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숏컷여자 (10)
2.머리 비듬없애는 법 없을까? (5)
3.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다들 그렇지 않을까. (8)
4.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우울하다 (2)
5.엄마만 보면 화가나 (3)
6.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답해야돼? (4)
7.짧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 (28)
8.. (1)
9.새언니가 너무 소름 끼친다; (108)
10.배에서 소리가 나서 쪽팔린다 (14)
11.죽어버리고 싶어 (9)
12.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3)
13.롱 셔츠를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10)
14.시간을버려서 돈을 버는사람 (1)
15.찐따한테 찐따라고 하면 좋겠어? (4)
16.나는 친구를 용서할 수가 없어, 이게 맞는 걸까? (28)
17.혹시 보고있냐 (1)
18.혹시 나처럼 자발적 아싸 있어? (61)
19.죽고싶을땐 어떻게하는게좋은거야? (5)
20.친하게 지냈던사람이랑 연락 끊는법 (13)
좀 두서없는데 다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런거 느끼지 않아?
원래도 인싸 느낌은 아니었은데 요즘 더 심하긴 해. 그냥 집에 있고 싶고 그렇다고 뭘 하는 것도 아니고.
게임도 재미없고 카톡 확인도 귀찮고 TV는 틀려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누워있을때 많고 그냥 아무것도 안해.
정확히는 아무것도 안하는 건 아닌데 내가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싶지 않아. 사실 이렇게 글 쓰는 것도 귀찮아서 지금 몇 번 멈췄다가 다시 쓰고있고.
뭔가를 보기는 해. 웹툰 같은거. 넘기다가도 화 넘기는게 귀찮아서 마지막 장면 본다던가 다시 그 화만 읽는다거나 해.
근데 다들 이런 일쯤은 다 겪지 않아?
이런걸 우울증 증세 중 하나라고 본 것같은데 난 내가 우울한 사람이라고는 생각 안해. 막 죽을 것같지도 않고 즐거운 걸 보면 좋고 하긴 해.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거 뿐이라서... 어딘가 누워있으면 그대로 숨쉬다 죽으면 좋겠다 싶기도 한데 완벽하게 죽고 싶은 건 아니고 오히려 방금 그런 생각 들어서 무서워서 일어났어. 나 죽기는 싫거든. 근데 치열하게 살기도 싫어.
이거 병이야? 아니면 보통이야? 일시적 근육통같은 걸로 병원가는 꼴 나기 싫어서 묻는거야. 정말 병이라면 고쳐야겠지만 근육통은 자연히 나을 수 있으니까. 묻는거야.
나도 요즘 엄청 비슷해
항상 집에 혼자만 있으니까 너무 우울해
연락도 재미없고... 항상 같은 패턴인것만 같아
맨날 날새고 재미가 하나도 없어
스레주야. 다들 비슷한 사람 많나봐.자려다가 잠이,안와서 다시 들어와봤어.
이럴때 진짜 푹 쉬면 된다는데 알바니 뭐니해서 쉬지도 못하겠고.. 곧 개강이고 하니까 더 걱정된다. 한 2주정도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그치만 번아웃은 너무 열심히했을 때 아니야? 난 그렇게 열심히 지내진 않았는데. 이걸로 번아웃이면 모든 사람들 아무것도 못하지 않을까. 그냥 내가 게으르다고 생각될정도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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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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