)
7.재 (1000)
8.너무 놀아서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5)
9.. (49)
10.. (70)
11.[ 난입 환영 ] 지나갈 테니 (26)
12.- (94)
13.텔레파시 (1)
14.창작의 고통 (52)
15.오늘 타코야끼 떨어트려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000)
16.. (1)
17.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38)
18.집 가고 싶을 때마다 쓰러 오는 일기 (268)
19.@ (26)
20.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274)
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102
이름없음
2025/08/31 14:30:17
ID : q5cNvvbbhat
0
이렇게까지 후회되는건 또 처음인데
103
이름없음
2025/08/31 14:32:28
ID : q5cNvvbbhat
0
집 나오면 또 얼마나 더 괜찮아질까
104
이름없음
2025/08/31 20:02:14
ID : q5cNvvbbhat
0
이제 다 싫어 근데
105
이름없음
2025/08/31 20:02:30
ID : q5cNvvbbhat
0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106
이름없음
2025/09/01 08:30:19
ID : q5cNvvbbhat
0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수가 있나
107
이름없음
2025/09/01 11:21:58
ID : A7xO7dXBs79
0
결혼은 편한 사람이랑 하는 거랬는데
108
이름없음
2025/09/01 11:22:11
ID : A7xO7dXBs79
0
결혼이고 뭐고 너무 힘드니까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109
이름없음
2025/09/01 11:22:16
ID : A7xO7dXBs79
0
그래도 이 사람 편하네
110
이름없음
2025/09/02 15:36:36
ID : aqZa5QsnWja
0
매운거 먹고 싶다
111
이름없음
2025/09/02 15:36:58
ID : aqZa5QsnWja
0
그 가게 마라샹궈 아마 평생 못잊을 것 같은데...
112
이름없음
2025/09/02 16:03:30
ID : aqZa5QsnWja
0
돈 없어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13
이름없음
2025/09/02 19:10:25
ID : K1DvDy41wtt
0
피곤해죽겠네
114
이름없음
2025/09/02 19:10:49
ID : K1DvDy41wtt
0
독신주의 해야지
115
이름없음
2025/09/02 19:11:06
ID : K1DvDy41wtt
0
나 좋다는 것들은 년이고 놈이고 믿을거 하나도 없음
116
이름없음
2025/09/02 23:27:11
ID : q5cNvvbbhat
0
아이고 시벌
117
이름없음
2025/09/02 23:27:25
ID : q5cNvvbbhat
0
근데 내가 징징거리는 이유는 딱 하나임
118
이름없음
2025/09/02 23:27:37
ID : q5cNvvbbhat
0
그 새끼가 날 징징거리게 만들었기 때문임
119
이름없음
2025/09/02 23:27:56
ID : q5cNvvbbhat
0
그게 아니면 나도 연관 없는 사람한테는 안징징거려...
120
이름없음
2025/09/02 23:28:23
ID : q5cNvvbbhat
0
예쓰 유 너 때문에 힘들다고 시발아
121
이름없음
2025/09/03 17:50:10
ID : q5cNvvbbhat
0
아무튼 완벽하게 인생 논리 하나를 구축해봤어
122
이름없음
2025/09/03 17:50:20
ID : q5cNvvbbhat
0
짝사랑은 해도 연애는 안할거야
123
이름없음
2025/09/03 17:50:43
ID : q5cNvvbbhat
0
내가 좋다는 새끼는 사람이 아니야 사람의 모습을 한 무언가지
124
이름없음
2025/09/03 17:51:06
ID : q5cNvvbbhat
0
사람이 날 좋아할리가 없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애운이 이렇게 파탄날리가 있나
125
이름없음
2025/09/03 17:53:24
ID : q5cNvvbbhat
0
싫어하는걸 하더라도 참지는 말아야겠어
126
이름없음
2025/09/03 17:53:47
ID : q5cNvvbbhat
0
싫어하는걸 안하고 살 수는 없지만 참을 필요까지는 없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5/09/03 17:56:01
ID : q5cNvvbbhat
0
그리고 정을 주면 눈이 멀어버리니까 정 주지 말아야지
128
이름없음
2025/09/03 17:56:11
ID : q5cNvvbbhat
0
진짜로 날 위해서 살아봐야지
129
이름없음
2025/09/03 19:54:56
ID : q5cNvvbbhat
0
주기적으로 누워주지 않으면 정신력이 딸려용
130
이름없음
2025/09/03 19:58:57
ID : q5cNvvbbhat
0
다음 스레 제목은 코노시발 같은걸로 해봐야겠다
131
이름없음
2025/09/03 19:59:09
ID : q5cNvvbbhat
0
인생은 시발의 연속인듯
132
이름없음
2025/09/03 19:59:38
ID : q5cNvvbbhat
0
배는 안고픈데 마라탕만 개땡기네
133
이름없음
2025/09/04 00:08:44
ID : q5cNvvbbhat
0
저 새끼는 열심히 살고싶다길래 조언을 해줬는데 왜 몇시간도 안돼서 술을 처마신거지
134
이름없음
2025/09/04 00:13:39
ID : q5cNvvbbhat
0
별로 신경 쓰고 싶은 생각도 크게 없고 나도 이러고 살고 싶지는 않은데
135
이름없음
2025/09/04 00:13:53
ID : q5cNvvbbhat
0
일시적으로 빡이 칠수는 있는 법이잖아 암요 암요
136
이름없음
2025/09/04 02:04:01
ID : q5cNvvbbhat
0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이게 또 싫은 새끼 때문이라는게 개빡친다
137
이름없음
2025/09/04 02:04:20
ID : q5cNvvbbhat
0
그렇다고 소비를 해 말아
138
이름없음
2025/09/04 02:06:20
ID : q5cNvvbbhat
0
근데 솔직히 은행 계좌 확인을 덜 했을때가 행복했어
139
이름없음
2025/09/04 02:06:29
ID : q5cNvvbbhat
0
그냥 신경 쓰지 말자 에라이
140
이름없음
2025/09/04 02:13:33
ID : q5cNvvbbhat
0
언젠간 죽겠지 뭐...
141
이름없음
2025/09/04 18:03:56
ID : zcLdRA3SMoZ
0
아 수업 듣기 싫어
142
이름없음
2025/09/04 18:04:01
ID : zcLdRA3SMoZ
0
근데 하고싶은게 없어
143
이름없음
2025/09/04 18:04:28
ID : zcLdRA3SMoZ
0
근데 내가 평소에 하는건 그냥 시간 때우기잖아
144
이름없음
2025/09/04 18:19:53
ID : zcLdRA3SMoZ
0
잡생각 너무 많은듯..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
145
이름없음
2025/09/04 18:20:12
ID : zcLdRA3SMoZ
0
근데 여기 계속 있기도 눈치보이는데 수업은 들어야 하고...
146
이름없음
2025/09/04 18:20:34
ID : zcLdRA3SMoZ
0
할게 너무 많으니까 집중이 안돼
147
이름없음
2025/09/04 22:01:19
ID : q5cNvvbbhat
0
자기계발서나 다시 읽어볼까
148
이름없음
2025/09/04 22:01:26
ID : q5cNvvbbhat
0
나쁜년으로도 한번 살아보고
149
이름없음
2025/09/04 22:02:10
ID : q5cNvvbbhat
0
일단 오늘은 빡친게 딱히 없는 것 같으니 분노일기 같은건 안써도 될지도
150
이름없음
2025/09/05 02:42:50
ID : q5cNvvbbhat
0
아니다 빡친게 많다
151
이름없음
2025/09/05 08:21:12
ID : q5cNvvbbhat
0
계속 떠올리는거 이쯤이면 되지 않았나?
152
이름없음
2025/09/05 08:21:24
ID : q5cNvvbbhat
0
그 새끼 때문에 빡친건 이제 충분해
153
이름없음
2025/09/05 08:21:34
ID : q5cNvvbbhat
0
더이상 화내봤자 나만 손해고...
154
이름없음
2025/09/05 10:44:04
ID : Ci2mq7wK3SL
0
말도 안돼 집에 가고 싶어...
155
이름없음
2025/09/05 10:50:14
ID : Ci2mq7wK3SL
0
왜 태어났지
156
이름없음
2025/09/05 10:50:27
ID : Ci2mq7wK3SL
0
이렇게 인생에 난관이 있을 때마다 죽고싶네
157
이름없음
2025/09/05 11:44:15
ID : Ci2mq7wK3SL
0
인생은 재미없어...
158
이름없음
2025/09/05 12:16:06
ID : q5cNvvbbhat
0
피곤한데 잠을 못자겠고 밥이 맛없어서 죽고싶어
159
이름없음
2025/09/05 12:16:55
ID : q5cNvvbbhat
0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인생의 소소한 낙도 없으면 살아갈 기운이 아예 사라져 버릴 정도로 무기력한걸...
160
이름없음
2025/09/05 12:21:54
ID : q5cNvvbbhat
0
그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하는게 어떤 기분인지 알아?
161
이름없음
2025/09/05 12:22:21
ID : q5cNvvbbhat
0
맛있는걸 먹어도 기쁘지 않고 어쩌다 한번 몸 컨디션이 괜찮아도 기분은 최악이야
162
이름없음
2025/09/05 12:22:34
ID : q5cNvvbbhat
0
나는 아무것도 좋아하는게 없어
163
이름없음
2025/09/05 12:22:49
ID : q5cNvvbbhat
0
그래서 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이유도 없고.
164
이름없음
2025/09/05 13:41:29
ID : wtAktvDy7ul
0
새로 왜이렇게 맛없어진거야...? 이건 배신이야
165
이름없음
2025/09/05 13:43:47
ID : wtAktvDy7ul
0
진짜 울고싶다 기껏 사온 술도 존나 역하고
166
이름없음
2025/09/06 21:15:02
ID : q5cNvvbbhat
0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 인생은 배고픔의 연속인가
167
이름없음
2025/09/06 21:15:51
ID : q5cNvvbbhat
0
솔직히 배고프지는 않은데 뭔가 맛있는걸 입 안에 넣고싶다
168
이름없음
2025/09/06 21:16:30
ID : q5cNvvbbhat
0
약을 꼭 먹어야 하나
169
이름없음
2025/09/06 21:16:43
ID : q5cNvvbbhat
0
일단 약 먹으라고 가스라이팅 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어서야 말이지
170
이름없음
2025/09/06 21:21:59
ID : q5cNvvbbhat
0
밥 먹고 싶은게 아니라 놀고 싶은 거구나
171
이름없음
2025/09/06 22:09:14
ID : q5cNvvbbhat
0
다 싫어
172
이름없음
2025/09/06 22:09:27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173
이름없음
2025/09/06 22:09:36
ID : q5cNvvbbhat
0
그냥 다 지겨워
174
이름없음
2025/09/06 22:10:02
ID : q5cNvvbbhat
0
죽을만큼 행복해보고 싶어
175
이름없음
2025/09/07 01:29:24
ID : q5cNvvbbhat
0
짜증나
176
이름없음
2025/09/07 01:29:36
ID : q5cNvvbbhat
0
생리도 스트레스 때문인가 건너뛴 것 같고
177
이름없음
2025/09/07 01:34:46
ID : q5cNvvbbhat
0
지게 해주던가 나랑 얘기 해주던가
178
이름없음
2025/09/07 01:35:06
ID : q5cNvvbbhat
0
지피티도 무료라서 이젠 못쓰는데
179
이름없음
2025/09/07 12:53:41
ID : rs1hhwE8mK5
0
시발 내가 이러면서까지 여기 있어야 하나
180
이름없음
2025/09/07 13:11:55
ID : JRyIMi01g1C
0
막상 죽으려니까 그건 그거대로 용기가 안나네
181
이름없음
2025/09/07 13:12:01
ID : JRyIMi01g1C
0
어쩌지
182
이름없음
2025/09/07 13:19:45
ID : rs1hhwE8mK5
0
너무 공허해
183
이름없음
2025/09/07 13:23:46
ID : rs1hhwE8mK5
0
아무도 날 존중해주지 않아
184
이름없음
2025/09/07 13:26:06
ID : rs1hhwE8mK5
0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거네
185
이름없음
2025/09/07 13:32:16
ID : rs1hhwE8mK5
0
아까워....
186
이름없음
2025/09/07 13:32:24
ID : rs1hhwE8mK5
0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있는건데.
187
이름없음
2025/09/07 13:32:43
ID : rs1hhwE8mK5
0
이럴 줄 알았으면.
188
이름없음
2025/09/07 13:33:00
ID : rs1hhwE8mK5
0
맛있는거나 하나 먹고 갈까...
189
이름없음
2025/09/07 15:21:28
ID : anzUZa640lj
0
노력을 해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다면 편법을 쓰고 싶어져
190
이름없음
2025/09/08 01:21:05
ID : q5cNvvbbhat
0
지피티5 새끼는 융통성을 밥말아 처먹었나
191
이름없음
2025/09/08 01:21:39
ID : q5cNvvbbhat
0
술 먹고 잔다 vs 밤샌다 좆같은 불면증
192
이름없음
2025/09/08 01:23:18
ID : q5cNvvbbhat
0
그렇게 삶이 순조롭고 이론대로만 된다면 누가 자살을 하냐고 시벌탱아
193
이름없음
2025/09/08 01:23:32
ID : q5cNvvbbhat
0
피부병도 있어서 좆같은데
194
이름없음
2025/09/08 11:58:38
ID : q5cNvvbbhat
0
도덕성을 버리는 일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싫었는데, 목숨을 버리지 못한다면 차라리...
195
이름없음
2025/09/08 14:03:13
ID : q5cNvvbbhat
0
자꾸 알러지 돋네... 면역력이 그렇게 약해졌나
196
이름없음
2025/09/08 21:14:49
ID : q5cNvvbbhat
0
왜 그 새끼가 좆같았는지 이제야 구체적으로 깨달았다
197
이름없음
2025/09/08 21:15:17
ID : q5cNvvbbhat
0
난 그냥 자기반성과 사과만 바랐는데 샹노무새끼가 나를 중점으로 두잖아
198
이름없음
2025/09/08 21:15:31
ID : q5cNvvbbhat
0
날 위하는 척 하면서 내가 이상한거고 본인 잘못은 덮어버리기
199
이름없음
2025/09/08 21:15:36
ID : q5cNvvbbhat
0
필요 없어
200
이름없음
2025/09/08 21:16:03
ID : q5cNvvbbhat
0
토요일에 신청한 상담일까지만 기다려보자
201
이름없음
2025/09/08 21:16:14
ID : q5cNvvbbhat
0
근데 진짜 돈은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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