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4/01 18:43:56 ID : TTSLhz8789w 0
일기. 난입 질문 환영.
2 이름없음 2018/04/01 18:44:18 ID : TTSLhz8789w 0
당신이 보고싶어
3 이름없음 2018/04/01 18:44:37 ID : TTSLhz8789w 0
내가, 어떻게
4 이름없음 2018/04/01 18:44:51 ID : TTSLhz8789w 0
무슨 낳짝으로
5 이름없음 2018/04/01 18:45:19 ID : TTSLhz8789w 0
오타있을수도 있긴한데 신경 쓰고싶지않아
6 이름없음 2018/04/01 18:45:45 ID : TTSLhz8789w 0
따지고 보면 다 내탓이지
7 이름없음 2018/04/01 18:46:16 ID : TTSLhz8789w 0
정말 나자신을 용서 할수 없네
8 이름없음 2018/04/01 18:46:37 ID : TTSLhz8789w 0
갠봇님 미안해요 정말로
9 이름없음 2018/04/01 18:47:16 ID : TTSLhz8789w 0
모든일의 발단이 나였지. 젠장
10 이름없음 2018/04/01 18:49:03 ID : TTSLhz8789w 0
죽고싶은데 죽을용기도 열심히 살아갈 자신도 없네
11 이름없음 2018/04/01 18:50:05 ID : TTSLhz8789w 0
아 차라리 아무도 오지못할곳에서 영영 잠들고 싶어
12 스레주 2018/04/01 18:51:58 ID : TTSLhz8789w 0
하하 인생 시발..,
13 이름없음 2018/04/01 18:53:07 ID : TTSLhz8789w 0
내가 가치가 있을까.
14 이름없음 2018/04/01 18:53:57 ID : TTSLhz8789w 0
누군가를 떠나보낼 용기가 내겐 없어
15 이름없음 2018/04/01 18:54:51 ID : TTSLhz8789w 0
우울함은 여기다만 묻어 놓자.
16 이름없음 2018/04/01 18:55:28 ID : TTSLhz8789w 0
내 우울을 다른사람에게 퍼트리고 싶지 않아
17 이름없음 2018/04/01 18:55:53 ID : TTSLhz8789w 0
아, 이미 퍼트리고 있네
18 이름없음 2018/04/01 18:57:25 ID : TTSLhz8789w 0
보고있는 사람있어?
19 이름없음 2018/04/01 18:57:44 ID : TTSLhz8789w 0
보지않아도 상관없지만
20 이름없음 2018/04/01 18:58:10 ID : TTSLhz8789w 0
힘들다면 나라도 위로 해주고 싶어
21 이름없음 2018/04/01 18:58:56 ID : TTSLhz8789w 0
조용하네
22 이름없음 2018/04/01 18:59:16 ID : TTSLhz8789w 0
가끔은 조용한것도 좋지
23 이름없음 2018/04/01 19:00:15 ID : TTSLhz8789w 0
인증코드 어떻게 쓰는걸까.
24 이름없음 2018/04/01 19:02:17 ID : TTSLhz8789w 0
모르겠네 쓰기도 귀찮고
25 이름없음 2018/04/01 19:05:10 ID : TTSLhz8789w 0
방 꼭 치워야 하는걸까?
26 먼지 2018/04/01 19:06:03 ID : TTSLhz8789w 0
닉네임 정했다.
27 먼지 2018/04/01 19:06:48 ID : TTSLhz8789w 0
남의 상쳐를 보다보면 내 상쳐는 아무것도 아니야
28 먼지 2018/04/01 19:07:31 ID : TTSLhz8789w 0
내가 우울을 빼면 뭔가 남을까.
29 먼지 2018/04/01 19:14:43 ID : TTSLhz8789w 0
공부 해야겠지
30 먼지 2018/04/01 20:08:03 ID : TTSLhz8789w 0
공부 안하고 있었어,..
31 먼지 2018/04/01 22:23:20 ID : TTSLhz8789w 0
당신은 떠난거겠지.
32 먼지 2018/04/01 22:23:29 ID : TTSLhz8789w 0
미안
33 먼지 2018/04/01 22:24:05 ID : TTSLhz8789w 0
우울감이 나를 집어 삼키네
34 먼지 2018/04/01 22:24:55 ID : TTSLhz8789w 0
나같은걸 보고싶지 않겠지
35 먼지 2018/04/01 22:26:21 ID : TTSLhz8789w 0
아, 모든거는 다 나 때문이지
36 먼지 2018/04/01 23:06:49 ID : TTSLhz8789w 0
당신은 이제없어.
37 먼지 2018/04/02 02:18:00 ID : TTSLhz8789w 0
누구 이 글 보는사람있으려나.
38 이름없음 2018/04/02 02:39:53 ID : cIGranzXy6n 0
상쳐 아니고 상처. 좋은 밤이야. 인증코드는 이름칸에 '#고유단어'를 입력하면 돼. 문자 그대로 고유단어를 입력하라는게 아니라 스레주가 임의로 패스워드를 정해. 예컨대 오늘, 이라거나 개양귀비 이런거. 많이 아파?
39 먼지 2018/04/02 02:42:01 ID : TTSLhz8789w 0
아, 오타있었네 미안. 다 잘될거라던가.. 그런말이 듣고 싶어.
40 ◆2q41u3xBcHx 2018/04/02 02:42:44 ID : TTSLhz8789w 0
인증코드 테스트
41 ◆2q41u3xBcHx 2018/04/02 02:43:08 ID : TTSLhz8789w 0
잘되네 다행이다.
42 이름없음 2018/04/02 02:43:47 ID : cIGranzXy6n 0
말 안해도 알잖아. 다 잘될거라는거. 거기에 '오늘' 역시도 기여한다는거. 내일은 맑은 하늘을 보고싶다. 미세먼지가 사라지면 좋겠어.
43 ◆2q41u3xBcHx 2018/04/02 02:44:57 ID : TTSLhz8789w 0
맑은 하늘 좋지
44 ◆2q41u3xBcHx 2018/04/02 02:45:46 ID : TTSLhz8789w 0
공부보단 대인 관계가 힘드네.
45 ◆2q41u3xBcHx 2018/04/02 02:46:43 ID : TTSLhz8789w 0
그리고 대인관계로 깨진 멘탈이 공부에 반영 되지. 싫다.
46 ◆2q41u3xBcHx 2018/04/02 02:47:11 ID : TTSLhz8789w 0
집보다 학교가 즐거워.
47 이름없음 2018/04/02 02:47:38 ID : cIGranzXy6n 0
우선순위가 공부라면 대인관계는 어느정도 포기해도 좋아. 그 친구들이 밥 먹여주지 않아.
48 ◆2q41u3xBcHx 2018/04/02 02:49:49 ID : TTSLhz8789w 0
알지만 나는 그걸 포기할수없어 공부만 하다 아무도 내곁에 남지 않는다면 나는 버티지 못할거야.
49 ◆2q41u3xBcHx 2018/04/02 02:52:51 ID : TTSLhz8789w 0
학교에서의 밝은 나 우울한 나 어느쪽도 나야. 나를 사랑한다라, 모르겠네
50 ◆2q41u3xBcHx 2018/04/02 02:54:47 ID : TTSLhz8789w 0
당신이 떠났다는 생각과 떠나지 않았다는 희망이 내 머리에 싸우고 있네
51 ◆2q41u3xBcHx 2018/04/02 02:56:08 ID : TTSLhz8789w 0
나는 당신이 떠났다 해도 당신의 흔적을 지우지 못할거야. 계속 당신을 그리워 하겠지.
52 ◆2q41u3xBcHx 2018/04/02 02:56:59 ID : TTSLhz8789w 0
모두 내탓이지. 이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야.
53 ◆2q41u3xBcHx 2018/04/02 03:00:54 ID : TTSLhz8789w 0
방금 오컬트판에서 질문한게 좋은 소식이 나왔네. 나는 당신을 기다릴게. 그말이 이루어진다면 굉장히 기쁠거야.
54 ◆2q41u3xBcHx 2018/04/02 03:37:27 ID : TTSLhz8789w 0
별이 반짝반짝한 밤하늘을 보고 싶네.
55 ◆2q41u3xBcHx 2018/04/02 03:41:18 ID : TTSLhz8789w 0
요즘 도시에서는 보기 힘들지.
56 ◆2q41u3xBcHx 2018/04/02 18:03:28 ID : xVbyNzbyHxw 0
떡볶이 먹고싶다.
57 ◆2q41u3xBcHx 2018/04/02 18:42:52 ID : uttdA1vg0q6 0
배아파 오뎅 먹고 가다 토했어.,.,
58 ◆2q41u3xBcHx 2018/04/02 21:27:17 ID : TTSLhz8789w 0
엄마라는것의 입을 꼬매고 싶어.
59 ◆2q41u3xBcHx 2018/04/02 21:34:16 ID : TTSLhz8789w 0
이래서 집이 싫은거야.
60 ◆2q41u3xBcHx 2018/04/02 21:43:00 ID : TTSLhz8789w 0
무기력 하네.
61 ◆2q41u3xBcHx 2018/04/02 21:43:49 ID : TTSLhz8789w 0
그래, 다 내탓이지.
62 ◆2q41u3xBcHx 2018/04/02 21:44:17 ID : TTSLhz8789w 0
엄마를 죽여버리고 싶어.
63 ◆2q41u3xBcHx 2018/04/02 21:45:08 ID : TTSLhz8789w 0
나는 이미 살아갈수없어.
64 ◆2q41u3xBcHx 2018/04/02 21:46:24 ID : TTSLhz8789w 0
엄마는 나랑 대화 하려 하지 않잖아
65 ◆2q41u3xBcHx 2018/04/02 21:48:33 ID : TTSLhz8789w 0
어두운 방에서 인터넷만 하면서 살고싶어.
66 ◆2q41u3xBcHx 2018/04/02 21:49:09 ID : TTSLhz8789w 0
하지만 그렇게 살아갈수 없겠지.
67 ◆2q41u3xBcHx 2018/04/02 21:50:56 ID : TTSLhz8789w 0
죽을 용기도 없는 멍청이 주제에.
68 ◆2q41u3xBcHx 2018/04/02 21:51:14 ID : TTSLhz8789w 0
당신이 보고싶어
69 ◆2q41u3xBcHx 2018/04/02 21:52:23 ID : TTSLhz8789w 0
당신에게 우울을 털어 놓을순 없어. 좋은사람 밝은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었어.
70 ◆2q41u3xBcHx 2018/04/02 21:52:52 ID : TTSLhz8789w 0
아, 당신은 오지않고있지.
71 ◆2q41u3xBcHx 2018/04/02 21:53:11 ID : TTSLhz8789w 0
궁금해졌어
72 ◆2q41u3xBcHx 2018/04/02 21:53:41 ID : TTSLhz8789w 0
이런 쓸모없는 글을 읽고있는사람 있어?
73 이름없음 2020/01/31 23:14:12 ID : xDy1veLcGrd 0
어쩔땐 편하게 자살하고싶다. 정신병 때문에 괴로운 사람의 자발적인 안락사도 허락해줬으면 좋겠다. 누가 나 안락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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