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숏컷여자 (10)
2.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5)
3.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8)
4.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2)
5.엄마만 보면 화가나 (3)
6.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4)
7.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28)
8.. (1)
9.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108)
10.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14)
11.죽어버리고 싶어 (9)
12.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3)
13.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0)
14.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1)
15.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4)
16.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28)
17.혹시 보고있냐 (1)
18.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61)
19.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5)
20.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13)
말그대로 자발적 아싸야
남들이랑 뭘 어울려서 밥을먹는다던가 쇼핑을 한다던가 이런게 너무 안맞아
나는 혼자 혼술 혼밥 혼영 혼강 심지어 놀이공원도 혼자가는 사람이거든ㅋㅋㅋㅋㅋㅋ,,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건가ㅠ
맞아 인간관계 복잡하게 얽히고 섥히는게 너무 싫어서 자발적으로 혼자다니는거ㅛ도 있어ㅋㅋ
고마웡!
나말고도 그런사람 있구낭 오오
자발적 아싸 나도얔ㅋㅋㅋㅋㅋㅋㅋ 아 자발적인건지 그냥 아싸인건지는 좀 애매한데 혼자 다니는게 편해서 혼자다닌다 그래도 혼자 급식먹을땐 다들 쳐다보는거 너모 부담스럽..8ㅅ8
나도 자발적 아싸!
친구가 없거나 이런건 아닌데
누가 나한테 의존하는거 되게 싫어하고 나도 누구한테 의지하는거 되게 싫어해서
진짜 친한친구 아닌 이상 크게 만나는거 안좋아하고 속얘기 하는거 안좋아해
고마워!
난 학식먹을때!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그냥 그 시선을 즐겨,,ㅎ
오 혹시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딱 그래
스레주한테 잘 해주고 친절한 사람이 생긴다고 하더라도,
결론적으로는 스레주 마음과 맞는 사람이어야 친해지는 거지..
아무리 잘 해주고 친절하다고 해도 그 마음이 일방통행이면,
친해지긴 어렵다고 봄.
나도 자발적 아싸인데
그냥 고작 22년 인생이지만.. 살면서 너무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사람이 제일 못 믿을 동물이더라고..
그렇게 되면서 그냥 나 혼자 맛집도 돌아다니고 하면서 인생 솔플로 즐기는 중.ㅋㅋㅋㅋㅋ
혼자가 편하지!
놀러가도 좋고
특히 뭐 살때 천천히 고민해보고 좋아.
영화도 집중할 수 있고
대인관계 유지비 덜 드니까 좋고.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덜 받고.
드라이브 숑 갔다 오고.
뭐 먹을 때도 내가 좋은거 먹고.
친구가 없는건 아닌데
자주 연락하거나 같이 다니진 않아.
각자 라이프 라는 느낌!
자발적...인가?
잘은 모르겠는데
다른사람과 뭔가를 할 기회가 있더라도 내가 같이 안하고
나혼자서 하는편이야.
자발적 아싸로써 지내곤 싶지만 어쩔수 없이 내가 편하게 살려고 적은 관계를 유지하는 나는 뭘까?
솔플 너무편해 맞아ㅠㅠㅠ 내가 인간관계에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그런가 그 전에도 혼자 다니는거 좋아했는데 지금은 옆에 누가 있으면 좀 짜증날 정도로 솔플즐기는 편이라 나중에 사회 나가면 사회성 떨아진단 소리 들을까 걱정이였더ㅋㅋㅋㅠ
난 내 계획이 틀어지는게 싫다해야하나? 그래서 누가 내 일에 관여하는게 너무 싫어 조별과제 할때 특히나ㅜㅜㅜ,,, 그래서 주로 내가 맡아서 하는편이지 나도 같이 할 기회를 내가 차버린다 해야하나
이번에 고2인데 초딩 때 강제아싸 당한 뒤로
고1 때까지 악착같이 인싸인 척 하다가
최근 인간관계에 질려서 다 끊어버렸다.
학급에서 아는 애 한 명도 없어.
다행인 건 다이어트 중이라 밥 안 먹는다w
하지만 곧 3박 4일 수학여행이라 조금 걱정이야.
참고로 여고
나도 자발적 아싸야, 어릴때 너무 친구에 대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친구를 사귀거나 그런 행동을 하는게 싫네 오히려 혼자 다니는 것도 편하고 좋아
쭉읽어보면서 너무 공감된다
나도 스레주랑 레스주들이랑 같은데 스레주한테 궁금한거 난 놀이공원은 혼자 못가봤거든
뭐 민망하고 이런게아니라 밥이나 영화나 쇼핑이나등등 요즘 대부분 솔플할만한건 다 ㄹㅇ 혼자서도 할 수 있잖아 근데 놀이기구는 두명씩 앉는게 대부분이라 혼자가면 어떻게타는지를 몰라서...사실 놀이공원 몇번 안가본 촌년임ㅜㅜㅜ 조언좀 ㄹㅇ 가서 잘놀수있는데
여고 씨부랄,, 화이팅이야ㅠㅠ
맞아 나도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발적 아싸를 초래한 경우거든
혼자오면 그 홀수로 오신분들 옆에 자리 비면 거기 껴서 같이 타기도 하고 바이킹 같은 경우는 혼자온사람 먼저 태워주니까 좋던데!!!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공감 사실 근데 나도 자발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이제 막 대학 입학한 스무살인데 확실히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 비해서 솔플에 대한 이상한 시선이 많이 없어진 거 같아서 넘 조앙
내가 SNS를 별로 안좋아하는데...인스타나 페북 막 이런거 있잖아
그러다보니까 친구들이랑 관심사라던지 화제거리가 맞는게 많이 없더라
난 세계 고전 명작이나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같은 ..그런거 좋아하거든
흔히 좆노잼이라고 하지
ㅋ
ㅋ
이런 취향이 맞는 사람이 있다면 난 언제든지 노가리 지대로 까면서 잘 지낼 자신잇음
솔직히 말하면 자발적 아싸라고 하긴 하지만, 정말 맘편히 이런저런 이야기 나눌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문득문득 들긴 하더라.
대학 맞아 별별 년놈들 다있어서 힘들지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끔 내마음 다 털 친구가 하나 있으면 싶다가도 굳이 이런거까지 얘기해야하나 싶다가도 모르겠어 그냥 내가 남들하고 잘 못어울리는걸수도ㅋㅋㅋ!
나도 나랑 취향이 맞는 사람이 없어서 힘들다
내가 좋아하는 건 글이나, 책 읽기, 노래듣기, 노래부르기, 작곡하기, 사진찍기 등등 다 예술 쪽인데
만나는 애들마다 전부 연예인이나 화장쪽에만 관심이 있어서
걔네랑 얘기를 하려고 하면 솔직히 무슨 얘기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별로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
난 진지하고 철학적인 얘기를 나눌 애가 한명쯤 있었음 좋겠다 정말로...
요즘 자꾸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 그깟 사람이 무슨 대수라고
타의적 아싸이자 자발적 아싸임 성격이 낯가림이 심하고 말재주도 없고 유우머도 없고 감정기복도 크지 않아서 처음 봤을 때 호기심을 갖고 다가와주는 사람은 많은데 친해지는 사람은 많지 않아
중학교 졸업 전까지는 그래도 친구 많은 척 인싸인 척 하고 다녔는데 결국 관리하기 힘들고 귀찮아져서 관둠
고등학교 이후에는 어쩐지 솔플이 더 편해져서 비즈니스적 관계냐 아니면 정말 친구냐를 정확하게 선을 그었어
그렇게 해도 딱히 문제는 없었던게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를 호의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았어
심심할쯤면 연락하는 사람이 몇몇 있어서 딱히 외로울 틈도 없었던 듯
취미생활같은건 솔직히 혼자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
책읽을 때나 영화볼 때 옆에서 말거는 사람 극ㅡ혐 조용한 공간에선 개인적인 감상따위 속으로 생각하라고
오프라인으로 옷 살때는 뭔가 탁꽃히는게 아니면 안사게 되서 옷고르는 시간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오래 걸려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압박감 싫어
전시회나 박람회갈 때 같이 간 사람과 텐션이 달라서 보고 싶은거 못보고 쉬고 싶을 때 못쉬는거 너무 힘들어
아싸로서의 목표 중 하나는 혼자 국내여행 가기
취업하면 바로 가려고 계획중이야
나랑 취미가 비슷하네..
나도 마이너 라인의 취미들을 좋아해.
가령 이를테면 80~90년대 제이팝 명곡들(스피츠나 자드같은 명가수들 노래들이나..) 듣는 걸 좋아하고, 일본 여행 수필 읽는 거 좋아하고, 노래 부르고 글 읽고 글 쓰는 거 좋아하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고.. 그리고 진지하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냐에 대한 철학적이거나 진지한 대화를 나눈 걸 좋아하는 편인데,
우리나라 내 또래 사람들은 대부분 연예인이나 연애에만 취미들이 있어서...
내 취미를 이야기하기가 어려워지더라고..ㅠㅠ
그래서 나도 레스더의 그 고민 이해해.
근데 아싸라서 좋은 점 중 하나도 저렇게 마이너한 취미들을 혼자서 자유롭게 파고 즐길 수 있다는 점?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내 취향을 온건히 즐길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너무 좋아!!ㅋㅋ
자발적겸 타의적 겸사한 아싸.
초등학교때 전학오기전에는 친구가 있던것 같지만 전학 뒤 다 끊겼고 만들지도 못함.
그렇게 살아온게 21년. 많지 않은 나이지만 혼자였던게 나이의 반절쯤 되니 이젠 사람이 가까운게 불편한 지경.
그러하니 다가가지 않고, 다가와도 대하는 방법을 모르고.
아싸인 큰 이유중 하나는 극 인도어파에 기분변화 심함. 한손에 꼽유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애들과 가끔 만나도 안싸우는 날이 없을정도로 밖에 있으면 예민해지나봄.
윗 레스주 한테 내 친구 소개시켜주고싶네. 난 머리아픈 심오한ㆍ철학적인 그런 대화 좋아하는 애. 난 피곤해서 싫지만.
대학가기전엔 어느정도 친구가있었는데 대학가니깐 아싸가되버림. 지금은 걍 그냥 이게 내인생이구나하고 만족하면서 사는중임.
애초에 친구 관계도 좁은데 다 다른곳으로 가고, 반 애들이랑 성격이랑 취미가 안맞았어. 거기 억지로 껴있으려니 내가 죽겠더라... 다른반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걔랑 친한 애들이 나랑 사이가 소원해서, 기숙사고 학교고 반 자발적 강제아싸. 나는 한명이라도 같이 다닐 애가 있었는데 갑자기 없으니까 좀 외롭다... 나도 여기 있는 레더들처럼 당당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중고등학교때 하루의절반넘게를 친구들이랑지냈으니 대학땐 혼자다니고싶었어ㅋㅋ 물론 사정있어서 엠티랑과행사 다빠지기도했고
전공수업 조별과제에서 뻘쭘한거빼곤 다괜찮아 혼밥아지트도찾았고 혼술은아직ㅋㅋㅋ
자꾸 친해지자고 하는 언니가있는데 솔직히 주말엔 집에서 나가기 싫고 부담스러워서 거절중임
고딩때 친구들이랑은 잘만나고ㅋㅋ
난 초중학교 때 인간관계로 트라우마 받고 고딩땐 그냥 체념함. 지금 대학생인데 자발적 아싸로 지내는게 더 편하더라 오티, 엠티 다 안갔고 혼밥도 익숙함. 그냥 인간관계 신경 안써도 되고 내 시간을 취미로 보내든 뭘 하든 활용할 수 있어서 좋음. 내일 교수랑 과동기들과 점심먹으면서 강의 받는데 남 신경 안쓰고 묵묵히 처묵처묵만 할 예정.
인간관계에 하도 크게 데이다보니 적정 선을 둬.
대학 사람들하고 많이 친하지만, 같이 뭘 한다거나 그 정도는 아니야.
근데 또 우리 대학교가 아싸라고 이상하게 보지는 않아서 그건 참 좋더라.
편한 아싸로 지낼 수 있어!
진심 혼밥 개 좋고, 남 신경 안 써도 돼서 좋아.
솔직히 나는 누군가와 함께 먹는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거든.
스스로는 자발적 아싸라고 생각하는데, 스스로의 행동들을 되짚어보면 내가 외로움을 타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뭐해.
하고싶은 것들이 꼭 둘 이상 있어야만 할 수 있다거나, 보드게임이나 TRPG 포커 등등...
아싸... 라기보다는 그냥 마음 잘 맞는 몇명과 오래 가고 싶어하는 타입인 거 같아, 나는. 근데 그게 안 되니까 스스로 아싸를 자청하게 되고. 사실 진짜 친한 애 아니면 별로 내 인생에 상관도 없으니까... 재밌는 사연 남겨주는 정도 빼면(학급 교칙 발의 때 연애 발각, 눈 마주침 이하 강제이별 따위를 내는 등의) 뭐...
그래도 뭐, 결국 싫어하는 애랑도 오래 지내면 쌓아논 벽 허물 다 무너져서... 뭐 거의 가족 급으로 함께 지냈으니까... 싫어도 결국 지칭할 때 '친구'라고 인용 될 만큼의 사이 정도는 쌓게 되네. 진짜 하는 말 하나하나 다 맘에 안드는 애가 유일히 한 명 있었는데 지금은 뭐 자포자기 하고 그냥 얘기하고 있게 됐고 하니... 결국 아싸... 라기엔 좀 뭐한 거 같다. 자칭 자발적 아싸. 그렇네
나도 자발적으로 아싸가 되고 싶은데 아싸가 되면 너무 외롭더라고
그냥 주변애들 신경 안쓰고 나혼자 편하게 학교 생활하고 싶은데 진짜 타인의 눈치/시선을 많이 봐
그래서 친한 친구들 2~3명만 곁에 두자 했는데
다른애들이랑 나를 계속 비교하는 습관이 있어서 그냥 다른 애들이랑도 친해질려고 해
난 아싸타입은 아닌 것 같아
나는 원래 인싸(?) 타입으로 중심에 있는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인간관계에 많이 치이고 일이 좀 많아서 친구도 몇명으로 추리고 조용히 학교생활하는 중이야
난 한번 왕따당하고 인간관계에 질려서 그뒤로도 쭉 혼자다님 만나는사람도 연락하는사람도 없어 카톡친구 한자리수에 전화부에 저장 되어 있는 사람은 고작 가족들뿐이라... 근데 외롭진 않아
나도임 ㅋㅋㅋ 난 친구 한명 남겨두고 다 끊었음.
아예 전부 싸그리 씨를 잘라내버림
그래서 요즘 살기 너무 편하고 적어도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아무 부담이나 압박 없이 내가 하고싶은대로 사니까 삶의 질이 올라감. 괜한 사람들한테 돈낭비 시간낭비 안하게 됨
동지구나 ㅋㅋㅋ 확실히 어디 나갈때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부담감도 확 줄어들지 그래서 느긋하게 준비할 수 있기도 하고 그 고작 한명뿐인 친구도 거의 세달만에 연락해도 어색하지 않고.. 가족들은 친구좀 만나라고 사회부적응자처럼 보는데 이게 더 편한걸 어쩌라는건지 싶음 아싸라이프도 나름 즐거운데
고등학생이야. 나는 또래 애들과 이야기 코드도 거의 안맞고, 대화를 나눌때 상대의 사소한것 신경써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
주말에는 집에만 있고, 학교 행사도 불편해서 전부 다 빠져.
자발적 아싸가 되고싶지만 혼자 다니면 뒤에서 엄청 까는걸 들어서 그것도 못하겠고. 학교생활 정말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아...
타의적 아싸를 경험하고보니 자발적 아싸를 하고 있더라고ㅋㅋㅋ
사람 만나기도 싫고 혼자 지내는 게 편하고
내가 하루 계획을 애써 짜놨는데 남들과 만날 일이 갑작스럽게 생기거나 하면 가끔 짜증도 좀 나고 그래ㅋㅋㅋ
근데 아직 혼자 놀러가는건 좀 눈치보이고 그렇긴 해 밥 먹는건 상관없지만 원체 성격이 좀 그래놔서ㅠㅠㅋ
왕,, 다들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ㅠㅠㅠ!!
나는 이게 이렇게 레스가 많이 달릴줄 몰랐다,,
다들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남의 시선도 적당히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야,,ㅜㅜ
타의적 아싸던 자발적 아싸던 다들 행복하길 바랄께!
친구관계에 지치고 질려서 이제 혼자 안다닐려고 방버둥 치는거 포기한 상태. 되게 외로운데 되게 편하다. 근데 오지랖 넓은 년놈들 혼자 다닌다고 이상한 눈으로 좀 보지 않았으면 ;
동감한다. 조금 외로워도 편해서 혼자다니는데 겁나 쟤 친구없나봐 이러는 애 한명봤다.
솔직히 여자애들 많이 싸우잖아. 갑자기 같이 다니던 그룹에 분열일어나고 말야.
그런데 어떻게 손으로 자신 어깨 밀치고 뒷담심하게 까는사람과 다시 친해질 수 있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분열하다가 재결합해도 보이지않는 벽같은게 남아 있는데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가 너무 평화로웠는지 나만 적응못하더라
그래서 그냥 혼자다녀
맞아 인간관계, 인맥에 집착하는 사람들 특히... 서로 뒷담화 하고 안좋은 관계에서도 혼자 남겨지거나 무리에서 떨어지기 싫어서 안간힘을 쓰면서 관계 유지하려는 사람들 참 피곤해보임. 그런 관계들을 다 놓고 포기해버리니까 혼자 노는게 훨씬 재밌고 행복함
이리저리 붙으면서 뒷담화까다가 결국엔 어떤 무리에도 끼지못하고 혼자되는 사람들보면 차라리 처음부터 아싸하지 피곤하게 굳이 왜 저럴까 싶더라..
난 혼자만의 시간이 좋더라고. 아무리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하고 있더라도 그 사람 만나는 건 행복하지만 그만큼 그 사람한테 잘해주고 싶어서 신경쓰느라 기운이 빠진다고 해야하나... 기분좋음과 지침의 관계가 플러스마이너스 제로. 그래서 뭐든 혼자 하려고 해서 친구들이 자발적 아싸라 그러는데 외롭지도 않고 나는 만족해
난 한명한명 따져보면 친구 많은 편이고 혼자가 제일
편하다 그런건 아닌데 여럿이(3명이상) 떼지어 다니는거 진짜 극혐해서(다른 사람이 그러고 다니는게 싫단게 아니라 내가 그러기 싫어..)
뭘 하든 친구 한명씩 만나서 놀거나 밥먹을거 아니면 혼자 다녀...
아직 고등학생이라 혼술까진 아니고... 딱히 뭘 혼자서 하진 않는 편인데 학교에선 자발적 아싸인 편? 그니까 어디가서 쟨 혼자서도 잘 다닌다는 말 좀 들어 본 편이야 딱히 엄청 친한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날 피하는 애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나 혼자서 선 지키고 밥 같이 먹는 애들만 있는 정도? 뭐 예를 들어서 두 줄로 앉을 때라던가 그럴 때는 혼자 앉는 데 다른 애들이 먼저 온다던지...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나도 고1때까지 인싸인척했던거였어..ㅋ 지금은 마음의 평정을 얻은상태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각자 행복했으면 좋겠다..혼자있는 시간은 나를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인거같아 2학기가 되서 좀 외롭긴한데 또 적응되겠지..남들시선을 신경쓰지않아도 되는 세상,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ㅜㅜ
인싸로 살려면 너무 많은 노력이 들어
난 가치가 없거나 가치 대비 지나친 노력을 필요로 하는 건 절대로 안 해
자발적 아싸로 살고싶다가도 사람없이 살기 외로워서 ㅠㅠ 두루두루 넓게 사람 사귀는 편인데 원래 성격이 인싸보다는 아싸에 가깝다 보니까 너무 많은 사람이 있으면 넘 괴로워 ㅠㅠㅠㅠ 아싸 성향으로 태어낫는데 외로움이 많아서 인싸 사이에 끼여노는 기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0레스숏컷여자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5레스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6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8레스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2레스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3레스엄마만 보면 화가나
2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4레스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28레스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64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8.19
0
1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08레스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7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4레스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9레스죽어버리고 싶어
180 Hit
고민상담
우울
18.08.19
0
3레스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0레스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9
0
1레스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4레스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1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28레스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1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1레스혹시 보고있냐
64 Hit
고민상담
나야
18.08.18
0
61레스» 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30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3
5레스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13레스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39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8.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