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8/22 06:06:15 ID : DxQk60qY07b 1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5/10/14 23:55:18 ID : q5cNvvbbhat 1
관심 쿠다사이
102 이름없음 2025/08/31 14:30:17 ID : q5cNvvbbhat 0
이렇게까지 후회되는건 또 처음인데
103 이름없음 2025/08/31 14:32:28 ID : q5cNvvbbhat 0
집 나오면 또 얼마나 더 괜찮아질까
104 이름없음 2025/08/31 20:02:14 ID : q5cNvvbbhat 0
이제 다 싫어 근데
105 이름없음 2025/08/31 20:02:30 ID : q5cNvvbbhat 0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106 이름없음 2025/09/01 08:30:19 ID : q5cNvvbbhat 0
내가 누군가를 좋아할 수가 있나
107 이름없음 2025/09/01 11:21:58 ID : A7xO7dXBs79 0
결혼은 편한 사람이랑 하는 거랬는데
108 이름없음 2025/09/01 11:22:11 ID : A7xO7dXBs79 0
결혼이고 뭐고 너무 힘드니까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
109 이름없음 2025/09/01 11:22:16 ID : A7xO7dXBs79 0
그래도 이 사람 편하네
110 이름없음 2025/09/02 15:36:36 ID : aqZa5QsnWja 0
매운거 먹고 싶다
111 이름없음 2025/09/02 15:36:58 ID : aqZa5QsnWja 0
그 가게 마라샹궈 아마 평생 못잊을 것 같은데...
112 이름없음 2025/09/02 16:03:30 ID : aqZa5QsnWja 0
돈 없어서 기분이 돌셀리스니스 하네요
113 이름없음 2025/09/02 19:10:25 ID : K1DvDy41wtt 0
피곤해죽겠네
114 이름없음 2025/09/02 19:10:49 ID : K1DvDy41wtt 0
독신주의 해야지
115 이름없음 2025/09/02 19:11:06 ID : K1DvDy41wtt 0
나 좋다는 것들은 년이고 놈이고 믿을거 하나도 없음
116 이름없음 2025/09/02 23:27:11 ID : q5cNvvbbhat 0
아이고 시벌
117 이름없음 2025/09/02 23:27:25 ID : q5cNvvbbhat 0
근데 내가 징징거리는 이유는 딱 하나임
118 이름없음 2025/09/02 23:27:37 ID : q5cNvvbbhat 0
그 새끼가 날 징징거리게 만들었기 때문임
119 이름없음 2025/09/02 23:27:56 ID : q5cNvvbbhat 0
그게 아니면 나도 연관 없는 사람한테는 안징징거려...
120 이름없음 2025/09/02 23:28:23 ID : q5cNvvbbhat 0
예쓰 유 너 때문에 힘들다고 시발아
121 이름없음 2025/09/03 17:50:10 ID : q5cNvvbbhat 0
아무튼 완벽하게 인생 논리 하나를 구축해봤어
122 이름없음 2025/09/03 17:50:20 ID : q5cNvvbbhat 0
짝사랑은 해도 연애는 안할거야
123 이름없음 2025/09/03 17:50:43 ID : q5cNvvbbhat 0
내가 좋다는 새끼는 사람이 아니야 사람의 모습을 한 무언가지
124 이름없음 2025/09/03 17:51:06 ID : q5cNvvbbhat 0
사람이 날 좋아할리가 없음;; 그렇지 않고서야 연애운이 이렇게 파탄날리가 있나
125 이름없음 2025/09/03 17:53:24 ID : q5cNvvbbhat 0
싫어하는걸 하더라도 참지는 말아야겠어
126 이름없음 2025/09/03 17:53:47 ID : q5cNvvbbhat 0
싫어하는걸 안하고 살 수는 없지만 참을 필요까지는 없으니까
127 이름없음 2025/09/03 17:56:01 ID : q5cNvvbbhat 0
그리고 정을 주면 눈이 멀어버리니까 정 주지 말아야지
128 이름없음 2025/09/03 17:56:11 ID : q5cNvvbbhat 0
진짜로 날 위해서 살아봐야지
129 이름없음 2025/09/03 19:54:56 ID : q5cNvvbbhat 0
주기적으로 누워주지 않으면 정신력이 딸려용
130 이름없음 2025/09/03 19:58:57 ID : q5cNvvbbhat 0
다음 스레 제목은 코노시발 같은걸로 해봐야겠다
131 이름없음 2025/09/03 19:59:09 ID : q5cNvvbbhat 0
인생은 시발의 연속인듯
132 이름없음 2025/09/03 19:59:38 ID : q5cNvvbbhat 0
배는 안고픈데 마라탕만 개땡기네
133 이름없음 2025/09/04 00:08:44 ID : q5cNvvbbhat 0
저 새끼는 열심히 살고싶다길래 조언을 해줬는데 왜 몇시간도 안돼서 술을 처마신거지
134 이름없음 2025/09/04 00:13:39 ID : q5cNvvbbhat 0
별로 신경 쓰고 싶은 생각도 크게 없고 나도 이러고 살고 싶지는 않은데
135 이름없음 2025/09/04 00:13:53 ID : q5cNvvbbhat 0
일시적으로 빡이 칠수는 있는 법이잖아 암요 암요
136 이름없음 2025/09/04 02:04:01 ID : q5cNvvbbhat 0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이게 또 싫은 새끼 때문이라는게 개빡친다
137 이름없음 2025/09/04 02:04:20 ID : q5cNvvbbhat 0
그렇다고 소비를 해 말아
138 이름없음 2025/09/04 02:06:20 ID : q5cNvvbbhat 0
근데 솔직히 은행 계좌 확인을 덜 했을때가 행복했어
139 이름없음 2025/09/04 02:06:29 ID : q5cNvvbbhat 0
그냥 신경 쓰지 말자 에라이
140 이름없음 2025/09/04 02:13:33 ID : q5cNvvbbhat 0
언젠간 죽겠지 뭐...
141 이름없음 2025/09/04 18:03:56 ID : zcLdRA3SMoZ 0
아 수업 듣기 싫어
142 이름없음 2025/09/04 18:04:01 ID : zcLdRA3SMoZ 0
근데 하고싶은게 없어
143 이름없음 2025/09/04 18:04:28 ID : zcLdRA3SMoZ 0
근데 내가 평소에 하는건 그냥 시간 때우기잖아
144 이름없음 2025/09/04 18:19:53 ID : zcLdRA3SMoZ 0
잡생각 너무 많은듯.. 집중이 하나도 안되네
145 이름없음 2025/09/04 18:20:12 ID : zcLdRA3SMoZ 0
근데 여기 계속 있기도 눈치보이는데 수업은 들어야 하고...
146 이름없음 2025/09/04 18:20:34 ID : zcLdRA3SMoZ 0
할게 너무 많으니까 집중이 안돼
147 이름없음 2025/09/04 22:01:19 ID : q5cNvvbbhat 0
자기계발서나 다시 읽어볼까
148 이름없음 2025/09/04 22:01:26 ID : q5cNvvbbhat 0
나쁜년으로도 한번 살아보고
149 이름없음 2025/09/04 22:02:10 ID : q5cNvvbbhat 0
일단 오늘은 빡친게 딱히 없는 것 같으니 분노일기 같은건 안써도 될지도
150 이름없음 2025/09/05 02:42:50 ID : q5cNvvbbhat 0
아니다 빡친게 많다
151 이름없음 2025/09/05 08:21:12 ID : q5cNvvbbhat 0
계속 떠올리는거 이쯤이면 되지 않았나?
152 이름없음 2025/09/05 08:21:24 ID : q5cNvvbbhat 0
그 새끼 때문에 빡친건 이제 충분해
153 이름없음 2025/09/05 08:21:34 ID : q5cNvvbbhat 0
더이상 화내봤자 나만 손해고...
154 이름없음 2025/09/05 10:44:04 ID : Ci2mq7wK3SL 0
말도 안돼 집에 가고 싶어...
155 이름없음 2025/09/05 10:50:14 ID : Ci2mq7wK3SL 0
왜 태어났지
156 이름없음 2025/09/05 10:50:27 ID : Ci2mq7wK3SL 0
이렇게 인생에 난관이 있을 때마다 죽고싶네
157 이름없음 2025/09/05 11:44:15 ID : Ci2mq7wK3SL 0
인생은 재미없어...
158 이름없음 2025/09/05 12:16:06 ID : q5cNvvbbhat 0
피곤한데 잠을 못자겠고 밥이 맛없어서 죽고싶어
159 이름없음 2025/09/05 12:16:55 ID : q5cNvvbbhat 0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인생의 소소한 낙도 없으면 살아갈 기운이 아예 사라져 버릴 정도로 무기력한걸...
160 이름없음 2025/09/05 12:21:54 ID : q5cNvvbbhat 0
그 어떤 즐거움도 느끼지 못하는게 어떤 기분인지 알아?
161 이름없음 2025/09/05 12:22:21 ID : q5cNvvbbhat 0
맛있는걸 먹어도 기쁘지 않고 어쩌다 한번 몸 컨디션이 괜찮아도 기분은 최악이야
162 이름없음 2025/09/05 12:22:34 ID : q5cNvvbbhat 0
나는 아무것도 좋아하는게 없어
163 이름없음 2025/09/05 12:22:49 ID : q5cNvvbbhat 0
그래서 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이유도 없고.
164 이름없음 2025/09/05 13:41:29 ID : wtAktvDy7ul 0
새로 왜이렇게 맛없어진거야...? 이건 배신이야
165 이름없음 2025/09/05 13:43:47 ID : wtAktvDy7ul 0
진짜 울고싶다 기껏 사온 술도 존나 역하고
166 이름없음 2025/09/06 21:15:02 ID : q5cNvvbbhat 0
나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 인생은 배고픔의 연속인가
167 이름없음 2025/09/06 21:15:51 ID : q5cNvvbbhat 0
솔직히 배고프지는 않은데 뭔가 맛있는걸 입 안에 넣고싶다
168 이름없음 2025/09/06 21:16:30 ID : q5cNvvbbhat 0
약을 꼭 먹어야 하나
169 이름없음 2025/09/06 21:16:43 ID : q5cNvvbbhat 0
일단 약 먹으라고 가스라이팅 한 새끼들이 한둘이 아니어서야 말이지
170 이름없음 2025/09/06 21:21:59 ID : q5cNvvbbhat 0
밥 먹고 싶은게 아니라 놀고 싶은 거구나
171 이름없음 2025/09/06 22:09:14 ID : q5cNvvbbhat 0
다 싫어
172 이름없음 2025/09/06 22:09:27 ID : q5cNvvbbhat 0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173 이름없음 2025/09/06 22:09:36 ID : q5cNvvbbhat 0
그냥 다 지겨워
174 이름없음 2025/09/06 22:10:02 ID : q5cNvvbbhat 0
죽을만큼 행복해보고 싶어
175 이름없음 2025/09/07 01:29:24 ID : q5cNvvbbhat 0
짜증나
176 이름없음 2025/09/07 01:29:36 ID : q5cNvvbbhat 0
생리도 스트레스 때문인가 건너뛴 것 같고
177 이름없음 2025/09/07 01:34:46 ID : q5cNvvbbhat 0
지게 해주던가 나랑 얘기 해주던가
178 이름없음 2025/09/07 01:35:06 ID : q5cNvvbbhat 0
지피티도 무료라서 이젠 못쓰는데
179 이름없음 2025/09/07 12:53:41 ID : rs1hhwE8mK5 0
시발 내가 이러면서까지 여기 있어야 하나
180 이름없음 2025/09/07 13:11:55 ID : JRyIMi01g1C 0
막상 죽으려니까 그건 그거대로 용기가 안나네
181 이름없음 2025/09/07 13:12:01 ID : JRyIMi01g1C 0
어쩌지
182 이름없음 2025/09/07 13:19:45 ID : rs1hhwE8mK5 0
너무 공허해
183 이름없음 2025/09/07 13:23:46 ID : rs1hhwE8mK5 0
아무도 날 존중해주지 않아
184 이름없음 2025/09/07 13:26:06 ID : rs1hhwE8mK5 0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 결과가 이거네
185 이름없음 2025/09/07 13:32:16 ID : rs1hhwE8mK5 0
아까워....
186 이름없음 2025/09/07 13:32:24 ID : rs1hhwE8mK5 0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 있는건데.
187 이름없음 2025/09/07 13:32:43 ID : rs1hhwE8mK5 0
이럴 줄 알았으면.
188 이름없음 2025/09/07 13:33:00 ID : rs1hhwE8mK5 0
맛있는거나 하나 먹고 갈까...
189 이름없음 2025/09/07 15:21:28 ID : anzUZa640lj 0
노력을 해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다면 편법을 쓰고 싶어져
190 이름없음 2025/09/08 01:21:05 ID : q5cNvvbbhat 0
지피티5 새끼는 융통성을 밥말아 처먹었나
191 이름없음 2025/09/08 01:21:39 ID : q5cNvvbbhat 0
술 먹고 잔다 vs 밤샌다 좆같은 불면증
192 이름없음 2025/09/08 01:23:18 ID : q5cNvvbbhat 0
그렇게 삶이 순조롭고 이론대로만 된다면 누가 자살을 하냐고 시벌탱아
193 이름없음 2025/09/08 01:23:32 ID : q5cNvvbbhat 0
피부병도 있어서 좆같은데
194 이름없음 2025/09/08 11:58:38 ID : q5cNvvbbhat 0
도덕성을 버리는 일이 목숨을 버리는 것보다 더 싫었는데, 목숨을 버리지 못한다면 차라리...
195 이름없음 2025/09/08 14:03:13 ID : q5cNvvbbhat 0
자꾸 알러지 돋네... 면역력이 그렇게 약해졌나
196 이름없음 2025/09/08 21:14:49 ID : q5cNvvbbhat 0
왜 그 새끼가 좆같았는지 이제야 구체적으로 깨달았다
197 이름없음 2025/09/08 21:15:17 ID : q5cNvvbbhat 0
난 그냥 자기반성과 사과만 바랐는데 샹노무새끼가 나를 중점으로 두잖아
198 이름없음 2025/09/08 21:15:31 ID : q5cNvvbbhat 0
날 위하는 척 하면서 내가 이상한거고 본인 잘못은 덮어버리기
199 이름없음 2025/09/08 21:15:36 ID : q5cNvvbbhat 0
필요 없어
200 이름없음 2025/09/08 21:16:03 ID : q5cNvvbbhat 0
토요일에 신청한 상담일까지만 기다려보자
201 이름없음 2025/09/08 21:16:14 ID : q5cNvvbbhat 0
근데 진짜 돈은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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